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읽으려고 했던 책은 플라톤의 국가였다.
도서관검색에서 국가를 입력하니 같이 등장한 키케로의 국가론 ? 의무론과 우정, 노년에 대해서는 읽어봤는데 국가론이라니 하며 다시 읽어야하는 국가보다 먼저 읽었다.
읽으면서 플라톤이랑 비슷한데 시간이 흘러서 절충안인가 시간의 차이가 있으니 그런데 스키피오를 옹호의 단계를 넘어서서 설명하는 이유가 뭘까 서민들의 정치를 방해했으며 그라쿠스 형제의 죽음에도 깊이 관여가 되어있는데 하다가 키케로의 입장에선 주인도덕으로 귀족으로 본다면 시민도 같은 시민이 아닌것이다. 그들의 눈에선 교화 돌봐야 할 대상이면 이라고 가닥을 잡으니 어? 엥?하는 부분과 많은 물음이 아!하는 느낌표로 넘어갔다.
천체는 예전에는 이렇게 생각했구나 하며 재미있게 읽었고 삶에 대한 부분에 의무론과 비슷하네하며 보았다.
국가를 입력한 덕분에 새로운 책 발견
#키케로국가론
#혼자만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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