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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아쿠아 마린 리조트 후기 올려봅니다~☆

작성자써니♡|작성시간08.03.07|조회수199 목록 댓글 1

 

 


푸켓에 다녀와서 몸무게 3kg가 늘었습니다
저처럼 아무 음식이나 가리지 않고 잘 드시는 분들 부페 완전 조심하세요

아쿠아마린리조트 향신료 없는 밥에 김치도 나오고 조식부페가 참 잘 나오는 편이에요~
날 더운데 이리 저리 발빠르게 스페셜 좌석 마련해 주시는 쎈쓰???
쌀국수와 열대과일도 배불리 먹여주시고..  감동 먹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꾸뻑(ㅡ.ㅡ)(_ . _)(ㅡ.ㅡ)

태국 대표음식 ?c냥꿍?? 해물레몬국이더군요
다른팀 냄새 맡고는 다 못 먹는 걸 그것두.. 우리 커플은.. 김치찌개 마냥 맛나다고
두 그릇이나 뚝딱 비웠습니다. 동남아는 역시 해물과 열대과일의 천국인가 봅니다.

울 신랑 까만 피부를 지닌 관계루.. 현지인인지 외국인인지 구분도 안가고 동남아 음식은..
다 우리 음식인 거 마냥 너무 잘 드시고 와서 살만 쪘네요
의외로 태국에서 한국식당 가서 먹은 음식이 더 맛 없고 이상했어요 외국을 나가면
역시 그나라 음식을 먹는 게 최고 인 거 같습니다.
오이시 뷔폐 완전 물 만난 고기마냥 신나서 먹다가 배터져 죽지 않을 만큼만 먹구 나왔습니다.

일정이란게.. 참.. 다음에 가면 5박6일로 가구 싶네요
3박5일 일정으로 갔다왔더니 너무 빡빡해서.. 강행군 이었습니다.
숙소에 들어가면 밤 12시가 넘고 씻고 한잔 즐기다 2~3시에나 잠들면 아침은 6~7시
기상... 아침잠 많은 우리 완전 돌아 버리겠더군요 리조트 수영장도 한 번 이용 못하고 ㅜㅜ

풀빌라 같은 곳에서 자유일정 하루정도 추가했으면 후회없을뻔했어요
스파... 태국마사지 좋긴 좋습디다...
어제 시댁 제사라 일도 아닌 일 좀 했더니 황실 마사지 완전 그립습니다.
가이드님이 말씀하신대로 여행은... 자기 자신들이 만들어가는 거라고..
저희팀 짧은 일정이지만 비용 추가하여.. 더 빡빡하게 더  많은거 보구 느끼고 즐길수
있어서 몸은 힘들었지만 알찬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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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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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나현 | 작성시간 08.03.07 푸켓 너무 좋지요? 전에 갔다온 적 있는데 남친이 간 적 없다고 해서 저도 아쿠아마린으로 신혼여행 가요. 3박 5일은 너무 짧은 거 같아서 4박 6일로 이틀은 아쿠아마린 이틀은 벤자마스라는 풀빌라로 가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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