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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청장년회 소식통

꺾일줄 모르는 무더위 속에 찾아온 초복날../위두량

작성자碧泉 위윤기|작성시간18.07.18|조회수13 목록 댓글 0

위두량/대종회사무국장 공동리더 위두량/대종회사무국장 清蓮/장흥대덕/서울거주

꺾일줄 모르는 무더위 속에 찾아온 초복날..
보양식은 폭염을 견디는 필수라는데 어떻게 좀 챙겨드셨는지요~
대종회는 문예협 회장이신 형윤교수님 덕분에 유명한 논현삼계탕집에서 보신을 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선암 위옥량

잘하셨습니다.
오늘 저녁에 난 직장에 선약이 있어서 함께하지 못하지만 장어로 보신을 하시면 좋을것 같으넹.ㅋㅋ

위영성~♡

건강이 제일 입니다~👍

凡愚 위성암ㅣ청계공/34세/관산옥당

닭 때문에 인간의 반려역할을하는 개,강아지가
무사합니다

碧泉 위윤기

선암 위옥량 위영성~♡
저는 오늘 여의도에 소재한 하나투자증권 23층 식당에서 반계탕을 먹었습니다.

선암 위옥량

碧泉 위윤기
나두 직장구내 식당에서 반계탕를 주길래 먹었당께유.

梧堂 위운량

그럼 앞으로 1년간은 잔병치레없이 열심히 근무하실 수 있겠군요. 우리 대종회를 위하여 참 다행입니다. 사무국장님이 건강하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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