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041020작성시간06.02.09
전 님이 더 이해가 안갑니다.여자한테 그것도 결혼할 사람한테 쌍욕을 하는 남자를 그냥 덮어두려 하다니요...그런 사람은 결혼해선 더할걸요?남자들 보텅 결혼전에는 여자가 아무리 바가지 긁어도 무조건 잘못했다고 비는데 그런 사람도 결혼하고 나면 본성을 드러내기 마련인데...벌써부터 욕을 하는 남자라면 뻔합니다.
작성자041020작성시간06.02.09
솔직히 심심해서 남자들끼리 할 일 없고 해서 채팅한건 그래 그렇다 치더라도 요리조리 거짓말 한 것과 사랑하는 여자에게 욕설은 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당장 헤어지면 힘들고 부모님께 면목 없겠지만 그런 사람과 결혼해서 나중에 싸우고 또 욕 먹는 것 보단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아무리 화가 나도 이성이
작성자꿈꾸는 양한마리..작성시간06.02.09
저도...님 남친분의 태도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요..ㅡㅜ 평생 님과 살 남자로 봐주세요 님 잠시 부모님 친구들 앞에서 보여주며 즐겁게 만나는 남자가 아닌 님과 둘이 평생 살아야 하는 남자로 생각하시면 쉬울것 같아요 이대로 가다간 끝이 보일것 같아요..ㅡㅜ
작성자*어리버리*작성시간06.02.09
욕한건 분.명. 남친분이 잘못했지만..님도 너무 경솔했던거 같아요~ 좀더 조근조근 얘기할수 있는데..친구들과 있는 자리에 전화해서 잘못한거 없어? 잘못한거 없어? 다짜고짜 이렇게 물었으니..남친분도 쫌~화가 나신듯해요..잘 해결할 수 있는 일을 너무 크게 만드신듯~하네요..암튼 힘내세요~^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