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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거림

2026년 도쿄여행-귀국

작성자유병규|작성시간26.02.01|조회수17 목록 댓글 0

어제 귀국했습니다.
어제 집에 오자마자 짐풀고ㅡ 오늘 일요일이지만 밀린 일이 너무 많아 밀린 일 하느라 하루가 바빴네요..

아들과 제가 귀국했으니 이제부턴 아내와 딸의 본격적인 일본 살이가 시작 되겠네요.
바꿔말하면 집에서는 아들과 저만의 한달 살이가 시작됐다는 얘기죠~

어제 원래 계획에는 오전에 우에노 공원갔다 점심 먹고 시간보내다 공항철도 타고 공항갈까 했었는데, 그냥 오전에는 푹쉬고 점심도 숙소 인근에서 먹고 공항으로 가기로 바꿨습니다.
그러다 보니 오전에 시간이 남아 아내랑 숙소 인근 골목 여기저기를 산책했네요~

우에노역 오니까 2년전 가방 분실 사건의 추억이 떠오릅니다.
스카이라이너 타러 내려오는데 케이세이 우웨노역 사무실이 보입니다.

'저기다!'

제작년에 도쿄역에서 전철에 가방을 놓고 온 것을 그때 알게되어 그때부터 가방 찾아 삼만리 하면서 케이세이 우에노역까지 와서 가방을 끝내 찾았고, 그 앞에서 만세 불렀던 기억이 납니다.
그 추억을 회상하면서 그 우에노 역 앞에서 다시 사진 한장 짤칵~

 



그렇게 귀국했고,

오늘 밀린 일 바쁘게 하다보니 금새 적응이 되네요.

다시 일상입니다~^^
어쨌든.. 무사 귀국에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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