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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필동정담] 자만하지 마라(매일경제) / [빛명상] 겸손 / 겸손과 순수의 마음으로 / 초광력超光力을 받을 때에는 / 공짜는 없다

작성자운.영.진|작성시간26.01.27|조회수167 목록 댓글 43

[필동정담]

자만하지 마라

출처 매일경제 : https://www.mk.co.kr/news/columnists/11943496

"3리(利)가 있으면 반드시 3해(害)가 있다."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자의 자서전 '호암자전'에 나오는 말이다. 모든 사업 기회에는 이익이 되는 측면과 손해 가능성이 반반씩 공존한다는 의미다. 혹은 좋은 일 다음에 위기가 닥친다는 경계로도 해석된다.

호암은 잘나갈 때 희희낙락하는 인간형과 거리가 멀었다. 이런 말도 했다. "교만한 자치고 망하지 않은 자 아직 없다."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도 아버지 못지않게 자만을 경계했다. 마누라·자식 빼고 다 바꿀 것을 주문한 1993년 '신경영선언'이 놀라운 것은 경영이 매우 순조로운 상황에서 나온 경계 발령이었기 때문이다. 그때 삼성전자는 퍼스널컴퓨터(PC) 보급 확산에 힘입어 반도체 강자로 입지를 다지는 중이었고 매출은 매년 늘어났다. 이 회장은 많이 팔아도 마진은 적은 것, 미국·일본이 장악한 고급 시장에 진입하지 못하는 것, 높은 불량률에서 위기의 징후를 읽었다. 그가 제일 싫어한 말은 "이 정도면 괜찮다"였다. 안주하는 순간 망한다고 생각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임원들에게 '숫자에 취하지 말라'는 연초 메시지를 보냈다고 한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한국 기업 최초로 20조원 영업이익을 기록했고 올해 이익 규모는 100조원 이상이 예상된다. '사즉생' 각오를 주문해야 했던 지난해 이맘때와는 업황이 180도 달라졌지만 이 회장 메시지는 '달라진 건 없다'고 말하고 있다. 파운드리에선 대만 TSMC가 아득히 앞서가고 메모리에선 중국이 바짝 쫓아오는 구도가 바뀌지 않는 한 계속 위기라는 의미다.

스티브 잡스 애플 창업자는 28세에 이병철 회장과 만났고 세계 휴대폰 시장을 놓고 이건희 회장과 경쟁했으며 이재용 회장과도 친분이 있었다. 그가 남긴 말 중 가장 유명한 것이 'Stay hungry, stay foolish' 다. '계속 갈망하고, 계속 우직하게'로 번역되지만 더 짧게 줄이면 '자만하지 마라'가 된다. 삼성 3대와 잡스가 그 대목에서 의견 일치를 본 듯해 자못 흥미롭다.

[노원명 논설위원]

노원명 기자(wmnoh@mk.co.kr)

빛명상

 

 

겸손

 

항상 겸손한 가운데

지혜와 복록을 얻는다는 것

사람들은 잘 모른다.

 

벼가 익으면 고개를 숙인다는 말을 생각하면서

지금 나의 벼는 어떤 모습인가 생각해 본다.

 

빛VIIT과 함께하는 마음이

어두운 길에 작은 빛이 되어

이 강산 곳곳을 밝혀주기를 바라며.

지금 나의 벼는 어떤 모습일까?

출처 : 빛VIIT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76-77

겸손과 순수의 마음으로

미래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고 예정된 불행이라 할지라도 우리의 의지와 노력으로 그 어려움을 한결 가볍게 헤쳐 나갈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우리가 마음먹기 따라 앞날은 바뀌어 질 수 있다. 순수하고 때 묻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눈으로 세상과 우주를 바라보고 겸손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온 세상 한 사람 한 사람이 이러한 밝은 마음으로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간다면 그 어떤 비기나 예언서에 나와 있는 이야기도 그저 우리 앞에 펼쳐진 수많은 길의 갈래 중의 하나, 그러나 우리가 택하지 않은 하나의 가능성으로 남겨지게 될 뿐이다.

평범한 한 사람 한사람의 의식이 성장하고 깨어나며 열린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될 때만이 세상이 밝아지고 재앙의 먹구름에서 비켜날 수 있을 것이다. 우주 흐름의 중심인 이 에너지 빛VIIT은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살아 숨쉬는 불꽃을 싹틔우기 위해 존재하고 있으니 어두워져가는 세상 앞에서 어머니와도 같은 우주마음은 지금도 우리 모두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고 있다.

어머니와 같은 우주의 빛VIIT은 막연한 정신적 고매함도 아니요. 어려운 수행을 통해서 습득하는 기술도 아니다. 본연의 순수한 마음을 되찾고 이를 지켜 나갈 수 있도록 이끄는 현실의 에너지이다. 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이 서로의 눈을 따뜻하게 바라보고 남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손을 내밀 줄 아는 세상,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움과 순리가 통하고 순수한 어린이의 마음이 윤리이자 상식, 가치관이 되는 세상, 어머니와 같은 우주마음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한 사람 한 사람이 내뿜는 작은 빛이 모여 커다란 오색의 별처럼 반짝이는 세상! 생각만 해도 가슴 벅차는 이 아름다운 지구의 미래를 위해, 어두워오는 하늘 아래서 한 가닥 희망의 빛을 찾는다.

출처 : 물음표(?) 정광호 지음 2005.07.10. 초판 2쇄 P.196 ~ 197 중

초광력超光力을 받을 때에는

 

초광력超光力을 받을 때에는 특별한 의식이나 절차가 필요없다. 그저 고요히 눈을 감고 마음을 가라앉힌 채 빛VIIT이 내리기만을 기다리면 된다. 잠시 후 우주의 마음이 빛VIIT으로 내려오면 수십초 동안 마음이나 손바닥 등에 파장으로 전달돼 흡수됨으로써 고통이나 질병의 중화가 시작된다. 잃어버린 우주의 마음을 회복할 때 우리의 마음과 육체도 원래의 건강한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이 초광력超光力의 방향이다.

 

따라서 초광력超光力이 통과하는 일차적 관문인 마음의 문을 밝고 맑게 활짝 열어야 초광력超光力의 빛VIIT을 받을 수 있다. 우주의 마음은 시기, 질투, 탐욕, 교만, 불신 등과는 상극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즉 선과 자연의 법칙, 우주의 질서에 어긋나지 않아야 한다.

출처 : '초광력超光力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1999/03/08 1판1쇄 P. 322

공짜는 없다

대가를 지불하라

진정한 성공에는 땀과 수고를 통해서만 완성될 뿐

세상에 공짜로 오는 것은 없다.

심는 대로 거두는 법이다.

출처 : 향기와 빛VIIT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12.08.25. 초판 6쇄 P.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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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미혜(풍요9기) | 작성시간 26.01.28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종명 | 작성시간 26.01.29 공짜는 없다 빛받는 자세 감사합니다
  • 작성자이지영(풍요21기) | 작성시간 26.01.29 공짜는 없다.
    귀한 빛의 글 담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박은조 | 작성시간 26.01.29 귀한 빛 의 글 볼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작성자이나경41 | 작성시간 26.02.0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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