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 이해합니다 -_-
저 남친이랑 나이차이가 좀 나거든요.. 6살..
맨날 또래 애들만 사귀다가 나이많은 직장인 만나려니까
처음에는 정말 답답해서 죽겠더라구요
매일 피곤하다는 소리뿐이고.....
12시를 넘기질 못하니.. 밤 늦도록 통화하는 일은 꿈도 못꾸고
혹시라도 오래 통화하면 그 다음날 피곤하다고 징징거리고..
장거리 커플이라.. 저 사는 곳에 왔다가 가면 그 담날은 예외없이 회사에서 졸고있고.. -_-;;
하여튼 그런것 땜에 많이 싸웠어요
연애 초기에는 그래도 자주 와주고 만나려고 노력하고 전화도 오래오래 하고 그랬는데
조금 지나면서 피곤하다고 하면서 뜸해지니까..
제 입장에선 솔직히 소홀해 지는 정도로 밖에 생각이 안되고 그랬거든요
솔직히 조금 더 같이 있고 싶고.. 더 통화하고 싶고.. 좋은데도 가고 싶은게
여자 마음이잖아요
그런데 이런거 얘기하면.. 제가 일을 안해서 자길 이해 못하는거라고
제 탓만 하고...................................
그랬는데.. 서로 이해하려고 노력하다보니까.. 지금은 많이 괜찮아 졌어요
평소에 일찍 재우고.. 평일에 만나는건 꿈도 안꿔요 이젠..
좀 덜 피곤하게 해주려고 최대한 나뒀더니
이젠 주말되면 나름대로 쌩쌩한 컨디션을 유지하더군요 -_-
덕분에 멀리로 드라이브도 곧잘 갑니다
전화통화 할때도 말수도 많아졌고.......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니까 좀 괜찮은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엔 이런 인간이랑 어떻게 결혼해서 사나.................
맨날 집에서 잠자는 것만 보고 앉아 있을까봐 걱정 많이 하고 그랬어요
대를 위해 소를 희생했습니다
님도 평일엔 최대한 쉬게 해주고.. 주말에 신나게 데이트 하시면 어떨른지~
저 남친이랑 나이차이가 좀 나거든요.. 6살..
맨날 또래 애들만 사귀다가 나이많은 직장인 만나려니까
처음에는 정말 답답해서 죽겠더라구요
매일 피곤하다는 소리뿐이고.....
12시를 넘기질 못하니.. 밤 늦도록 통화하는 일은 꿈도 못꾸고
혹시라도 오래 통화하면 그 다음날 피곤하다고 징징거리고..
장거리 커플이라.. 저 사는 곳에 왔다가 가면 그 담날은 예외없이 회사에서 졸고있고.. -_-;;
하여튼 그런것 땜에 많이 싸웠어요
연애 초기에는 그래도 자주 와주고 만나려고 노력하고 전화도 오래오래 하고 그랬는데
조금 지나면서 피곤하다고 하면서 뜸해지니까..
제 입장에선 솔직히 소홀해 지는 정도로 밖에 생각이 안되고 그랬거든요
솔직히 조금 더 같이 있고 싶고.. 더 통화하고 싶고.. 좋은데도 가고 싶은게
여자 마음이잖아요
그런데 이런거 얘기하면.. 제가 일을 안해서 자길 이해 못하는거라고
제 탓만 하고...................................
그랬는데.. 서로 이해하려고 노력하다보니까.. 지금은 많이 괜찮아 졌어요
평소에 일찍 재우고.. 평일에 만나는건 꿈도 안꿔요 이젠..
좀 덜 피곤하게 해주려고 최대한 나뒀더니
이젠 주말되면 나름대로 쌩쌩한 컨디션을 유지하더군요 -_-
덕분에 멀리로 드라이브도 곧잘 갑니다
전화통화 할때도 말수도 많아졌고.......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니까 좀 괜찮은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엔 이런 인간이랑 어떻게 결혼해서 사나.................
맨날 집에서 잠자는 것만 보고 앉아 있을까봐 걱정 많이 하고 그랬어요
대를 위해 소를 희생했습니다
님도 평일엔 최대한 쉬게 해주고.. 주말에 신나게 데이트 하시면 어떨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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