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이란?
숯이란 '신선한 힘'이란 뜻을 지닌 순 우리말입니다.
나무를 섭씨 600-900℃의 온도에서 일차적으로 태우는 것을 말하며 맛과 냄새가 없으며 탄소 85%이상, 수분, 미네랄 3%(칼슘, 칼륨, 마그네슘, 철분 등)등으로 구성된 탄소 덩어리 물질입니다.
숯을 언뜻 보면 검게 탄 나무일 뿐이지만 전자 현미경을 통해 보면 미크론(1/1000mm)단위의 미세 구멍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숯이 공기와 닿는 단면적에 영향을 미치는데, 숯은 놀랍게도 1g당 90평의 단면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숯의 가장 큰 특징인 탈취는 이 넓은 단면적 때문입니다.
또 이 미세한 구멍은 유익한 미생물의 주거지이기도 하여 탈취와 동시에 화학물질까지 흡착하여 그 독소를 미생물이 분해하여 무해한 것으로 변화시킵니다.
숯은 전자가 6개인 탄소로 구성돼 있는데 다이아몬드와 같은 강한 공유결합이 아닌, 전자가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구조입니다. 때문에 자장을 형성, 음이온 상태로 되어 있습니다.
또한, 원래 목재 속에는 0.3 - 0.6%의 미네날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숯이 되면 4-5배로 농축됩니다. 칼륨, 칼슘, 철, 인, 나트륨 등 5대 미네날 외에 구리, 아연, 망간, 마그네슘등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숯의 탄화온도와 탄소함유량의 변화
원목 상태에서는 탄소함유량이 50%정도 이지만 탄화온도가 400℃가 되면 72%정도가 되고, 600℃에서는 89%정도가 되고, 1000℃이상이 되면 탄소함유량이 95%이상이 된다.
숯 효과
방부효과
1972년 중국 당극이 중국 호남 성 장사 시 교외에 있는 마왕퇴 무덤을 발굴했는데, 놀랍게도 무덤은 2천3백 년 전에 만들어진 것이었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관 안의 50대 귀부인의 시신이 마치 살아 있는 듯했다는 사실입니다. 피부는 누르면 금방 다시 부풀어오를 것 같았고, 얼굴은 막 단장을 끝낸 듯 보였다고 합니다. 중국 당국은 시신이 그렇게 온전히 보관될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숯과 석회'덕분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관을 묻고 그 둘레를 5톤이 넘는 숯으로 감쌌다고 하며, 합천 해인사에 소장된 팔만대장경을 보존하기 위하여 장격각을 지을 때 경판 보존의 절대적 요건인 습기조절과 통풍을 위해서 터를 파고 숯과 소금을 켜(포개어 놓은 물건의 하나하나의 층)를 이루도록 쌓아서 지었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많은 기록들에 숯 울 습도 조절과 부패하지 않게 하는데 사용되었다오 적혀 있습니다.
이는 오랜 세월을 지나오면서도 미생물이나 곰팡이 등의 영향을 하나도 받지 않았다는 뜻으로 숯의 뛰어난 방부효과를 증명한 것입니다.
여과효과
숯은 최고의 고성능 필터(filter)입니다. 오염된 공기와 물도 숯을 통과하면 숯 내부 다공질로 인해서 놀랄 정도로 정화됩니다.
군대에서 사용하는 방독면의 여과통에도 숯이 사용되며 일부 담배의 필터 속에도 숯가루가 들어 있습니다. 또 병원에서 사용하는 포도당 또는 아미노산 등의 물도 숯을 통해 여과된다고 합니다.
습도 조절 효과
고온에서 구워진 숯은 수분을 거의 함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더구나 숯은 미크론 단위의 구멍이 고밀도로 분포되어 있어 숯은 훌륭한 제습 및 습도조절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옛날의 가옥은 나무와 흙이 주된 건축자재였던 반면 오늘날에는 건축자재가 산업제품으로 대체되면서 나무와 흙이 해주던 습도조절 역할을 해주지 못하기 때문에 숯을 비치함으로써 옛 가옥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음이온 발생 효과
숯은 탄소덩어리이므로 탄소가 발생하는 음이온을 무한정으로 제공 받을 수 있으며 탄소가 음이온을 모두 방전하는 데는 4500만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원적외선 온 열 효과
원적외선이란 독일의 과학자 허셀에 의해 발견됐으며 생명생육광선이라 불리며 3.6 - 16미크론의 기본 파장의 열에너지를 발산한다. 이 열에너지는 피부 속 40mm까지 침투하여 몸의 온 열 작용을 통해 인체의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인체의 물질들을 순환하는 일을 돕는 유익한 광선이다.
이 광선은 지구상의 모든 물질에서 방사되나 특히, 숯, 황토, 세라믹 등이 방사률이 높다.
냄새 제거 효과
숯은 표면적이 커서 흡수력이 뛰어나다. 숯은 1g당 약 90평의 내부 면적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숯이 그만큼 투수성과 보수성이 뛰어남을 뜻한다. 이처럼 표면적이 큰 숯은 당연히 가스 흡착력도 뛰어나 탈취제나 불순물을 빨아들여 제거하는 데 이용하기도 한다.
숯은 방부 효과와 함께 냄새 제거 효과도 있다. 부패 균의 발생을 억제해서 냄새의 근원을 없애고 그 악취를 흡착한다.
유해 전자파 차단 효과
고온에서 구워진 백탄은 전자파를 차단한다는 것은 이미 세상에 알려진 일이다.
이는 숯이 탄화되면서 통전성(전기가 통하는 성질)을 가지게 되는데 그 통전 성으로 인해 각종기기에서 발생된 전자파를 흡수하여 내부에서 소멸시킨다.
1200℃이상에서 구워진 숯은 흑연보다 강한 전자파 차닥력을 가지고 있다. 요즘 직장인들 또는 학생들에게 나타나는 VDT증후군(컴퓨터 스크린에서 방사되는 X선, 전리 방사선 등의 해로운 전자파가 유발시키는 두통 및 시각장애 등의 증세)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미네랄 효과
숯은 미네랄의 보물창고다. 나무 속에는 중량 비로 0.3 - 0.6%정도의 미네랄 류가 함유되어 있다. 그런데, 그 나무를 숯으로 구우면 미네랄 성분이 약 4 - 5배로 농축되어 회분으로서 숯 속에 남는다.
숯에 함유된 미네랄은 칼슘, 마그네슘, 칼륨, 철, 망간 등이지만 제일 많이 함유된 것은 칼륨과 칼슘입니다.
질병의 치료적 효과
숯은 다공질로 되어 있어 우수한 흡착력을 갖고 있다. 이 흡착력 때문에 약용으로, 치료적 효과로 활용해온 역사는 이미 오래다.
우리 조상들은 예부터 설사, 소화불량, 이질, 장염, 등이 생겼을 때 솥 부뚜막 밑에 붙어있는 그을음이나 각종 나무의 숯가루를 약으로 복용해 왔다.
이것이 전래적 민간요법으로 이어져 왔고, 한방요법으로도 사용되고 있다.
숯은 의학적으로 진통효과, 해열효과, 해독효과, 공해물질의 제거, 농약성분의 제거효과 등이 있다는 것이 많은 실험과 임상결과로 밝혀졌다.
참숯의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숯은 크게 검탄과 백탄으로 나뉜다
검탄
숯가마에서 나무를 넣고 400 - 700℃오 올린 다음 구멍을 막아 공기를 차단하고 숯가마 내에서 자연적으로 꺼지게 하여 만드는 것으로 탄질이 부드럽고 불이 잘 붙으며 타다가 꺼지는 일이 적고 지속시간은 비교적 짧으나 많은 열을 내기 때문에 요리보다 제련이나 대장간 등에서 사용된다. 세계에서 생산되는 숯의 대부분은 이 검탄이다. 이 탄은 일산화탄소 생산량이 많고 유황성분이 나와 가스 중독사고가 날 우려가 있다. 백탄
기본적인 생산 방법은 검탄과 같지만 1000℃ 이상으로 열을 가한 다음 불을 끌 때 활홡 타오르던 나무를 재빨리 숯가마에서 꺼내어 축축한 재나 흙으로 덮어 식혀 만들며 이렇게 불을 끈 후 재가 나무의 겉에 묻어있어 하얗게 보이게 되는데 이 때문에 백탄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 가마속에서 수분이나 인체에 해로운 유황성분 등이 완전 연소되어 가스 중독사고가 없고 한번 불이 붙으면 오래가기 때문에 요리에 사용해도 강환 화력을 낼 수 있다.
또한 백탄은 두들겼을 때 금속과 같은 소리를 낸다.
활성탄
활성탄의 정의는 탄화된숭의 가장 큰 특성인 흡착력을 더욱 활성화 시키기 위해 검탄을 600 - 900도의 수증기나 가스를 가하여 숯을 화학적, 물리적으로 열처리하여 재가공한 제품이다. 이 과정을 활성화라고 한다. 하지만, 우리가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대부분의 숯은 탄화과정만 거친 것이다.
그 이유는 재래식 숯가마에서 활성화 시킨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중에 나와있는 활성탄이라는 것은 대부분이 검증을 받지 않은 것으로 활성탄이라고 보기는 힘들다는 것이 일반적인 중론이다.
※ 공업용 활성탄 - 일반적인 활성탄 제조방법은 파쇄상과 조립활성탄이 있다. 활성탄의 모양은 분말과 입상으로 되어있다.
파쇄상 활성탄은 야자껍질 등을 500 - 800℃오 가열하여 탄화물을 얻은 후 파쇄와 체 그름을 해서 파쇄 정립한다. 활성화는 700 - 900℃의 온도에서 탄화물은 수증기 또는 탄산가스와 항류로 접촉시키고 활성화 을 거친 탄으로 부 터 무기질을 제거하여 비표면적을 증가시킬 목적으로 염산으로 세척과정을 거치기도 한다.
석탄 등과 같은 미소입자를 원료로 하는 조립활성탄 제조방법은 20mesh 이하로 미 분쇄하여 코올타르 및 당밀 등의 점 결제와 활성화 반응에 유효한 촉매 또는 산, 염기를 섞어 배합한다. 배합물은 600 - 800℃에서 탄화과정을 거친 후 파쇄활성탄과 같이 활성화를 거치고 조립한다
검탄과 백탄의 차이점은?
검탄과 백탄의 차이점
백탄과 검탄의 차이점으로 가열된 온도와 식힐 때의 시간차이와 방법을 알아보도록 합니다.
백탄은 경우는 많이 가열되고 빨리 식는다.
백탄은 1200℃ 내외의 온도까지 올라가서 나무 안에 들어 있던 일산화탄소나 기타 불롼전 연소물들을 완전히 때운 후 가마 밖으로 나와서 만들어 지는 제품이다.
온도가 높이 올라가기 때문에 그만큼 숯에 기공이 많다.
또한 식힐 때는 재빨리 꺼내어 축축한 재나 흙으로 덮어 끄게 되는데 그 이유는 그냥 놔 두게 되면 숯이 완전히 연소하여 재만 남게 되기 때문이다.
검탄을 살펴보면 600 ~ 800℃까지 올렸다가 공기 구멍을 막고 자연적으로 천천히 식혀 만든다,
이 방법을 거치게 되면검탄은 나무가 가지고 있던 일산화탄소 등 유독성물질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후에 연료나 기타의 용도로 사용하게 되면 인체에 크게 도움을 주지는 못한다. 다만, 숯 본래의 성질인 흡습성 또는 탈취 등의 기능만 할 뿐이다.
이방법대로 하면 가격에서부터 큰 차이를 보인다. 백탄은 원통형의 참나무가 들어갔을 경우 실제 제품으로 사용할 수 있는 양은 삼분의 일 내외이다. 그러나 검탄은 거의 원래의 모습으로 나오기 때문에 그 손실률 면에서 차이가 난다.
검탄과 백탄을 구별하는 방법은?
검탄과 백탄을 구별하는 방법
검탄과 백탄을 구별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첫째로, 색깔을 보는 것이다. 색깔은 검탄의 경우 말 그대로 검은색을 띄고 있다. 하지만 백탄의 경우는 그 공정이 불을 끌 때 불을 끄기 위해서 재나 흙으로 덮어 끄기 때문에 그것들이 겉에 묻어 흰색을 띄는 것이다.
두 번째는, 문질러 보는 것이다. 일반인들은 생각하기에는 다 똑같지 않겠느냐고 생각하겠지만 그 묻어나는 정도에 차이가 많다.
검탄의 경우는 백탄보다 훨씬 더 많이 묻어나고 백탄의 경우는 묻어나기는 하지만 그 양이 그렇게 많지 않다.
세 번째로는, 물에 뜨느냐 가라앉느냐를 보는 것인데, 물에 일정시간 띄우면 백탄일 경우는 가라앉고 검탄일 경우 뜬다. 이것은 백탄은 검탄보다 많은 기공을 가지고 있고 그로 인해 물을 흡착할 수 있는 양이 많으므로 물에 담가 놓은 후에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가라앉게 되는 것이고 그에 반해 검탄은 기공의 수가 적어 물을 많이 빨아들인다 하더라도 그 양이 많지 않아 나무 그대로의 물에 뜨는 습성을 가지고 있어서 이다. 하지만 물에 넣었을 때 바로 가라앉는 것도 좋지 않다. 바로 가라앉는다는 것은 물의 흡수가 빠른 것이 아니라 벌써 물이 흡수되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럼으로 이 방법은 정확한 방법이 아닐 것이다.
네 번째로는, 전기전도 성(전기저항성)이나 음이온을 확인하는 방법이다.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고온에서 오랫동안 구워졌다면 탄소 함유량이 많아 전기전도 성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같은 백탄이라도 구워지는 정도에 따라 전기전도 성이 많이 차이가 난다. 일반 시중에 나와있는 숯들 중에는 전기전도 성이 아예 없는 것들도 있다.
근래 들어서 가장 아쉬운 점은 숯의 효과를 입증하는 연구결과가 발표되면서 숯의 수요가 많이 늘었다는 것인데 이로 인해 가격 면에서 저렴한 중국산 저질 숯을 수입하여 판매하는 업체들이 있다는 것인데,
백탄이라도 나무의 결 무늬가 그대로 살아있고 전기저항성이 낮은(전도성은 높음) 제품들이 좋다.
숯의 정화능력과 어떤 숯을 사용하는 게 좋은가?
숯의 정화능력 공간은 얼마나 될까?
일반적으로 숯을 공기정화나 습도조절, 냄새제거 용으로 사용할 때 필요한 양은 얼마나 되는가?
숯이 공기를 정화시킬 때 필요한 양은 최소 1평당 1kg정도의 양이 필요하다. 냄새가 많이 나거나 습기가 많은 집의 경우는 1평당 2~3kg정도가 필요합니다. 물론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지요.
어떤 숯을 사용해야 하나?
습기제거, 냄새제거, 하수의 수질정화, 토지개량 등으로 사용하시려면 숯의 종류에 관계없이 어떤 숯이나 사용해도 좋습니다.
그러나, 음 용수의 정화, 취사용, 세탁용, 목욕용, 전자파의 차단용, 생활침구용 등으로 사용하실 때에는 단단하고 고온에서 구워진 백탄이라야 적합하다.
따라서, 건강생활에 활용하는 숯은 고온에서 구워 탄소함유량이 높고 전기전도 성이 좋으면 효과가 월등한 백탄을 사용한다고 알고 있으면 거의 실패가 없을 것이다.
숯에 물을 부으면 숯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을까(가스효과)?
숯에 물을 뿌리면 숯의 효과는?
숯에서도 나타나서 외부의 습도에 따라서 습도가 낮을 때는 담고 있던 물을 밖으로 배출하고 높을 때는 다시 끌어드리는 역할을 함으로 물을 부어서 사용할 경우 일반적인 가습기 보다는 훨씬 유동적으로 가스의 역할을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숯이 가지고 있는 기공의 단면적이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의 넓이이기 때문에 이 넓이에서 동시에 발산되는 수분의 양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이다.
습도조절 사용방법
숯을 일정량 쟁반이나 그릇에 담아서 인테리어의 역할을 하면서 그 안에 물을 부어서 사용하게 되면 습도조절에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물이 숯의 1/3정도만 잠기게 해서 사용함)
일반적으로 방하나에 20cm 숯 2개정도 물을 채워서 두면 가스효과는 걱정 끝!!
사용하다 보면 숯 겉면에 하얀 것이니 나오는데.. 그것은 곰팡이가 아니라 숯 기공 속에 있는 먼지나 미네랄성분이 나오는 것임으로 한번 씻어서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숯의 사용기간 및 손질방법은?
숯의 사용기간은? 숯에 함유된 미네랄 성분을 얻기 위해 숯을 사용한다면 예를 들어 밥솥에 넣는다거나, 음 용수에 넣는다거나, 김치나 요리에 넣어 매일 처람 사용할 경우에는 대략 3개월이면 숯의 미네랄 성분이 거의 용해되어 버린다.
그러나 먹고 마시는 용도에서 미네랄 성분의 섭취를 기대하지 않는다면 계속 사용해도 좋다. 냄새제거, 원적외선, 불순물 흡착 등의 효과는 그대로 있기 때문이다. 먹는 용도가 아닌 탈취, 습기제거, 음이온의 공급, 원적외선방사 효과, 전자파 흡수 차단, 실내공기정화, 목욕, 세탁 등의 용도로 사용하려고 한다면 간혹 물에 씻어서 그늘에 건조시켜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가 있다.
숯을 현명하게 사용하는 방법 새 숯을 구입하면 먼저 먹고 마시는 쪽에 사용한다. (취사용, 정수용, 요리용, 찻물용 등) 그 다음에 냉장고, 신발장, 옷장, 등에 넣어서 탈취, 습기제거용으로 쓰기도 하고 전자레인지, 컴퓨터, TV주위에 놓아 전자파 차단용으로 쓰고 제일 마지막으로 가루를 만들어 화분이나 화단의 흙 속에 묻어 식물이나 야채가 잘 자라게 재활용하는 것이 좋다.
효과 재생을 위한 손질 방법 숯을 사용하면 그 효과를 재생하기 위하여 정기적으로 용도에 적합한 손질을 해야 한다.
첫째로 숯을 먹는데 사용하는 경우, 즉 음 용수 등으로 사용할 때는 재생을 위해서 약 10분간 물에 끓인 뒤 통풍이 잘 되는 곳에 하루 정도 건조시킨다.
정수, 취사, 요리 등에 사용할 경우는 2주에 한번 끓여서 재생하면 3개월을 사용할 수 있고 미네랄 섭취를 기대하지 않는 다면 계속 사용할 수도 있다.
그 이외의 용도로 사용한다면 특별히 끓여서 건조시킬 필요는 없고 간혹 흐르는 물에 잘 씻어 그늘에 말려 재사용하면 된다.
숯을 끓이는 것은 운반이나 사용 중에 묻은 잡균을 제거하자는 것이고, 물에 씻는 것은 사용 중에 묻은 먼지나 섬유, 생활환경에서 묻은 먼지를 제거하여 다공질이 막히는 것을 방지하여 흡착력을 높이자는 것이다.
※ 취급상 유의사항 - 자외선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여 숯의 다공질 속에 있는 유용한 미생물이 죽지 않도록 하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숯을 씻을 때 절대로 세제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세제가 숯의 강한 흡착력에 의해 다공질에 붙어 있으면 취사나 정수 시 사용할 경우 체내에 세제가 흡수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숯의 재사용을 위해 건조시킬 때 직사광선을 피하여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건조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참숯 활용법 1 (냄새제거, 습기제거, 독성물질제거)
숯은 물먹고 냄새도 먹는다!!
고온에서 구워진 백탄 숯은 수분을 거의 함유하고 잇지 않다. 더구나 숯은 미크론 단 의의 미세한 구멍이 고밀도로 분포되어 있다.
이와 같은 구조 때문에 숯은 훌륭한 냄새제거 및 제습, 습도조절효과를 가지고 있다.
건조한 스폰지가 물을 깨끗이 흡착하듯이 주위의 습도를 줄여주고, 또 너무 건조하면 수분을 방출하여 습도 조절을 자연스럽게 해준다.
일본의 NHK가 방영한 자료에 의하면 같은 마루 밑에서 숯 자루를 넣어둔 곳의 습도가 50%이하인 반면 그렇지 않은 곳의 습도는 76%나 되었다.
이와 같은 결로를 보더라도 냄새는 물론 곤충의 서식을 막는데도 큰 효과가 입증되고 있다.
참숯을 옷장 안에 넣어두면 습기를 제거하고 곰팡이 등의 서식을 막아준다. 시중의 일반 습기 제거제보다 탁월한 효과를 가지고 있다.
참숯으로 독성물질제거
2000년 실내 환경오염 실태 현황(환경청)에 따르면 각종 건축내장재에서 배출되는 VOC농도가 라텍스페인트 1861 ㎍/㎡h, 종이벽지 3833 ㎍/㎡h(실내벽지는 20%이상증가), 독일 제 쿠션 비닐 4898 ㎍/㎡h 등으로 심각하면 운동원교수(경원대) 실내 오염 발표내용에 따르면 신축 후 3개월 이상 된 건물의 실내오염이 600ppb로서 기준치 8배 초과인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벽지의 경우 VOC가 시공 후 6 ~ 12개월 집중 방출하며 4 ~ 5년 계속 방출된다. 뿐만 아니라 시멘트에서도 독성 분이 많이 방출된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 VOC - 발암성물질, 호흡기 질환, 중추신경장애, 아토피성 피부염, 알라지 유발 물질로 알려져 있음.
※ 이런 독성 분을 정화해 주시려면 참숯을 1평당 최소 1kg이상 집안 곳곳에 비치하십시오.
놓으실 때는 되도록이면 공기가 잘 통할 수 있도록 놓아두시고, 분산시켜 놓아두시는 게 효과적입니다.
참숯 활용법 2 (수돗물을 광천수로 - 음 용수의 정화)
나무는 자랄 때 대지로 부 터 자기 성장에 필요한 광물성 영양분을 섭취하여 성장하기 때문에 많은 영양분을 골고루 갖고 있다.
그런 나무가 숯으로 구워지면 미네랄 성분이 2~3%정도 숯에 농축된다. 그리고 고온에서 구운 숯은 친 수성이 생겨 물에 잘 녹는다.
숯은 약알카리성을 띄고 있으므로 숯을 물에 넣으면 물에 미네랄이 녹아 약알카리성 광천수과 되는 것이다.
더구나 숯에는 냄새제거와 유해물질의 흡착효과도 있으며 미생물을 분해하는 기능도 있기 때문에 깨끗한 물이 된다.
또한 숯에서 방사되는 원적외선이 물의 분자구조를 바꿔 물의 분자구조를 조밀하게 하고 용 존 산소량이 많아져 좀처럼 물이 변질되지 않는다. 그런 물을 마시면 몸에 흡수가 잘 되면 혈액이 깨끗해 진다.
♣ 만드는 방법 ♣
▶ 우선 흐르는 물에 수세미등으로 깨끗이 씻는다. 이때 세제가 묻지 않는 수세미로 씻어야 한다. (세제는 절대 금물)
▶ 10분 정도 물에 끓여서 소독을 한다. (자비소독)
▶ 물이 잘 빠지는 용기에 건져 냉각시키고 서늘한 곳에서 말린다.
▶ 참숯을 물이 담긴 용기에 넣고 하룻밤 정도 두면 아주 좋은 광천수가 된다.
▶ 정화된 물은 다른 용기에 옮기고 계속 물을 부어 정화한다.
▶ 1주일에 한번 정도는 자비소독을 하면 미네랄 섭취는 1-2개월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
▶ 사용량은 물 1ℓ에 참숯 100g 정도가 기준이다.
▶ 백탄참숯과 같이 단단하고 잘 구워진 숯을 사용하는 게 좋다.
참숯활용법 3(숯으로 맛있는 밥을 짓는다)
참숯으로 맛있는 밥을 짓는다.
▶ 수돗물을 정화할 때와 같이 숯을 물에 잘 씻고 끓는 물에 소독한 뒤 말려서 사용한다.
▶ 일반적인 사용량은 밥솥에 작은 숯덩이 하나만 넣어 밥을 하면 된다.
▶ 1주일에 한번 정도 자비소독(끓는 물에 담금)를 실시하면 1-2개월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
▶ 숯을 넣어서 밥을 하면 밥이 약간 탓을 때도 탄 냄새가 없으며 숯에서 방사되는 원적외선이 밥이 되는 온도에 따라 방사되어 그 효과로 밥이 균일하게 잘 되며 숯에 함유되어 있는 미네랄이 우러나와 구수한 밥이 된다.
보온밥통에 숯을 넣어두면 산화를 막는다
식사를 하고 남은 밥을 보온 밥통에 넣어두었을 때나 찬밥을 보관할 때도 숯 한 덩이를 넣어두면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밥통에서 밥이 누렇게 된다거나, 냄새가 난다거나, 푸석푸석해진다는 것은 열을 가한 음식물이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산화해 가기 때문이다. 숯은 그 산화를 막아주고 냄새도 흡착한다.
참숯활용법 4(요리시의 사용)
야채를 데칠 때 영양소를 살리며 맛을 좋게 한다
야채를 약간 데쳐서 만드는 반찬은 우리들 식단에는 빠질 수 없는 음식이다. 약 가 데치기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야채가 가진 비타민, 미네랄 밀 섬유질 등 풍부한 영양소가 그대로 보존된다. 이렇게 야 해를 데칠 때에도 숯을 넣으면 야채의 신선도는 그대로 살아 있고, 데친 뒤 짓무르지도 않는다. 더욱이 야채에 남아 있던 잔류 농약 성분도 흡착 제거하게 되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본다.
튀김 요리에 사용해도 좋다
튀김요리를 할 때 열을 가하기 전에 잘 건조된 참숯을 넣고 음식을 튀기면 숯의 원적외선 효과로 열이 빨리 전달되고 재료의 깊은 속까지 골고루 튀겨져 씹을 때 바삭바삭하고 색상도 고와진다. 기름에 함유된 불순물도 숯이 흡착하고, 또한 숯을 넣은 기름은 산화가 늦어지기 때문에 기름도 오래 쓸 수 있다. 사용하고 남은 기름에도 새 숯을 넣어두면 산화가 늦어진다.
그러나 주의해야 할 점은 튀김에 사용한 숯은 재사용 할 수 없으므로 잘게 부수어 화분이나 정원에 뿌려준다.
김치 통에 숯을 넣어 맛있는 김치를 만든다
숯을 김치 통에 넣으면 빨리 시어지지 않고 신선도가 오래 지속된다.
물김치에 넣으면 숯 속에 있는 미네랄이 용해되어 광천수 김칫국이 되고 불순물을 여과하기 때문에 김치 맛도 좋아진다.
물김치 맛은 국물 맛이 좌우하기 때문에 멀리 김치를 보낼 때도 그 속에 숯을 넣어서 보내면 좋다.
장 담글 때 숯을 넣어 맛있는 장을 담근다
우리 조상들은 옛날부터 장을 담글 때 숯을 이용해 왔다. 숯의 다공질이 갖고 있는 불순물 흡착결과 숯의 미네랄 성분을 장에 용해시켜 약알카리화 시킨다. 또 원적외선 방사로 고르게 장을 숙성시켜 맛있는 장을 만 들여 음이온 효과와 방부 효과로 장의 산화부패를 방지하는 것이 숯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가스 오븐 레인지에서 숯불구이의 효과
가스오븐 겐지의 그릴로 고기를 구울 때 보통은 그물 석쇠 밑에 물을 넣지만 여기에 백탄 숯을 적당한 크기로 부수어서 넣고 고기를 그으면 물을 사용할 때 보다 잘 구워지고 가스만 사용했을 때와는 다르게 숯불구이 맛을 낸다.
아래로부터 숯 복사열이 올라오는 것을 느낄 수 있고 그릴 안이 마치 숯불구이 모습과 같아진다. 다 타 버리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은 없으면 구이의 연기나 고기 냄새도 숯이 흡착하여 훨씬 적고 또한 고르게 구워지면 맛이 달아나지 않도록 구울 때 나오는 진액이 숯에 거의 떨어지지 않는다.
구이가 끝난 숯은 그대로 두고 5~6회 계속 사용할 수 있다.
참숯활용법 5(생활에서의 사용 1)
숯으로 세탁하면 빨래가 잘된다.
검정 숯 덩어리를 흰 세탁물에 넣고 세탁을 한다니 말도 안된 소리라고 할지 모르지만 실제로 해보면 세제를 넣지 않고도 하얗고 깨끗하게 세탁이 되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먼저 검정 물이 나오지 않도록 한번 씻어낸 다음 단단한 백탄참숯을 망사주머니 등에 넣고 나오지 않도록 입구를 묶고 세탁기에 세탁물과 함께 넣고 소금 1~2 숟갈을 넣는다. 심하게 찌든 셔츠의 목, 소매 끝의 때는 세탁 후 그 부분만 비누로 빨면 된다. 세탁물을 부드럽게 하려면 목초 액을 한 숟갈 넣어주면 좋다. (살균의 효과도 있음)
반드시 유의해야 할 점은 숯불구이용으로나 사용하는 아무 숯이나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반드시 단단한 백탄참숯을 사용해야 한다. (일반 숯은 검정이 묻어나기 때문에)
물에 숯을 넣으면 물의 분자집단이 작아지고 물이 활성화된다. 그 효과로 의류의 섬유조직에 물의 침투가 잘되게 한다.
그리고 소금에는 표백과 살균효과가 있다. 소금은 천연소금이 좋고, 소금으로 인한 피해는 세탁물 소금의 농도가 0.01%정도 이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물탱크의 정수에도 숯을 넣어보자
정수 장에서 공급된 소독제와 노후 배관 등에서 나온 녹물 그리고 각종 오염물질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물탱크가 깨끗이 정화되어야 한다.
물탱크에 정수용으로 숯을 넣어두면 염소 등을 제거할 수 있어 목욕물과 샤워 물 개선에 큰 효과가 있다.
물론 음 용수로도 사용 가능하다......
차를 끓이는 물에도 숯을 넣는다.
찻물이나 커피 물을 끓일 때 숯을 넣으면 차 맛이 부드러워지고 깊은 맛이 난다.
옛날부터 약탕물을 숯으로 정화해 사용해 왔던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숯에서 미네날이 용해되고 냄새도 제거되면 각종 찻물 속의 불순물도 흡착, 제거 되기 때문이다.
과자나 김, 쌀통의 건조제로 숯을 넣어보자
여름 장마철이나 습도가 높을 때 과자나 김에 숯을 넣어두면 눅눅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숯은 음이온이 발생되므로 쌀벌레의 발생을 억제하고 신선도를 유지하게 된다. 쌀 20kg 기준으로 참숯 백탄 2덩이 정도 넣어두면 쌀벌레가 잘 생기지 않고 습기도 제거된다.
참숯활용법 6(생활에서의 활용 2)
수족관, 어항 등에 숯을 넣어보자
숯을 수족관이나 어항에 넣으면 불순물을 흡착 정화하여 깨끗한 물을 만들고, 물이 활성화 되어 물고기들이 생기가 넘치게 된다. 목초 액을 몇 방울 넣어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냉장고에 숯을 넣어두면 신선도를 오래유지할수 있다.
식물은 스스로 에틸렌 가스를 발생시켜 숙성 및 노화를 촉진시킨다. 참숯은 이러한 에틸렌의 흡착성에 우수한 기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조기에 에틸렌 가스를 제거함으로써 꽃이나 과일, 야채 및 식품 등의 부패를 지연시켜 신선도를 유지시켜 주므로 식물의 보관 유지에 탁월한 효과를 갖게 된다.
냉장고의 야채박스 등에 500~1kg정도의 참숯을 넣어두면 냄새를 제거하고 야채, 과일 등의 신선함이 오래 유지된다.
과일이나 야채를 씻을 때 농약성분의 제거
과일이나 야채를 물에 담그고 숯을 넣어 15분 이상 두면 과일이나 야채에 묻은 농약성분과 유해한 불순물을 숯이 제거해 준다.
꽃병에 숯을 넣으면 꽃이 오래간다
병에 숯을 넣으면 물의 생명력이 되살아나 꽃이 싱싱하고 빛나면서 오래간다.
또 꽃의 운송이나 배달박스에 숯을 넣으면 쉽게 시들지 않는다.
꽃이 발생시키는 에틸렌가스를 숯이 흡착하여 시드는 것을 방지하고 숯에서 발생하는 음이온이 신선한 생기를 넣어주기 때문이다.
숯을 넣은 목욕탕은 간이 온천탕이다.
욕조 속에 숯을 넣으면 수돗물에 함유되어 있는 염소나 크로칼키등의 냄새를 제거하며 유해 불순물도 흡착하고 풍부한 미네랄이 용해되기 때문에 약알카리성의 좋은 온천이 된다. 숯을 넣은 탕에 목초 액을 100ml정도 첨가하면 더욱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목초 액의 강한 침투력과 어우러진 목욕을 매일 계속하면 냉의 추방과 스트레스 해소, 그리고 포근한 숙면으로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
숯은 고온에서 구워진 백탄참숯을 물로 잘 씻은 뒤 천 주머니 등에 1~2kg정도 넣어 목욕 전 욕탕에 미리 넣어 숯내부의 미네랄 성분을 요해시킨다.
사용기간은 대략 3개월 정도 사용할 수 있다.
참숯활용법 7(생활에서의 활용3)
숯은 신발냄새와 습기를 제거한다.
신발장에 숯을 넣어두면 신발냄새와 습기를 제거한다. 숯을 대바구니나 또는 망으로 된 바구니 등에 담아 비치해 두거나 또는 조각난 숯을 공기가 잘 통하는 천 등에 담아 신발장에 넣어둔다.
싱크대 밑에 숯을 두면 효과가 좋다
숯을 통풍이 잘되는 대바구니 등에 담아두면 습기제거와 냄새 제거의 효과는 물론 바퀴벌레도 줄어들고 부패를 촉진하는 미생물 등의 기생도 막을 수 있다. 특히. 바퀴벌레를 막으려면 숯을 구울 때 나오는 연기를 액화한 목초 액을 작은 용기에 담아놓으면 벌레 등이 발생하지 않는다.
쓰레기통에 숯을 넣으면 악취가 제거된다.
숯이 악취를 제거한다. 심한 경우에는 목초 액을 약간 뿌려주면 더욱 효과적이고 벌레의 발생도 막아준다. 재떨이에도 숯 조각을 넣으면 니코틴 냄새를 없애준다.
화초나 애완동물을 건강하게
베란다나 정원에서 기르는 화초에 숯가루를 뿌려주면 병충해에 강해집니다.
또한 애완동물 근 터에 숯을 놓아 두면 진드기 등 지저분한 벌레가 꼬이지 않고 분뇨의 악취도 훨씬 덜합니다.
화분과 화단에 숯을 묻으면 윤기 있게 잘 자란다.
정수, 요리 등 1차적으로 사용한 숯을 재활용한다. 숯을 잘게 부수어서 화분이나 화단 흙에 혼합하면 식물의 성장에 큰 효과가 있다.
숯은 약알카리성이기 때문에 산성의 토양을 개량하는데 커다란 역할도 한다.
참숯을 이용한 침구 류의 효과
숯을 이용한 침구 류의 효능
음이온의 효과
숯 베개를 사용하시면 베개 주변이 잠자기 좋은 질의 공기로 변합니다.
숯에는 음이온을 증가시키는 작용이 있으며 음이온은 심신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부교감신경에 영향을 주며 기분을 안정시키고 몸이 릴렉스(relax)되도록 하는 진정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들이 숲이나 바닷가에 가면 편안한 기분이 되는데 이것은 음이온의 효과입니다. 우리들의 주위에는 TV, 컴퓨터 등 양이온의 발생원으로 알려진 가전제품이 많으며 양이온이 많은 곳에서는 긴장도가 증가되고 흥분하기 쉽고 피로하기 쉽게 됩니다.
주위에 숯을 두게 되면 음이온이 증가되고 양이온을 중화시켜 침실의 공기가 균형을 취하는 상태가 되어 잠을 잘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게 되는 것입니다.
두한족열(頭寒足熱)의 건강수면
다공질의 숯은 습기제거, 냄새제거 효과가 뛰어나고 원적외선의 효과도 있습니다.
숯 베개를 사용하시면 주위의 습도를 조절해 주며 머리의 열과 땀을 흡수하여 머리가 뜨거워지지 않게 합니다.
일본의 숯베개 생산 업체의 실험에 의하면 숯베개 사용 시, 머리 부위의 습도를 67%로 안정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숯이 발생시키는 적외선은 손, 발끝은 물론 몸 전체를 따뜻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음으로 頭寒足熱(두한족열)의 효과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또, 숯베개는 다른 재질을 사용한 베개와 비교 시, 적정한 경도를 가지고 있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보통 베갯속으로 오리털, 실크, 화학섬유 등을 사용하여 쿠숀성, 통기성, 축 열성을 중요시 하지만, 머리의 무게에 압축되어 모양이나 경도가 변화되어 베개에서 필요한 통기성과 제습의 기능이 떨어지게 됨으로 숙면을 할 수 없는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베개가 침대나 방석 모양으로 쿠션이 있어 일견 편안한 잠을 잘 수 있는 것 같지만 적정 경도가 유지되지 않아 머리가 빠져들기 때문에 사실은 숙면이 어렵게 되는 것입니다.
부자연스러운 자세는 무의식 중에 바른 자세로 돌아 가려는 근육의 힘이 있기 때문에 피로가 완전히 풀리지 않고 얕은 잠을 자게 된다고 합니다.
마사지 효과(원적외선 효과)
참숯백탄은 원적외선방사률이 95%이상으로 많은 량의 천연원적외선이 방출되므로 원적외선으로 인하여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줍니다.
또한 베갯속으로 숯을 사용하면 다른 재질과 비교하여 적정한 경도를 유지하여 주기 때문에 머리가 빠지지 않아 자면서 머리를 움직일 때 (보통 수백에서 수 천 번 움직인다고 함) 머리 근육을 자극해 주어 자연의 마사지 효과가 있습니다.
우리들의 생활 중 약 1/3시간은 잠을 자야 하며 잠을 잘 자는 것은 건강과 활력의 근원이 됨으로 침구의 선택도 중요한 일인 것입니다.
숯 침구 류를 애용한 사람들 중에는 원인불명의 불면증이 없어지고 천식의 발작이 없어졌으며 밤중에 화장실 가는 회수도 줄어들고 특히 노인들의 머리 아픈 것이 없어지고 또한 코를 많이 고시는 분들은 코골 이가 많이 없어졌다고 합니다.
숯의 과학적인 효능의 원인
숯의 과학적 효능 원인
숯은 산성화한 물질이나 식품을 중화시켜 알칼리화하는 효능을 갖고 있다. 인체 내에 체액이나 혈액을 알칼리로 중화하여 신선하게 유지해 줄 수 있는 것이다. 숯의 성분 가운데 약 60%가 알칼리성 여류이다. 오늘날 숯의 알칼리성을 이용해 산성 토양을 개량하거나 산성비 피해방지를 하는데 쓰이고 있다.
숯 목욕을 하면 PH9~10 사이에 알칼리성으로 변하고 물 분자가 작아져 물을 체내로 점점 스며들게 하는 침투 성이 훨씬 좋아지고 혈액순환도 촉진될 뿐 아니라 체내와 피부의 독소를 중화시킨다. 또 알칼리성이 높아져서 피로회복과 각종 피부질환에도 효과적이다. 숯을 먹으면 산 독을 중화, 해독하는 등 장내의 세균을 죽이고 유효 균을 활성화 시킨다.
숯이 지닌 건강 증진 효과 중 가장 뛰어난 것은 산화(oxidation) 방지 및 환원 작용(deoxidize)이다. 숯은 사물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힘, 복원력이 뛰어나 주위에 모든 사물을 활성화하고 인체 건강을 유지시키며 치료할 수도 있다.
숯 침대나 숯 베개를 사용하면 몸이 늘 가볍고 상쾌하며 몸의 상태가 나빠도 금방 낫는다. 병이 나거나 아픈 것을 다르게 표현하면 전자의 이탈현상이 초래되어 전자가 부족해진 상태인데 전자가 낮은 부분에 숯은 무한정으로 전자를 공급할 수 있다.
그래서 숯을 신체 주위에 두면 항상 전자가 공급되는 환원작용으로 몸이 상쾌해지고 개운해 지는 것이다.
(숯의 전자 밀도는 사람보다 훨씬 높기 때문에 언제나 숯으로부터 에너지를 받는다.) 따라서 숯 침대에서 자면 음이온이 환원되어 잠을 조금만 자도 개운하게 정상활동을 할 수 있게 해준다.
우리들은 전기제품에 둘러싸여 생활하지만 그 누구도 전기제품에서 발생하는 전자파에 대해 서는 무방비 상태이다. 최근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에서는 전기제품에서 발생하는 전자파가 인체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에 대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실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주위에 있는 첨단 전기제품들이 현대생활을 지배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이것을 사용치 않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 되 버렸다. 숯이 전자파를 차단한다는 것은 일본 교도대학의 목질 과학연구소 이시하라교수에 의하여 밝혀졌다.
그는 고온에서 구운 백탄이 전자파를 흡수한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밝혔고 그 메카니즘은 숯의 통진성에 있다고 하였다. 백탄이 1000℃ 이상이 되면 철판보다도 전자파흡수 차단력이 높으며 더욱이 1200℃ 이상에 구운 숯은 흑연보다도 강한 전자파흡수 차단력이 있다
또 숯은 전자가 6개인 탄소로 구성돼 있는데 다이아몬드와 같은 강한 공유결합이 아닌, 전자가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구조 때문에 자장을 형성, 음이온 상태로 되어 있어 물질의 부패 즉 산화(전자를 잃는 현상)를억제합니다.
원래 목재 속에는 0.3∼0.6%의 미네랄 성분이 들어있는데 숯이 되면 4~5배로 농축됩니다.
칼슘, 칼륨, 철, 인, 나트륨 등 5대 미네랄 외에 구리, 아연, 망간, 마그네슘, 크롬, 몰리부텐 등이 함유돼 노화방지 작용을 합니다.
그러나 의약품으로서의 숯 연구는 일본이 앞서 있습니다. 특허청에 접수된 12건의 특허 중 7건이 일본 것으로(나머지 1건은 미국) 출원 자도 한국(4건)은 한의사나 숯 생산업자들인데 반해 일본은 오우(吳羽)화학공업 등 기업이 전문적으로 달라붙어있죠.
발명의 내용도 일본 특허는 당뇨병, 신후증, 빈혈, 염증 성 장지환 등 다양한 질병의 치료에 적용하고 있고, 이에 비해 국내 특허는 단순한 건강증진용 식품 첨가제 및 피부미용 조성 물 등으로 한정적으로 나와있죠
차 콜(Charcoal)이란?
약용으로는
* BC 1550년 애급 파피루스 기록에 숯이 의약품으로 사용되었다.
*1834년 미국의 HORT의사가 수은 이염화물 중독환자를 다량의 숯가루를 복용시켜 구하였다.
*1845년 미국의 약품 해설서에 '숯가루는 방부성과 흡착성이 있다' 고 수록하였다.
숯가루는
식용 숯은 동서고금을 통하여 오랜 전부터 의학적으로 사용되어 왔다. 특히 가마솥에 붙어있는 검정을(=백 초상=당 묵=앉은 검정) 떼어 물에 타서 먹곤 했다.
서양에서는 히포크라데스시대에 간질, 현기증, 빈혈, 탄저병 등의 치료에 이용했다는 기록이 있고, 또 프랑스 화학자 베르낭은 비소의 특성에 대해서 동물 실험을 통하여 연구하면서 숯이 독성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 자신이 치사량의 150배에 해당하는 비소 5g을 숯과 함께 먹음으로써 숯이 뛰어난 해독제임을 입증했다.
동양의 한방에서는 "죽역" 이라 불리며 중풍(뇌졸중), 소갈증(당뇨)등 열성질환을 치료하였고 민간에서는 어린이 경기 등에 사용하였다. 백 초상이나 송인 묵을 비롯해 각종 숯을 약으로 써 왔다. 백 초상, 일명 당묵이라하며 '앉은 검정'이라고도 하며 솥 밑에 검은 그 으름을 말하며, 송인 묵이란 소나무를 태운 숯과 아교를 섞어 만든 숯먹을 말한다. 그래서 송인 묵은 문구로서도 필수품이었지만, 약품으로도 가정 필수 상비약 구실을 했다.
한방에서는 각종 숯을 약용했으며 또 각종 약재를 탄화시켜서 사용하기도 했다. 먹는 숯은 주로 소나무(赤松) 숯가루를 이용한다. 차 콜(Charcoal)이라 불리는 숯가루는 아주 작은 미세한 입자로 된 작은 입방체로써 현미경으로 보면, 수 많은 미세한 가는 구멍이 있는데 이 세공(細空)의 역할은 소화가 되지 않고 장내에서 부패하는 단백질 찌꺼기와 지방 알갱이를 흡착시키고, 야채나 과일에 잔류할 수 있는 농약 성분이나 중금속들을 흡착시킨다. 색소나 식품첨가제를 없애고 인공조미료 등을 흡착시켜 내장을 말끔하게 청소한다. 그 결과 혈관 내의 혈액과 체액이 깨끗하게 되어 병에 대한 저항력이 생긴다.
이러한 숯가루는 자유, 형 개, 측백 등은 완전히 태워서 조제했으며 지금도 그렇게 조제하고 있다. 이것은 오행학설에서 기원하는데 주로 지혈제에 적용해 왔다. 즉 黑은 水에 속하며 紅色은 火에 속하여水克火(수극화)하므로 "흑능승홍, 혈견흑즉지"라는 원리에 귀납시켜 응용했다고 한다.
식용숯가루(차콜)의 특징?
숯가루는 아주 작은 미세한 입자로 된 작은 입방체로 현미경으로 보면, 수많은 미세한 가는 구멍이 있는데 이 세공의 역할은 소화가 되지 않고 장내에서 부패하는 단백질 찌 거기와 지방 알갱이를 흡착시키고, 야채와 과일에 잔류할 수 있는 농약 성분이나 중금속을 흡착시킨다. 식품의 색깔을 좋게 하는 색소나 식품첨가제를 제거하고 인공조미료 등을 흡착시켜 내장을 말끔하게 청소한다. 그 결과 혈관내의 혈액과 체액이 깨끗하게 되어 병에 대한 저항력이 생겨 인체를 건강하게 해준다
차 콜(숯가루)는 인체내의 독성성분을 근본적으로 제거시켜주므로 몸의 독을 처리하는 기관인 간장과 신장의 기능을 촉진시켜 준다. 그 결과 간장과 신장의 부담을 덜어 주어 온몸의 피로를 덜게 되고 간장과 신장의 기능 회복에 큰 도움을 주게 된다.
예를 들면 1개 단위의 분말 차 콜은 80개 단위의 암모니아 가스를 빨아들일 수 있어서 장내의 독성가스가 혈액으로 흡수되기 전에 차 콜이 신속하게 흡수하여 배출시킨다.
차 콜(숯가루)의 대표적인 특징은 먹고 난 뒤 1분 이내에 신속하게 체내의 독성성분, 불순물을 흡수하며 각종 이물질인 농약성분, 발암물질 등을 흡수시킨다는 사실은 미국의학협회에 보고된바 있다.
차 콜(숯가루)는 피부에 발랐을 때도, 복용을 했을 때도 우리 신체에 전혀 해를 끼치지 않는다고 밝혀졌고 오히려 발암물질인 벤조피렌등을 흡수한다고 보고되고 있다.
차 콜(숯가루)는 우리 몸 속의 나쁘고 해로운 독성성분은 잘 흡수되지만 몸에 이로운 영양분은 흡수하지 않는다는 사실 또한 의학잡지에 보고되고 있다.
식용숯가루(차 콜)을 생활에 활용하는 법
숯가루를 먹는다고 하면 "시커먼 숯가루를 어떻게 먹느냐"는 것이 일반적인 반응일 것이다.
그러나 숯은 오래 전부터 의학적으로 사용되어 왔다.
고대 히포크라테스 시대에는 숯을 간질, 현기증, 빈혈, 탄저병의 치료에 이용했다는 기록이 있다.
식용 숯은 조선 재래종 소나무로 만든다.
그러나, 간혹 식용으로 부적당한 것도 있으니 잘 살펴보고 구입해야 한다.
숯가루 요법에는 복용법과 물에 숯가루를 풀어 발을 담그는 각탕법과 목욕법, 환부에 붙이거나 찜질하는 등의 외용 법이 있다.
건강한 사람은 1일 1회 차 스푼으로 한술 정도를 아침 기상 직후나 저녁 취침 전에 복용하면 그날 쌓인 인체의 독소와 피로를 풀고 건강체를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사용량은 적당히 조절한다)
식전 최소 10분 전에 먹는 것이 원칙이지만 식중독이나 독물의 해독, 소화불량 등에는 식후에 복용한다.
질병 치료가 목적이라면 하루 3회 이상, 1회 2~3술씩 먹는다.
숯가루는 보통 물과 함께 복용하는데 가루가 기도로 들어가는 수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1컵 ~ 1컵 반 정도의 물이나 무즙에 타서 마시거나 적은 양의 물에 개어 먹은 뒤 물을 마시는 방법도 있다.
꿀이나 야채 효소 등에 섞어 마셔도 된다.
병을 앓고 있는 사람은 숯가루 요법과 함께 현미 자연식, 생식요법을 곁들이면 더욱 효과가 있다.
변비가 있는 사람은 숯가루를 복용할 때 물을 좀 많이 마셔주고 설사가 있는 사람은 물을 좀 적게 마셔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과로가 심할 때 숯가루 각 탕을 하면 좋다.
전신에 열이 나거나 두드러기, 식중독, 신경성 피부염 같은 증상에는 함께 숯가루 목욕을 하면 좋다
숯이란 '신선한 힘'이란 뜻을 지닌 순 우리말입니다.
나무를 섭씨 600-900℃의 온도에서 일차적으로 태우는 것을 말하며 맛과 냄새가 없으며 탄소 85%이상, 수분, 미네랄 3%(칼슘, 칼륨, 마그네슘, 철분 등)등으로 구성된 탄소 덩어리 물질입니다.
숯을 언뜻 보면 검게 탄 나무일 뿐이지만 전자 현미경을 통해 보면 미크론(1/1000mm)단위의 미세 구멍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숯이 공기와 닿는 단면적에 영향을 미치는데, 숯은 놀랍게도 1g당 90평의 단면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숯의 가장 큰 특징인 탈취는 이 넓은 단면적 때문입니다.
또 이 미세한 구멍은 유익한 미생물의 주거지이기도 하여 탈취와 동시에 화학물질까지 흡착하여 그 독소를 미생물이 분해하여 무해한 것으로 변화시킵니다.
숯은 전자가 6개인 탄소로 구성돼 있는데 다이아몬드와 같은 강한 공유결합이 아닌, 전자가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구조입니다. 때문에 자장을 형성, 음이온 상태로 되어 있습니다.
또한, 원래 목재 속에는 0.3 - 0.6%의 미네날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숯이 되면 4-5배로 농축됩니다. 칼륨, 칼슘, 철, 인, 나트륨 등 5대 미네날 외에 구리, 아연, 망간, 마그네슘등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숯의 탄화온도와 탄소함유량의 변화
원목 상태에서는 탄소함유량이 50%정도 이지만 탄화온도가 400℃가 되면 72%정도가 되고, 600℃에서는 89%정도가 되고, 1000℃이상이 되면 탄소함유량이 95%이상이 된다.
숯 효과
방부효과
1972년 중국 당극이 중국 호남 성 장사 시 교외에 있는 마왕퇴 무덤을 발굴했는데, 놀랍게도 무덤은 2천3백 년 전에 만들어진 것이었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관 안의 50대 귀부인의 시신이 마치 살아 있는 듯했다는 사실입니다. 피부는 누르면 금방 다시 부풀어오를 것 같았고, 얼굴은 막 단장을 끝낸 듯 보였다고 합니다. 중국 당국은 시신이 그렇게 온전히 보관될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숯과 석회'덕분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관을 묻고 그 둘레를 5톤이 넘는 숯으로 감쌌다고 하며, 합천 해인사에 소장된 팔만대장경을 보존하기 위하여 장격각을 지을 때 경판 보존의 절대적 요건인 습기조절과 통풍을 위해서 터를 파고 숯과 소금을 켜(포개어 놓은 물건의 하나하나의 층)를 이루도록 쌓아서 지었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많은 기록들에 숯 울 습도 조절과 부패하지 않게 하는데 사용되었다오 적혀 있습니다.
이는 오랜 세월을 지나오면서도 미생물이나 곰팡이 등의 영향을 하나도 받지 않았다는 뜻으로 숯의 뛰어난 방부효과를 증명한 것입니다.
여과효과
숯은 최고의 고성능 필터(filter)입니다. 오염된 공기와 물도 숯을 통과하면 숯 내부 다공질로 인해서 놀랄 정도로 정화됩니다.
군대에서 사용하는 방독면의 여과통에도 숯이 사용되며 일부 담배의 필터 속에도 숯가루가 들어 있습니다. 또 병원에서 사용하는 포도당 또는 아미노산 등의 물도 숯을 통해 여과된다고 합니다.
습도 조절 효과
고온에서 구워진 숯은 수분을 거의 함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더구나 숯은 미크론 단위의 구멍이 고밀도로 분포되어 있어 숯은 훌륭한 제습 및 습도조절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옛날의 가옥은 나무와 흙이 주된 건축자재였던 반면 오늘날에는 건축자재가 산업제품으로 대체되면서 나무와 흙이 해주던 습도조절 역할을 해주지 못하기 때문에 숯을 비치함으로써 옛 가옥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음이온 발생 효과
숯은 탄소덩어리이므로 탄소가 발생하는 음이온을 무한정으로 제공 받을 수 있으며 탄소가 음이온을 모두 방전하는 데는 4500만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원적외선 온 열 효과
원적외선이란 독일의 과학자 허셀에 의해 발견됐으며 생명생육광선이라 불리며 3.6 - 16미크론의 기본 파장의 열에너지를 발산한다. 이 열에너지는 피부 속 40mm까지 침투하여 몸의 온 열 작용을 통해 인체의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인체의 물질들을 순환하는 일을 돕는 유익한 광선이다.
이 광선은 지구상의 모든 물질에서 방사되나 특히, 숯, 황토, 세라믹 등이 방사률이 높다.
냄새 제거 효과
숯은 표면적이 커서 흡수력이 뛰어나다. 숯은 1g당 약 90평의 내부 면적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숯이 그만큼 투수성과 보수성이 뛰어남을 뜻한다. 이처럼 표면적이 큰 숯은 당연히 가스 흡착력도 뛰어나 탈취제나 불순물을 빨아들여 제거하는 데 이용하기도 한다.
숯은 방부 효과와 함께 냄새 제거 효과도 있다. 부패 균의 발생을 억제해서 냄새의 근원을 없애고 그 악취를 흡착한다.
유해 전자파 차단 효과
고온에서 구워진 백탄은 전자파를 차단한다는 것은 이미 세상에 알려진 일이다.
이는 숯이 탄화되면서 통전성(전기가 통하는 성질)을 가지게 되는데 그 통전 성으로 인해 각종기기에서 발생된 전자파를 흡수하여 내부에서 소멸시킨다.
1200℃이상에서 구워진 숯은 흑연보다 강한 전자파 차닥력을 가지고 있다. 요즘 직장인들 또는 학생들에게 나타나는 VDT증후군(컴퓨터 스크린에서 방사되는 X선, 전리 방사선 등의 해로운 전자파가 유발시키는 두통 및 시각장애 등의 증세)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미네랄 효과
숯은 미네랄의 보물창고다. 나무 속에는 중량 비로 0.3 - 0.6%정도의 미네랄 류가 함유되어 있다. 그런데, 그 나무를 숯으로 구우면 미네랄 성분이 약 4 - 5배로 농축되어 회분으로서 숯 속에 남는다.
숯에 함유된 미네랄은 칼슘, 마그네슘, 칼륨, 철, 망간 등이지만 제일 많이 함유된 것은 칼륨과 칼슘입니다.
질병의 치료적 효과
숯은 다공질로 되어 있어 우수한 흡착력을 갖고 있다. 이 흡착력 때문에 약용으로, 치료적 효과로 활용해온 역사는 이미 오래다.
우리 조상들은 예부터 설사, 소화불량, 이질, 장염, 등이 생겼을 때 솥 부뚜막 밑에 붙어있는 그을음이나 각종 나무의 숯가루를 약으로 복용해 왔다.
이것이 전래적 민간요법으로 이어져 왔고, 한방요법으로도 사용되고 있다.
숯은 의학적으로 진통효과, 해열효과, 해독효과, 공해물질의 제거, 농약성분의 제거효과 등이 있다는 것이 많은 실험과 임상결과로 밝혀졌다.
참숯의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숯은 크게 검탄과 백탄으로 나뉜다
검탄
숯가마에서 나무를 넣고 400 - 700℃오 올린 다음 구멍을 막아 공기를 차단하고 숯가마 내에서 자연적으로 꺼지게 하여 만드는 것으로 탄질이 부드럽고 불이 잘 붙으며 타다가 꺼지는 일이 적고 지속시간은 비교적 짧으나 많은 열을 내기 때문에 요리보다 제련이나 대장간 등에서 사용된다. 세계에서 생산되는 숯의 대부분은 이 검탄이다. 이 탄은 일산화탄소 생산량이 많고 유황성분이 나와 가스 중독사고가 날 우려가 있다. 백탄
기본적인 생산 방법은 검탄과 같지만 1000℃ 이상으로 열을 가한 다음 불을 끌 때 활홡 타오르던 나무를 재빨리 숯가마에서 꺼내어 축축한 재나 흙으로 덮어 식혀 만들며 이렇게 불을 끈 후 재가 나무의 겉에 묻어있어 하얗게 보이게 되는데 이 때문에 백탄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 가마속에서 수분이나 인체에 해로운 유황성분 등이 완전 연소되어 가스 중독사고가 없고 한번 불이 붙으면 오래가기 때문에 요리에 사용해도 강환 화력을 낼 수 있다.
또한 백탄은 두들겼을 때 금속과 같은 소리를 낸다.
활성탄
활성탄의 정의는 탄화된숭의 가장 큰 특성인 흡착력을 더욱 활성화 시키기 위해 검탄을 600 - 900도의 수증기나 가스를 가하여 숯을 화학적, 물리적으로 열처리하여 재가공한 제품이다. 이 과정을 활성화라고 한다. 하지만, 우리가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대부분의 숯은 탄화과정만 거친 것이다.
그 이유는 재래식 숯가마에서 활성화 시킨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중에 나와있는 활성탄이라는 것은 대부분이 검증을 받지 않은 것으로 활성탄이라고 보기는 힘들다는 것이 일반적인 중론이다.
※ 공업용 활성탄 - 일반적인 활성탄 제조방법은 파쇄상과 조립활성탄이 있다. 활성탄의 모양은 분말과 입상으로 되어있다.
파쇄상 활성탄은 야자껍질 등을 500 - 800℃오 가열하여 탄화물을 얻은 후 파쇄와 체 그름을 해서 파쇄 정립한다. 활성화는 700 - 900℃의 온도에서 탄화물은 수증기 또는 탄산가스와 항류로 접촉시키고 활성화 을 거친 탄으로 부 터 무기질을 제거하여 비표면적을 증가시킬 목적으로 염산으로 세척과정을 거치기도 한다.
석탄 등과 같은 미소입자를 원료로 하는 조립활성탄 제조방법은 20mesh 이하로 미 분쇄하여 코올타르 및 당밀 등의 점 결제와 활성화 반응에 유효한 촉매 또는 산, 염기를 섞어 배합한다. 배합물은 600 - 800℃에서 탄화과정을 거친 후 파쇄활성탄과 같이 활성화를 거치고 조립한다
검탄과 백탄의 차이점은?
검탄과 백탄의 차이점
백탄과 검탄의 차이점으로 가열된 온도와 식힐 때의 시간차이와 방법을 알아보도록 합니다.
백탄은 경우는 많이 가열되고 빨리 식는다.
백탄은 1200℃ 내외의 온도까지 올라가서 나무 안에 들어 있던 일산화탄소나 기타 불롼전 연소물들을 완전히 때운 후 가마 밖으로 나와서 만들어 지는 제품이다.
온도가 높이 올라가기 때문에 그만큼 숯에 기공이 많다.
또한 식힐 때는 재빨리 꺼내어 축축한 재나 흙으로 덮어 끄게 되는데 그 이유는 그냥 놔 두게 되면 숯이 완전히 연소하여 재만 남게 되기 때문이다.
검탄을 살펴보면 600 ~ 800℃까지 올렸다가 공기 구멍을 막고 자연적으로 천천히 식혀 만든다,
이 방법을 거치게 되면검탄은 나무가 가지고 있던 일산화탄소 등 유독성물질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후에 연료나 기타의 용도로 사용하게 되면 인체에 크게 도움을 주지는 못한다. 다만, 숯 본래의 성질인 흡습성 또는 탈취 등의 기능만 할 뿐이다.
이방법대로 하면 가격에서부터 큰 차이를 보인다. 백탄은 원통형의 참나무가 들어갔을 경우 실제 제품으로 사용할 수 있는 양은 삼분의 일 내외이다. 그러나 검탄은 거의 원래의 모습으로 나오기 때문에 그 손실률 면에서 차이가 난다.
검탄과 백탄을 구별하는 방법은?
검탄과 백탄을 구별하는 방법
검탄과 백탄을 구별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첫째로, 색깔을 보는 것이다. 색깔은 검탄의 경우 말 그대로 검은색을 띄고 있다. 하지만 백탄의 경우는 그 공정이 불을 끌 때 불을 끄기 위해서 재나 흙으로 덮어 끄기 때문에 그것들이 겉에 묻어 흰색을 띄는 것이다.
두 번째는, 문질러 보는 것이다. 일반인들은 생각하기에는 다 똑같지 않겠느냐고 생각하겠지만 그 묻어나는 정도에 차이가 많다.
검탄의 경우는 백탄보다 훨씬 더 많이 묻어나고 백탄의 경우는 묻어나기는 하지만 그 양이 그렇게 많지 않다.
세 번째로는, 물에 뜨느냐 가라앉느냐를 보는 것인데, 물에 일정시간 띄우면 백탄일 경우는 가라앉고 검탄일 경우 뜬다. 이것은 백탄은 검탄보다 많은 기공을 가지고 있고 그로 인해 물을 흡착할 수 있는 양이 많으므로 물에 담가 놓은 후에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가라앉게 되는 것이고 그에 반해 검탄은 기공의 수가 적어 물을 많이 빨아들인다 하더라도 그 양이 많지 않아 나무 그대로의 물에 뜨는 습성을 가지고 있어서 이다. 하지만 물에 넣었을 때 바로 가라앉는 것도 좋지 않다. 바로 가라앉는다는 것은 물의 흡수가 빠른 것이 아니라 벌써 물이 흡수되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럼으로 이 방법은 정확한 방법이 아닐 것이다.
네 번째로는, 전기전도 성(전기저항성)이나 음이온을 확인하는 방법이다.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고온에서 오랫동안 구워졌다면 탄소 함유량이 많아 전기전도 성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같은 백탄이라도 구워지는 정도에 따라 전기전도 성이 많이 차이가 난다. 일반 시중에 나와있는 숯들 중에는 전기전도 성이 아예 없는 것들도 있다.
근래 들어서 가장 아쉬운 점은 숯의 효과를 입증하는 연구결과가 발표되면서 숯의 수요가 많이 늘었다는 것인데 이로 인해 가격 면에서 저렴한 중국산 저질 숯을 수입하여 판매하는 업체들이 있다는 것인데,
백탄이라도 나무의 결 무늬가 그대로 살아있고 전기저항성이 낮은(전도성은 높음) 제품들이 좋다.
숯의 정화능력과 어떤 숯을 사용하는 게 좋은가?
숯의 정화능력 공간은 얼마나 될까?
일반적으로 숯을 공기정화나 습도조절, 냄새제거 용으로 사용할 때 필요한 양은 얼마나 되는가?
숯이 공기를 정화시킬 때 필요한 양은 최소 1평당 1kg정도의 양이 필요하다. 냄새가 많이 나거나 습기가 많은 집의 경우는 1평당 2~3kg정도가 필요합니다. 물론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지요.
어떤 숯을 사용해야 하나?
습기제거, 냄새제거, 하수의 수질정화, 토지개량 등으로 사용하시려면 숯의 종류에 관계없이 어떤 숯이나 사용해도 좋습니다.
그러나, 음 용수의 정화, 취사용, 세탁용, 목욕용, 전자파의 차단용, 생활침구용 등으로 사용하실 때에는 단단하고 고온에서 구워진 백탄이라야 적합하다.
따라서, 건강생활에 활용하는 숯은 고온에서 구워 탄소함유량이 높고 전기전도 성이 좋으면 효과가 월등한 백탄을 사용한다고 알고 있으면 거의 실패가 없을 것이다.
숯에 물을 부으면 숯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을까(가스효과)?
숯에 물을 뿌리면 숯의 효과는?
숯에서도 나타나서 외부의 습도에 따라서 습도가 낮을 때는 담고 있던 물을 밖으로 배출하고 높을 때는 다시 끌어드리는 역할을 함으로 물을 부어서 사용할 경우 일반적인 가습기 보다는 훨씬 유동적으로 가스의 역할을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숯이 가지고 있는 기공의 단면적이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의 넓이이기 때문에 이 넓이에서 동시에 발산되는 수분의 양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이다.
습도조절 사용방법
숯을 일정량 쟁반이나 그릇에 담아서 인테리어의 역할을 하면서 그 안에 물을 부어서 사용하게 되면 습도조절에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물이 숯의 1/3정도만 잠기게 해서 사용함)
일반적으로 방하나에 20cm 숯 2개정도 물을 채워서 두면 가스효과는 걱정 끝!!
사용하다 보면 숯 겉면에 하얀 것이니 나오는데.. 그것은 곰팡이가 아니라 숯 기공 속에 있는 먼지나 미네랄성분이 나오는 것임으로 한번 씻어서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숯의 사용기간 및 손질방법은?
숯의 사용기간은? 숯에 함유된 미네랄 성분을 얻기 위해 숯을 사용한다면 예를 들어 밥솥에 넣는다거나, 음 용수에 넣는다거나, 김치나 요리에 넣어 매일 처람 사용할 경우에는 대략 3개월이면 숯의 미네랄 성분이 거의 용해되어 버린다.
그러나 먹고 마시는 용도에서 미네랄 성분의 섭취를 기대하지 않는다면 계속 사용해도 좋다. 냄새제거, 원적외선, 불순물 흡착 등의 효과는 그대로 있기 때문이다. 먹는 용도가 아닌 탈취, 습기제거, 음이온의 공급, 원적외선방사 효과, 전자파 흡수 차단, 실내공기정화, 목욕, 세탁 등의 용도로 사용하려고 한다면 간혹 물에 씻어서 그늘에 건조시켜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가 있다.
숯을 현명하게 사용하는 방법 새 숯을 구입하면 먼저 먹고 마시는 쪽에 사용한다. (취사용, 정수용, 요리용, 찻물용 등) 그 다음에 냉장고, 신발장, 옷장, 등에 넣어서 탈취, 습기제거용으로 쓰기도 하고 전자레인지, 컴퓨터, TV주위에 놓아 전자파 차단용으로 쓰고 제일 마지막으로 가루를 만들어 화분이나 화단의 흙 속에 묻어 식물이나 야채가 잘 자라게 재활용하는 것이 좋다.
효과 재생을 위한 손질 방법 숯을 사용하면 그 효과를 재생하기 위하여 정기적으로 용도에 적합한 손질을 해야 한다.
첫째로 숯을 먹는데 사용하는 경우, 즉 음 용수 등으로 사용할 때는 재생을 위해서 약 10분간 물에 끓인 뒤 통풍이 잘 되는 곳에 하루 정도 건조시킨다.
정수, 취사, 요리 등에 사용할 경우는 2주에 한번 끓여서 재생하면 3개월을 사용할 수 있고 미네랄 섭취를 기대하지 않는 다면 계속 사용할 수도 있다.
그 이외의 용도로 사용한다면 특별히 끓여서 건조시킬 필요는 없고 간혹 흐르는 물에 잘 씻어 그늘에 말려 재사용하면 된다.
숯을 끓이는 것은 운반이나 사용 중에 묻은 잡균을 제거하자는 것이고, 물에 씻는 것은 사용 중에 묻은 먼지나 섬유, 생활환경에서 묻은 먼지를 제거하여 다공질이 막히는 것을 방지하여 흡착력을 높이자는 것이다.
※ 취급상 유의사항 - 자외선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여 숯의 다공질 속에 있는 유용한 미생물이 죽지 않도록 하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숯을 씻을 때 절대로 세제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세제가 숯의 강한 흡착력에 의해 다공질에 붙어 있으면 취사나 정수 시 사용할 경우 체내에 세제가 흡수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숯의 재사용을 위해 건조시킬 때 직사광선을 피하여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건조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참숯 활용법 1 (냄새제거, 습기제거, 독성물질제거)
숯은 물먹고 냄새도 먹는다!!
고온에서 구워진 백탄 숯은 수분을 거의 함유하고 잇지 않다. 더구나 숯은 미크론 단 의의 미세한 구멍이 고밀도로 분포되어 있다.
이와 같은 구조 때문에 숯은 훌륭한 냄새제거 및 제습, 습도조절효과를 가지고 있다.
건조한 스폰지가 물을 깨끗이 흡착하듯이 주위의 습도를 줄여주고, 또 너무 건조하면 수분을 방출하여 습도 조절을 자연스럽게 해준다.
일본의 NHK가 방영한 자료에 의하면 같은 마루 밑에서 숯 자루를 넣어둔 곳의 습도가 50%이하인 반면 그렇지 않은 곳의 습도는 76%나 되었다.
이와 같은 결로를 보더라도 냄새는 물론 곤충의 서식을 막는데도 큰 효과가 입증되고 있다.
참숯을 옷장 안에 넣어두면 습기를 제거하고 곰팡이 등의 서식을 막아준다. 시중의 일반 습기 제거제보다 탁월한 효과를 가지고 있다.
참숯으로 독성물질제거
2000년 실내 환경오염 실태 현황(환경청)에 따르면 각종 건축내장재에서 배출되는 VOC농도가 라텍스페인트 1861 ㎍/㎡h, 종이벽지 3833 ㎍/㎡h(실내벽지는 20%이상증가), 독일 제 쿠션 비닐 4898 ㎍/㎡h 등으로 심각하면 운동원교수(경원대) 실내 오염 발표내용에 따르면 신축 후 3개월 이상 된 건물의 실내오염이 600ppb로서 기준치 8배 초과인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벽지의 경우 VOC가 시공 후 6 ~ 12개월 집중 방출하며 4 ~ 5년 계속 방출된다. 뿐만 아니라 시멘트에서도 독성 분이 많이 방출된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 VOC - 발암성물질, 호흡기 질환, 중추신경장애, 아토피성 피부염, 알라지 유발 물질로 알려져 있음.
※ 이런 독성 분을 정화해 주시려면 참숯을 1평당 최소 1kg이상 집안 곳곳에 비치하십시오.
놓으실 때는 되도록이면 공기가 잘 통할 수 있도록 놓아두시고, 분산시켜 놓아두시는 게 효과적입니다.
참숯 활용법 2 (수돗물을 광천수로 - 음 용수의 정화)
나무는 자랄 때 대지로 부 터 자기 성장에 필요한 광물성 영양분을 섭취하여 성장하기 때문에 많은 영양분을 골고루 갖고 있다.
그런 나무가 숯으로 구워지면 미네랄 성분이 2~3%정도 숯에 농축된다. 그리고 고온에서 구운 숯은 친 수성이 생겨 물에 잘 녹는다.
숯은 약알카리성을 띄고 있으므로 숯을 물에 넣으면 물에 미네랄이 녹아 약알카리성 광천수과 되는 것이다.
더구나 숯에는 냄새제거와 유해물질의 흡착효과도 있으며 미생물을 분해하는 기능도 있기 때문에 깨끗한 물이 된다.
또한 숯에서 방사되는 원적외선이 물의 분자구조를 바꿔 물의 분자구조를 조밀하게 하고 용 존 산소량이 많아져 좀처럼 물이 변질되지 않는다. 그런 물을 마시면 몸에 흡수가 잘 되면 혈액이 깨끗해 진다.
♣ 만드는 방법 ♣
▶ 우선 흐르는 물에 수세미등으로 깨끗이 씻는다. 이때 세제가 묻지 않는 수세미로 씻어야 한다. (세제는 절대 금물)
▶ 10분 정도 물에 끓여서 소독을 한다. (자비소독)
▶ 물이 잘 빠지는 용기에 건져 냉각시키고 서늘한 곳에서 말린다.
▶ 참숯을 물이 담긴 용기에 넣고 하룻밤 정도 두면 아주 좋은 광천수가 된다.
▶ 정화된 물은 다른 용기에 옮기고 계속 물을 부어 정화한다.
▶ 1주일에 한번 정도는 자비소독을 하면 미네랄 섭취는 1-2개월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
▶ 사용량은 물 1ℓ에 참숯 100g 정도가 기준이다.
▶ 백탄참숯과 같이 단단하고 잘 구워진 숯을 사용하는 게 좋다.
참숯활용법 3(숯으로 맛있는 밥을 짓는다)
참숯으로 맛있는 밥을 짓는다.
▶ 수돗물을 정화할 때와 같이 숯을 물에 잘 씻고 끓는 물에 소독한 뒤 말려서 사용한다.
▶ 일반적인 사용량은 밥솥에 작은 숯덩이 하나만 넣어 밥을 하면 된다.
▶ 1주일에 한번 정도 자비소독(끓는 물에 담금)를 실시하면 1-2개월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
▶ 숯을 넣어서 밥을 하면 밥이 약간 탓을 때도 탄 냄새가 없으며 숯에서 방사되는 원적외선이 밥이 되는 온도에 따라 방사되어 그 효과로 밥이 균일하게 잘 되며 숯에 함유되어 있는 미네랄이 우러나와 구수한 밥이 된다.
보온밥통에 숯을 넣어두면 산화를 막는다
식사를 하고 남은 밥을 보온 밥통에 넣어두었을 때나 찬밥을 보관할 때도 숯 한 덩이를 넣어두면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밥통에서 밥이 누렇게 된다거나, 냄새가 난다거나, 푸석푸석해진다는 것은 열을 가한 음식물이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산화해 가기 때문이다. 숯은 그 산화를 막아주고 냄새도 흡착한다.
참숯활용법 4(요리시의 사용)
야채를 데칠 때 영양소를 살리며 맛을 좋게 한다
야채를 약간 데쳐서 만드는 반찬은 우리들 식단에는 빠질 수 없는 음식이다. 약 가 데치기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야채가 가진 비타민, 미네랄 밀 섬유질 등 풍부한 영양소가 그대로 보존된다. 이렇게 야 해를 데칠 때에도 숯을 넣으면 야채의 신선도는 그대로 살아 있고, 데친 뒤 짓무르지도 않는다. 더욱이 야채에 남아 있던 잔류 농약 성분도 흡착 제거하게 되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본다.
튀김 요리에 사용해도 좋다
튀김요리를 할 때 열을 가하기 전에 잘 건조된 참숯을 넣고 음식을 튀기면 숯의 원적외선 효과로 열이 빨리 전달되고 재료의 깊은 속까지 골고루 튀겨져 씹을 때 바삭바삭하고 색상도 고와진다. 기름에 함유된 불순물도 숯이 흡착하고, 또한 숯을 넣은 기름은 산화가 늦어지기 때문에 기름도 오래 쓸 수 있다. 사용하고 남은 기름에도 새 숯을 넣어두면 산화가 늦어진다.
그러나 주의해야 할 점은 튀김에 사용한 숯은 재사용 할 수 없으므로 잘게 부수어 화분이나 정원에 뿌려준다.
김치 통에 숯을 넣어 맛있는 김치를 만든다
숯을 김치 통에 넣으면 빨리 시어지지 않고 신선도가 오래 지속된다.
물김치에 넣으면 숯 속에 있는 미네랄이 용해되어 광천수 김칫국이 되고 불순물을 여과하기 때문에 김치 맛도 좋아진다.
물김치 맛은 국물 맛이 좌우하기 때문에 멀리 김치를 보낼 때도 그 속에 숯을 넣어서 보내면 좋다.
장 담글 때 숯을 넣어 맛있는 장을 담근다
우리 조상들은 옛날부터 장을 담글 때 숯을 이용해 왔다. 숯의 다공질이 갖고 있는 불순물 흡착결과 숯의 미네랄 성분을 장에 용해시켜 약알카리화 시킨다. 또 원적외선 방사로 고르게 장을 숙성시켜 맛있는 장을 만 들여 음이온 효과와 방부 효과로 장의 산화부패를 방지하는 것이 숯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가스 오븐 레인지에서 숯불구이의 효과
가스오븐 겐지의 그릴로 고기를 구울 때 보통은 그물 석쇠 밑에 물을 넣지만 여기에 백탄 숯을 적당한 크기로 부수어서 넣고 고기를 그으면 물을 사용할 때 보다 잘 구워지고 가스만 사용했을 때와는 다르게 숯불구이 맛을 낸다.
아래로부터 숯 복사열이 올라오는 것을 느낄 수 있고 그릴 안이 마치 숯불구이 모습과 같아진다. 다 타 버리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은 없으면 구이의 연기나 고기 냄새도 숯이 흡착하여 훨씬 적고 또한 고르게 구워지면 맛이 달아나지 않도록 구울 때 나오는 진액이 숯에 거의 떨어지지 않는다.
구이가 끝난 숯은 그대로 두고 5~6회 계속 사용할 수 있다.
참숯활용법 5(생활에서의 사용 1)
숯으로 세탁하면 빨래가 잘된다.
검정 숯 덩어리를 흰 세탁물에 넣고 세탁을 한다니 말도 안된 소리라고 할지 모르지만 실제로 해보면 세제를 넣지 않고도 하얗고 깨끗하게 세탁이 되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먼저 검정 물이 나오지 않도록 한번 씻어낸 다음 단단한 백탄참숯을 망사주머니 등에 넣고 나오지 않도록 입구를 묶고 세탁기에 세탁물과 함께 넣고 소금 1~2 숟갈을 넣는다. 심하게 찌든 셔츠의 목, 소매 끝의 때는 세탁 후 그 부분만 비누로 빨면 된다. 세탁물을 부드럽게 하려면 목초 액을 한 숟갈 넣어주면 좋다. (살균의 효과도 있음)
반드시 유의해야 할 점은 숯불구이용으로나 사용하는 아무 숯이나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반드시 단단한 백탄참숯을 사용해야 한다. (일반 숯은 검정이 묻어나기 때문에)
물에 숯을 넣으면 물의 분자집단이 작아지고 물이 활성화된다. 그 효과로 의류의 섬유조직에 물의 침투가 잘되게 한다.
그리고 소금에는 표백과 살균효과가 있다. 소금은 천연소금이 좋고, 소금으로 인한 피해는 세탁물 소금의 농도가 0.01%정도 이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물탱크의 정수에도 숯을 넣어보자
정수 장에서 공급된 소독제와 노후 배관 등에서 나온 녹물 그리고 각종 오염물질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물탱크가 깨끗이 정화되어야 한다.
물탱크에 정수용으로 숯을 넣어두면 염소 등을 제거할 수 있어 목욕물과 샤워 물 개선에 큰 효과가 있다.
물론 음 용수로도 사용 가능하다......
차를 끓이는 물에도 숯을 넣는다.
찻물이나 커피 물을 끓일 때 숯을 넣으면 차 맛이 부드러워지고 깊은 맛이 난다.
옛날부터 약탕물을 숯으로 정화해 사용해 왔던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숯에서 미네날이 용해되고 냄새도 제거되면 각종 찻물 속의 불순물도 흡착, 제거 되기 때문이다.
과자나 김, 쌀통의 건조제로 숯을 넣어보자
여름 장마철이나 습도가 높을 때 과자나 김에 숯을 넣어두면 눅눅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숯은 음이온이 발생되므로 쌀벌레의 발생을 억제하고 신선도를 유지하게 된다. 쌀 20kg 기준으로 참숯 백탄 2덩이 정도 넣어두면 쌀벌레가 잘 생기지 않고 습기도 제거된다.
참숯활용법 6(생활에서의 활용 2)
수족관, 어항 등에 숯을 넣어보자
숯을 수족관이나 어항에 넣으면 불순물을 흡착 정화하여 깨끗한 물을 만들고, 물이 활성화 되어 물고기들이 생기가 넘치게 된다. 목초 액을 몇 방울 넣어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냉장고에 숯을 넣어두면 신선도를 오래유지할수 있다.
식물은 스스로 에틸렌 가스를 발생시켜 숙성 및 노화를 촉진시킨다. 참숯은 이러한 에틸렌의 흡착성에 우수한 기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조기에 에틸렌 가스를 제거함으로써 꽃이나 과일, 야채 및 식품 등의 부패를 지연시켜 신선도를 유지시켜 주므로 식물의 보관 유지에 탁월한 효과를 갖게 된다.
냉장고의 야채박스 등에 500~1kg정도의 참숯을 넣어두면 냄새를 제거하고 야채, 과일 등의 신선함이 오래 유지된다.
과일이나 야채를 씻을 때 농약성분의 제거
과일이나 야채를 물에 담그고 숯을 넣어 15분 이상 두면 과일이나 야채에 묻은 농약성분과 유해한 불순물을 숯이 제거해 준다.
꽃병에 숯을 넣으면 꽃이 오래간다
병에 숯을 넣으면 물의 생명력이 되살아나 꽃이 싱싱하고 빛나면서 오래간다.
또 꽃의 운송이나 배달박스에 숯을 넣으면 쉽게 시들지 않는다.
꽃이 발생시키는 에틸렌가스를 숯이 흡착하여 시드는 것을 방지하고 숯에서 발생하는 음이온이 신선한 생기를 넣어주기 때문이다.
숯을 넣은 목욕탕은 간이 온천탕이다.
욕조 속에 숯을 넣으면 수돗물에 함유되어 있는 염소나 크로칼키등의 냄새를 제거하며 유해 불순물도 흡착하고 풍부한 미네랄이 용해되기 때문에 약알카리성의 좋은 온천이 된다. 숯을 넣은 탕에 목초 액을 100ml정도 첨가하면 더욱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목초 액의 강한 침투력과 어우러진 목욕을 매일 계속하면 냉의 추방과 스트레스 해소, 그리고 포근한 숙면으로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
숯은 고온에서 구워진 백탄참숯을 물로 잘 씻은 뒤 천 주머니 등에 1~2kg정도 넣어 목욕 전 욕탕에 미리 넣어 숯내부의 미네랄 성분을 요해시킨다.
사용기간은 대략 3개월 정도 사용할 수 있다.
참숯활용법 7(생활에서의 활용3)
숯은 신발냄새와 습기를 제거한다.
신발장에 숯을 넣어두면 신발냄새와 습기를 제거한다. 숯을 대바구니나 또는 망으로 된 바구니 등에 담아 비치해 두거나 또는 조각난 숯을 공기가 잘 통하는 천 등에 담아 신발장에 넣어둔다.
싱크대 밑에 숯을 두면 효과가 좋다
숯을 통풍이 잘되는 대바구니 등에 담아두면 습기제거와 냄새 제거의 효과는 물론 바퀴벌레도 줄어들고 부패를 촉진하는 미생물 등의 기생도 막을 수 있다. 특히. 바퀴벌레를 막으려면 숯을 구울 때 나오는 연기를 액화한 목초 액을 작은 용기에 담아놓으면 벌레 등이 발생하지 않는다.
쓰레기통에 숯을 넣으면 악취가 제거된다.
숯이 악취를 제거한다. 심한 경우에는 목초 액을 약간 뿌려주면 더욱 효과적이고 벌레의 발생도 막아준다. 재떨이에도 숯 조각을 넣으면 니코틴 냄새를 없애준다.
화초나 애완동물을 건강하게
베란다나 정원에서 기르는 화초에 숯가루를 뿌려주면 병충해에 강해집니다.
또한 애완동물 근 터에 숯을 놓아 두면 진드기 등 지저분한 벌레가 꼬이지 않고 분뇨의 악취도 훨씬 덜합니다.
화분과 화단에 숯을 묻으면 윤기 있게 잘 자란다.
정수, 요리 등 1차적으로 사용한 숯을 재활용한다. 숯을 잘게 부수어서 화분이나 화단 흙에 혼합하면 식물의 성장에 큰 효과가 있다.
숯은 약알카리성이기 때문에 산성의 토양을 개량하는데 커다란 역할도 한다.
참숯을 이용한 침구 류의 효과
숯을 이용한 침구 류의 효능
음이온의 효과
숯 베개를 사용하시면 베개 주변이 잠자기 좋은 질의 공기로 변합니다.
숯에는 음이온을 증가시키는 작용이 있으며 음이온은 심신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부교감신경에 영향을 주며 기분을 안정시키고 몸이 릴렉스(relax)되도록 하는 진정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들이 숲이나 바닷가에 가면 편안한 기분이 되는데 이것은 음이온의 효과입니다. 우리들의 주위에는 TV, 컴퓨터 등 양이온의 발생원으로 알려진 가전제품이 많으며 양이온이 많은 곳에서는 긴장도가 증가되고 흥분하기 쉽고 피로하기 쉽게 됩니다.
주위에 숯을 두게 되면 음이온이 증가되고 양이온을 중화시켜 침실의 공기가 균형을 취하는 상태가 되어 잠을 잘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게 되는 것입니다.
두한족열(頭寒足熱)의 건강수면
다공질의 숯은 습기제거, 냄새제거 효과가 뛰어나고 원적외선의 효과도 있습니다.
숯 베개를 사용하시면 주위의 습도를 조절해 주며 머리의 열과 땀을 흡수하여 머리가 뜨거워지지 않게 합니다.
일본의 숯베개 생산 업체의 실험에 의하면 숯베개 사용 시, 머리 부위의 습도를 67%로 안정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숯이 발생시키는 적외선은 손, 발끝은 물론 몸 전체를 따뜻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음으로 頭寒足熱(두한족열)의 효과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또, 숯베개는 다른 재질을 사용한 베개와 비교 시, 적정한 경도를 가지고 있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보통 베갯속으로 오리털, 실크, 화학섬유 등을 사용하여 쿠숀성, 통기성, 축 열성을 중요시 하지만, 머리의 무게에 압축되어 모양이나 경도가 변화되어 베개에서 필요한 통기성과 제습의 기능이 떨어지게 됨으로 숙면을 할 수 없는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베개가 침대나 방석 모양으로 쿠션이 있어 일견 편안한 잠을 잘 수 있는 것 같지만 적정 경도가 유지되지 않아 머리가 빠져들기 때문에 사실은 숙면이 어렵게 되는 것입니다.
부자연스러운 자세는 무의식 중에 바른 자세로 돌아 가려는 근육의 힘이 있기 때문에 피로가 완전히 풀리지 않고 얕은 잠을 자게 된다고 합니다.
마사지 효과(원적외선 효과)
참숯백탄은 원적외선방사률이 95%이상으로 많은 량의 천연원적외선이 방출되므로 원적외선으로 인하여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줍니다.
또한 베갯속으로 숯을 사용하면 다른 재질과 비교하여 적정한 경도를 유지하여 주기 때문에 머리가 빠지지 않아 자면서 머리를 움직일 때 (보통 수백에서 수 천 번 움직인다고 함) 머리 근육을 자극해 주어 자연의 마사지 효과가 있습니다.
우리들의 생활 중 약 1/3시간은 잠을 자야 하며 잠을 잘 자는 것은 건강과 활력의 근원이 됨으로 침구의 선택도 중요한 일인 것입니다.
숯 침구 류를 애용한 사람들 중에는 원인불명의 불면증이 없어지고 천식의 발작이 없어졌으며 밤중에 화장실 가는 회수도 줄어들고 특히 노인들의 머리 아픈 것이 없어지고 또한 코를 많이 고시는 분들은 코골 이가 많이 없어졌다고 합니다.
숯의 과학적인 효능의 원인
숯의 과학적 효능 원인
숯은 산성화한 물질이나 식품을 중화시켜 알칼리화하는 효능을 갖고 있다. 인체 내에 체액이나 혈액을 알칼리로 중화하여 신선하게 유지해 줄 수 있는 것이다. 숯의 성분 가운데 약 60%가 알칼리성 여류이다. 오늘날 숯의 알칼리성을 이용해 산성 토양을 개량하거나 산성비 피해방지를 하는데 쓰이고 있다.
숯 목욕을 하면 PH9~10 사이에 알칼리성으로 변하고 물 분자가 작아져 물을 체내로 점점 스며들게 하는 침투 성이 훨씬 좋아지고 혈액순환도 촉진될 뿐 아니라 체내와 피부의 독소를 중화시킨다. 또 알칼리성이 높아져서 피로회복과 각종 피부질환에도 효과적이다. 숯을 먹으면 산 독을 중화, 해독하는 등 장내의 세균을 죽이고 유효 균을 활성화 시킨다.
숯이 지닌 건강 증진 효과 중 가장 뛰어난 것은 산화(oxidation) 방지 및 환원 작용(deoxidize)이다. 숯은 사물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힘, 복원력이 뛰어나 주위에 모든 사물을 활성화하고 인체 건강을 유지시키며 치료할 수도 있다.
숯 침대나 숯 베개를 사용하면 몸이 늘 가볍고 상쾌하며 몸의 상태가 나빠도 금방 낫는다. 병이 나거나 아픈 것을 다르게 표현하면 전자의 이탈현상이 초래되어 전자가 부족해진 상태인데 전자가 낮은 부분에 숯은 무한정으로 전자를 공급할 수 있다.
그래서 숯을 신체 주위에 두면 항상 전자가 공급되는 환원작용으로 몸이 상쾌해지고 개운해 지는 것이다.
(숯의 전자 밀도는 사람보다 훨씬 높기 때문에 언제나 숯으로부터 에너지를 받는다.) 따라서 숯 침대에서 자면 음이온이 환원되어 잠을 조금만 자도 개운하게 정상활동을 할 수 있게 해준다.
우리들은 전기제품에 둘러싸여 생활하지만 그 누구도 전기제품에서 발생하는 전자파에 대해 서는 무방비 상태이다. 최근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에서는 전기제품에서 발생하는 전자파가 인체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에 대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실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주위에 있는 첨단 전기제품들이 현대생활을 지배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이것을 사용치 않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 되 버렸다. 숯이 전자파를 차단한다는 것은 일본 교도대학의 목질 과학연구소 이시하라교수에 의하여 밝혀졌다.
그는 고온에서 구운 백탄이 전자파를 흡수한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밝혔고 그 메카니즘은 숯의 통진성에 있다고 하였다. 백탄이 1000℃ 이상이 되면 철판보다도 전자파흡수 차단력이 높으며 더욱이 1200℃ 이상에 구운 숯은 흑연보다도 강한 전자파흡수 차단력이 있다
또 숯은 전자가 6개인 탄소로 구성돼 있는데 다이아몬드와 같은 강한 공유결합이 아닌, 전자가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구조 때문에 자장을 형성, 음이온 상태로 되어 있어 물질의 부패 즉 산화(전자를 잃는 현상)를억제합니다.
원래 목재 속에는 0.3∼0.6%의 미네랄 성분이 들어있는데 숯이 되면 4~5배로 농축됩니다.
칼슘, 칼륨, 철, 인, 나트륨 등 5대 미네랄 외에 구리, 아연, 망간, 마그네슘, 크롬, 몰리부텐 등이 함유돼 노화방지 작용을 합니다.
그러나 의약품으로서의 숯 연구는 일본이 앞서 있습니다. 특허청에 접수된 12건의 특허 중 7건이 일본 것으로(나머지 1건은 미국) 출원 자도 한국(4건)은 한의사나 숯 생산업자들인데 반해 일본은 오우(吳羽)화학공업 등 기업이 전문적으로 달라붙어있죠.
발명의 내용도 일본 특허는 당뇨병, 신후증, 빈혈, 염증 성 장지환 등 다양한 질병의 치료에 적용하고 있고, 이에 비해 국내 특허는 단순한 건강증진용 식품 첨가제 및 피부미용 조성 물 등으로 한정적으로 나와있죠
차 콜(Charcoal)이란?
약용으로는
* BC 1550년 애급 파피루스 기록에 숯이 의약품으로 사용되었다.
*1834년 미국의 HORT의사가 수은 이염화물 중독환자를 다량의 숯가루를 복용시켜 구하였다.
*1845년 미국의 약품 해설서에 '숯가루는 방부성과 흡착성이 있다' 고 수록하였다.
숯가루는
식용 숯은 동서고금을 통하여 오랜 전부터 의학적으로 사용되어 왔다. 특히 가마솥에 붙어있는 검정을(=백 초상=당 묵=앉은 검정) 떼어 물에 타서 먹곤 했다.
서양에서는 히포크라데스시대에 간질, 현기증, 빈혈, 탄저병 등의 치료에 이용했다는 기록이 있고, 또 프랑스 화학자 베르낭은 비소의 특성에 대해서 동물 실험을 통하여 연구하면서 숯이 독성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 자신이 치사량의 150배에 해당하는 비소 5g을 숯과 함께 먹음으로써 숯이 뛰어난 해독제임을 입증했다.
동양의 한방에서는 "죽역" 이라 불리며 중풍(뇌졸중), 소갈증(당뇨)등 열성질환을 치료하였고 민간에서는 어린이 경기 등에 사용하였다. 백 초상이나 송인 묵을 비롯해 각종 숯을 약으로 써 왔다. 백 초상, 일명 당묵이라하며 '앉은 검정'이라고도 하며 솥 밑에 검은 그 으름을 말하며, 송인 묵이란 소나무를 태운 숯과 아교를 섞어 만든 숯먹을 말한다. 그래서 송인 묵은 문구로서도 필수품이었지만, 약품으로도 가정 필수 상비약 구실을 했다.
한방에서는 각종 숯을 약용했으며 또 각종 약재를 탄화시켜서 사용하기도 했다. 먹는 숯은 주로 소나무(赤松) 숯가루를 이용한다. 차 콜(Charcoal)이라 불리는 숯가루는 아주 작은 미세한 입자로 된 작은 입방체로써 현미경으로 보면, 수 많은 미세한 가는 구멍이 있는데 이 세공(細空)의 역할은 소화가 되지 않고 장내에서 부패하는 단백질 찌꺼기와 지방 알갱이를 흡착시키고, 야채나 과일에 잔류할 수 있는 농약 성분이나 중금속들을 흡착시킨다. 색소나 식품첨가제를 없애고 인공조미료 등을 흡착시켜 내장을 말끔하게 청소한다. 그 결과 혈관 내의 혈액과 체액이 깨끗하게 되어 병에 대한 저항력이 생긴다.
이러한 숯가루는 자유, 형 개, 측백 등은 완전히 태워서 조제했으며 지금도 그렇게 조제하고 있다. 이것은 오행학설에서 기원하는데 주로 지혈제에 적용해 왔다. 즉 黑은 水에 속하며 紅色은 火에 속하여水克火(수극화)하므로 "흑능승홍, 혈견흑즉지"라는 원리에 귀납시켜 응용했다고 한다.
식용숯가루(차콜)의 특징?
숯가루는 아주 작은 미세한 입자로 된 작은 입방체로 현미경으로 보면, 수많은 미세한 가는 구멍이 있는데 이 세공의 역할은 소화가 되지 않고 장내에서 부패하는 단백질 찌 거기와 지방 알갱이를 흡착시키고, 야채와 과일에 잔류할 수 있는 농약 성분이나 중금속을 흡착시킨다. 식품의 색깔을 좋게 하는 색소나 식품첨가제를 제거하고 인공조미료 등을 흡착시켜 내장을 말끔하게 청소한다. 그 결과 혈관내의 혈액과 체액이 깨끗하게 되어 병에 대한 저항력이 생겨 인체를 건강하게 해준다
차 콜(숯가루)는 인체내의 독성성분을 근본적으로 제거시켜주므로 몸의 독을 처리하는 기관인 간장과 신장의 기능을 촉진시켜 준다. 그 결과 간장과 신장의 부담을 덜어 주어 온몸의 피로를 덜게 되고 간장과 신장의 기능 회복에 큰 도움을 주게 된다.
예를 들면 1개 단위의 분말 차 콜은 80개 단위의 암모니아 가스를 빨아들일 수 있어서 장내의 독성가스가 혈액으로 흡수되기 전에 차 콜이 신속하게 흡수하여 배출시킨다.
차 콜(숯가루)의 대표적인 특징은 먹고 난 뒤 1분 이내에 신속하게 체내의 독성성분, 불순물을 흡수하며 각종 이물질인 농약성분, 발암물질 등을 흡수시킨다는 사실은 미국의학협회에 보고된바 있다.
차 콜(숯가루)는 피부에 발랐을 때도, 복용을 했을 때도 우리 신체에 전혀 해를 끼치지 않는다고 밝혀졌고 오히려 발암물질인 벤조피렌등을 흡수한다고 보고되고 있다.
차 콜(숯가루)는 우리 몸 속의 나쁘고 해로운 독성성분은 잘 흡수되지만 몸에 이로운 영양분은 흡수하지 않는다는 사실 또한 의학잡지에 보고되고 있다.
식용숯가루(차 콜)을 생활에 활용하는 법
숯가루를 먹는다고 하면 "시커먼 숯가루를 어떻게 먹느냐"는 것이 일반적인 반응일 것이다.
그러나 숯은 오래 전부터 의학적으로 사용되어 왔다.
고대 히포크라테스 시대에는 숯을 간질, 현기증, 빈혈, 탄저병의 치료에 이용했다는 기록이 있다.
식용 숯은 조선 재래종 소나무로 만든다.
그러나, 간혹 식용으로 부적당한 것도 있으니 잘 살펴보고 구입해야 한다.
숯가루 요법에는 복용법과 물에 숯가루를 풀어 발을 담그는 각탕법과 목욕법, 환부에 붙이거나 찜질하는 등의 외용 법이 있다.
건강한 사람은 1일 1회 차 스푼으로 한술 정도를 아침 기상 직후나 저녁 취침 전에 복용하면 그날 쌓인 인체의 독소와 피로를 풀고 건강체를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사용량은 적당히 조절한다)
식전 최소 10분 전에 먹는 것이 원칙이지만 식중독이나 독물의 해독, 소화불량 등에는 식후에 복용한다.
질병 치료가 목적이라면 하루 3회 이상, 1회 2~3술씩 먹는다.
숯가루는 보통 물과 함께 복용하는데 가루가 기도로 들어가는 수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1컵 ~ 1컵 반 정도의 물이나 무즙에 타서 마시거나 적은 양의 물에 개어 먹은 뒤 물을 마시는 방법도 있다.
꿀이나 야채 효소 등에 섞어 마셔도 된다.
병을 앓고 있는 사람은 숯가루 요법과 함께 현미 자연식, 생식요법을 곁들이면 더욱 효과가 있다.
변비가 있는 사람은 숯가루를 복용할 때 물을 좀 많이 마셔주고 설사가 있는 사람은 물을 좀 적게 마셔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과로가 심할 때 숯가루 각 탕을 하면 좋다.
전신에 열이 나거나 두드러기, 식중독, 신경성 피부염 같은 증상에는 함께 숯가루 목욕을 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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