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싸이트상에서 마음에 들어서 댕겨왔습니다
오목교역에 위치하고 있는 목동스카이컨벤션을 가봤어요.
같은 건물에 있는 청학동 웨딩홀도 갔었지만 제 스탈은 아니었구요 (전형적인 예식홀 스타일이였음)
일단 목동스카이의 (9층과10층) 단점은.... 청학동웨딩홀과 같은 건물에 있는거라서 1층에서 하객분들이 올라갈때 엘리베이터가
각 웨딩홀당 1대뿐이라서 1층에서 웨딩홀9층까지 올라갈때는 많이 혼잡스럽더군요. 각각의 엘리베이터 입구에 도우미분도 있고
엘리베이터 안에도 타있어서 그건 좋았습니다. 그리고 정원이 25명인 대형 사이즈의 엘레베이터라는것..기억해 주시구요^^
9층에 논스탑으로 도착해서 예약실에 가서 실장님과 상담을 받아보고
대략적인 가격 스탈을 본후 홀을 둘러보자고 하시데요. 야외 웨딩같은 실내 예식장이어서 천정이 열리더라구요. 평소 야외 웨딩을 꿈꾸던 (하우스웨딩은 어른들이 좀 그러실것 같구)
저가 원하는 예식형이었어요.
단독홀에, 신부대기실도 웨딩홀과는 다른층에 있는것도 마음에 들었고 락샤리하고 씸플한
블루톤의 홀과 신부대기실이 맘에 들었습니다.
어쨋든 거의 다 맘에 들었어요 +_+ 이미 계약금도 지불한 상태에요. 예비신랑도 저도 뿅 가서 여깁니다!!! 라고 했을정도니깐요
저희가 이곳전에 둘러본것의 목동의 현대41컨벤션, 마포의 더 부페, 그리고 청학동 웨딩홀이었어요.
다음주에 목동 컨벤션을 다시 가서. 웨딩홀쪽의 패키지를 이용할지 아님 컨설팅으로 할지 우선 드레스를 입어보기로 했어용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