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무리의 힘이 기억의 폭을 만들고,
기억이 분별의 기반이 되어준다 배웠어요.
마지막까지 즐겁고 힘차게 갈무리해보아요^^
기세있게 열려 있는 학생심의 '깡'으로,
외부 시선에 메임없는 자율적인 '충'으로
배움해 갈 깡충! 모둠에 초대해요. ^_^
3번 주제는 다른 모둠으로 꾸리려해서,
1번 주제(성서와 함께 걷는 살림길)로 함께 할 벗들 모시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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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1번, 8월에 1번 모여요.
(모임흐름에 따라 한번 더 모일 수 있어요.)
<밝은누리움터 삶과 얼>, <살림학 얼과 길> 읽으며
그간의 배움/성서묵상과
자신의 구체적인 삶/사건에 맞닿아있는 부분을
명상록과 같은 형식으로 정리합니다.
첫번째 모임에선 서로 적어온 내용을 나누고,
두번째 모임에선 저마다의 울림으로 자유롭고 생생하게 갈무리하고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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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8일(해)까지 댓글 남겨주세요^^
만나는 곳과 때는 함께 하는 이들 모이면 정해보아요!
모둠원은 저 포함해서 여섯 명으로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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