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경대(475m) 신안봉(539m)

작성자풀섶|작성시간26.06.09|조회수36 목록 댓글 3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풀섶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흙을 털고 받침을 고르고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을 새기고
    돌아온 의미있는 하루였습니다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영원 | 작성시간 26.06.09 고생 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풀섶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올라갈 때는 짐을 지고갔지만 내려올 때는 짐을 내려놓고도 더 많은 것을 품고 내려왔답니다
    고운흔적에 감사드립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