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9차】명품트레킹 대구 대봉동 능소화폭포 고인가수 김광석 거리풍경 수성못 유원지 트레킹 안내 6월8일(일)

작성자여여(梁在雲)|작성시간25.05.04|조회수931 목록 댓글 0
트레킹안내               제269차 광주트레킹동호회              202506월 08(일)
트레킹지 대구 대봉동 능소화폭포 고인가수 김광석 거리풍경 수성못 유원지 트레킹 안내 
트레킹 코스A코스: 1. 대봉동 능소화폭포 고인가수 김광석 거리풍경
           2. 수성못 유원
           3. 파계사
           4. 대구수목원
         (답사거리 9km, 소요시간  4시간00분,소요)
      
B코스
 : 상
           (도보거리 6km, 소요시간 3시간00분)
승차장소 / 시간* 진월동 궁전제과 07시20
*
 염주체육관주차장 07시30       * 백운동 동아병원 응급실앞  07시35분  
롯데백화점 정문앞 07시40분      * 광주역 광주은행365 코너앞 07시50분   
* 문예후문 08시00분                   * 비엔닐레 대 주차장 08시05분  

준비물간식.식수.여벌옷 
교통비 55,000원.아침(호박죽).점심(한식).뒷풀이(현지식 ) 제공 
트레킹 리딩/문의회장: 010-6602-0379  대장: 010-4913-7897    여총무: 010- 6601-1777                
안전 트레킹*트레킹중 사고는 개인책임이며,
*동우회에서 민형사상 책임이 없으므로 안전유의 바랍니다
*트레킹 신청시 개인상해 보험에 가입하시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시길 바랍니다.
차량(버스)** 금강산관광:(송기은) 010-9147-9004    광주73바 1620

트레킹 사진

대구광역시 수성구 두산동 512

수성유원지는 범물동 용지봉(629m)에서 북서부로 뻗어 내린 줄기의 하부에 위치하여 주변의 완만한 산지와 수성못을 끼고 자연의 경관미를 이루고 있다. 1925년에 조성된 수성못을 중심으로 형성되었으며 저수량도 70만에 달하고 21만 8000㎡의 면적에 못 둘레도 2,020m에 이른다. 수성못은 1925년 일제강점기에 농업용수 공급용으로 조성된 인공 못이었다. 지금은 수변 휴식공간으로 활용되어 연중 풍부한 수량을 자랑하고 있다. 수성못 주변에는 벤치와 수목, 산책로 유람선 선착장, 우주선, 유람선, 바이킹, 범버카, 회전목마 등의 놀이시설을 갖춘 수성랜드가 어우러져 유원지를 형성하고 있다. 보트놀이와 오리배 등을 즐길 수 있는 수성못과 어린이 놀이터, 두산폭포 등 볼거리, 즐길거리가 있어 가족나들이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적격이다. 수성못 미디어아트 음악분수는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 로빈과 하나가 슬픈 이별을 준비했던 수성못 유원지는 대구 주민들의 대표적인 힐링 명소다. 밤이면 연못 주변에 들어오는 조명과 도심의 야경, 화려한 빛을 자랑하는 분수 쇼를 볼 수 있다.

대구광역시 동구 파계로 741 (중대동)

팔공산 자연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는 파계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의 말사로 일대가 울창한 숲, 맑은 계곡이 선경을 이루고 있어, 마치 속세를 벗어난 듯한 기분에 빠지게 한다. 사적기에 의하면 애장왕 5년(804) 심지왕사가 창건하였고, 선조 38년(1605) 계관이 중창하였으며, 숙종 21년(1695) 현응이 삼창 하였다. 파계사는 조선 영조와의 인연이 깊다. 숙종이 대궐 속으로 승려가 들어오는 꿈을 꾸고, 꿈속에 승려를 남대문 밖에서 찾으니 영원선사였고, 그에게 왕자 생산 기도를 부탁하고 얼마 후 숙빈 최씨에게 태기가 있어 왕자가 탄생했으니 바로 훗날의 영조이다. 기뻐한 숙종은 승려에게 현응이라는 호를 내렸다. 당시에 파계사는 유생들의 횡포가 심하던 중 현응은 왕실의 위패를 모시도록 숙종에게 청해 유생들의 횡포를 막아내는 현명함을 보였다고 한다. 지금도 파계사에는 하마비가 존재하며 현응대사의 비석과 부도, 그리고 영조대왕의 도포가 보관되어 있다. 1979년 6월 파계사 법당의 건칠관음보살좌상을 개금 할 때 불상 안에서 영조의 어의가 나와 학계의 관심을 끌었고 설화의 신빙성을 더해 주었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원통전을 중심으로 진동루∙설선당∙적묵당 등 격조 높은 당우 4채가 [ㅁ] 자형을 이루고 있다. 원통전은 그 중심 전각으로 건칠관음보살좌상이 안치되어 있다. 원통전 뒤쪽의 기영각은 1984년 대구광역시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건물로, 숙종·영조·정조 3대의 어필을 보관하고 있었기 때문에 어필각이라고 불렸으나 지금은 어필이 전하지 않는다. 이 밖에도 이 절에는 영산회상도(보물)와 왕실 원당 관련 고문서(대구광역시 유형문화재)등이 있으며, 법당 앞에 높이 2m의 8각 석등이 있고, 숙종의 하사품인 병풍 2개와 구슬 2개, 절 서쪽에 세워진 현응 등 세 대사의 부도와 비가 있다. 부속 암자로는 현니암, 금당암, 성전암, 칠성암 등이 있다. 이 중 성전암에는 조선시대의 것으로 보이는 현응의 영정과 벽화가 있다. 이름에서부터 여러 갈래로 흩어져 있는 물길을 모은다는 뜻에서 보 듯 파계사는 팔공산자연공원에서도 맑은 계곡을 자랑으로 소문 낼만큼 아름다운 사찰로 자연이 주는 위로와 더불어 관세음보살님께 안녕을 구해 볼 수 있는 사찰이다.

대구광역시 달서구 화암로 342 (대곡동)

대구수목원은 74,000여 평의 부지에 1986년부터 1990년까지 대구 시민의 생활 쓰레기 410만 톤을 매립했던 장소를 자연 생태공간으로 탈바꿈시킨 대표적인 환경 복원 사례이다. 1997년부터 조성에 착수하여 2002년 5월 개장하였으며, 자연 생태환경을 복원하고 시민들에게 휴식과 학습의 공간을 제공하는 도시형 수목원으로 거듭났다. 대구수목원은 침엽수원, 활엽수원, 화목원, 야생초화원, 약용식물원, 염료원 등 총 21개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400여 종 6만 그루의 나무와 1,100개 화단에 800여 종 13만 포기의 초화류를 식재하였다. 또한, 40종 300여 점의 분재와 200종 2,000점의 선인장, 300여 점의 수석도 함께 전시되어 있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식물 감상의 기회를 제공한다. 현재 총 1,750여 종의 식물이 전시되어 있으며, 25개의 테마 정원으로 구성된 이 수목원은 도심과 가까운 위치 덕분에 시민들이 자연을 관찰하고, 견학·학습하며,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도시형 수목원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대구 대봉동 포토존 숨은명소(능소화 푹포) 그냥 마음 속으로 상상 해보시면 느낌이 날끕니다

그쵸 여기 능소화꽃 다피면 장관 이겠죠

그래도 나름되로 골라 담아 보고 부근 내사랑내곁에

부른 고인가수 김광석 거리로 레츠고 하고 예쁘게 봐주세요

 대구 대봉동 고인가수 김광석 거리 풍경 입니다
그닐다보니 어느 음식점 앞 마당 능소화가 곱게피어 반갑다고 웃음짓고있어
담아보고 골목거리 벽화 조형물 다수 있어 차분한 마음으로 담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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