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와 성공][세계속으로] 쓰러지는 것은 청춘의 특권이다(머니투데이) / 젊은 마음(향기와 빛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스물 한 살의 비망록
작성자서유종작성시간12.01.03조회수449 목록 댓글 9[세계속으로] 쓰러지는 것은 청춘의 특권이다
안홍철 인베스트코리아 커미셔너,
http://news.mt.co.kr/mtview.php?no=2011122013271107708&vgb=column&columnType=&code=column215
세상이 온통 젊은 세대의 아픔을 이야기한다. 정부는 경쟁에 의한 생산성 향상과 국가 발전을 지향했으나 실제로는 패배자만 양산했으며 그것은 공정한 게임의 룰이 적용되고 탈락자에 대한 배려가 있는 인간적 얼굴을 한 공정경쟁의 결과가 아니란다.
그래서 청춘은 변화와 소통을 원했지만 모두 외면하는데 어떤 이가 그들에게 따뜻한 눈길을 주며 그들의 아픔을 달래주더란다. 그리하여 그들은 그에게 열광하며, 그가 안철수씨란다.
하지만 오늘의 청춘에게 말해주고 싶다. 비싼 등록금에, 아르바이트도 구하기 어렵고, 졸업 후 취직하기도 어려우니 결혼은 언감생심이며, 등록금 대출을 갚을 길도 막막한 삶이 실패가 아니고 뭐냐면, 그 실패는 그들에게 많은 혜택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실패라는 큰 두려움이 현실이 되었으나 내가 살아 있다면 무엇이 두려운가? 실패를 통해 우리는 자신을 알게 되고, 강한 의지를 가지고 새 삶을 시작할 단단한 근거를 갖게 되며, 내게 소중한 일에만 매달릴 줄 알게 된다. 또한 실패를 통해 우리는 겸손을 배울 수 있으며, 우리가 아는 성공한 사람들도 대부분 실패의 쓰라린 경험을 가지고 있다.
만유인력의 법칙으로 유명한 위대한 과학자 뉴턴은 농부인 부친 사망 후 3개월 뒤 탄생한 자폐증을 가진 조산아로서 몸집이 작았고, 어머니의 재혼으로 세살 때부터 외할머니 밑에서 어머니와 계부를 증오하며 자랐다. 학교서 공부도 못해 왕따를 받자 그는 복수하겠다고 결심한 뒤 줄곧 1등을 했다.
아인슈타인은 네살이 돼서야 말을 시작했고, 발명왕 에디슨은 돌대가리(addled)란 소리를 들으며 초등학교를 석달 만에 중퇴하고, 어머니에게 가정학습을 받고 자랐지만 자신을 믿어주는 어머니를 실망시키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공부를 했고, 성홍열을 앓고서 일찍이 귀가 잘 들리지 않았다. 가난한 그는 기차에서 캔디와 신문을 팔았지만 독서와 실험을 좋아해 많은 발명을 하였지만 결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다.
스티브 잡스도 가난 때문에 대학을 한 학기 만에 중퇴했고, 자신이 만든 애플에서 쫓겨나지 않았나? 빌 게이츠, 마크 저커버그, 스티브 발머, 래리 앨리슨, 마이클 델 등 정보기술(IT)업계의 유명 CEO들은 대학중퇴자들이다.
그래미상을 22회나 수상한 U2의 보노는 14세에 모친을 여읜 후 갱단원이 되고 고교졸업만 했지만 아프리카를 돕는 등 자선사업을 활발히 벌여 노벨 평화상 후보로 지명되기도 했고, 명예기사 작위도 받았다. 처칠 총리도 성적이 나빠 6학년을 다시 다녔고, 말더듬이였으나 강한 독립심과 반항심으로 실패를 딛고 일어섰다.
월트 디즈니는 16세에 고교를 중퇴했고, 상상력이 부족하다고 신문사 삽화가 자리에서 쫓겨났으며, 마이클 조던은 고2 때 키가 작고 실력이 없어 2군선수였으나 피나는 연습과 10㎝나 커진 키 덕분에 1군선수가 되어 마침내 세계적인 농구선수가 되었다. 이들의 공통점은 결코 남을 의식한 남의 인생을 살지 않고 곤충기로 유명한 파브르처럼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자신의 삶을 살았다는 것이다. 왠지 그 일을 하면 평소보다 머리가 좋아지고 흥미와 열정이 솟아나는 일. 그것이 바로 내가 해야 할 일인 것이다. 그 일이 무슨 일이든.
삶이란 복잡하고 어려우며, 맘대로 할 수 없는 것으로서 누구든 어떤 형태로든 실패를 하기 마련이다. 기왕 실패할 것이라면, 패기와 열정으로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젊은 시절 쓰러지는 것이 낫다. 그러므로 쓰러지는 것은 청춘의 특권이다.
다만 기성세대는 쓰러진 청춘이 일어설 수 있도록 용기를 주고, 일어나서 뛰어갈 수 있도록 제도적 문제점을 고쳐줘야 하겠다. 그냥 들어주거나 세상을 비난하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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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마음
마음이 젊은 사람은
봄날의 나무와 같습니다.
부드럽고 유연하여
새로운 잎을 품고 작은 싹 틔워내는
창조의 힘이 있습니다.
편견 없이 열려있어
미지의 공간을 향해 가지를 뻗어내는
용기가 있습니다.
햇빛 한나절, 봄비 한 차례에도
잎이 무성해지고 키가 자라는
성장의 힘을 가집니다.
젊은은 젊은 마음입니다.
출처 : 향기와 빛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P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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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명상하면은?
1. 밝음으로 채워지는 나| ┖ 빛명상하면은?
박제영 2011.11.04. 23:47 http://cafe.daum.net/webucs/8HiT/1398
빛 명상을 하니 열심히 살아지고 용기와 긍정의 힘이 더 생깁니다.
명상 할 때 항상 느끼는 거지만 어느 순간 가랑비에 옷깃이 젖듯이 변화하고 변화되고 있는 자신을 본다는 건 기쁘고 감사한 일입니다.
나의 본성을 찾아가며 밝고 순수한 마음으로 되어 가는 것이 좋습니다. 마음과 더불어 몸도 더 건강해지니 정말 감사합니다. 사는게 바쁘다는 핑계로 그냥 저냥 지내다가 여러분들의 글을 읽고 있으니 다시 힘이 납니다..
열심히 빛활동하시며 모범을 보여 주고 계시는 여러 회원님들께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2. 나를 나답게 만들어주는 힘.| ┖ 빛명상하면은?
(청소년)이나금 2011.08.12. 00:11 http://cafe.daum.net/webucs/8HiT/1267
예전에는 부자와 당나귀에 나오는 부자처럼 이리저리 휩쓸려다니기도 했고 때로는 그것이 더 편할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주관을 세우며 앞으로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인생 살아주는건 아니잖아요.
'만약에 인생을 여러번 살 수 있다면 다른이의 말대로 살아라. 하지만 한 번 밖에 주어지지 않았으니 자신의 방식대로살아라.' 라는 어떤 학자의 말처럼 인생은 한 번 뿐이니 욕 좀 먹고 손가락질 받아도 인생은 한 번 뿐이니까.
까짓거 그냥 내 방식대로 밀어붙여 보는겁니다. 그런 용기를 주는 자신을 자기 자신 그대로로 만들어주는, 그렇게 되도록 도와주는 힘. 빛명상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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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톤여신(박서연) 작성시간 12.01.04 빛안에서 묻어나는 참긍정이 자신감으로 이어지는것 같습니다.^^ 우리 청소년들이 빛을 더 많이 알고 빛명상을 생활화 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해봅니다.^^서유종님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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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욱자(金郁姉) 작성시간 12.01.04 `삶이란 복잡하고 어려우며, 맘대로 할 수 없는 것으로서 누구든 어떤 형태로든 실패를 하기 마련이다. 기왕 실패할 것이라면, 패기와 열정으로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젊은 시절 쓰러지는 것이 낫다. 그러므로 쓰러지는 것은 청춘의 특권이다.' 우리는 쓰러진 청춘이 일어설 수 있도록 용기를 주고 빛viit으로 인도해야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좋은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유종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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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용선 작성시간 12.01.04 좋은 글귀를 담습니다.. 젊은 청춘 그 자체만으로 얼마나 행복한가 란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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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혜자 작성시간 12.01.04 서유종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젊은분들이 빛을 알고 빛명상을 생활화 하는 삶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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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농인 작성시간 12.01.04 힘찬노래와 세계의유명인들의 젊었을때의이야기가 우리젊은이들에게 희망을주는군요
빛과함께라면 그런분들못지않은인재가 우리나라에서도 나올텐데...좋은글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