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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찾사) 두산인프라코어 입주행사에 불꽃놀이 탄성연발

작성자이성환|작성시간06.10.26|조회수117 목록 댓글 0

 두산인프라코어 군산입주확정 환영대회 성료

 시민들 식후 행사인 불꽃놀이에 탄성 연발

 

군산시는 26일 오후 5시 은파유원지 물빛다리 입구 광장에서 문동신 군산시장을 비롯한 김완주 도지사, 강봉균 국회의원, 최승철 두산인프라코어 대표이사, 기관 단체장, 기업체대표, 주민 등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최근 두산인프라코어가 군산으로 입주를 확정함에 따라 군산 시민들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범시민 환영대회를 성대하게개최했다.

 

 > 김완주 도지사 환영사

 

군산시 관계자에 따르면 두산인프라코어는 인천에서 산업차량인 지게차와 중장비차량인 굴삭기와 로우더를  생산해오던 우리나라 굴지의 대기업으로 군산에 새로운 둥지를 틀기위해 군산국가산업단지에 34만평의 부지를 마련하여 2007년 3월중에 공장 기공식을 갖고 2009년도에 본격 가동에 들어가는 것으로 밝혔다.


이날 환영대회는 식전 행사인 6인조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밸리와 재즈댄스, 전통 무예 퍼포먼스가 이어진 후 대회선언, 경과보고, 대회사, 축사, 업체유공자의 공로패 수여 등으로 본 행사가 이어졌으며,

식후 행사로 물빛다리 분수대 준공에 따른 분수 점화식에 이어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은파호수 위 물빛다리 주변에서 밤하늘에 은빛을 쏘아 올리는 형형색색의 불꽃놀이와 물빛다리 건너가기를 끝으로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 강봉균 국회의원 환영사


 

한편 두산인프라코어는 옛날 대우종합기계를 2005년 4월에 두산그룹에서 인수하여 회사명을 개칭한 회사로서, 년매출액이 3조원이며 수출은 25억불로 전북도 수출 55억불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여 전북도의 1위 수출업체로 등장할 전망이다.


또한 두산인프라코어의 군산 입주로 총 2천여명 이상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고, 인구 2,400여명이 유입하여 100억원의 지방세 증대효과를 가져와 지방재정에도 큰 도움이 에상된다.


향후 60여개의 협력업체들이 이전하게 되면, 3천6백여명의 고용창출과 1만여명의 인구유입이 예상되어 아파트 분양촉진 등 건설유발 효과도 1조원에 달할 뿐만 아니라 군산항을 수출항으로 이용 함으로써  군산항은 개항이후 제 2의 전성기를 맞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기업유치 기념 불꽃놀이가 물빛다리의 조명경관과 함께 환상미를 선사, 참석자들과 시민들의 탄성이 쏟아졌다.

 

웰빙, 월명산을 찾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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