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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을 전혀 하지 않으려는.. 여자친구.. 결혼을 해야 할까요?

작성자| 작성시간08.07.23| 조회수317|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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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08.07.23 ㅠㅠ 정말 힘드시겠어요 정말 힘들다고 진지하게 얘기를 해보세요 타이르 듯이 ,,,,ㅠㅠ
  • 작성시간08.07.23 음식쓰레기까지 버리지 않는다니.. 정말 심각한데요... 결혼후에도 왠지 피곤하실것 같은데.. 그냥 하시지 마세요. 빨리 동거생활을 청산하셔야 할듯
  • 작성시간08.07.23 글을 읽어 보니 정말 심각한것 같은데 결혼안하시는편이 나을것 같네요
  • 작성시간08.07.23 혼자있음 심심해서라도 할텐데.... 여자가 봐도 좀 심각하긴하네요
  • 작성시간08.07.23 동거로 끝날수 있는게 다행일지도 모르겠네요.
  • 작성시간08.07.24 저도 같이 1년을 살았는데 그정도면... 앞으로 크게 달라지지 않을듯해보이네요. 좀 덜 예뻐도, 집안이 덜 빵빵해도... 정말 싹싹하고 정많은 좋은 여자분이 얼마나 많은데요. 같은 여자가 봐도 피곤하네요.
  • 작성시간08.07.25 님이 집안일을 도맡아 하실 생각이 없공..그정도로 여친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동거로 끝내세여.그여자분참 드럽네여..
  • 작성시간08.07.25 ㅋㅋㅋ 저랑 같네요...여친분...구더기 생길정도는 아니여도...정말 저랑 같은것같아요...근데도 남편은 엄청 잘해줬는데, 늦게 들어와서 미안하다고 못놀아줘서 미안하다고 밥굶지말고 제발 먹으라고....새벽에와서 같이 빨래 널고 빨래개고...신랑 쉬는날 청소기 돌리게하고...밥 같이 해먹고...사먹고....1년을 그렇게 살았어요...정말 착하죠??? 울신랑...그러다 임신하고 나니 아기땀시 부지런떨게 되더라구요..아기땀시 밥하고 아기땀시 빨래 매일 구분해서 빨고...아기땀시 매일 청소하고...나 아니면 애를 돌봐줄사람없고 나아니면 안되는 아기땀시요...ㅋㅋㅋ 이제 아기가 좀 커지니 다시 게을러지기 시작.....쉬는날 남편시키고 같이
  • 작성시간08.07.25 하고...근데 정말 지금생각하면 신혼초에 왜그렇게 게을렀는지 신랑한테 왜이렇게 못해줬는지....정말 철이없더라구요..신랑이 정말 한마디 안하니까 괜찮다고하니까 더해지더라구요....지금생각하면 좀 과하죠...ㅋㅋㅋㅋ 근데 게을러서 그래요..그게 지저분한지 몰라서요....귀찮아서요...정말 깨끗한집에 한두달 살달보면 알텐데...더러운집이 싫더라구요...게으른거 정말 성격인것 같아요....같이 치우고 같이 고쳐나가세요....여친도 철이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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