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맘이야 다 해주고 싶고, 원하는대로 들어주고 싶지만 준비하면서 몇번씩 바뀌는게 결혼준비더군요..
가장 중요한건 신부님 서운한 마음 갖지 않게 해야한다는거죠.
결혼은 양가 집안의 결합이지만, 아무래도 여자입장에선 친정을 떠나 시댁으로 들어가는거죠... 표면상으로야 분가를 하더라도, 시댁 먼저 챙겨야 하고 뭐 이것저것.....
그런 마음때문에 심적으로 불안한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조그만일에도 평소같으면 아무렇지도 않을껄.... 결혼이기때문에 더욱 서운한거구요..
제가 보기엔 두분 같은 지역 사시는거 같은데.....
다른지역일 경우엔 상견례 날이나, 장소, 결혼날짜잡는거랑 어디 지역에서 식을 올린거지에 대한 것 때문에 집안끼리 싸움이 납니다..
글구 그런 부분에서 만약 결정나서 어렵게 다른지방으로 가시는 분들에 대한 배려......( 오신는 쪽 버스대절비라든가....... 차안에 넣어드릴 음식 등등...... ) 가 없어 싸우기도 하구요..
그다음은 예단과 예물 꾸밈비의 상관관계죠....
아무래도 신부입장에서는 예물이나 꾸밈비 많이 받고 싶고, 많이는 아니더라도 남들 받는 만큼 받고 싶은데, 가끔 시부모님들은 그런 신부님들의 생각보다 적게 주시거든요......
그런부분에 대해 신부님의견을 미리 들어서 어머님께 신부가 이만큼 다라더라......... 이렇게 전하지 마시고, 요령껏....... 님이 신부님은 상관없이 부모님을 잘 조율해야합니다...
전 처음 어머님이 생각하셧던 예물에서 저희가 줄이자고 해서 반정도줄였는데, 나중에 어머님이 결혼에 돈이 생각보다 많이 드셔서 그런지 줄인걸루 당연히 생각하고 계시더라구요. 빼고 싶은것도 꼭 해야한다고 하셔서 예산이 좀 오버된듯 싶었는데.... 그 금액 생각하셔서 남친보고 그수준 맞출테니 조금 더 내더라고 이해하라고 했죠. 어차피 그금액에서 할거였지만 그러니 좀 마음이 이상하더라구요.... 그렇게 여자분이 서운해할 부분에 대해서는 여자분이 무리하게 요구하지 않는한 일일이 전달할 필요는 없다는겁니다..... 글구 크지 않은 부분이면 걍 님 주머니에서 기분좋게 내는것도 좋구요.......
글구 가장 예민한건 예단이네요.. 얼마 갔는데 얼마오더라... 대부분 신부들 자기 예상금액이 있습니다. 얼마 갔으니 얼마 오겟지... 하지만 그정도 안왔을때 또 섭하죠...
뭐 가장 많이 싸우는건 돈문제와 관련된것이고, 두번째는 자기만 위해줄거 같던 남친이 결혼준비하는동안 너무 집안어른들 쪽으로 기운다는거죠....
여친을 챙겨주지도 않고, 남친집안 준비하시는게 여자분 생각하기에 아닌것 같아 얘기하면 다들 그런데 하면서,,,,,,, 자기 집안이 맞고 여자분이 틀린것 처럼 사람 이상한 사람 만드는거.......
님 여친분 배려를 위한 마음의 준비는 되신것 같으시니.... 제 말이 좀 횡설수설 앞뒤가 없지만 대충 이해는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대화를 많이 나누시는게 최선입니다.....
제 남친은 제가 꾸밈비며, 이것 저것 적기 않냐고 챙겨주고, 필요하면 자기가 더 사주겠다고 해서 전 아무 트러블없이 진행해 왔거든요. 솔직히 화장품 몇개 더사고, 옷 몇벌 더 사입고 그런건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옷 한벌 덜 입어도 되고, 보석하나 덜 받아도 되는데 그 과정이 중요한거죠. 얼마나 신부님을 배려하는지.....
아마 님도 준비해보시면 알겠지만 님 마음과 님 부모님 마음이 크게 다르실겁니다....
그런부분에 대한 조율잘하시고, 준비를 여친에게만 맡기지 말고, 두분이 머리 맞대고 함께 하신다면..... 행복한 결혼 하실것 같습니다. ^^
가장 중요한건 신부님 서운한 마음 갖지 않게 해야한다는거죠.
결혼은 양가 집안의 결합이지만, 아무래도 여자입장에선 친정을 떠나 시댁으로 들어가는거죠... 표면상으로야 분가를 하더라도, 시댁 먼저 챙겨야 하고 뭐 이것저것.....
그런 마음때문에 심적으로 불안한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조그만일에도 평소같으면 아무렇지도 않을껄.... 결혼이기때문에 더욱 서운한거구요..
제가 보기엔 두분 같은 지역 사시는거 같은데.....
다른지역일 경우엔 상견례 날이나, 장소, 결혼날짜잡는거랑 어디 지역에서 식을 올린거지에 대한 것 때문에 집안끼리 싸움이 납니다..
글구 그런 부분에서 만약 결정나서 어렵게 다른지방으로 가시는 분들에 대한 배려......( 오신는 쪽 버스대절비라든가....... 차안에 넣어드릴 음식 등등...... ) 가 없어 싸우기도 하구요..
그다음은 예단과 예물 꾸밈비의 상관관계죠....
아무래도 신부입장에서는 예물이나 꾸밈비 많이 받고 싶고, 많이는 아니더라도 남들 받는 만큼 받고 싶은데, 가끔 시부모님들은 그런 신부님들의 생각보다 적게 주시거든요......
그런부분에 대해 신부님의견을 미리 들어서 어머님께 신부가 이만큼 다라더라......... 이렇게 전하지 마시고, 요령껏....... 님이 신부님은 상관없이 부모님을 잘 조율해야합니다...
전 처음 어머님이 생각하셧던 예물에서 저희가 줄이자고 해서 반정도줄였는데, 나중에 어머님이 결혼에 돈이 생각보다 많이 드셔서 그런지 줄인걸루 당연히 생각하고 계시더라구요. 빼고 싶은것도 꼭 해야한다고 하셔서 예산이 좀 오버된듯 싶었는데.... 그 금액 생각하셔서 남친보고 그수준 맞출테니 조금 더 내더라고 이해하라고 했죠. 어차피 그금액에서 할거였지만 그러니 좀 마음이 이상하더라구요.... 그렇게 여자분이 서운해할 부분에 대해서는 여자분이 무리하게 요구하지 않는한 일일이 전달할 필요는 없다는겁니다..... 글구 크지 않은 부분이면 걍 님 주머니에서 기분좋게 내는것도 좋구요.......
글구 가장 예민한건 예단이네요.. 얼마 갔는데 얼마오더라... 대부분 신부들 자기 예상금액이 있습니다. 얼마 갔으니 얼마 오겟지... 하지만 그정도 안왔을때 또 섭하죠...
뭐 가장 많이 싸우는건 돈문제와 관련된것이고, 두번째는 자기만 위해줄거 같던 남친이 결혼준비하는동안 너무 집안어른들 쪽으로 기운다는거죠....
여친을 챙겨주지도 않고, 남친집안 준비하시는게 여자분 생각하기에 아닌것 같아 얘기하면 다들 그런데 하면서,,,,,,, 자기 집안이 맞고 여자분이 틀린것 처럼 사람 이상한 사람 만드는거.......
님 여친분 배려를 위한 마음의 준비는 되신것 같으시니.... 제 말이 좀 횡설수설 앞뒤가 없지만 대충 이해는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대화를 많이 나누시는게 최선입니다.....
제 남친은 제가 꾸밈비며, 이것 저것 적기 않냐고 챙겨주고, 필요하면 자기가 더 사주겠다고 해서 전 아무 트러블없이 진행해 왔거든요. 솔직히 화장품 몇개 더사고, 옷 몇벌 더 사입고 그런건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옷 한벌 덜 입어도 되고, 보석하나 덜 받아도 되는데 그 과정이 중요한거죠. 얼마나 신부님을 배려하는지.....
아마 님도 준비해보시면 알겠지만 님 마음과 님 부모님 마음이 크게 다르실겁니다....
그런부분에 대한 조율잘하시고, 준비를 여친에게만 맡기지 말고, 두분이 머리 맞대고 함께 하신다면..... 행복한 결혼 하실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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