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순환의법칙]돈과 권력을 돌파한 서산대사(조선일보) / [빛명상] 삶의 마지막 정화 작용, 죽음 / 삶과 죽음을 아우르는 명상의 최고 극치,빛명상
작성자운.영.진작성시간25.10.20조회수213 목록 댓글 29[조용헌 살롱]
돈과 권력을 돌파한 서산대사
출처 조선일보 : https://www.chosun.com/opinion/specialist_column/2025/10/19/QYCEPHB7YJGDNHUWVE6BG3BTLA/
돈의 정점에는 재벌이 있고, 권력의 정점에는 대통령이 있다. 내가 만나본 재벌 오너 가운데 마음 편한 얼굴을 하고 사는 사람은 한 사람도 못 봤다. 근심·걱정이 가득하다. 십수 년 전 고(故) 구본무 LG 회장과 곤지암에서 만나 저녁을 하는데 구 회장이 맥주잔에 몰트 위스키를 가득 부어 마시는 장면은 많은 영감을 줬다.
“왜 이렇게 많이 드십니까?” “이렇게 안 먹으면 잠이 안 와. 선대에서 일으킨 회사를 내 당대에 망해 먹으면 안 되잖나. 오늘 오전에 여기 왔다가 간 손정의(소프트뱅크 창립자)는 자기가 시작했으니까 자기 당대에 망해 먹어도 되지만 나는 잘못되면 선대에 죄를 짓는 거야!” 서울 강남에서 1000억대 이상 재산을 보유한 자산가들 대다수가 밤에 수면제나 신경 안정제를 복용하고 있단다.
대통령 자리는 어떤가? ‘한국에서 가장 위험한 직업이 대통령 자리이다.’ 중국 사람들의 조롱이다. 역대 대통령 중 뒤끝 좋은 이가 얼마나 되던가? 감방 아니면 죽음이다. 그런데도 돈과 권력을 위해 인간은 돌진한다. 이걸 돌파한 인물이 서산대사(1520~1604)다. 과거 급제에는 실패했지만 친구들과 지리산에 놀러 갔다가 머리를 깎고 심공급제(心空及第)를 했다. 불가에서는 도를 깨달은 경지를 ‘심공급제’라고 한다.
서산대사 진영.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서울공예박물관
그 도는 무엇인가? 죽음의 문제에 대한 해결이다. ‘생야(生也) 부운기(浮雲起)요, 사야(死也) 부운멸(浮雲滅)이로다!’ 뜬구름이 일어나는 것이 생이고, 뜬구름이 사라지는 것이 죽음이라고 설파했다. 그렇다고 그는 산속에만 있었는가. 임진왜란 때 서산대사가 기른 승병 5000명이 피 튀기는 전쟁에서 나라를 구했다. 성통공완(性通功完)의 인생을 살다 갔다.
임진왜란의 영웅은 서산대사와 이순신이라고 생각한다. 서산대사가 자신의 수행 방법을 요약한 저술이 ‘선가귀감(禪家龜鑑)’이다. 조선시대 최고의 불교 저술인 ‘선가귀감’을 저술한 암자터가 바로 내은적암(內隱寂庵)이다. 그동안 이 터가 어디에 있는지 몰라서 15년 동안 지리산 일대를 헤매고 다녔던 손병욱(71) 전 경상대 교수가 엊그제 나에게 “찾았다”고 연락해 왔다.
함양군 마천면 도마마을 위에 그 터가 있었다. 지리산의 한 봉우리인 삼정산 자락의 해발 425m, 200평 정도 규모였다. 앞으로는 서출동류(西出東流)의 계곡물이 감아 돌았다. 앞산은 적당한 높이로 가로막고 있고, 전망이 터진 동남쪽으로는 지리산 최고봉인 천왕봉과 중봉이 바라다보였다.
조용헌 동양학자
빛명상
삶의 마지막
정화 작용, 죽음
세상이 이토록 혼탁해지고 조화롭지 못한 것은 어쩌면 인간이 죽음을 제대로 이해 못 하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인간에게 언젠가 한 번은 죽음이 다가온다는 것은 누구나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사람들은 자신이 죽지 않는 듯 먼 남의 일로만 생각한다.
죽음은 삶의 마지막 정화 작용이다. 죽음을 통해 모든 것을 자기 것인 양 움켜쥐고 놓지 못하는 욕심을 비우고 맑고 밝게 할 기회를 얻게 된다. 우리는 빈손으로 태어나 다시 빈손으로 떠난다. 이것은 조물주가 우리에게 부여한 가장 공평한 진리이다.
출처 : 빛VIIT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338
삶과 죽음을 아우르는 명상의 최고 극치,빛VIIT명상
언젠가 생불(生佛)로 추앙받을 만큼 높은 법력으로 존경 받은 한 스님이 학회장님을 찾아왔다. 스님은 입적을 목전에 두고 있었다.
“죽으면 어디로 갑니까? 빛VIIT선생님은 아십니까?”
스님이 물었다.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은 큰 스님께서 잘 아시지 않는지요?”
“죽어본 적이 없으니 죽음 뒤에 갈 길 또한 모르겠습니다.”
이처럼 죽음은 생불(生佛)도 피해 갈 수 없다. 그 스님은 입적하면서 많은 사람을 속인 죄업이 참으로 크다고 열반송을 읊은 바 있다. 이 열반송의 정확한 의미에 대해서는 견해가 분분하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스님조차 죽음을 모른다는 점이다.
죽음은 그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우주의 큰 흐름이다. 들풀이나 곤충 같은 미물에서 인간 그리고 은하계의 무수한 별들에 이르기까지 우주의 모든 생명은 태어나고, 살고 그리곤 마침내 죽는다.
당신은 죽음이 무엇이이라고 생각하는가? 이에 대해 학회장님은 말한다.
“우리 인간의 내면에 우주의 마음을 닮은 ‘빛VIIT마음’이 있습니다. 빛VIIT마음을 흔히 종교에서는 영혼이라 부릅니다. 인간이 탄생하면서 육체와 이 빛VIIT마음이 결합되지요. 그런데 죽음을 맞으면 육체와 빛VIIT마음이 분리됩니다. 죽음은 육체와 빛VIIT마음의 분리인 것이지요.”
죽음 이후에는 어떻게 될까? ‘고인의 명복(冥福)을 빈다.’ 는 말이 있듯이 죽음 이후에도 나로부터 분리된 빛마음(영혼)은 또 다른 세계를 만난다. 그러니까 내안의 진정한 나, 빛VIIT마음이 원래 온 곳인 우주마음으로 돌아가게 된다.
삶과 죽음에 대해 장자는 ‘기(氣)’를 주목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의 삶은 죽음에 이어져 있고, 죽음은 새로운 삶의 시작이다. 그러니 어느 쪽이 그 근원이고 시작인지 알 수 있겠는가.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는 것은 기가 모인 것이다. 기가 모이면 생명을 얻게 되고 기가 흩어져 사라지면 죽게 된다… 고로 천하 만물을 널리 변화시키는 것은 일원의 기일 뿐이다.
조선시대의 기 철학자로 알려진 화담 서경덕은 죽음에 대해 이런 생각을 피력했다.
사람이 죽어 없어지는 건 형체와 혼백이 없어지는 것일 뿐이다. 담일 청허한 기가 모인 것은 끝내 없어지지 않으며, 태허의 담일 청허한 기속으로 흩어져 일기와 합해진다.
이제, 장자와 서경덕이 중시하는 ‘기’를 빛VIIT마음이 포용한다. 당신은 앞서 소개한 학회장님의 ‘빛VIIT의 힘’이 가진 위력을 기억 할 것이다. 하늘에서 빛VIIT기둥이 내려오고, 하늘에 서치라이트처럼 섬광이 터지고, 금빛 은빛의 빛VIIT분이 생기고, 병을 치유하는 것은 기를 초월한 초광력超光力의 실체를 명백히 입증하는 사례이다. 결국, 삶과 죽음을 결정지으며, 죽음 이후 본래의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은 ‘기’가 아니라 ‘빛VIIT마음’이다.
초광력超光力 전에서 불광(佛光)을 본 말기암에 걸린 혜명스님은 말했다.
“제가 부처님께 귀의하여 60년이 넘게 어렵고 가난하게 불법에 의지해 살아왔는데, 오늘에야 평생 처음으로 부처님의 대자대비 대광명을 보았습니다. 이렇게 두 눈으로 불광을 똑똑히 확인했으니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습니다.
헤명 스님은 빛VIIT을 만나게 되자 평생 의지해온 부처님과 죽음 이후의 세계에 대해 확신을 할 수 있었다. 이로써 죽음의 공포를 떨쳐버릴 수 있었다.
직장암으로 죽음을 앞둔 직장인 H씨. 그는 학회장님에게서 빛VIIT을 받은 후 건강을 회복하고 이후 몇 년을 더 건강한 몸으로 생활할 수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건강이 급속히 악화되어 죽음을 앞두게 되자 이렇게 말했다.
“이제 제가 돌아가야 할 길이 어디인지 알기에 마음이 정말 가볍습니다. 이렇게나마 빛VIIT마음을 알고 죽는 것이 정말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빛VIIT을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보다 후회 없는 삶을 살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부디 제 아내와 아들, 딸들이 훗날 저와 같은 후회를 하지 않도록 의미 있는 삶을 살고 진정한 복을 짓기를 바랍니다.”
이처럼 빛명상은 생명 탄생과 삶 그리고 죽음을 삼각형 마크에도 내포하고 있다. 이것은 단순한 도안이나 상징물이 아니라 실제 빛VIIT의 힘과 함께하는 특별한 심벌마크이다. 이를 통해 빛명상은 생명탄생과 삶의 연관 속에서 죽음의 의미를 확고하게 제시하고 있다.
이 마크가 생긴 사연에 대해 학회장님은 이렇게 말한다.
“1986년 11월에 큰 빛VIIT과 만난 후 호텔 업무를 보는 틈틈이 빛을 청하고 명상을 해왔어요. 그런 어느 날 평소처럼 빛VIIT을 청하고 있는데 손바닥에 찌릿한 느낌이 들면서 ‘빛VIIT의 반향’이 느껴졌지요. 그날 따라 그 느낌이 유독 강했어요. 그래서 눈을 떠보니, 손바닥에 황금빛 수정 결정체가 조금씩 움직이고 있었지요. 그 수정체가 지나간 자리에는 마치 손금처럼 선명한 삼각형 자국이 남았어요. 일주일 후에 다시 그 수정체가 나타나 삼각형을 만들었더니 그 안에 작은 원 모양을 하나 더 만들었어요.
이 삼각형안에 우주를 뜻하는 원이 존재하고 그 안에 우주로부터 본성을 물려받은 ‘진정한 나’, 빛VIIT마음을 의미하는 촛불이 들어있다. 삼각형 안에 이 원이 들어있는 것은 우주의 모든 생명 가운데 그 무엇도 태어나고, 살고, 죽는 이 우주의 흐름으로부터 예외가 될 수 없음을 의미하고 또한 우주 근원의 더 큰 의미가 있다고 한다.
수를 헤아릴 수 없는 선조 할아버지, 할머니의 삶을 바탕으로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내 생명이 탄생했고, 나는 지금 이 순간 그 소중한 삶을 살고 있다. 생명은 유한하며 어느 시점이 되어 한계에 이르렀을 때 죽음을 통해 또 다른 시작으로 이어지게 된다.
죽음은 육체를 ‘나’에게서 떠나보내는 과정일 뿐 끝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 몸이 ‘나’인줄 알고 열심히 먹이고 입히고 가꾸고 치장 하지만 이 육체조차 때가 되면 ‘나’와 분리해 떠나보내야 한다. 마치 번데기가 허물을 벗고 매미가 되듯, 내가 한동안 머물러 있었던 몸을 벗어나 또 다른 영역, 비물질의 세계로 넘어간다.
죽음의 의미를 알면 현재 내가 살고 있는 삶의 의미 또한 분명해 질 것이다. 어떻게 사는 삶이 의미 있는지, 죽어서 허무하고 한스럽지 않은 삶이란 무엇인지, 영원한 행복으로 이어지는 길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다.
또한, 우리는 죽음을 통해 예수나 부처와 같은 성자들께서 사랑과 자비를 베풀 때에는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할 것이며 대가를 바라지 않고 베푸는 ‘무주상보시(無主相布施)’를 하라고 한 의미를 알게된다. 즉, 죽음 이후에도 나를 밝은 곳으로 이끌어 줄 진정한 내면의 복은 남에게 과시하거나 드러냄이 없이 순수하게 사랑과 자비를 지을 때 쌓인다.
학회장님은 말한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영들 사이에도 차이가 있어요. 그 차이가 살아 있을 때처럼 돈이나 권력, 외모, 학력이 아닌 마음의 밝기로 구분 됩니다. 살아 있을 때 자신의 마음 한 번 돌보지 않고 욕심과 집착에 사로 잡혀 있던 마음은 탁한 에너지로 남아 저급 영의 수준에 머무릅니다. 한편, 살아서 자신을 관조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사랑을 베푼 사람의 마음은 밝고 아름다우며 그 정도에 따라 상급 신의 영역에 다다를 수 있지요.
우리는 영적인 존재를 부정할 필요도, 지나치게 두려워하거나 어려워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성의 논리, 과학으로 입증할 수 없다고 해 이러한 세계를 부인하는 것은 인간의 지극한 교만심과 무지의 발로이지요. 또한 이에 맹목적으로 매달려 모든 것을 빌고 바라기만 하는 것은 어리석게도 인간의 엄청난 특권인 행(行)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놓쳐버리는 일입니다.
우주마음의 뜻에 따라 영과 신의 단계나 구분을 모두 뛰어넘는 것이 우리 마음 속 우주근원의 빛VIIT입니다. 빛VIIT은 있는 그대로의 순수한 마음이기 때문에 단계를 구분하지 않고 너와 나를 따로 담지 않습니다. 있는 그대로, 우주마음 안에 있어요. 살아서 순수한 빛VIIT의 마음이었던 사람은 죽음 뒤에도 그 빛VIIT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우리의 마음이 왔던 바로 그곳으로 말이지요.”
이처럼 빛VIIT명상은 기존의 종교처럼 거창한 교리와 형이상학을 찾아 볼 수 없다. 다만 빛VIIT은 내 안의 나, 진정한 내가 유래한 바로 그곳에서 오는 힘이며, 따라서 이 힘과 함께하는 죽음은 내 마음의 고향, 어머니의 품으로 되돌아가는 것임을 일러준다. 태어나 성장하고 노화되는 일이 인간의 의지가 아닌 자연의 흐름에 따른 것이듯, 죽음 또한 삶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지 결코 고통이나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다.
이렇게 해서 빛VIIT명상은 당신에게 ‘내가 누구인지, 나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명확한 답을 건네준다. 이와 함께 당신의 가슴에 잃어버린 우주가 다시금 꿈틀거리며 숨 쉬게 한다.
출처 : 해독제 2012년 7월 7일 초판 1쇄 P. 132~138
빛VIIT의 문
빛VIIT명상은 가장 빠르게 정확하게
그리고 쉽게 우주 기운을 터득하게 하여
인간 본래의 순수성인 근원의 빛VIIT마음을 일깨워
심신을 정화하여 행복한 삶을 살게 하고
나아가 사후, 마음(영혼)까지
무궁한 세상인 빛VIIT의 문을 열게 합니다.
출처 : 빛VIIT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142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수현(풍요21기) 작성시간 25.10.21 살아서도 죽어서도 함께하는 빛, 감사합니다.
-
작성자배향임(풍요19기) 작성시간 25.10.21 마음에 잘 담습니다.
마음을 관조하며 맑은 마음으로 겸손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며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빛명상과 함께 심신을 정화하여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작성자장원교(풍요8기) 작성시간 25.10.21 감사합니다
-
작성자이지영(풍요21기) 작성시간 25.10.23 귀한 빛의 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박은희(지연)(풍요17기) 작성시간 25.11.01 감사드립니다.무한의 빛명상 천혜의 천상의 초광력 근원의 빛 에너지 빛터 빛안의 감사마음 담아 무궁한 공경과 감사마음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