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빛명상세상돋보기

[생명탄생]328그램의 기적(매일신문) / [빛명상] 건강하고 총명한아이를 만드는웰본(well-born)빛 태교 / 태교 중의 태교, 초광력

작성자운.영.진|작성시간26.05.05|조회수77 목록 댓글 25

[의창]

328그램의 기적

출처 매일신문 :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2720180129935

매섭게 추운 1월의 어느 날, 나는 유주와 유주 엄마를 외래 진료실에서 처음 만났다. 한 달 전, "생존율 1%의 기적… 328g 극초미숙아, 191일 만에 집으로"라는 뉴스가 사람들의 마음을 울렸던 때가 있었다. 그 기사의 주인공이 바로 눈앞에 있는 아이였다.

돌이켜보면 나는 이미 여러 번 유주를 만난 적이 있다. 신생아중환자실을 오가며 미숙아들의 심장초음파 검사를 맡고 있었기 때문이다. 다만 그때는 이름 대신 '○○○아기'로 불렸기에, '유주'라는 이름은 낯설었다. 하지만 모습은 잊히지 않았다. 손바닥만 한 몸, 입에는 인공호흡기 튜브가 물려 있었고, 가느다란 혈관에는 여러 약물이 연결되어 있던 그 모습. 혈관을 잡는 일조차 쉽지 않았을 그 시간을 떠올리면, 그저 안쓰러운 마음이 앞섰다.

유주는 그 작은 몸으로 여러 고비를 버텨냈다. 신생아중환자실에서 맞이한 100일에는 작은 잔치도 열렸다. 간호사들이 풍선을 불고, 벽에 축하 문구를 붙이며 아이의 시간을 함께 기뻐했다. 누군가의 아이였지만, 어느새 모두의 아이가 되어 있었다. 그로부터 세 달이 더 흘렀다. 유주의 몸무게는 4㎏에 가까워졌고, 저농도의 산소에 의지하면서도 스스로 숨 쉬고 먹을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마침내, 부모의 품으로 돌아갔다. 긴 시간을 지나 도착한, 조용한 안도의 순간이었다. 하지만 그 과정은 결코 간단하지 않았다. 300g대의 아기는 혈관조차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 수액을 연결하고, 약물을 투여하고, 단 한 방울의 피를 채취하는 일에도 많은 정성과 집중이 필요하다. 작은 변화 하나가 곧바로 상태 악화로 이어질 수 있는 위태로운 순간의 연속이다. 극초미숙아들이 겪는 여러 문제들, 여러 치료들은 의료진과 함께 이겨냈다. 191일이라는 시간 동안 아이를 지켜낸 의료진의 마음이 얼마나 조마조마했을 지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

여덟 명의 신생아 전문의와 수십 명의 간호사들, 그리고 필요할 때마다 함께한 여러 분야의 의료진. 이들의 협력은 단순한 역할 분담이 아니라, 한 아이를 중심으로 맞물린 시간들이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부모님이 있었다. 의료진을 믿고, 함께 고민하며,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 그 믿음이 있었기에 의료진도 흔들림 없이 최선을 다할 수 있었고, 유주를 위해 최고의 선택을 할 수 있었다. 긴 시간을 묵묵히 견뎌낸 부모님이 정말 존경스럽다.

지난해 자료를 보며, 500g 미만 초극소저출생체중아의 생존율을 약 36% 머물고, 300g대 출생아의 생존율은 1%에도 미치지 못한다. 그런 현실 속에서 유주는 분명 기적이라 불릴 만한 아이였다. 하지만 유주를 숫자로만 설명할 수는 없다.

26주, 328g, 191일.

그 사이에는 버텨낸 시간과 놓지 않았던 손길, 그리고 포기하지 않았던 마음과 기도가 담겨 있다.

지금 유주는 외래에서 다시 만나고 있다. 폐동맥고혈압으로 진료를 보면서 심장검사도 주기적으로 하며, 치료약과 이뇨제를 계속 먹고 있다. 올 때마다 몸무게가 조금씩 늘고, 잘 먹는다고 한다. 한때 심했던 황달로 어두웠던 피부도 점차 제 색을 되찾고 있다. 처음에는 울기만 하던 아이가 이제는 가끔씩 웃어준다. 그 작은 웃음은 흔한 장면일지 모르지만, 이 아이의 시간을 아는 사람에게는 결코 가볍지 않다. 시간이 지나면 심장 문제도 나아질 것이다. 비록, 발달이 조금 더뎌, 재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시간이 걸린다뿐이지 분명 좋아질 것이다.

유주가 아프지 말고 무럭무럭 자라서, 아기 때 기적을 보여준 것처럼, 이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기적이 주인공의 되기를 소망한다.

이동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김영경 기자 hope@imaeil.com

빛명상

생명 탄생을 통한

행복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5

1. 환경오염과 스트레스, 먹을거리 오염 등 다양한 원인으로 불임인구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경우 빛VIIT을 통해 신체 밸런스를 회복화면 새 생명 탄생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

2. 좋은 태교법은 유행을 좇는 조기 교육이 아닌 산모와 태아의 몸과 마음 모두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태교법이다.

3. 빛VIIT태교는 근원의 에너지빛VIIT을 통해 입덧과 산후 우울증 등 산모의 건강은 물론 태아의 심신 건강과 총명에도 탁월한 효과를 나타낸다. 빛VIIT태교를 통해 병들어가는 지구를 밝게 지켜나갈 희망, 건강하고 총명한 새 생명 탄생의 기쁨을 누려보자 .

출처 : "빛명상"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2009/09/14초판 1쇄 발행

2021/06/01초판 40쇄 기념판 발행

2025년 6월 27일 초판 51쇄 발행 P. 151

건강하고 총명한

아이를 만드는

웰본(well-born)빛VIIT태교

이은희 씨는 임신 5주째부터 시작된 극심한 입덧으로 음식을 거의 입에 댈 수 없는 상황이었다. 지친 산모는 하루 종일 누워있다시피 했고 밥은 아예 입에 대지도 못했다. 속을 긁어내는 듯한 고통에 하루가 백 년처럼 길게 느껴졌고 이러한 상태로 열 달을 지내 아이를 낳는다는 것이 불가능하게만 여겨졌다. 병원에서는 입덧에 특별한 약이 없으니 안정을 취하라고만 할 뿐이었다.

그러던 중 이씨는 한 권의 책을 통해 알게 된 빛VIIT태교로 고통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빛VIIT을 받은 직후에는 지난 몇 주간 냄새도 맡을 수 없었던 밥을 입에 댈 수 있게 되었다. 이후 그녀는 지속적인 빛VIIT태교를 통해 차츰 입덧 증세가 완화되었고 식사량 또한 늘어나 이내 건강을 되찾았다.

임신 기간 중 대부분의 산모들이 입덧을 경험한다. 임신 초기 태아는 엄청난 속도로 기관을 발달시키는데 이때 혹여나 새 생명이에 해로운 물질이 섭취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입덧이 생긴다는 이론이 있다. 이처럼 입덧은 병이 아닌 자연의 섭리에 따른 생리현상이기 때문에 뚜렷한 해결 방법이 없으며, 유전적인 영향이 강하고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도 심하다.

앞의 사례에서와 같이 빛VIIT태교는 입덧을 수월하게 넘길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물론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가장 안정적이고 편안한 상태로 만들어준다. 한번은 임신 중 급성간염에 걸려 무척 위험한 상황에 처한 산모를 만난 적이 있다. 산모는 황달증세가 심했고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그런데도 임신 중이었기 때문에 함부로 약을 쓸 수도 없어 병원에서도 참 난감해 하는 경우였다.

우선 이 산모에게 물에 빛VIIT을 봉입해 만든 ‘초광력수’를 먹게 하고 꾸준히 빛VIIT태교를 하게 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면서 산모의 건강은 급속도로 회복되었고 이후 무사히 순산 할 수 있었다.

※초광력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4장 ‘건강의 힘, 빛VIIT’을 참고하시기 바란다

빛VIIT은 신체의 자가 치유 능력을 강화시켜주며 몸의 균형을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때문에 이와 같이 질병이 있는 상태는 부작용 없이 건강을 회복하도록 해주고, 건강한 산모라면 더욱 건강하고 총명한 아이를 순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빛VIIT태교의 또 다른 장점은 산모와 태아의 건강뿐만 아니라 내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

한 산모는 출산이 얼마 남지 않은 상태였는데 태아의 태동이 너무 심해 밤에 잠을 편안하게 잘 수 없을 정도였다. 곧 다가올 출산에 대한 두려움과 이유를 알 수 없는 태아의 불안한 반응에 산모 또한 정신적으로 많이 예민해진 상태였다. 이 산모에게도 꾸준히 빛VIIT태교를 하게 했다. 산모는 ‘아가야, 엄마와 함께 빛VIIT명상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하고 틈날 때마다 아이에게 말을 걸며 계속해서 빛VIIT태교를 했다. 그러면 신기하게도 불안하게 움직이던 아이가 스르르 잠들 듯 잠잠해졌다.

산모는 자신보다는 배 속의 아이가 더 빛VIIT을 좋아 한다고 말한다. 실제로 어린아이들 혹은 동물이나 식물에게 빛VIIT을 주면 성인보다 더 잘 받아들이는 것을 볼 수 있다. 의심이나 복잡한 생각이 없고 순수한 생명 본능 그대로 이 힘을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같은 원리로 태아 또한 어머니의 양수 속에서 생명 본능에 따라 성장하는 상태이기 때문에 빛VIIT을 알아보고 좋아한다.

첫 아이 클레어 수린(Claire-Soorin)이 태어나기 직전과 그 이후의 시간은 저와 제 아내에게 정말 특별한 순간이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제 아내는 빛VIIT명상 태교를 했고, 빛VIIT은 우리 둘에게 크나큰 격려와 용기를 주었습니다. 우리부부는 빛VIIT이 우리 딸아이의 출생을 수월하게 해 주었다는 것을 결코 의심하지 않습니다.

또 한 번의 특별한 순간은 빛VIIT선생님과 수린이가 처음으로 만나던 때였습니다. 어린 딸아이가 빛VIIT을 받고 무척 평화로워했으며 매우 행복해하며 위안을 받는 경험을 했다는 사실에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Edward W. Ion, 영국작가, 홍콩거주)

이외에도 출산 전후로 우울증을 호소하는 산모들이 상당수 있다. 통계적으로 산모의 50-80% 정도가 출산 직후 산후우울증을 경험할 정도로 이는 매우 보편적인 증상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이 시기 산모의 상태는 아이의 정서발달에 절대적인 영향을 주며 심한 경우 지속적인 우울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출산을 앞둔 부모라면 아이의 양육을 준비만 할 것이 아니라 산모의 정신건강에 대한 준비도 해야 한다.

초기 산후우울증의 가장 큰 원인은 호르몬의 변화로 알려져 있다. 임신을 유지하게 하는 ‘프로게스테론’이라는 물질이 출산과 동시에 급격히 떨어지게 되는데, 이 변화로 인해 뇌가 잠시 교란상태에 빠져 우울증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따라서 모유수유를 하면 이 증세를 완화시킬 수 있고 더불어 빛VIIT명상을 병행하면 변화된 호르몬 흐름에 신체가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이후 아이를 양육하는 과정에서 산모는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데 이 역시 산후우울증의 원인이 된다. 젖을 주고 기저귀를 갈며 밤낮으로 보초를 서도 아이가 계속해서 울기만 하는 상황이 지속되면 산모의 체력에 한계가 오고 짜증이 나며 몸 이곳저곳도 아파오게 마련이다. 이외에도 출산 후 변화된 체형에서 오는 실망감, 사회활동에 대한 압박감, 자신을 도와주리라 생각했던 남편이나 가족들과 기대했던 만큼의 유대관계가 이루어지지 않은 데서 오는 실망감 등 산모에게 육체적, 정신적으로 큰 스트레스를 주는 요소들이 곳곳에 산재해 있다.

따라서 산모의 스트레스가 누적도지 않도록 그때 그때 풀어 줄 수 있어야 하는데, 이때 빛VIIT명상이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산모는 빛VIIT명상을 통해 몸과 정신을 이완하고 빠른 시간 내에 매우 편안한 상태로 진입하게 된다. 이때 깊은 수면에서 발생되는 뇌파(세타파)가 방출되거나 약간의 졸린 상태가 되기도 하는데, 이 과정을 통해 짧은 시간이지만 마음이 안정되고 개운한 느낌을 갖게 된다. 아침저녁으로 2회정도, 혹은 틈이 나는 대로 수시로 빛VIIT명상을 반복하면 산모의 출산 후유증과 스트레스를 보다 효과적으로 해소할 수 있다. 이는 또한 아이의 정서적 안정에도 큰 도움이 된다.

이와 같이 빛VIIT은 태아와 산모의 마음에 건강과 총명을 주는 생명 에너지이기에 시간이 흐를수록 더 많은 예비 부모들이 빛VIIT명상과 빛VIIT태교의 효과에 주목하고 있다. 한명을 낳더라도 제대로 된 태교와 건강을 주는 웰본(well-born) 태교, 즉 빛VIIT태교를 선택하는 웰빙(well-being) 세대들이 늘어가고 있는 것이다.

많은 젊은 부부들은 살아서 행복하지 않은 이 세상에 아이를 낳는 것이 무슨 소용이냐고 반문하기도 한다. 실제로 미래의 아이들이 살아갈 하나 뿐인 터전, 이 지구가 심각하게 병들어가고, 날이 갈수록 세상이 어두워져 가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 모든 어려움 속에서도 빛VIIT이 함께하고 있기에 건강하고 총명한 새 생명들이 태어나 병들어가는 지구를 다시금 푸르고 아름다운 별로 되살릴 그날을 꿈꿀 수 있다. 실제로 우리 모두가 꿈꾸는 빛나는 미래가 한낱 꿈이 아닌 현실로 이루어질 수 있다는 희망의 신호들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보다 많은 생명들이 빛VIIT태교와 함께 건강하고 총명하게 태어나 밝은 미래를 열어가기를 바란다.

출처 : "빛명상"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2009/09/14초판 1쇄 발행

2021/06/01초판 40쇄 기념판 발행

2025년 6월 27일 초판 51쇄 발행 P. 146-150

태교 중의 태교, 초광력超光力

조금만 일을 하거나 신경을 쓰고 나면 온몸이 나른하고 피곤해죽겠다는 신혼 초의 ㄱ부부가 왔다. 3대 독자 집안인데 임신 3개월째라는 받았다. 시댁에서는 배만 쳐다보고 있어, 짜증으로 머리까지 아프기 시작했다고 한다. 병원이나 약국에서는, 약을 마음 놓고 먹을 수 없고 앞으로 출산까지 버티어 나가기가 어렵다고 했다고 한다. 임신 6개월째 간염에 걸린 친구가 이곳에 와 초광력을 받은 후 간염도 없어지고 출산도 순탄하게 하여 첫 아들을 낳았다고 하며 이곳을 권하여 왔다고 했다.

순수한 자연의 소리에 초광력超光力을 봉입시킨 프로그램을 들려 주었다. 이제 출산날이 며칠 남지 않았다. 발길질을 툭툭 하며 가도 이 프로그램을 들으며 조용해진다고 한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 프로그램을 듣는 시간이 되면 심하게 발길질하며 짜증을 내다가, 이 테이프를 들려주면 잔잔해지고 아주 마음이 상쾌해진다고 했다.

가끔 임산부가 임신 중인데 초광력超光力을 받아도 되느냐고 묻는다. 아직 과학적인 증명은 거치지 않았지만, 어떤 태교보다도 탁월한 결과가 있을 것이다.

이 프로그램을 식물에게 들려주면, 금빛이 나타나고 꿀물이 이슬처럼 맺히기도 한다. 같은 날 같은 종류의 화분을 구입하여 시험해 본 결과 성장 속도가 2-3배 빨랐고 싱싱하게 자랐다. 과일 나무에서는 수확도, 질도 좋았다. 초광력超光力을 받고 자란 것과 그냥 자란 것을 세부적으로 관찰하고, 초광력超光力을 넣은 물이나 사료를 먹고 자란 놈과 보통으로 자란 놈의 성장, 노화, 혈액 성분 등을 비교 분석해 놓았다. 물론 나 자신은 이 실험이 오래 전에 끝났지만, 학계에서의 공식적인 결과 발표 절차를 거쳐 과학으로도 입증시킬 수 있는 부분을 이론화시킬 예정이다.

점차 어려워지는 우리 농어촌에 희망과 용기와 꿈을 주고 풍요로운 결실을 주는 이 힘, 초광력超光力이 전국에 보급될 날도 멀지 않을 것이다. 이 프로그램에는 비료도 농약도 필요치 않다. 자연 생태계에 어떤 불이익도 주어서는 안 된다. 무공해의 풍요로운 우리 농산물이 곧 온 누리의 식탁에 오르게 될 것이다.

각설하고, 이제 ㄱ부부는 출산을 앞두고 산모도 태아도 정상이며 행복해 하고 있다. 그 아기는 영민하고 총명한 이 나라 2세가 될 것이다. 이 빛VIIT의 힘 초광력超光力이 이 나라 2세들에게 흠뻑 내려져 밝고 총명한, 효심 있는 건강한 아들, 딸이 되어 밝은 미래의 금수강산의 기둥들이 되리라.

출처 :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초광력超光力

1996.6.30. 초판 1쇄 P. 178~179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범진(풍요4기) | 작성시간 26.05.05 new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배향임(풍요19기) | 작성시간 26.05.05 new 마음에 잘 담습니다.
    빛으로 심신을 정화하여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우주마음님과 학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올립니다.
  • 작성자박재정(풍요9기) | 작성시간 26.05.05 new 감사합니다.
  • 작성자문창경(풍요14기) | 작성시간 2시간 44분 전 new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미혜(풍요9기) | 작성시간 1시간 8분 전 new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