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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6 경기 雲嶽山

작성자碧泉 위윤기|작성시간18.12.07|조회수14 목록 댓글 0

梧堂 위운량 공동리더 梧堂 위운량 장원봉산악회장/32세/청계공파/57년생

20181206 경기 雲嶽山
오랜만에 친구를 꼬드겨 산에 올랐다.
간간이 눈이 쌓여있었다.
이름값을 하는지 험난한 몇군데의 구간이 있었다.
눈썹바위!!
병풍바위!!!
미륵바위!!!
像岩!!!!
최고예요 놀랐어요 6
댓글3
碧泉 위윤기

오늘 꽤 추운 날씬데 산을 오르셨네요. 겨울의 정취가 물씬,
아~~,
남근바위가 두 개씩이나...
아들 둘 낳으려면 필수코스네요..

야운 위이환

벌써부터 눈이 쌓였습니다.
아~ 낼이 절기상 대설이군요

선암 위옥량

멋지고 아름다운 산에 산행을 하였구려.
사진으로 접하니 더 멋지고 아름답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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