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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5년 만에 찾아온 권태기..

작성시간06.01.29|조회수263 목록 댓글 0
아.정말...
읽기만해도 짜증나요~
님 뭐예요??
남친 사랑하긴하는거예요??
남친한테 그렇게 대하고도 어쩜 한결같기를 바랄수가있습니까?
그리고 부모님께 맡기는게 왜 뺏긴거라고 생각해요?
결혼하면 완전 중간에서 님때문에 남친이 힘들겠네요
그냥 남친을 위해서 헤어져요
님같은 여자 너무 피곤해요..
배려심도 하나도 없고 돈만밝히고.. 그냥 혼자사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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