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6 경기 雲嶽山 작성자碧泉 위윤기|작성시간18.12.07|조회수1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공동리더 梧堂 위운량 장원봉산악회장/32세/청계공파/57년생2018년 12월 6일 오후 9:48 50명이 읽었습니다.20181206 경기 雲嶽山 오랜만에 친구를 꼬드겨 산에 올랐다. 간간이 눈이 쌓여있었다.이름값을 하는지 험난한 몇군데의 구간이 있었다.눈썹바위!!병풍바위!!!미륵바위!!!像岩!!!!번역 보기 번역 중입니다...번역 설정 원문 보기글 옵션 최고예요 놀랐어요 6 댓글3 최고예요 댓글쓰기 최고예요 놀랐어요 최고예요 좋아요 최고예요 최고예요 표정짓기 최고예요 놀랐어요 6 댓글3 碧泉 위윤기35세/부장공/63년/김천생/일산거주 오늘 꽤 추운 날씬데 산을 오르셨네요. 겨울의 정취가 물씬,아~~,남근바위가 두 개씩이나...아들 둘 낳으려면 필수코스네요..12시간 전 최고예요 1 표정짓기 댓글 수정 댓글 수정댓글 삭제 야운 위이환33세/판서공파/68년/관산용전/ 신설동/청장년회총무 벌써부터 눈이 쌓였습니다. 아~ 낼이 절기상 대설이군요12시간 전 최고예요 1 표정짓기 댓글 수정 댓글 삭제신고하기 선암 위옥량ㅡ"사랑합니다" 이 한마디 가슴에 품고 살면 인생은 언제나 봄날입니다. 멋지고 아름다운 산에 산행을 하였구려.사진으로 접하니 더 멋지고 아름답구려.2시간 전 최고예요 1 표정짓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오늘 꽤 추운 날씬데 산을 오르셨네요. 겨울의 정취가 물씬,
아~~,
남근바위가 두 개씩이나...
아들 둘 낳으려면 필수코스네요..
벌써부터 눈이 쌓였습니다.
아~ 낼이 절기상 대설이군요
멋지고 아름다운 산에 산행을 하였구려.
사진으로 접하니 더 멋지고 아름답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