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한치낚시 갈려고 준비 해봅니다
바다낚시는 간단 해서 짐칸이 널널 해요
출항전 든든하게 소머리 국밥으로 속을 채우고
뽑기을 잘해 시원한 에어콘 밑어서 4시간을 이동 합니다
거문도란 섬을 지나는데 아직 40분을 더 가야 포인트라고 하네요
포인트 도착 풍을놓고
해가 지기전 낚시 채비을 준비하면 해가 떨어지길 기다려 봅니다
같이 동출한 장성붕어와 화이팅 해봅니다
해가 떨어지고 한치가 나올 시간이 되어 열심히 낚시을 시작 합니다
한치는 안나오고 과자나 먹자
12시까지 한치가 어떡해 생긴지도 모르겠고 배에서 한강라면 하나 간단히 먹고 다시 열심히 낚시
대포급 한치 한마리와 작은놈 한마리 잡았네요
미친 바람과 너울 새벽에 비까지 겨울도 안닌데 얼어 죽는줄 ㅠㅠ
빨간점이 제가 타고 있는 배위치 여기서 새벽 4시에 철수 이동시간만 왕복 12시간 걸렸는데 한치2마리 ㅠㅠ 진짜 한치앞도 모르고 낚시 하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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