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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순환의법칙]삶을 바꾸는 힘 출처(대전일보) / [빛명상] 참깨 안에 참기름이, 바다 안에 온 세상 물줄기가, 우리 안에는 우주 마음이

작성자운.영.진|작성시간26.06.18|조회수133 목록 댓글 41

[세상보기]

삶을 바꾸는 힘

출처 대전일보 : https://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281617

세상은 생각보다 차갑고 냉정해

원하는 방향으로 풀리지 않지만

흔들리지 않는 인생 살아가길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인간의 힘만으로는 어쩔 수 없는 일들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아무리 강인한 사람이라도 자연의 흐름을 거스를 수 없듯, 진심으로 전해지는 사랑의 힘 또한 쉽게 이겨낼 수 없다. 세상엔 눈에 보이는 힘보다 더 깊고 오래가는 힘이 존재한다. 바로 누군가를 품어주는 사랑의 힘,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만드는 희망의 힘, 그리고 끝까지 자신을 잃지 않게 하는 태도의 힘이다.

문득 어린 시절의 기억 하나가 떠오른다. 겨울이면 친구들과 얼어붙은 논과 냇가에서 하루 종일 썰매를 타고 놀곤 했다. 얼굴과 손발이 꽁꽁 언 채 집으로 돌아오면 할머니께선 늘 나를 아랫목으로 데려가셨고, 차가운 손을 감싸 쥔 채 천천히 녹여주시며 말씀하셨다. "우리 손자가 세상에서 제일 멋진 미래의 장군이야. 사랑해." 당시에는 그 말의 의미를 깊이 알지 못했다. 그러나 지금 돌아보면 그 한마디는 단순한 위로가 아니었다. 세상 어디에서도 느낄 수 없는 안정감이었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이었다. 결국 사람은 누군가의 사랑 속에서 살아갈 힘을 배우는 것인지도 모른다.

세상은 생각보다 차갑고 냉정하다. 노력해도 모든 일이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지는 않을뿐더러 때로는 이유 없이 넘어지고, 누구에게도 이해받지 못한 채 홀로 버텨야 하는 순간도 찾아온다. 그러나 단 한 사람의 따뜻한 말과 믿음이 인생 전체를 다시 일으켜 세우기도 한다. 사람을 살게 하는 것은 거창한 성공이 아니라 "당신은 괜찮은 사람"이라고 말해주는 진심 어린 마음일 때가 많다.

군 제대 후 학교를 휴학하고 앞만 보며 치열하게 일하던 시절이 있었다. 미래는 불안했고 현실은 녹록지 않았지만, 그 무렵 자주 들었던 '맨발의 청춘'이라는 노래는 이상하게도 마음속에 희망을 피워냈다. 맨발이어도 괜찮았다. 조금 느려도 괜찮았다. 중요한 것은 멈추지 않는 마음이었다. 꿈을 향해 걷는 마음만 잃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나만의 희망의 꽃이 피어날 것이라 믿었다.

인생에는 저마다 꽃이 피어나는 시간이 다르다. 누군가는 봄에 꽃을 피우고, 누군가는 긴 겨울을 지나 늦게야 꽃을 피운다. 겨울처럼 보이지 않는 시간 속에서도 삶은 조용히 뿌리를 내리고 있고, 결국 때가 되면 각자의 꽃은 반드시 피어난다. 살다 보면 자신의 시간이 너무 늦어 보일 때가 있다. 남들은 앞으로 나아가는 것 같은데 나만 제자리걸음인 듯한 순간도 찾아온다. 그러나 삶은 끝까지 자신만의 리듬으로 걸어가는 긴 여정이다. 잠시 늦어지는 시간이 실패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그 시간 속에서 사람은 더 단단해지고 깊어진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태도다. 어떤 마음으로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가, 어떤 자세로 자신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가가 결국 삶의 방향을 결정한다. 독일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는 '즐거운 지식'에서 이렇게 말했다. "아무도 걷지 않은 길을 걸어라. 그 길에서 너 자신을 만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남들이 가는 길을 따라간다. 익숙하고 안정적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타인의 기준에만 맞추어 살다 보면 결국 자신의 삶을 잃어버린다. 때로는 서툴고 외로워 보여도 자신만의 방향과 속도로 걸어갈 때 비로소 진짜 자신의 삶을 만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삶의 품격 또한 결과보다 태도 속에서 드러난다.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위로와 믿음 속에서 살아간다. 때로는 짧은 한마디가 지친 하루를 버티게 하고, 한 사람의 따뜻한 마음이 무너진 삶을 다시 일으켜 세우기도 한다. 결국 삶을 바꾸는 힘은 거창한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를 품어주는 사랑과 더 나아질 수 있다는 희망, 그리고 끝까지 자신답게 살아가려는 태도 속에 있다. 우리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사랑과 희망을 잃지 않은 채,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삶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란다.

윤준호 ㈔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장

빛명상

참깨 안에 참기름이, 바다 안에 온 세상 물줄기가, 우리 안에는 우주 마음이

 

 

마음 비워 초광력超光力으로 가득 채우리. 초광력超光力이 마음에 충만하게 될 때의 그 황홀경은 말로 표현되지 않는다. 단지 스스로가 느끼고 즐길 따름이다. 그 즐거움은 육체에서 오지 않는다. 참깨 안에 참기름이 내재해 있듯이, 우리 안에는 우주마음이 잠재해 있다.

 

초광력超光力을 통하면, 그 마음 일깨워 밝게 비추는 우주의 존재, 찬란한 광채가 그대 안에 있음을 볼 수 있다. 그분은 그대 안에 흐르는 모래의 흐름을 걷어낸다. 고요 속에 잠겨라. 투명하고 맑디맑은 생명의 샘 솟아나리. 우주의 마음은 당신 안에 숨어 계신다.

 

그분 찾아 이곳저곳 방황하지 말라. 밖에서 당신의 뒷모습을 찾는 것과 같다. 나라는 존재를 지워 버리고 겸손하라. 은총의 소낙비는 언제나 쏟아져 내리는데, 우산을 쓰고 있는 나를 생각해 보라. 우산을 접으면 소낙비에 흠뻑 젖을 수 있다.

 

우리의 영원한 집, 우리 집은 어디이며 또한 무엇이던가. 육체가 마음의 집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아이가 놀다가 해가 저물면 집으로 되돌아간다. 아버지가 집으로 오셨을 시간이기 때문이다. 그 집에 가는 데에는 학위도, 재력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냥 제집에 찾아들면 된다. 온 세상 물줄기는 바닷물 안에 그대로 존재한다. 온 세상 물들은 바다에 흘러들면 단지 각자의 이름만 잃었을 뿐이다. 그러나 물들은 바다로 흘러들면서도 그 바다를 생각하지 않으려 한다. 맑은 물이 되어 들어가면 높다란 파도에 씻기는 고통도 없을 텐데 말이다.

 

그 분과 한마음 되어 흘러가면 온 세상이 밝아지는 것을, 온 바다가 나의 것임을 안다. 초광력超光力은 바다를 깨쳐 주는, 진실한 우주의 힘이다. 우주마음 밖에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전 우주 안에 존재하는 것은 그분 마음 안에 있다. 전지, 전능, 전선, 무소부재無所不在 바로 그 자체이다. 영원한 평화와 기쁨은 그분 마음 안에 있다. 지식이나 경험, 성전은 그분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그분을 깨칠 때 시공간과 인간의 경계를 초월한다. 그것은 그분과의 하나 됨이며, 그것이 진정한 구원이며 깨달음이다.

 

어린아이가 첫 걸음마를 시작 하면 어머니가 곁에서 도와준다. 우주의 마음은 어머니의 마음이다. 그분을 생각하고 고요에 잠겨라. 그분과 함께 하지 않는 어떠한 위대함도 그 결과는 허망하며, 아무리 하찮은 일이라도 그분과 함께 하면 훌륭한 결실이 온다. 고요에 잠겨 우주 만물을 이루시고 이끌어 가는 그분을 생각하라. 그분은 마음 안에서 언제나 함께 하며 그대를 보살펴 준다. 또한 행복과 충만이 넘치는 곳으로 이끌어 주신다. 시시 때때로 고요 속에서 나를 보라. 진실로 내가 누구인가를...

 

우주의 무한한 사랑과 감미로움이 항상 여러분들과 함께 하기를...

 

 

출처 :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초광력超光力

1996.07.10. 1판1쇄 P. 49~50 중

꿈을 현실로 이루어 주는 우주마음의 힘

 

많은 이들이 꿈을 꾼다. 하지만 또한 많은 사람들이 그저 꿈을 꿈으로 묻어둔 채 삶을 살아간다. 물론 꿈을 포기하는 데에는 여러 타당한 이유와 한계들이 존재했을 것이다. 시간의 한계, 돈의 한계, 능력의 한계, 인간관계의 한계....

 

하지만 그 모든 한계를 넘어 꿈을 현실로 만드는 힘이 지금 당신 가까이 다가와 있다. 당신의 내면에 자리한 빛VIIT마음으로 이 힘을 선택하고 받아들인다면, 우주의 마음은 빛VIIT을 통해 그 모든 한계를 뛰어넘어 아름다운 결과를 가져다줄 것이다.

 

그러니 희망과 함께 다시 시작하라. 우주 마음이 보내는 명예와 성공의 힘, 빛VIIT과 함께 최선을 다해 움직여라! 해라! 하면 된다. 빛명상과 함께 한다면 마음 속 깊이 잠자고 있던 꿈들이 생생한 현실이 되어 당신 앞에 기쁨과 보람으로 펼쳐질 것이다.

 

출처 : ‘빛명상’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초판 1쇄 발행 2009/09/14

2017/12/15 초판 40쇄 기념판 P.100 중

 

 

소원이 이루어지 않은 이유

 

빛VIIT은 현실 변화의 힘이다. 즉 빛VIIT은 상념이나 허상이 아닌 실제적인 에너지이기 때문에 사람마다 시간과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어떠한 형태로든 변화가 나타나게 되어있다. 하지만 만약 원하는 바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다음의 네 가지 항목을 점검해 보자

 

①내면을 관조하라

 

동일한 환경, 장소에서 똑같이 빛명상을 했지만 그 결과가 개인마다 다르게 나타나는 것을 보게 된다.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변화가 나타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또 어떤 사람은 몇 개월 혹은 몇 년이 걸리기도 한다. 이러한 차이는 바로 각기 생김새가 다르듯 사람들마다 내면의 상태가 다르기 때문이다.

 

간단한 예로, 직장도 없고 경제활동을 전혀 하지 않는 사람이 큰 부자가 되기를 바란다면 그 결과는 현재 활발한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할 것이다. 같은 씨앗도 메마른 황무지보다는 비옥하고 기름진 땅에 뿌릴 때 알고 굵고 수확향이 좋은 것과 같은 원리다. 즉, 그 사람의 내면이 어떠한 상태인지에 따라 현실로 나타나는 결과 또한 달라지게 된다.

 

만약에 빛VIIT을 통해서 원하는 바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먼저 내면을 관조(觀照) 해 볼것을 권한다 관조란 나의 내면이 어떤 상태에 있는지 스스로 돌아보는 것이다. 이때 핵심은 되도록 나 자신으로 부터 멀리 떨어진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성별, 성격, 자라온 환경, 취향 등 나에 대한 정보를 모두 접어두고 마치 영화 속 주인공이나 친구, 이웃, 타인을 응시하듯 나를 바라보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자신보다는 남에 대해 정확히 평가를 내리게 마련이다.

'저 사람은 저 부분만 고치면 더 좋아 질 텐데.'

'아무개 씨는 무슨 무슨 단점이 있다 말이야.'

우리는 누가 그 방법을 가르쳐 주지 않아도 그 삶의 특징이나 (특히) 단점을 정확히 지적해 낸다. 이제 그 능력을 타인이 아닌 자신에게 적용해보면, 그것이 관조의 시작이다.

 

먼저 다음과 같은 질문에 해당 사항이 있는지 표시해 보자

 

□ 병이 있는가?(병의 종류와 상태, 단순한 병인지 아니면 난치병 혹은 원인모를 병인지에 따라 에너지 필요량은 크게 달라진다.)

□ 마음에 근심이 있는가? 복잡한 인간관계, 원한관계, 선조들의 원한 관계가 있는가?

□ 지금 하고 있는 일(직업)이 싫어도 생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하고 있는가?

□ 자식이나 부모 등 가족 간에 갈등이 있는가?

□ 경제적으로 힘든가?

□ 성격상 불만이 많고 쉽게 무기력해지는가?

□ 인스턴트 음식 혹은 외식을 자주하는가?

□ 술, 담배를 많이 하는가? 사람을 많이 만나는가?

□ 전자제품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가?

□ 장기간 생활하는 곳 혹은 중요한 위치에 수맥파장이나 전자제품이 많은가?

□ 조상의 묘터에 탈이 있는가?

□ 거주하고 있는 환경이 불쾌하다고 느껴지는가? 주거환경이 공해나 환경오염에 노출되어 있는가?

 

이 질문에 '네' 라고 표시한 개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당신의 내면이 정화 에너지를 그만큼 필요로 한다는 의미이다. 그러한 경우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원하는 결과를 얻는데 걸리는 시간이 더 길어지게 마련이다.

 

또한 앞선 질문 사항들은 관조의 시작일 뿐, 시간이 흐르면서 동일한 질문에 답이 달라지기도 하고, 상황에 따라 또 다른 질문이 필요하기도 하다. 그럴 때마다 끊임없이 자신을 되돌아보고 관조, 점검해보아야 한다.

 

②현실적 노력을 병행하라.

 

두 번째 점검 사항은 현실적 노력이다. 빛VIIT과 함께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을 병행 할 때 풍요로운 결과가 주어지며 때로는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전례가 없는 성과가 나타나기도 한다. 우주근원의 힘이라면 씨앗조차 뿌리지 않는 농부에게 큰 수확을 안겨주지는 않는다. 우주의 마음이 아무리 당신을 돕고자 해도 정작 본인이 그 손길을 뿌리치고 있으니 변화가 나타나지 않은 것이다. 그러니 막연한 결과만을 갈구하기 전에 한 번쯤 스스로에게 질문해보라.

 

“나는 오늘 내 꿈을 이루기 위해 무엇을 하였는가?”

 

그리고 그 꿈을 향해 내딛는 발걸음 마다 우주 근원의 힘, 빛VIIT이 함께 하기를 청하라. 망설일 이유도 실패를 두려워 할 이유가 없다. 이제 빛VIIT과 함께 ‘하면 된다.’

 

③자연의 순리와 선(善)에 부합하는 꿈을 청하라

 

다양한 사람들에게 다양한 부탁을 받곤 하지만 때로는 그 내용이 무척 달혹스러운 때가 있다. 하루는 오랜 세월 시어머니 병구완에 지친 한 며느리의 편지를 받았다. 이 아주머니는 끝도 없는 시어머니 간병이 너무도 고통스러우며 시어머니 또한 병마에 시달리는 삶이 행복하시지 않으니 차라리 시어머님이 빨리 돌아가시게 해 달라는 것이었다.

 

또 한번은 평생을 대학 강단에서 보내셨다는 한 교수님의 부탁을 받았다. 그는 자신과 경쟁관계에 있거나 과거 자신에게 좋지 못한 일을 했던 상대 교수들이 모두 학교에서 퇴출하고 그들이 하는 일 또한 풀리지 않게 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외에도 투기성 주식으로 큰돈을 벌게 해 달라든지 거액의 복권에 당첨되게 해 달라며 빛VIIT을 청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들은 자신의 소원이 이루어져야만 하는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명하기도 하고 큰 돈이 들어오면 좋은 일도 하고 누구를 위해 어떻게 쓰겠다는 등 나름대로 이유가 있었다.

 

하지만 이 모든 경우 자연의 순리와 기본적인 선에 위배되기에 빛VIIT으로 이룰 수 있는 소원이 아니다. 빛VIIT은 지구와 자연을 포함한 온 우주의 질서를 만든 원천의 힘이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그 자연스러움 흐름에 어긋나지 않는 한도 내에서, 또한 선(善)의 범위에서 아름다운 결과가 나오도록 도와 줄 뿐이다.

 

만약 빛VIIT과 함께 하는 가운데 원하는 바를 이루지 못했다면 혹시 자신의 소원이 과도한 욕심이지는 않은지, 이기적인 마음으로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은 아니었는지 한 번 쯤 되돌아 볼 일이다.

 

④우주의 마음은 언제나 최선의 방향으로 이끈다.

 

전화위복(轉禍爲福), 새옹지마(塞翁之馬)라는 말이 있다. 인생의 길흉화복(吉凶禍福)은 항상 바뀌어 들어오기 때문에 섣부르게 그 좋고 나쁨을 판단 할 수 없다는 뜻이다. 그런데 이 고사에 꼭 들어맞는 경우가 있다.

 

1996년 당시 안기부 지부장이었던 성재경 씨에게 있었던 일이다. 이분은 자신의 지위를 전혀 내세우지 않는 겸손한 태도로 빛VIIT을 받고 또한 이 힘을 세상에 알리는데 드러나지 않게 크고 작은 도움을 주시기도 했다.

 

하루는 이분이 서울의 고위직으로 발령이 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평소 이분에 대한 감사함이 있던 차 그 보답으로 빛VIIT을 보내 드리며 이분의 처우언이 이루어지기를 우주마음에 부탁 드렸다.

 

하지만 성 지부장은 그 위치에 오를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그 바람을 이루지 못했다. 무엇보다도 본인의 실망이 가장 컸갰지만 이분은 그저 '저의 불찰' 이라며 웃을 뿐이었다. 나역시 무척 안타까웠지만 이분의 청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는 이유가 있을 것이라는 짐작을 할 뿐이었다.

 

그로부터 6개월 후 성재경 씨의 바람이 이루어지지 않은 이유를 알 수 있었다. 1997년 나라를 시끄럽게 한 이른바 한보사태가 터진 것이다. 수많은 공직자들이 처벌을 받고 자리에서 물러나야 했던 거대 금융 비리 사건이었다. 그런데 그 사태의 한 가운데에 6개월 전 성재경 씨가 부임하기를 청했던 그 자리가 있었다. 성 지부장 대신 그 자리에 올랐던 사람은 징역을 선고 받았다.

 

만약 성재경 씨가 그 지위에 올랐더라면 과연 어떠한 결과가 나왔을까? 그 비리의 규모와 점날을 보건데 한 개인의 의지로 막을 수 없는 큰 소용돌이에 휩쓸려 이분 또한 큰 곤욕을 치러야 했을 것임에 틀림없다. 그러니 성재경 씨는 그 자리에 오르지 못한 화가 도리어 복으로 변한 것이다.

 

이처럼 우리는 눈앞의 일을 놓고 판단하지만 우주마음은 인간이 미처 내다보지 못하는 부분까지 바라본다. 그러니 눈앞의 소원을 놓고 일희일비(一喜一悲)하기 보다는 보다 길고 넓은 안목으로 빛VIIT이 삶의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바라보는 것이 현명하다.

 

출처 : 출처 : ‘빛명상’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초판 1쇄 발행 2009/09/14

2017/02/ 초판 36쇄 기념판 P. 247~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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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리스트
  • 작성자전보담 (풍요22기) | 작성시간 02:43 new 빛VIIT과 함께 최선을 다해
    움직여라! 해라! 하면된다!
    귀한빛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강동균 (풍요16기) | 작성시간 05:52 new "참깨 안에 참기름이"
    이 8자 안에 담긴 진리의 말씀보다 더 함축적인 진리의 말씀이 세상에 또 있을까요.
  • 작성자이서형(풍요17기) | 작성시간 08:47 new 감사합니다.
    빛VIIT과 함께 마음의 상태와 자신의 노력 그리고
    주변 상황들이 흘러 가는 물줄기에 따라 흐름이 바뀔수도 있고, 위험에 노출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꼭 이루고 싶은 소원도 다른 방법으로 막아 주신다는 것을 알고, 감사한 마음으로 빛VIIT과 함께
    소중한 하루를 성실하게 살아 가는 지혜가 필요
    함을 깨우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프랑스 김지연 | 작성시간 2시간 전 new <우주의 마음은 언제나 최상의 방향으로 이끈다.>
    눈 앞의 소원을 놓고 일희일비하기 보다는
    빛VIIT이 삶의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바라보는 것이 현명하다.
    깨우침의 귀한 빛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박은조 | 작성시간 38분 전 new 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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