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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순환의법칙]반가운 ‘숲의 요정’ 반딧불이(한국일보) / [빛명상] 어둠 속에 나타난 빛VIIT기둥 / 빛VIIT으로 오는 힘 우주 초광력超光力

작성자운.영.진|작성시간25.07.03|조회수187 목록 댓글 33

왕태석의 빛으로 쓴 편지

반가운 ‘숲의 요정’ 반딧불이

출처 한국일보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061319270003523

충남 금산군 제원면 용화리 금강여울목길 한 숲속에 밤이 찾아오자 반가운 반딧불이가 하나둘 나오더니 어느새 숲은 크리스마스트리에 불이 켜진 듯 사방이 환하게 밝아졌다. 금산=왕태석 선임기자 [다중촬영]

무더운 여름밤이 찾아오자, 숲은 칠흑 같은 어둠 속에 적막감마저 감돌았다. “오늘은 정말 반딧불이를 볼 수 있을까” 기대감을 품고 서너 시간쯤 숨죽여 기다렸다. 갑자기 불빛 하나가 깜빡거리더니 반딧불이 한 마리가 날아왔다. 잠시 후 그 반딧불이가 풀숲에 숨어있던 다른 동료들을 호출했는지 여기저기서 하나둘 모습을 드러냈다. 어느새 숲은 크리스마스트리에 불이 켜진 듯 환해졌고 “황홀하다”는 말이 절로 나왔다.

어두운 밤이 찾아오자 반가운 반딧불이가 하나둘 나오더니 어느새 숲은 크리스마스트리에 불이 켜진 듯 사방이 환하게 밝아졌다. [다중촬영]

최근 우연한 기회에 충남 금산군 제원면 용화리 금강여울목길에서 반딧불이 생태 체험을 한다는 소식을 접했다. 이곳을 직접 와서 보니 다슬기가 풍부한 맑은 강이 흐르고 있었고, 한적한 마을이라 밤에도 불빛이 없어 반딧불이가 살기에 최적지임을 알 수 있었다.

어두운 밤이 찾아오자 반가운 반딧불이가 하나둘 나오더니 어느새 숲은 크리스마스트리에 불이 켜진 듯 사방이 환하게 밝아졌다. [다중촬영]

그런데 반딧불이는 왜 사람들과 공존할 수 없을까. 그 답을 마을에서 ‘반딧불이 할아버지’라고 불리는 이에게서 들을 수 있었다. 그는 “반딧불이는 우리 곁 어느 곳에나 있지만, 우리가 너무 밝은 곳에만 살아서 볼 수 없는 것일 뿐”이라고 답해줬다. 그러고 보니 우리는 주변이 얼마나 휘황찬란한지 또 빛 공해가 얼마나 심각한지 자각하지 못한 채 살아간다. 당장 오늘 밤부터 내 주변의 빛을 줄여봐야겠다. 혹시나 내 곁에 숨어있던 반딧불이가 반갑게 인사할지도 모르니 말이다.

무더운 여름밤이 찾아오자, 숲의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갑자기 불빛 하나가 깜빡거리더니 반딧불이가 날기 시작했다.

왕태석 선임기자 kingwang@hankookilbo.com

빛명상

어둠 속에 나타난 빛VIIT기둥

새벽이었다.

갑자기 ‘쨍’ 하고 유리창 깨지는 소리가 들려왔다. 벌떡 일어나 밖으로 나가니 놀랍게도 한 줄기의 선명한 빛VIIT기둥이 칠흑 같은 어둠을 헤치고 유리문을 통과해 들어와 있었다. 까만 밤하늘을 올려다보니 둥근달만이 고용히 떠 있었다. 순간 서릿한 기운이 등줄기를 스쳐 지나갔다.

둥그스름하게 떠 있던 달이 갑자기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다. 마치 원을 그리듯 제자리에서 빙글빙글 돌더니 처음에는 두 개로 분열되었다가 이내 세 개로 갈라졌다. 그 상태에서 잠시 후 서서히 땅을 향해 내려오는 것이 보였다. 달의 주위에는 지난 98년 2월 서울 비원에서 70~80명이 함께 보았던 비눗방울 같기도 하고 풍선꾸러미 같기도 한 둥근 오색의 방울들이 수없이 달 주위를 감싸고 있었다.

그와 동시에 도저히 믿기지 않는 일이 일어났다. 1996년 7월 9일 수백 명이 운집한 가운데 열렸던 칠곡성당 <치유의 밤 행사>에서 보았던 빛VIIT과 똑같은 초록과 흰색을 동반한 강한 빛VIIT줄기가 너무나도 찬란하게 우주공간으로부터 내려왔다.

한낮 태양이 빙빙 돌면서 분열을 일으키는 기적은 이미 수차례 일어났었다. 98년 3월 경남 산청 본원에서도, 서울의 비원에서도 수많은 사람들이 눈으로 직접 보고 확인한 바 있다. 그러나 깊은 밤하늘에서 일어난 달의 기적은 아름다운 꿈결에서처럼 계속되었다.

신비로운 빛VIIT줄기를 본 후 잠시 깊은 고요 속으로 들어갔다. 현대의 첨단과학으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이런 기적들이 왜 태양에서도 일어나고, 모두가 잠든 침묵의 시간에 달에서까지 일어나는가? 왜, 왜?

수많은 생각들이 실타래의 실이 풀려나가듯 이어졌다. 잠시의 명상 후 빛VIIT으로부터 어떤 느낌이 왔다. 지금 나의 뇌리에 떠오른 생각이 진실이라면 오늘 새벽에 일어난 현상을 다시 한 번만 더 보여달라고 간절하게 빛VIIT의 마음, 우주의 마음에 청했다.

명상에서 나와 다시 하늘을 올려다보니 빛VIIT기둥이 서서히 사라지고 있었다. 달은 원래 자리로 되돌아갔다.

며칠 전 새벽 나의 간절한 마음에 응답이라도 하듯 그와 똑같은 현상이 어두운 밤하늘에서 10여 분간 지속되었으며 그것을 사진으로 담을 수 있었다.

몇 번에 걸쳐 보여지는 태양과 달과 빛VIIT기둥의 경이로운 현상들, 역시 우주의 마음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하며 내 속에 있는 수많은 틀을 깨고 진심으로 타인을 위한 자리를 마음 한구석에 만들 수 있을 때, 언제까지나 우리를 지켜줄 것이다.

부처님 오신 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그분이 이 땅에 오신 진정한 뜻을 새겨보자. 연등불에다 자신의 이름을 올리는 데 정신을 쏟을 것이 아니라 비록 가진 것 없고 가난하지만 작은 마음이라도 우리의 이웃과 나누는 법을 배워보자. 그것이 진정한 자비이고 빛VIIT의 마음이 아닐까?

출처 : 초광력超光力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1999년 3월 8일 1판 1쇄 발행

1999년 4월 15일 1판 2쇄 발행

2014년 5월 28일 한정판 1쇄 P. 174-175

빛VIIT으로 오는 힘 우주 초광력超光力

 

우선 초광력超光力이란 말에 의문이나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 초광력超光力이라는 이름 자체에는 큰 의미가 없음을 밝혀 둔다. 다만 종교적인 용어나 어떤 특정낱말을 피하면서도 태양빛이나 기, 염력 등을 초월 하는 이 힘을 표현할 수 있는 말을 찾다가 '초광력(超光力 : ultracosmic spirit)이라고 명했을 뿐이다.

 

다만 이 빛VIIT의 힘이 우주 에너지의 흐름이라는 것은 '초광력超光力'이란 말에서 이해 하였으리라 짐작 된다. 그러므로 초광력超光力은 자신이 현재 갖고 있는 신앙이나 어떤 믿음, 생각 등과는 상관이 없다. 선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과정과 결과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초광력超光力이란 빛과 열을 발산하는 대우주 원리로부터 오는 무차원의 힘이다. 상상할 수 없는 무한한 시공 속에서 헤아릴 수 없는 수 많은 별들이 한치의 오차도 없이 질서 정연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하는 우주의 바로 그 힘이다. 그 엄청난 우주의 힘은 어디에서 오는 것인가?

 

21세기를 관통하는 우주 초광력超光力은 우주 원리에서부터 오는 초자연적이며 초과학적인 힘이다. 기와 초염력의 단계를 넘어서 그들을 움직이며 이끌어 주는 힘이라고 하면 다소 이해가 쉬울 것이다.

 

그것도 이해가 안 되면 봄 여름 가을 겨울, 낮과 밤, 음과 양, 단 1분이라도 없으면 우리가 살 수 없는 공기를 한량없이 무상으로 주는 힘, 세상의 어떤 사람이라도 선에 위배되지 않는 한 겸손하게 청하기만 하면 아낌없이 주는 인정이 가득 담긴 힘, 엄마의 젖가슴과 같은, 생명과 부드러움이 깃들인 포근함 등을 생각해 보라.

 

인간들이 내놓은 것을 다시금 포용하고 새롭게 정화하고 맑게하는, 넉넉하고 둥그런 마음, 그 어떤 탁기도 맑게 하는 우주의 무한한 힘, 그 힘은 우리 마음의 근원이며 고향일 것이다. 사랑, 자비, 선, 인정 모두 이 한 곳에서부터 온다. 조그마한 언덕을 오를 때에도 여러 갈래의 길이 있지만 올라서면 꼭지점은 한 곳이며, 또 모든 물줄기가 흩어져 내려오지만, 그 물줄기들은 모두 바다에서 만난다는 사실은 지극히 평범한 진리가 아닌가.

 

수많은 난치병자와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들에게 나타난 기적들, 태어나서 단 한 번도 일어설 수 없었던 아이가 일어서고 걸어 다니게 된 것, 어려운 일이 풀리고 평온이 깃들이는 것은 초광력超光力을 통해 우주의 원리를 나타내는 수단이다.

 

초광력超光力은 첨단 과학에 밀려 사라져 가는 사람의 본심을 구원 하는 것이다. 초광력超光力은 수십 초 동안의 전화 파장을 통하여 고통의 병상에서 건강을 회복 하도록 함으로써 우주 존재를 나타낸다. 21세기 우주 시대에는 이 힘, 초광력超光力이 행복한 인간 사회를 만든다. 21세기 우주 시대에는 참마음의 시대가 열린다. 하늘의 마음이 없는 것 같지만 악인은 빠짐없이 걸린다. 인간의 법망은 어떤 권력이나 금력 앞에서는 무너져 내리곤 하나, 우주의 마음에는 타협이 없다. 언어가 없기 때문이다. 마음과 마음만 있기 때문이다. 생명을 잉태하는 것은 부모요, 그 생명에 마음을 부여하는 것은 우주의 원리 '빛VIIT'이다. 이 힘, 초광력超光力은 그 빛VIIT에서 부터 온다.

 

갑자기 왕벌 한 놈이 왱왱거리며 어깨 위를 스쳐 간다. 건너편 떡갈나무 에서는 족제비와 비둘기 크기만한 노란 새가 서로 다투고 있다.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두 녀석 모두에게 야단을 쳤다. 싸우고 싶으면 이 산사 주변을 떠나라고. 그러자 이내 조용해 졌다.

 

나는 이곳 산사에서는 까치, 다람쥐, 토끼, 산짐승 달비들에게 서로 잡아먹으려 하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라고 한다. 백두산 천지의 힘찬 정기를 받고, 마니산의 엄마 가슴 같은 포근한 정을 취하고, 이곳 산사(지리산 끝 부분)의 인정과 한라산의 넉넉한 마음을 배우고, 서로 양보하고 겸손하면, 모두가 공존 공영하며 기쁨과 행복이 가득할 텐데... 그 정신들은 어디에 다 쏟아 버리고 순간 순간 으르렁거리니까 결국은 다 손해를 보며 재앙과 질병까지 덤으로 받지 않느냐, 그러다가 죽음이, 나에겐 설마 했던 그 죽음이 눈앞에 다가서면 두렵고 무섭고 불안하여 달달거리지 않는가. 이 시간부터라도 마음 고쳐먹고 진정 내가 누구인가를 생각해 보아라,하고 산 가족들에게 타이르고 초광력超光力을 보낸다.

출처 :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초광력超光力

1996. 07. 10. 1판 1쇄 P 26-28 중

 

마음의 고향 초광력超光力

 

간밤에 제법 서늘한 산 기운이 들어와 문을 닫았다가 활짝 열어 젖뜨리니, 탁 트인 하늘과 푸른 숲이 가득 밀려들어 왔다. 상큼한 기운이 온몸 가득히 스며들었다. 아직도 잠에서 덜 깬 숲을 바라보며 ‘참 좋구나’ 하고 생각한다.

 

역시 자연 속에 인간의 기쁨이 있다.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 아끼고 예뻐해 주고, 빈 비닐봉지 하나 정성 들여 줍고 버리지 않을 때, 자연도 우리에게, 과학이나 현대 문명이 주지 못하는 신선하고 상쾌한 기운을 보내 주는 것이다. 턱을 괴고 자연의 조화를 생각하고, 전설의 이야기 같은 초광력의 사연들을 음미해 본다.

 

땅강아지 한 마리가 거미줄에 걸렸다가 왕거미에게 물리고는 몸부림쳐 구사일생으로 거미줄 올가미를 벗어난다. 그러고는 겨우 정신을 차려 괴물나무(한여름에 까만 열매가 열리는 토종 풀)에까지 기어가더니 괴물 열매를 아작아작 씹고 그 잎을 갈아 (왕거미에게 물린 자리가 배 부분이었던지) 배에 바르고는, 조금 전 고통 같은 것은 언제였느냐는 듯이 팽팽 날아다닌다.

조그마한 미물도 자연의 법칙에 따라 약초가 되는 풀을 스스로 찾아가는데, 생각이 있고 마음이 있는 인간이 우주 절대의 힘이 있는 것을 평소에 깨닫지 못하고 삶의 위기에 와서야 육체를 구하겠다고 허우적거리는 모습을 보면 안쓰럽기 짝이 없다. 최고 위치의 지도층에 있다는 분이나 어느 종교의 성직자도 막상 파산을 당하거나 불치의 병에 걸리게 되면, 평소 미신이니 사이비니 하며 손가락질하던 무속 행위나 민간요법도 마다않고 달려드는 것을 많이 보아 왔다. 죽음이 무엇이기에…..

 

자동차를 5년에서 10년 정도 타면, 부품들이 낡아 자주 고장을 일으키다가 결국 서 버린다. 우린 그 차를 폐차라 하여 폐기한다. 우리의 육체도 이와 다를 바가 없다. 인간 육체의 수명이 적어도 1백 년은 되어야 할 텐데, 요즈음은 언제 어떤 불행이 올지 모른다.

 

가스 폭발 사고, 백화점 붕괴, 다리 붕괴, 교통사고 등등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사고들이 일어나며, 죽음은 시시때때로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

 

도대체 죽음이란 무엇인가? 죽음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 수만 있다면 아무도 죽음을 무서워하거나 불안해하지 않을 텐데 말이다.

 

죽음이란 육체에서 생명이 떠난 상태, 다시 말해서 심장의 호흡이 멎었을 때를 말한다. 조금 전까지 있었던 그 호흡은 어디로 갔을까? 전구가 나간 것과 같을까? 그 전구의 전기는 그러면 어디로 갔단 말이며, 그 호흡이던 생명은 무엇이던가? 그 전기는 무엇이던가?

 

아무리 훌륭한 육체라도 호흡이 없으면 시체라 불리며, 우리 곁에서 없어지게 된다. 아무리 밝은 전구라도 니크롬선이 나가면 버려진다. 육체 안의 어딘가에 존재하고 있는 호흡, 생명, 마음, 생각, 혼이 떠났을 때, 우리는 ‘돌아가셨다’라고 품위 있게 표현한다.

 

‘죽었다’와 ‘돌아가셨다’라는 두 표현은 전혀 다른 느낌을 주는 표현이다. 돌아가셨다고 할 때는 무엇이 어디로 돌아갔단 말인가? 어떤 이의 죽음 앞에서 우리는 흔히 좋은 곳에 가라고 하며, 명복을 빈다. 죽은 사람인데, 누가 좋은 곳을 찾아가고, 누가 명복을 받는단 말인가? 육체는 죽었지만 죽지 않은 또 다른 것이 우리 안에 있다는 것을 아무리 부정하려고 해도 부정할 수가 없다. 그래서 종교와 과학이 공존하고 있는 것일까?

 

우리의 마음은 어떤 완성을 위해 잠깐 육체를 빌려 입은 것이라 생각한다. 육체를 통하여 세상에 살면서 완성이란 목표에 도달하여 죽음에 이른다고 생각한다. 종교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해탈, 깨침 또는 영육의 분리를 하게 되어, 영혼이 삶의 심판을 거쳐 영원한 행복의 세계 혹은 지옥에 가거나 악령이 되거나 윤회가 되어 축생으로 태어난다고 한다. 그것도 아니면 저승이나 영의 세계로 들어가 새로운 공부를 한다고도 한다.

 

하지만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난자와 정자가 결합되어 한 생명이 만들어질 때, 2차원의 동물 세계에서는 여기서 그쳐 본능에 따라 산다. 그러나 사람은 그 순간 우주의 마음에서 나온, 우주의 마음과 닮은 인자가 하나 더 결합 되어 생각이나 이성, 마음이 별도로 형성된다고 추측해 볼 수 있다. 그렇게 보면 난자와 정자가 결합된 육체에 우주로부터 받은 마음이 공존하고 있으며, 육체가 주인이 되느냐 마음이 주인이 되느냐에 따라 삶의 방향이 갈라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니까 사람에게는 마음과 육체가 공존하고 있다.

 

과학이 육체를 아주 미세한 DNA까지 분해했다고 하지만, 마음과 생명(종교에서의 ‘영혼’과 같은 말)의 근원은 찾을 수 없다. 마음이 아프고 괴로울 때 최첨단 의료 장비로도 마음을 볼 수 없으니 처방을 할 수 없다. 처방이 안 되니 죽을 수밖에. 죽음 앞에서는 그 어떤 힘도, 돈도, 빽도, 통하지 않는다. 그것은 마음의 권한이기 때문일 것이다.

 

이 힘 초광력超光力은 육체를 다루는 것이 아니어서 과학이나 의학과는 거리가 멀다고 하겠다. 또한 길흉화복을 주는 신앙도 아니므로 종교와도 거리가 멀다고 하겠다. 초광력超光力을 우리의 육체 안 어딘가에 있는 마음을 다루는 21세기의 신학문이라 하면 조금 근접했다고나 할까?

 

즉 초광력超光力은 우리의 마음을 맑게 정화하여 올바른 삶을 지향하고 행복한 가정, 기쁨이 넘치는 건강한 사회, 온 인류가 공존 공영하는 평화로운 21세기를 추구한다. 더 나아가서 마음과 육신이 분리될 때 즉, 죽음이 임박했을 때, 한 점 두려움 없이 행복한 마음으로 원래의 온 곳, 마음의 고향으로 되돌아가게끔 깨쳐 준다.

 

그 과정에서 초광력超光力은 삶의 애환을 풀어 주고,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이끌어 주며, 지금까지 어떤 분도 이 세상에서 감히 행하지 못했던 여러 가지 이적들을 나타낸다. 21세기 우주 과학 시대를 앞둔 지금 세상에서 전설 같은 체험들을 겪게 하고, 때로는 ‘빛VIIT’까지 느끼고 볼 수 있게 해준다. 아마도 그것은 우주의 절대적인 힘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게 해 주기 위한 것일 것이다. 이 힘은 바로 사랑, 자비, 선을 화합시키는 우주의 인정, 마음의 고향인 것이다.

 

출처 :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초광력超光力

1996. 07. 10. 1판 1쇄 P 40-43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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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박은조 | 작성시간 25.07.04 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작성자장원교(풍요8기) | 작성시간 25.07.04 귀한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강희연(풍요22기) | 작성시간 25.07.04 감사합니다.
  • 작성자박영식(풍요22기) | 작성시간 25.07.07 {빛명상}
    어둠 속에 나타난 빛VIIT기둥/VIIT으로 오는 힘 우주 초광력.
    ~감사합니다.~
    빛안에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박은희(지연)(풍요17기) | 작성시간 25.07.08 무한의 빛명상 빛과 함께 해주심의 특은의 무궁한 공경과 감사마음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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