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일 이른 아침이었습니다.
차명상지도사분들이 전날 밤까지 준비를 마치고
이른 시간 빗길을 달려 영천으로 향했습니다.
성남여자중학교에 도착했을 때 다행히 비가 그쳐 있었고,
교실 문을 여니 아이들의 눈이 먼저 웃고 있었습니다.
이날 2학년 1반부터 5반까지, 다섯 팀의 강사와 스텝이 각 교실로 들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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