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세계 명상의 날, 렛잇비(중앙SUNDAY) / [빛명상] 빛VIIT의 문 / 빛VIIT명상과 일반 명상의 차이점 / 빛명상 계산법
작성자운.영.진작성시간25.12.20조회수186 목록 댓글 30[선데이 칼럼]
세계 명상의 날, 렛잇비
출처 중앙SUNDAY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1466
“밤이다. 이제 솟아오르는 모든 샘물이 소리 높이 외친다./ 내 영혼 또한 솟아오를 샘물이다.// 밤이다./ 사랑하는 이들의 모든 노래가 이제 비로소 깨어난다./ 내 영혼 또한 사랑하는 자의 노래다.// 진정될 수 없는 어떤 것이 내 안에 있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밤의 노래’다. 사랑하는 이들의 노래가 깨어나는 밤을, 그 밤의 고독을 사랑하는 자에게 진정되지 않는 것은 무엇일까? 니체 스스로가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고독에 대한 찬가’라고 명명했던 것을 상기한다면 혹 그것은 고독을 감당하는 일이 아니었을까?
| 명상은 마음에 귀기울이는 공부 주변이 어두워져야 비로소 보여 분주하고 소란한 연말연시 맞아 마음 정원 돌볼 고독의 시간 필요 |
밤이 길다. 동지가 가깝다. 동짓달 기나긴 밤들을 당신은 어떻게 지내고 있는 지. 여전히 밤낮없이 바쁜지, 아니면 고독을 배우는 지. 감당하지 못하는 고독은 고립인데, 또 고립의 터널을 거치지 않는 고독은 없으니 이렇게 묻게 된다. 지금 당신은 종종, 내면에서 올라오는 밤의 노래에 귀를 기울이기도 하는지. 또 종종, 내면에서 솟아오르는 샘 같은 에너지에 호응하는지.
12월 21일, 유엔이 정한 세계 명상의 날이다. 그런데 왜 12월 21일일까. 밤이 가장 긴 날, 그래서 비로소 낮이 길어지기 시작하는 날을 선택한 것이다. 음양오행설에 따르면 동지는 일양(一陽)이 싹트는 날이기도 하다. 충만한 음의 세상에서 양의 싹이 움트는 날, 다시 시작하는 날인 것이다.
그런데 의아하다. 유엔이 명상의 날을 만들다니?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이 터지는 전쟁, 전쟁 같은 기후위기, 전쟁 같은 갈등상황, 그 와중에 열심히 애쓰며 살았지만 늘 초라하게만 느껴지는 우리네 삶, 정신없이 흘러가는 세계는 엄청난 문제를 만들어내고, 그 문제들은 우리들이 집과 직장과 이기적인 관계에만 관심을 두는 사이 누진적으로 증폭되고 있다. 문제는 사람이다!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화제가 된 이유가 있을 것이다. 드라마는 ‘서울 자가’에, ‘대기업’으로 요약되는 사회적 성공이 실은 허상이었음을 보여주고 있었지만, 그런 것들이 완벽한 허상이었다는 사실을 피부로 깨닫게 될 때까지 우리는 그 허상을 좇는다. 왜 그러는 것일까? 어쩌면 그것은 자가, 좋은 직장이 문제가 아닌지도 모른다. 문제는 그 울타리 안으로 진입하지 못할 때 찾아드는, ‘밀려난 느낌’인지도. 세상에서 버림받은 것 같은 느낌, 부정당하고 있다고 생각되는 그 느낌이 핵심인 것이 아닐까.
그 느낌을 억압하거나 무시하지 말고 주시해야 한다. 명상을 통해 그런 느낌을 주시하는데 익숙해지면 그런 느낌에서 생기는 수치심 혹은 두려움이 실은 어린 시절부터 성적으로, 학벌로, 경제력으로 줄을 세워온 폭력적인 사회적 시선, 타인의 시선에 몸을 맡겨온 피상적인 삶에서 온 것이었음을 알아차리게 된다. 틱낫한 스님의 말을 빌리면 “부정적인 집단의 마음이 우리 안에 들어오도록 우리가 허용”한 것이다. 마음의 힘이 생겨야 부정적인 마음이 우리 안으로 밀고 들어오는 것을 알아채고 내보낼 수 있다.
명상은 마음공부다. 마음은 무엇보다도 1인칭에서 시작한다. 실제로 1인칭이 있어야 2인칭, 3인칭도 의미를 가지는 법이다. 내 마음에 귀를 기울이지 못하는 사람이 타인의 이야기를 제대로 들을 수 있을까. ‘나’를 힘들게 하거나 화나게 하는 타인에 대해 습관적으로 원망하거나 질타하기만 하는 일은 마음공부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핵심은 왜 내가 그런 사람과 그런 인연에서 그런 감정들을 되풀이하며 고통스럽게 그런 인연에 끌려 다니는 지 알아채는 일이다.
명상의 명(冥)자는 어두울 명자(冥字)다. 어두워져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있다. 그래서 명상을 할 때 눈을 감는 사람들이 많다. 보이는 것에 유혹당해 산만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눈을 감고 생명의 원천인 숨을 바라보는 일에 익숙해지면 숨과 함께 무수한 형상들과 마음들이 창조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주로 희로애락(喜怒哀樂)이다. 분별하고 도취하고 밀어내고 끌어당기고 실망하고 기대하게 하는 그것들에 끌려 다니지 않고 그것들을 그저 바라볼 수 있게 되면 고통까지도 평화로 바꿔내는 힘이 내 안에 있음을 알아차리게 된다. 미얀마의 선승, 우 조티카는 『여름에 내린 눈』에서 이렇게 말했다. “나는 침착하고 당당하게 고통을 맞이한다. 고통을 겪지 않는다면 내가 어떻게 무언가를 배울 수 있을까? 고통을 통해 놓아버림을 배우는 것이다.” 그런 그가 우리에게 가르쳐준 기도는 이것이다. “내가 고통을 받을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길, 그리고 그것을 고요하게 바라볼 수 있기를.”
핵심은 ‘고요하게 바라보기’인 셈이다. 연말연시, 분주하고 소란하다. 마음 정원을 돌볼 수 있는 고독의 시간이 더더욱 필요하지 않을까. 내 마음 정원에 들어와 자라고 있는 감정들이 무엇인지 가만히 바라보며 이름을 붙여보자. 우울인지, 불안인지, 분노인지, 원망인지, 질투인지 혹은 설렘인지. 사실 기쁨이나 설렘도 엄청나게 에너지가 많이 소모되는 감정들이다. 그 감정들에게 주도권을 주어 내 마음정원을 휘젓고 다니지 하게 말고 그들이 그저 놀고 돌아갈 수 있도록 가만히 두고 보자, 렛잇비! 평화는 거기서 온다.
이주향 수원대 철학과 교수
빛명상
빛VIIT의 문
빛VIIT명상은 가장 빠르게 정확하게
그리고 쉽게 우주 기운을 터득하게 하여
인간 본래의 순수성인 근원의 빛VIIT마음을 일깨워
심신을 정화하여 행복한 삶을 살게 하고
나아가 사후, 마음(영혼)까지
무궁한 세상인 빛VIIT의 문을 열게 합니다.
출처 : 빛VIIT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142
100배의 위력
뉴욕의 베스 이스라엘 병원 연구 결과가
포브스지 건강 기사에 실렸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원인이고
그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6시간의 수면보다 15분의 명상이 효과적이라고.
빛명상 3분이면
일반 명상보다 100배의 강력한 위력이 있다.
우주의힘인 빛VIIT이 함께하기 때문이다.
출처 : 빛VIIT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294
빛터에서 빛명상 중인 청소년들
100배의 위력 빛명상 우주의 힘 다송명茶松銘
빛VIIT명상과
일반 명상의
차이점
명상에 대해 주목하고 있는 다양한 언론보도
명상의 효능이 과학적으로 입증됨에 따라 이에 대해 다양한 언론보도도 이루어지고 있다. 2003년 8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명상 과학(The Science Of Meditation)'이란 특집기사를 통해 미국 내에 불고 있는 명상 열풍과 명상의 효능을 뒷받침하는 의학적 근거를 소개하고 있다.
명상은 뇌파를 변화시키는데, 깊은 명상에 빠지면 초능력 뇌파로 알려진 세타파가 두뇌를 지배하게 되며 기억력과 집중력에 방해가 되는 베타파는 줄어들게 된다. 또한 명상은 면역체계를 강화하고 두뇌 상태를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명상의 다양한 효과로 말미암아 미국에서는 명상인구가 이미 2,000만 명을 넘어섰으며 스트레스가 심한 상류지향 전문가 계층일수록 명상을 즐기고 있다. 많은 학교에서 명상은 수업과목이며 병원, 정부기관, 기업, 공항, 심지어 교도소에서도 명상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엘 고어 전 미국 부통령, 리처드 기어, 데미 무어, 해리슨 포드 등 유명 인사들도 명상에 빠져있다.
〈타임〉은 명상의 효과를 다음과 같이 정리하고 있다.
■ 정신 마음이 맑고 편안해지며 세상이 밝게 보인다.
■ 육체 몸의 피로와 스트레스가 사라지며 병을 낮게 한다.
■ 인격 원만하고 긍정적이며 적극적인 성격이 길러진다.
■ 환경 가족과 주변이 아름답게 보이며 스스로 밝고 조화로운 분위기를 만든다.
빛VIIT명상은 앞서 설명한 일반 명상의 효과를 모두 포함하되 다음의 차이점을 갖는다.
1.빛VIIT명상은 근원의 순수 에너지 빛VIIT이 함께하기 때문에 일반 명상에서 나타나는 효과가 극대화된다.
2.빛VIIT명상은 인체에 유해한 파장을 차단, 정화해 준다. 일반 명상 수련법은 유익한 기운과 해로운 기운을 선별해 받아들일 수 없기 때문에 해로운 기운이 들어오게 되면 부작용으로 큰 해를 입기도 한다. 하지만 빛VIIT명상은 이러한 명상에서 나타나는 모든 부작용에서 안심할 수 있다.
3. 일반 명상은 탁한 기운을 몸 밖으로 빠져나가게 할 뿐 근본적으로 탁기 자체는 정화하지 못한다. 따라서 몸 밖으로 빠져나간 부정적인 에너지가 더욱 증폭되어 다시 자신에게 되돌아오거나 타인에게 악영향을 주는 경우가 잦다. 하지만 빛VIIT명상은 빛VIIT을 통해 탁기 자체를 근본적으로 정화하기 때문에 그러한 우려가 전혀 없다.
4.빛VIIT명상은 정해진 옷차림이나 행위, 특별한 동작을 요구하지 않는다. 또한 장기간의 수련 과정이 필요 없으며, 5-10분 정도의 짧은 시간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5.빛VIIT명상은 특정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다. 본인이 원하는 장소 혹은 인터넷 빛명상 페이지를 열어둔 컴퓨터 앞이라면 어디에서든 할 수 있다.
6.빛VIIT명상은 종교에서 행하는 기도(묵상), 참선과는 달리 믿음과는 무관하며 긍정적인 마음이 열려 있으면 더 좋은 효과를 나타낸다.
7.빛VIIT은 우주 근원의 순수 그 자체이므로 어린이가 빛VIIT명상을 더 잘하고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다.
| 효과 | 일반명상 | 빛명상 |
| 피로와 스트레스 해소 | ○ | ◎ |
|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 | ○ | ◎ |
| 면역체계 강화 | ○ | ◎ |
| 심혈관질환 개선 | ○ | ◎ |
| 수련과정, 특별한 동작, 시공간적 제약 | ○ | × |
| 5분 정도의 짧은 명상으로 나타나는 효과 | △ | ◎ |
| 근원의 순수 에너지 빛viit과 교류 | × | ◎ |
| 유해한 파장 차단, 정화 | × | ◎ |
| 몸 밖으로 빠져나간 부정적 에너지 정화 | × | ◎ |
| 무의식 상태에서의 명상 가능성 효과 | × | ◎ |
| 타고난 사주나 운명 초월 | × | ◎ |
| 인간 이외 모든 생명과 물에 대한 적용여부 | × | ◎ |
빛VIIT명상과 일반명상 비교표 / ×없음 △보통 ○많음 ◎아주많음
출처 : "빛VIIT명상" 눈덩이 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2009/09/14초판 1쇄 발행
2021/06/01초판 45쇄 중 P. 30-31
빛명상 계산법
하나에 하나를 더하면
둘이 되듯이
좋은 생각에 감사를 더하면
복이 된다
둘에서 하나를 빼면
하나가 되듯
좋은 생각에 겸손을 빼면
이기심이 남는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
빛명상 계산법이다
출처 : 빛VIIT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368
빛명상 계산법 먼저 복을 지어라
삶과 죽음을 아우르는 명상의 최고 극치,빛VIIT명상
언젠가 생불(生佛)로 추앙받을 만큼 높은 법력으로 존경 받은 한 스님이 학회장님을 찾아왔다. 스님은 입적을 목전에 두고 있었다.
“죽으면 어디로 갑니까? 빛VIIT선생님은 아십니까?”
스님이 물었다.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은 큰 스님께서 잘 아시지 않는지요?”
“죽어본 적이 없으니 죽음 뒤에 갈 길 또한 모르겠습니다.”
이처럼 죽음은 생불(生佛)도 피해 갈 수 없다. 그 스님은 입적하면서 많은 사람을 속인 죄업이 참으로 크다고 열반송을 읊은 바 있다. 이 열반송의 정확한 의미에 대해서는 견해가 분분하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스님조차 죽음을 모른다는 점이다.
죽음은 그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우주의 큰 흐름이다. 들풀이나 곤충 같은 미물에서 인간 그리고 은하계의 무수한 별들에 이르기까지 우주의 모든 생명은 태어나고, 살고 그리곤 마침내 죽는다.
당신은 죽음이 무엇이이라고 생각하는가? 이에 대해 학회장님은 말한다.
“우리 인간의 내면에 우주의 마음을 닮은 ‘빛VIIT마음’이 있습니다. 빛VIIT마음을 흔히 종교에서는 영혼이라 부릅니다. 인간이 탄생하면서 육체와 이 빛VIIT마음이 결합되지요. 그런데 죽음을 맞으면 육체와 빛VIIT마음이 분리됩니다. 죽음은 육체와 빛VIIT마음의 분리인 것이지요.”
죽음 이후에는 어떻게 될까? ‘고인의 명복(冥福)을 빈다.’ 는 말이 있듯이 죽음 이후에도 나로부터 분리된 빛마음(영혼)은 또 다른 세계를 만난다. 그러니까 내안의 진정한 나, 빛VIIT마음이 원래 온 곳인 우주마음으로 돌아가게 된다.
삶과 죽음에 대해 장자는 ‘기(氣)’를 주목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의 삶은 죽음에 이어져 있고, 죽음은 새로운 삶의 시작이다. 그러니 어느 쪽이 그 근원이고 시작인지 알 수 있겠는가.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는 것은 기가 모인 것이다. 기가 모이면 생명을 얻게 되고 기가 흩어져 사라지면 죽게 된다… 고로 천하 만물을 널리 변화시키는 것은 일원의 기일 뿐이다.
조선시대의 기 철학자로 알려진 화담 서경덕은 죽음에 대해 이런 생각을 피력했다.
사람이 죽어 없어지는 건 형체와 혼백이 없어지는 것일 뿐이다. 담일 청허한 기가 모인 것은 끝내 없어지지 않으며, 태허의 담일 청허한 기속으로 흩어져 일기와 합해진다.
이제, 장자와 서경덕이 중시하는 ‘기’를 빛VIIT마음이 포용한다. 당신은 앞서 소개한 학회장님의 ‘빛VIIT의 힘’이 가진 위력을 기억 할 것이다. 하늘에서 빛VIIT기둥이 내려오고, 하늘에 서치라이트처럼 섬광이 터지고, 금빛 은빛의 빛VIIT분이 생기고, 병을 치유하는 것은 기를 초월한 초광력超光力의 실체를 명백히 입증하는 사례이다. 결국, 삶과 죽음을 결정지으며, 죽음 이후 본래의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은 ‘기’가 아니라 ‘빛VIIT마음’이다.
초광력超光力 전에서 불광(佛光)을 본 말기암에 걸린 혜명스님은 말했다.
“제가 부처님께 귀의하여 60년이 넘게 어렵고 가난하게 불법에 의지해 살아왔는데, 오늘에야 평생 처음으로 부처님의 대자대비 대광명을 보았습니다. 이렇게 두 눈으로 불광을 똑똑히 확인했으니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습니다.
헤명 스님은 빛VIIT을 만나게 되자 평생 의지해온 부처님과 죽음 이후의 세계에 대해 확신을 할 수 있었다. 이로써 죽음의 공포를 떨쳐버릴 수 있었다.
직장암으로 죽음을 앞둔 직장인 H씨. 그는 학회장님에게서 빛VIIT을 받은 후 건강을 회복하고 이후 몇 년을 더 건강한 몸으로 생활할 수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건강이 급속히 악화되어 죽음을 앞두게 되자 이렇게 말했다.
“이제 제가 돌아가야 할 길이 어디인지 알기에 마음이 정말 가볍습니다. 이렇게나마 빛VIIT마음을 알고 죽는 것이 정말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빛VIIT을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보다 후회 없는 삶을 살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부디 제 아내와 아들, 딸들이 훗날 저와 같은 후회를 하지 않도록 의미 있는 삶을 살고 진정한 복을 짓기를 바랍니다.”
이처럼 빛명상은 생명 탄생과 삶 그리고 죽음을 삼각형 마크에도 내포하고 있다. 이것은 단순한 도안이나 상징물이 아니라 실제 빛VIIT의 힘과 함께하는 특별한 심벌마크이다. 이를 통해 빛명상은 생명탄생과 삶의 연관 속에서 죽음의 의미를 확고하게 제시하고 있다.
이 마크가 생긴 사연에 대해 학회장님은 이렇게 말한다.
“1986년 11월에 큰 빛VIIT과 만난 후 호텔 업무를 보는 틈틈이 빛을 청하고 명상을 해왔어요. 그런 어느 날 평소처럼 빛VIIT을 청하고 있는데 손바닥에 찌릿한 느낌이 들면서 ‘빛VIIT의 반향’이 느껴졌지요. 그날 따라 그 느낌이 유독 강했어요. 그래서 눈을 떠보니, 손바닥에 황금빛 수정 결정체가 조금씩 움직이고 있었지요. 그 수정체가 지나간 자리에는 마치 손금처럼 선명한 삼각형 자국이 남았어요. 일주일 후에 다시 그 수정체가 나타나 삼각형을 만들었더니 그 안에 작은 원 모양을 하나 더 만들었어요.
이 삼각형안에 우주를 뜻하는 원이 존재하고 그 안에 우주로부터 본성을 물려받은 ‘진정한 나’, 빛VIIT마음을 의미하는 촛불이 들어있다. 삼각형 안에 이 원이 들어있는 것은 우주의 모든 생명 가운데 그 무엇도 태어나고, 살고, 죽는 이 우주의 흐름으로부터 예외가 될 수 없음을 의미하고 또한 우주 근원의 더 큰 의미가 있다고 한다.
수를 헤아릴 수 없는 선조 할아버지, 할머니의 삶을 바탕으로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내 생명이 탄생했고, 나는 지금 이 순간 그 소중한 삶을 살고 있다. 생명은 유한하며 어느 시점이 되어 한계에 이르렀을 때 죽음을 통해 또 다른 시작으로 이어지게 된다.
죽음은 육체를 ‘나’에게서 떠나보내는 과정일 뿐 끝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 몸이 ‘나’인줄 알고 열심히 먹이고 입히고 가꾸고 치장 하지만 이 육체조차 때가 되면 ‘나’와 분리해 떠나보내야 한다. 마치 번데기가 허물을 벗고 매미가 되듯, 내가 한동안 머물러 있었던 몸을 벗어나 또 다른 영역, 비물질의 세계로 넘어간다.
죽음의 의미를 알면 현재 내가 살고 있는 삶의 의미 또한 분명해 질 것이다. 어떻게 사는 삶이 의미 있는지, 죽어서 허무하고 한스럽지 않은 삶이란 무엇인지, 영원한 행복으로 이어지는 길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다.
또한, 우리는 죽음을 통해 예수나 부처와 같은 성자들께서 사랑과 자비를 베풀 때에는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할 것이며 대가를 바라지 않고 베푸는 ‘무주상보시(無主相布施)’를 하라고 한 의미를 알게된다. 즉, 죽음 이후에도 나를 밝은 곳으로 이끌어 줄 진정한 내면의 복은 남에게 과시하거나 드러냄이 없이 순수하게 사랑과 자비를 지을 때 쌓인다.
학회장님은 말한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영들 사이에도 차이가 있어요. 그 차이가 살아 있을 때처럼 돈이나 권력, 외모, 학력이 아닌 마음의 밝기로 구분 됩니다. 살아 있을 때 자신의 마음 한 번 돌보지 않고 욕심과 집착에 사로 잡혀 있던 마음은 탁한 에너지로 남아 저급 영의 수준에 머무릅니다. 한편, 살아서 자신을 관조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사랑을 베푼 사람의 마음은 밝고 아름다우며 그 정도에 따라 상급 신의 영역에 다다를 수 있지요.
우리는 영적인 존재를 부정할 필요도, 지나치게 두려워하거나 어려워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성의 논리, 과학으로 입증할 수 없다고 해 이러한 세계를 부인하는 것은 인간의 지극한 교만심과 무지의 발로이지요. 또한 이에 맹목적으로 매달려 모든 것을 빌고 바라기만 하는 것은 어리석게도 인간의 엄청난 특권인 행(行)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놓쳐버리는 일입니다.
우주마음의 뜻에 따라 영과 신의 단계나 구분을 모두 뛰어넘는 것이 우리 마음 속 우주근원의 빛VIIT입니다. 빛VIIT은 있는 그대로의 순수한 마음이기 때문에 단계를 구분하지 않고 너와 나를 따로 담지 않습니다. 있는 그대로, 우주마음 안에 있어요. 살아서 순수한 빛VIIT의 마음이었던 사람은 죽음 뒤에도 그 빛VIIT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우리의 마음이 왔던 바로 그곳으로 말이지요.”
이처럼 빛VIIT명상은 기존의 종교처럼 거창한 교리와 형이상학을 찾아 볼 수 없다. 다만 빛VIIT은 내 안의 나, 진정한 내가 유래한 바로 그곳에서 오는 힘이며, 따라서 이 힘과 함께하는 죽음은 내 마음의 고향, 어머니의 품으로 되돌아가는 것임을 일러준다. 태어나 성장하고 노화되는 일이 인간의 의지가 아닌 자연의 흐름에 따른 것이듯, 죽음 또한 삶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지 결코 고통이나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다.
이렇게 해서 빛VIIT명상은 당신에게 ‘내가 누구인지, 나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명확한 답을 건네준다. 이와 함께 당신의 가슴에 잃어버린 우주가 다시금 꿈틀거리며 숨 쉬게 한다.
출처 : 해독제 2012년 7월 7일 초판 1쇄 P. 132~138
고요히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라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되돌아보고
잘못과 실수를 인정하고 반성하면서
현실에서 자신의 모습과 행동에 실제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것을 바라보라.
아무리 마음을 다 잡아도,
그 어떤 반성과 참회를 거듭하여도
차마 벗어던지지 못하는 마음의 그물, 그 보이지 않는 굴레를 훌쩍 뛰어넘어 훨훨 자유롭게 날아가는 사람.
무엇에도 얽매임 없이 거침없이 있는 그대로 즐겁고 행복한 사람,그러한 사람을 만들어 주는 것은 보이지 않는 우주의 힘이다.
자유롭고 행복한 사람이 되기 위해
빛명상을 통해 관조하고 또 관조하고
초광력超光力을 한가득 담을 수 있는 마음의 그릇을 키워나가야 한다.
당신은 가만히 앉아 자신을 되돌아볼 시간을 점점 잃어버리고 있다. 조용히 앉아 내면에 귀 기울이는 것 자체가 낭비요, 소모요, 비생산적으로 여겨져온 게 사실이다. 하지만 학회장님은 관조, 바라보기를 통해 나 자신의 변화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한다.
당신이 성공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왔지만 지금, 몸도 마음도 지쳐 있지 않은가? 설령, 성공의 자리에 앉더라도 몸과 마음의 갈증과 피로는 그 무엇으로도 치유가 안 되지 않는가?
이제, 당신은 수십 년간 하루도 쉬지않고 기관차처럼 달려온 당신의 몸과 마음을 불러놓고 긴 숨을 쉬어야 할 차래이다. 당신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쫓기는 심정을 놓아버리는 것이다. 지금 당신이 해야 하는 것은 모든 것을 잊고 두 발을 졸졸졸 흐르는 내면의 개울물에 담그는 것이다. 그저, 나 자신을 ‘바라보기’만 하면 된다.
당신은 빛VIIT을 잘 받는 순수한 상태가 되려면 ‘바라보기(관조)’를 해야 한다.
우선, 두 눈을 감고 숨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을 보라. 입은 살며시 다물고 코로 숨을 쉬라. 당신은 살아있다는 강력한 증거이다.
당신의 생명을 유지시키는 숨이 살아서 움직이는 것을 바라보라. 숨은 당신과 우주를 연결하는 탯줄이다. 숨이 차고 들어오고 나가는 것을 바라보노라면 당신은 숨에 지배된다. 당신이 숨을 쉬는 것이 아니라, 숨이 당신을 이끌어 간다. 서서히 숨은 길고도 달콤해 진다.
그리고 나서 당신의 몸을 바라보라. 불편함, 아픔, 찌릿찌릿 감전 된 듯함, 막힌 곳이 뚫리는 듯함, 싸하게 밀려오는 몽롱함, 코끝을 스치는 들꽃 향 모두 바라보라. 몸에서 느껴지는 감각을 흘러가는 개울물처럼 바라보라. 서서히 당신의 몸은 전혀 다른 몸으로 깨어나기 시작한다. 당신 속의 새로운 당신이 꿈틀거리기 시작한다.
이제 당신은 자신의 내면이 어떤 상태에 있는지 고요히 바라보라. 내 자신으로부터 멀리 떨어져서 객관적으로 바라보라. 성별, 성격, 자라온 환경, 취향 등 나에 대한 모든 정보를 마치 영화를 보듯이 바라보라.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자신보다는 남의 말에 대해 정확히 평가를 내린다.
‘저 사람은 저 부분만 고치면 더 좋아질텐데.’
‘아무개 씨는 어떤 단점이 있단 말이야.’
우리는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타인에 대한 특징이나 단점을 정확히 파악하여 지적해낸다. 이제, 당신은 자신을 타인으로 여기고 자세히 바라보라.
이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질문에 해당사항이 있는지 표시해보라.
육체적 정신적 병이 있는가?
마음에 근심이 있는가?
인간관계에 갈등이 있는가?
경제적으로 힘든가?
장래가 걱정되는가?
성격상 불만이 많고 쉽게 무기력해 지는가?
과거의 상처가 아물지 않았는가?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없는가?
이 질문에 ‘네’라고 표시한 개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당신의 내면은 그만큼 많은 정화의 에너지가 필요하다. 이럴 경우 빛VIIT을 잘 받기 힘들다. 만약, 당신이 여기에 해당 한다면 자신을 바라보아야한다. 지속적인 바라보기를 통해 당신의 의식에 들러붙어 있는 앙금들, ‘불순물’들을 깨끗이 떨쳐낼 수 있다.
미국을 대표하는 초개인 심리학(transpersonal psychology)의 대가 켄윌버. 그는 철학, 종교, 인류학, 신과학, 사회학 분야의 대 사상가이다. 그는 사람에게는 ‘세 가지의 눈’이 있다고 하면서, ‘감각의 눈’, ‘이성의 눈’, ‘관조의 눈’을 제시했다. 마지막 ‘관조의 눈’을 뜨기 위해 좌선, 진언, 내면의 기도 등 명상을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말한다.
“닫고 있던 관조의 눈을 떠라. 그러기 위해서는 수행을 하라, 영성을 키워 이 세상의 본질을 직시하라.”
이 시대의 영적 지도자인 틱낫한 또한 ‘마음을 멈추고 바라보라.’고 권한다. 이를 통해 내면의 거울에 낀 먼지를 깨끗이 닦아내길 바란다.
숨을 들이쉬면서, 나는 숨을 들이쉬고 있음을 안다.
숨을 내쉬면서, 나는 숨을 내쉬고 있음을 안다.
숨을 들이쉬면서, 나는 나 자신을 꽃이라 생각한다.
숨을 내쉬면서, 나는 신선함을 느낀다.
숨을 들이쉬면서, 나는 나 자신을 산이라고 생각한다.
숨을 내쉬면서, 나는 산처럼 흔들리지 않음을 느낀다.
숨을 들이 쉬면서, 나는 나 자신을 고요한 물이라고 생각한다.
숨을 내쉬면서, 나는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비춘다.
숨을 들이쉬면서, 나는 나 자신을 무한한 공간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숨을 내쉬면서, 나는 자유로움을 느낀다.
출처 : 해독제 2012년 7월 7일 초판 1쇄 P. 173~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