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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承堂 任永信(임영신)의 기념사업회

작성자박희숙|작성시간10.06.25|조회수32 목록 댓글 0

금산의 역사인물을 찾아 기재하고있던 중

임영신박사의 눈부신 업적에 자부심과 자랑스러움을 느꼈습니다.

임영신은 어떤인물인가

그녀는 1899년 금산읍 상옥리에서 태어났고 아버지 임구환과 어머니사이에 13명의형제중 둘째딸이었습니다

승당은

어려서 부터  기독교신자였습니다

금산제일교회를다녔으며 심상학교 현 중안초등학교를졸업하고

전주기전여학교를 졸업하여 천안의 초등교사로 근무하다

미국으로 건너가   남캘리포니아 대학을  졸업하였습니다

승당은

미국에서 문학사,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나라가 처해있는 상황을  늘 분통해 하며 이승만 대통령과 독립운동을 하기시작합니다

승당의 역할이란  다 기록을 못할정도로 대단했습니다

남다른 애국심으로 국가관에 위험의 경지에서의 역할을 최선을 다했던 승당.

이미 여러역사의 기록으로 널리 알려져있습니다

계속적인 승당의활동은

1945년 한국의 여자 국민당을 창당하여 당수로 취임했고

1948년 우리나라 초대 여성 상공부장관과

1949년 민의원에 국회의원으로 당선하면서  바로 유엔 한국대표로 참석하였습니다

그리고 중앙문화학원을 설립하여 이사장직을 맡으면서

이 나라의 교육에 열렬한 집념으로 많은 학인을 배출하였고

1953년 충앙대학교 총장으로 첫 취임하게됩니다

1963년 한국부인회란 여성단체를 창설하여 근대 여성상을 확립하고자 활약의 힘이 컸습니다

1965년 11월 대한교육연합회 회장과

1967년 3월 대한 체육연맹회장을 맡아 상당한 활약상을 펼치게 됩니다

그리고 미국 아이젠하워상과 대한민국 청조 근정훈장을 받았습니다

이같이  우리나라에서 여성으로 대 외 활동은 물론 훌륭한 리더쉽으로

시대를 앞서가면서 변화에 공론을 세우게됩니다

그녀 승당은

우리국가와 민족의 장래를 걸머진 장래를  젊은이들에게 진리를 체득시켜  정의를 실천하게되고

이 나라의 운명을 반영으로 이끌어가기 위하여 교육사업에 투신하였던 것입니다

바로 승당은  우리 금산 여성인것입니다

이렇듯 많은 활동을 한 임영신 박사의 참된 모습과 진리를위한 사명감과 자신을 희생할줄 알며

충실한 크리스찬으로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에 효도하며 동포사랑 하기를 자기 몸같이 생각하던 그녀.

우리는

진면목을  알리고싶은 심정으로 승당의 애국 활동을 추적하면서 과연 

여장부다운 도량이 넓고 애국적인 기백과 신념,의지,포부가 충만했었던 그녀였습니다

1977년 승당의 나이78세에 하느님의 부르심으로안타갑게 떠나갔습니다

그녀의 업적을기리고 추모하기 위하여 몇년 전부터 금산군 여성들이 앞장서조사하게됐습니다

이에

우리금산 여성으로 남다른 국가관과 교육관 그리고 종교관이 특별했던 승당을

금산사람들은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그녀를 사랑하며 산골짝 금산땅에서

늦게나마 승당을 추모하고 크고높은 그 뜻을 기리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념사업회를 갖으려고합니다

또한

금산은 인삼산업으로 발전하고 알려져가고있지만

금산의 교육적인 주제의 역사 모토관을 찾아 발굴하여 군민들과 함께

후손들에게 물려줄수있는 역사 문화 유산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추진하고있습니다

금산의 모든 여성들은 다같은  공감을 형성하여

7월20일  여성문화제날에 승당 임영신기념사업회 창립식을 갖게됐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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