꺾일줄 모르는 무더위 속에 찾아온 초복날../위두량 작성자碧泉 위윤기|작성시간18.07.18|조회수1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공동리더 위두량/대종회사무국장 清蓮/장흥대덕/서울거주2018년 7월 17일 오후 2:44 57명이 읽었습니다.꺾일줄 모르는 무더위 속에 찾아온 초복날..보양식은 폭염을 견디는 필수라는데 어떻게 좀 챙겨드셨는지요~대종회는 문예협 회장이신 형윤교수님 덕분에 유명한 논현삼계탕집에서 보신을 하였습니다.고맙습니다^^번역 보기 번역 중입니다...번역 설정 원문 보기글 옵션 최고예요 6 댓글6 최고예요 댓글쓰기 최고예요 최고예요 최고예요 최고예요 최고예요 최고예요 표정짓기 최고예요 6 댓글6 선암 위옥량ㅡ"사랑합니다" 이 한마디 가슴에 품고 살면 인생은 언제나 봄날입니다. 잘하셨습니다.오늘 저녁에 난 직장에 선약이 있어서 함께하지 못하지만 장어로 보신을 하시면 좋을것 같으넹.ㅋㅋ 22시간 전 최고예요 1 표정짓기 댓글 수정 댓글 삭제신고하기 위영성~♡♡~~건강하세요.장흥 위씨.홧팅👍 건강이 제일 입니다~👍22시간 전 표정짓기 표정짓기 댓글 수정 댓글 삭제신고하기 凡愚 위성암ㅣ청계공/34세/관산옥당66년/서초&죽전ㅣGA 지사장ㅣ기업컨설팅 닭 때문에 인간의 반려역할을하는 개,강아지가무사합니다 22시간 전 표정짓기 표정짓기 댓글 수정 댓글 삭제신고하기 碧泉 위윤기35세/부장공/63년/김천생/일산거주 선암 위옥량 위영성~♡ 님저는 오늘 여의도에 소재한 하나투자증권 23층 식당에서 반계탕을 먹었습니다.22시간 전 최고예요 1 표정짓기 댓글 수정 댓글 수정댓글 삭제 선암 위옥량ㅡ"사랑합니다" 이 한마디 가슴에 품고 살면 인생은 언제나 봄날입니다. 碧泉 위윤기 나두 직장구내 식당에서 반계탕를 주길래 먹었당께유.21시간 전 표정짓기 표정짓기 댓글 수정 댓글 삭제신고하기 梧堂 위운량장원봉산악회장/32세/청계공파/57년생 그럼 앞으로 1년간은 잔병치레없이 열심히 근무하실 수 있겠군요. 우리 대종회를 위하여 참 다행입니다. 사무국장님이 건강하셔야지요!!!!!!!!21시간 전 최고예요 1 표정짓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잘하셨습니다.
오늘 저녁에 난 직장에 선약이 있어서 함께하지 못하지만 장어로 보신을 하시면 좋을것 같으넹.ㅋㅋ
건강이 제일 입니다~👍
닭 때문에 인간의 반려역할을하는 개,강아지가
무사합니다
선암 위옥량 위영성~♡ 님
저는 오늘 여의도에 소재한 하나투자증권 23층 식당에서 반계탕을 먹었습니다.
碧泉 위윤기
나두 직장구내 식당에서 반계탕를 주길래 먹었당께유.
그럼 앞으로 1년간은 잔병치레없이 열심히 근무하실 수 있겠군요. 우리 대종회를 위하여 참 다행입니다. 사무국장님이 건강하셔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