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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와 성공][공감]재능인가 노력인가(경향신문) / [빛명상] 행복 패턴 2 / 한계와 고정관념 그 너머 / 행복한 삶을 만드는 방법

작성자운.영.진|작성시간26.04.02|조회수110 목록 댓글 37

[공감]

재능인가 노력인가

출처 경향신문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3311959005

하지현 건국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레전드 운동선수들이 출연하는 예능 프로그램 <예스맨>에서 재능과 노력 중 무엇이 더 중요한지를 놓고 토론을 했다. 농구 선수 출신 하승진은 어릴 때부터 남다른 신체 조건을 타고났기에 농구를 할 수밖에 없었다며, 키와 같은 하드웨어는 넘어설 수 없는 재능이라고 말했다. 반면 김남일은 박지성을 어릴 때부터 지켜봤는데, 눈에 띄지 않던 선수가 엄청난 노력으로 재능을 넘어선 사례라고 소개했다. 각 종목에서 톱클래스였던 선수들조차 이 질문 앞에서 모두 고민을 했다는 것이 신기했다.

솔직히,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들 역시 기본적으로는 특출난 재능을 타고난 선수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단계에서 도저히 넘을 수 없어 보이는 재능 앞에서 좌절을 경험했을 것이다. 동시에, 지독한 연습으로 재능의 벽을 뛰어넘는 사례 또한 지켜봤다. 그렇기에 어느 한쪽으로 결론을 내리기 어려웠을 것이다.

자기 영역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이들조차 이러하니, 보통의 삶을 사는 사람들이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 지금 내가 하는 일이 맞는지, 재능은 있지만 그저 어느 정도 수준에 그칠 뿐은 아닌지, 끝까지 버티며 노력하면 빛을 볼 수 있을지 끊임없이 묻게 된다. 특히 평생을 좌우할 직업을 선택하는 순간, 우리는 타고난 재능의 크기에 끈기와 노력이라는 시간의 길이를 변수로 놓고 하나의 방정식을 풀어낼 수밖에 없다.

재능과 노력을 둘러싼 논쟁에서 20세기 초반까지는 선천적 재능을 중시하는 경향이 우세했다. 그러나 1990년대 인지심리학자 안데르스 에릭손의 체계적 연구를 통해 ‘의도적 연습’이 오랜 시간 축적될 때 최고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강한 지지를 받았다. 아무래도 타고난 재능 앞에서 좌절하고 포기하는 것보다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다는 믿음이 위로도 되고 힘도 된 덕분이리라.

최근에는 재능과 노력의 상호작용을 더 중요하게 보는 시각이 있다. 오늘날 재능은 처음부터 뛰어난 능력이라기보다, 어떤 일에 호감을 느끼고 남보다 쉽게 일정 수준 이상을 해내는 능력으로 이해된다. 이 덕분에 출발 단계에서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잘하고, 비교적 빠르게 중급 수준에 도달한다. 좋아하는 일이기에 남들보다 의욕적으로 연습하고 재미없는 훈련 과정을 견뎌낼 수 있다. 결국 이러한 재능과 노력의 결합이 최고 수준에 도달할 가능성을 높인다.

그렇듯 처음 시작할 때는 남보다 조금이라도 나은 재능의 지분이 큰 것 같다. 좋아하고 잘하는 만큼 눈에 띄는 성과로 이어지기 쉽다. 여기에 성실성과 끈기는 재능의 공통된 요소로 봐야 한다. 아무리 재능이 뛰어나더라도 이 두 가지가 없다면, 초기 단계를 넘어 전문적인 수준에 이르는 과정에서 요구되는 지루한 연습을 견뎌내기 어렵다. 여기에 지금 하는 일을 좋아하는 마음까지 더해진다면 더할 나위 없다. 하지만 그 사람의 마지막 도달은 타고난 재능의 사이즈가 결정적 역할을 한다. 농구에서 키가, 과학에서 추론능력, 예술에서 상상력의 비범함이 갖는 힘은 보통과 우월의 차이를 가른다. 모두가 오래 노력한다고 톱클래스가 될 수 없는 이유이고 세칭 ‘일만시간 법칙’의 한계가 이 부분에 있다.

무언가를 시작했다면, 그 일을 좋아하고, 쉽게 중급 수준까지 갈 수 있는 것이면 좋겠다. 이는 재능이 있다는 증거로, 지속적인 연습과 수련의 시간을 견뎌낼 가능성도 올라간다. 이후에는 노력을 멈추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성실함과 쉽게 지치지 않는 끈기 역시 재능의 공통분모다. 어느 정도 수준에 오른 다음, 버텨낼 정도만 되면 뭐라도 될 것이란 낙관적 기대도 잊지 말자. 이렇게 보면, 지금 자신의 영역에서 제 몫을 해내고 있다면, 실은 상당한 재능과 노력의 결과물이 아닌가 할 만하다.

최근 나는 책을 또 한 권 냈다. 내게 글쓰기는 재능일까, 아니면 노력의 산물일까.

하지현 건국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빛명상

행복 패턴 2

보통 남다른 삶을 사는 사람들을 보면 성공과 출세, 이룩한 업적에 뭔가 특별한 점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사람들은 그 비결을 알고 싶어 한다. 그러나 그들이 이룩한 삶의 방식은 매우 단순하다. 사람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하는 것보다 비결을 찾기 위해 곁눈질을 할 때 성공을 이룬 사람들은 분명한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기본에 충실한 삶을 주도적으로 해나간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느 정도 목표를 세우고 나름대로 기본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 엇비슷하지만 분명히 다른 점이 있다. 그건 바로 ‘절실함’이다. 꼭, 반드시 목표를 이루어야겠다는 ‘절실함’은 기본에 계속 충실할 수 있도록 하는 추진력을 주고 그런 마음은 생활화된다.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내가 목표한 대로 결국 된다는 확신‘이다

행복 패턴 2 안빈락도安貧樂道 빛VIIT마음은 내가 목표한 대로 결국 된다

출처 : 빛VIIT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288-289

한계와 고정관념 그 너머

빛VIIT은 인간이 의지하는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초월한다. 또한 종교적 이론이나 규율에 갇혀 있지도 않다. 만약 한계가 있다면 그것은 인간의 것일 뿐 우주마음의 것은 아니다.

빛VIIT은 우리에게 무한(無限)의 차원으로 다가오기에 이 힘을 마주하는 우리의 마음이 한계를 초월하여 열려 있다면 빛VIIT과 함께 나타나는 변화 또한 무한의 영역으로 확장된다. 우리의 꿈, 간절히 이루고자 하는 소원이 한계와 고정관념 너머 시공간을 초월하고 종교를 초월해서 현실로 이루어질 것이다.

밤하늘을 찬란히 수놓는 수많은 별들, 끝을 알 수 없는 우주 속에서 우리는 어쩌면 이 빛VIIT을 온전히 이해하기에는 너무도 작은 생명인지 모른다. 하지만 우리 안에는 우주마음을 닮아 나온 빛VIIT마음이 심어져 있다. 이 빛VIIT마음으로 되돌아가 우리 생각부터 활짝 열어보자. 지금도 우주근원의 빛VIIT은 모든 인간의 한계를 넘어 당신에게 다가가고 있다.

출처 : ‘빛명상’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초판 1쇄 발행 2009/09/14

2017/12/15 초판 40쇄 기념판 P. 274

행복한 삶을 만드는 방법

일반적으로, 타고난 에너지가 전체적으로 잘 조화를 이루어 알맞은 균형을 갖고 태어난 사람은 그 에너지 흐름과 순리에 따라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게 된다. 문제는 그렇지 못한 경우인데, 이 또한 후천적인 노력과 행동에 의해서 자신의 에너지 가운데 부족한 부분을 보충함으로써 행복한 삶으로 만들어 갈 수 있다.

선천적으로 타고난 에너지를 극복한다는 것은 실질적으로 그다지 쉽지 않을 수도 있다. 아무래도 척박한 땅에서 농사를 지으려면 비옥한 땅에서보다 더 많은 노력과 공을 들여야 한다. 그렇다고 주어진 것을 탓하거나 원망만 할 수는 없는 일이다. 우리는 어느 누구든 오직 한 번 뿐인 이 지구에서의 삶을 멋지고 행복하게 살아가고 싶어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선천적인 에너지 불균형, 혹은 부족을 메우는 에너지가 과연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그 답은 의외로 가까운 곳, 즉 우리의 마음 안에 있다. 본래의 순수한 마음, 선한 마음으로 되돌아가 그 마음이 이끄는 대로 행하면 된다. 늘 선행을 베풀고 감사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복도 따라오고 부족한 기운도 메워진다. 누구나 사람의 마음 속에는 본래의 때 묻지 않은 순수한 빛VIIT알갱이가 있는 데 이를 통해 우주 근원과 맞닿게 되면 빛VIIT과 교류 할 수 있는 기본적 심성이 만들어지고, 저절로 무한의 에너지 ‘빛VIIT’과 만나게 된다.

순수로 돌아가기 위한 가장 첫걸음은 내면에 대한 관조이다. 진정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고 싶다면 무엇보다도 스스로의 마음을 철저히 관조해야 한다. 지금껏 자신이라고 믿으며 살아왔던 겉껍질, 진짜 자기를 가로막고 있는 틀을 과감히 벗어버리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바라보는 것이다. 진정한 나는 이름, 성격, 외모, 직업, 재산도 아닌 오직 본래의 내 ‘마음’ 이다. 빛VIIT명상은 이러한 본연의 마음을 되찾고 나아가 우주의 에너지 ‘빛VIIT’과 교류하기위한 준비과정이다.

지금껏 빛VIIT명상을 행한 사람들이 실제로 생활에서 여러 가지 일이 잘 해결 되었다거나 자신이 운 좋은 사람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자신도 모르게 무언가 자신의 삶이 조금씩 변화되어 가는 것을 감지하게 된다. 이는 마음이 맑아지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내면을 채우면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이처럼 내면의 에너지를 채우는 방법을 알게 되면 타고난 사주팔자는 물론 그 무엇에도 얽매임 없는 참된 자유와 만나게 된다. 그저 본연의 맑은 마음으로 돌아가 순리에 따라 행복한 삶을 살고, 나아가 그 ‘빛VIIT’을 자기 자신만이 아닌 가족, 사회, 나라, 그리고 온 세상과 함께 나눌 수 있으면 된다. 한 자루의 촛불이 사방의 캄캄한 어둠을 잔잔히 밀어내듯, 진정한 ‘빛’을 발하는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 세상을 밝히는 세상, 그 아름다운 지구를 꿈꾸어본다.

물음표(?) 2005/07/10 초판2쇄 P. 12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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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장원교(풍요8기) | 작성시간 26.04.02 new 감사합니다.
  • 작성자신연걸(풍요18기) | 작성시간 26.04.02 new 귀한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박정자( 풍요20기) | 작성시간 26.04.02 new 귀한 빛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전보담 (풍요22기) | 작성시간 02:37 new 행복한 삶을 만드는 방법~*
    귀한빛글 감사히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박은조 | 작성시간 1시간 34분 전 new 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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