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순환의법칙]인도에서 완전 내성 결핵균 확인…3명 사망/日, 전염성 강한 인플루엔자 대비 특별조치법 제정(뉴스한국) / 지구와 인류의 미래를 위한 빛viit(행복순환의 법칙)
작성자서유종작성시간12.01.21조회수98 목록 댓글 7인도에서 완전 내성 결핵균 확인…3명 사망
뉴스한국 : 입력 : 2012-01-17 13:30:53
http://www.newshankuk.com/earth/content.asp?fs=8&ss=21&news_idx=201201171330531989
이탈리아·이란 이어 결핵균 유전자 변이
인도에서 시판중인 결핵치료제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가 발생하고 이 가운데 사망자까지 나온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이탈리아와 이란에 이어 올해 인도에서 완전 내성을 가진 결핵이 나온 것으로 알려지면서 의학계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 16일(현지시각) AP통신은 인도 뭄바이에 위치한 P.D. 힌두자 국립병원에서 결핵치료제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 12명이 나왔다고 보도하며 이 가운데 3명이 사망하고 다른 환자들 역시 치료 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병원 의료진은 이번 사례를 미국의 학술지에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의료진은 환자들에게 2차에 걸쳐 10가지가 넘는 약물을 차례로 투여하며 2~3년 동안 치료했지만 상태는 호전하지 않았다. 의료진은 환자들이 보유한 결핵균이 모든 약물에 내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를 가리켜 ‘완전 내성 결핵균’이라고 지칭했다. 지난 2003년 이탈리아에서도 내성을 가진 결핵 환자 2명이 나왔고 2009년에는 이란에서 15건의 사례가 발생한 바 있다.
결핵의 내성을 구분할 때는 1차 치료 약물 중 2종에 대해 내성을 보일 경우와 2차 치료에서 내성을 보일 경우로 나누는데 전자를 다제내성 결핵으로 후자를 광범위 내성 결핵 즉 슈퍼 결핵이라고 부른다.
다제내성 결핵은 결핵 치료제 중 가장 강력한 약효를 발휘하는 이소니아지드와 리팜피신에도 결핵균이 사라지지 않는 것을 말하며 치사율은 26%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플로로퀴놀론 계열 약제와 항결핵 주사제 중 각각 한 가지에서 내성을 보일 경유를 슈퍼 결핵이라고 지칭하며 치사율은 50%에 다다른다.
이슬 기자[dew@newshankuk.com]
日, 전염성 강한 인플루엔자 대비 특별조치법 제정
뉴스한국 : 입력 : 2012-01-10 18:17:34
http://www.newshankuk.com/earth/content.asp?fs=8&ss=21&news_idx=201201101817331724
요미우리신문, “긴급 사태 선언하고 집회 중단 지시할 수도”
일본 정부가 강한 독성과 감염력을 가진 신형 인플루엔자 유행을 대비해 특별조치법을 제정하는 방침을 굳혔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0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독성이 강한 신형 인플루엔자가 유행할 경우 ‘긴급사태’를 선언하고 국민에게 외출 자제 요청 및 집회 중단을 지시하는 등 강제력을 행사할 수 있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법을 제정한다.
신형 인플루엔자 확대로 인한 사회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국가 위기 관리 차원에서 법안을 마련한다는 것이 정부 측의 설명이다. 비상 사태에 대한 국가적 법 제도 마련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기도 하다.
일본의 경우 지난 2009년 신종플루가 크게 유행했지만 독성이 그리 강하지 않아 가벼운 증상을 앓는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만약 독성이 강한 전염병이 유행할 경우 사회적 혼란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감염 확대와 혼란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법적 근거에 기초한 강제 조치를 세우는 것이라고 신문은 보도했다.
--------------------------------------------------------------------------------------
지구와 인류의 미래를 위한 빛viit
의학이 빠르게 발달하고 있지만 어쩌면 병은 그보다 더 빠른 속도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지도 모른다. 2009년 봄, 세상을 위협한 신종플루가 불과 몇 달 만에 변종된 모습으로 나타나듯, 과학이 한 걸음 발전하면 병 또한 새로운 변종을 낳고 변화된 환경에 재빨리 적응해 버린다.
뿐만 아니라 과거 성인병과 같이 나이가 든 사람들에게서 나타났던 병들이 이제는 나이를 가리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침범해 들어오니 무엇보다도 우리 아이들과 청소년의 건강이 걱정이다.
혼자만의 깊은 고요함 속에서 앞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공포로 몰아넣게 될 병이 가까이 왔음을 느낄 때가 있다. 그 병은 바이러스가 아닌 파장을 통해 전달되기에 휴대전화로도 전달이 될 정도로 치명적인 위력을 지니고 있다. 이는 이미 1999년 <超光力, 빛으로 오는 우주의 힘>이라는 책 중 '종말도 영생도 없는 자연법칙(바로가기 : http://cafe.daum.net/webucs/1gel/3244)'이라는 대목에서 이미 밝힌바 있다.
이러한 병이 생겨나게 된 데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우리의 병든 마음, 겸손할 줄도, 감사할 줄도 모르는 어두운 마음이 그 시작일 것이다. 그러니 본래 우주마음이 부여한 맑고 밝은 마음, 어린이의 마음으로 돌아가 빛viit 을 만나고 치명적인 병의 위협에서 스스로를 지키고 병을 예방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 까닭은 많은 사람들에게 불안을 조장하거나 위협하고자 하는 의도가 아닌, 어려움을 대비하게 하고자 함이다. 1986년 큰 빛viit 과 만난 이후 수많은 빛viit 의 현상에서 이 내용이 전해져 오기에 다만 있는 그대로 세상에 이야기하여 현존의 빛viit 과 함께 어려움을 준비하고 큰 병을 예방하고자 하는 것이 우주마음의 의도이다.
우주의 마음은 어머니의 마음과 같이 우리 인간에게 끝없는 자애의 손길을 뻗쳐 빛viit을 보내주고 있다. 몇몇 소수의 사람들이 아닌 더 많은 사람들, 우리나라뿐만이 아닌 전 세계의 사람들, 나아가 함께 이 지구에서 살아가고 있는 전 생명과 대대손손 후손들이 이 우주근원의 빛viit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 갈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야 말로 이 빛viit이 우리와 함께 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이다.
출처 :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P175~176 중
--------------------------------------------------------------------------------------
인빛™체험담
놀라움, 놀라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인빛™체험담
다소미 2010.08.28. 22:22 http://cafe.daum.net/webucs/5TDU/358
친구 몇 사람에게 행복순환법칙을 선물했더니 빛명상 터에 꼭 가보고 싶다고 계속 조른다. 그래서 8월 27일 10시30분 MBC에서의 특강부터 듣자고 했더니 착한 모범생답게 5명이 모두 참석을 했었다
마치고 부근에서 점심식사를 하며 특강 내용중심으로, 책 읽은 이야기랑 나누면서 나는 나대로 내가 쬐끔 알고 있는 이야기들을 하는데 갑자기 내 손과 팔에 빛분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모두들 놀라며, 책 속의 이야기들을 실감하며, 살펴보고는 무언가 모를 어떤 힘을 느끼는 듯 한 분위기가 되었다
사실은 내가 더 놀랐다
빛 명상터의 첫빛 만남에서 내 팔의 나타난 빛분을 보며 무척 신기해하면서도 그 장소의 특수성과 학회장님이 계셨기 때문이 아닐까를 생각 했었다. 그런데 점심 먹는 식당에서, 그것도 명상을 하고 있지도 않았는데 , 손과 팔에 반짝이며 나타나는 빛 분들...
그냥 뭔지 모를 충만함, 가슴 가득 행복감을 누군가에게 막 나누어 주고 싶어지는 기분 이.. 점심 먹고 헤어지기로 한 친구들이 지금 당장 가야한다는 요청에 팔공산으로 달렸다. 드디어 회원 가입을 하고 첫빛 만남의 날까지 받아 놓고 모두들 행복함과 기대감을 만끽하며 돌아왔다.
전날 밤 3시간도 잠을 자지 않았는데 팔공산 까지, 칠곡, 범어동 등 친구들을 집까지 데려다 주고 볼일 몇 가지 보고 또 밤에 컴퓨터 작업하느라 3시간 자고 오늘 아침 7시에 창녕 부곡 교원연수회까지 운전을 하며 다녀왔는데도 그냥 건재하다 전 같으면 하루 잠을 설쳐도 이튿날 오후 되면 피곤과 나른함으로 아무 일도 할 수가 없었는데....
더 중요한 이야기 한 가지
오늘 아침 7시, 동대구역에서 부곡에 함께 가서 강의 하실 분을 기다리다 무심코 차바퀴를 살펴 보던 중 한쪽의 바람이 좀 많이 빠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강의 약속시간이 바쁘니 그냥 갔다 와서 점검을 해야지, 이른 아침에 문 열린 카센터도 없을 것이고 .. 지나치려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부근을 한 바퀴 돌아보던 중 극동 카센타에 직원 한분이 마당을 청소하고 있었다. 들어가서 보였더니 바퀴에 크다란 못이 박혀있고 바람이 많이 빠져 균형을 잃고 있어 그대로 운행은 위험하다고 급히 응급 처치를 하고 부곡까지 무사히 잘 다녀왔지만
지금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그 상태로 고속도로를 달릴려고한 그 무모함이...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행을 100번해도 모자 랄 것이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윤진희 작성시간 12.01.21 인간이 만든 전염병에서부터 살아가면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까지 안전과 예방의 힘인 빛viit으로, 자신을 잘 관조하고, 주변에 알리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신동철 작성시간 12.01.21 약물 치료가 만능이라고 생각하는 인간의 교만함에서 오는 것이 아닌지 정말 안타까움이 더해 집니다.
앞으로 더욱 어려움이 올 것이라는 예언.... 벌써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빛viit과 함께 자연의 섭리에 따라 순응하는 것이 바르지 않을까 다시 생각에 잠겨봅니다.
-
작성자오범진 작성시간 12.01.21 점점더 살아가기 힘들어지는 병들어가는 지구에 명상과 함께 할 수 있다면 이러한 위기에서 벗어날수 있다는 확신이 심어지게 됩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서유종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자유(김정화) 작성시간 12.01.21 날이 갈수록 빛viit의 소중함이 더해지는 것같습니다, 학회장님, 고맙습니다 ~ 서유종님,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
작성자김혜자 작성시간 12.01.26 서유종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빛의 중요성을 더욱 절실히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