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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빠진 나의 삶을 구하다

작성자오진탁|작성시간19.03.20|조회수549 목록 댓글 3

 (학생이 인터넷강의 '죽음의 철학적 접근'을 수강하면서 제출한 레포트) 

위기에 빠진 나의 삶을 구하다

<자살 예방 해법은 있다-죽음이해가 삶을 바꾼다>


<병든 사회 속 유일한 구원책>

   

매주 뉴스를 보면 다양한 이유로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람들의 사례가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져 나온다. 주위만 둘러봐도 내가 알던 사람들이 한 순간에 삶의 끈을 놓아버린 믿을 수 없는 현실을 마주하게 된다. 이러한 끔찍한 불행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는 세속적인 가치와 자본주의만을 강요하며 자살이란 중요한 문제를 방관하고만 있다.

 

그 결과, OECD 가입국 중 자살률 1위인 불명예스러운 국가가 된지 오래이며 삶의 질만큼 중요한 죽음의 질 역시 40개 국가 중 겨우 32위에 그쳤다. 안타깝게도 이것이 대한민국 사회의 현 주소이다. 이렇게 병든 대한민국 사회에서 살고 있는 내가 <자살예방해법은 있다-죽음이해가 삶을 바꾼다> 라는 책을 만난 것은 크나 큰 행운이자 나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기회임이 분명했다.

 

이 책이 내 삶을 변화시킬 것이라는 확신을 가진 것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 사실 나는 부끄럽게도 지금까지 살면서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모든 것을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극단적인 생각을 자주 했었다. 부모님의 이혼으로 청소년 시절에는 자주 엇나갔었고 부모님과의 갈등은 점점 심해져갔다.


그럴 때마다 견딜 수 없이 가슴이 답답했고 항상 아파트 15층에 올라가 까마득한 아래를 보며 죽으면 편할 것 같다는 어리석고도 위험한 생각을 자주 했었던 것 같다. 성인이 되며 옥상에 올라간다던가, 한강 아래를 바라보는 철없는 행동은 자연스럽게 줄어들었지만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든 상황을 맞닥뜨리게 되면 나도 모르게 항상 자살을 생각했던 것 같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나는 삶과 죽음, 자살에 대해 그 누구에게도 제대로 교육을 받은 적이 없었다. 또한 자살을 왜하면 안되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도 어느 누구에게도 구체적인 답변을 들어본 적이 없다. 지금까지의 나는 삶의 의미뿐만 아니라 죽음 또한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로 수동적으로 살아왔던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나에게 자살을 하면 안되는 이유와 죽음의 의미에 대해 알려주었고 그 동안 자살과 죽음, 삶에 대해 들었던 모든 의문에 대해 명쾌하고도 시원한 해답을 내놓았다.


 

 

<자살, 해결책이 아닌 불행의 지름길>

 

아이러니하게도 자살자들 중 정말 죽고 싶어 자살하는 사람들은 얼마 없다고 한다. 그렇다면 자살자들이 진정으로 원했던 것은 과연 무엇일까? 자살자가 원하는 것은 바로 죽음이 아니라 삶이다. 삶에서 원하는 게 되지 않아 살기 힘드니까 죽음으로 뛰어드는 것일 뿐이다.”라는 구절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살고자 하는 욕구를 자살이라는 잘못된 방법으로 표출하는 것이다.

 

나 또한 예전에 부모님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싶었을 때 오히려 자살을 고민한 적이 많았던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자살을 하면 현실의 고통에서 벗어나는 대신 오히려 영원한 고통과 불행의 구렁텅이에 빠질 수 있다는 중요한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한 자살 시도자의 증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동요나 후회, 무상감, 절망감으로 인해 목숨을 끊어버립니다. 그러한 죽음으로는 아무것도 얻을 수가 없습니다. 인생을 도중에 포기하면 자신이 선택한 그 교훈을 얻을 수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인생에서 도망친다고 하여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이 증언을 통해 자살은 결코 해결책이 아니며 자신의 삶과 존재를 부정하는 어리석은 행동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자살은 자기 자신 뿐만 아니라 가장 사랑하는 가족들에게도 영원한 고통을 줄 수 있단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실제로 무속인들은 자살자의 영혼이 이 세상을 떠나지 못한 채 가족의 주위를 맴돌면서 또 다른 불행을 일으킨다고 말한다. 동생이 자살을 한 자살유가족의 증언이다. “동생의 자살로 오토바이 사고, 교통사고, 교도소에 간 사건도 있었고, 죽은 사람도 있는 등 우환이 끊이지 않았다.” 자살을 하면 저승을 가지 못하고 떠도는 것에 끝나지 않고 생전 자신이 가장 사랑했던 가족들까지 괴롭히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자살시도자들의 사례와 유가족들의 사례는 스스로 소중한 목숨을 포기하는 행위인 자살이 끝없는 고통을 겪게 하는 인과응보의 행위라는 것을 알려준다. 더 나아가, 자살예비군이 많은 우리나라가 현재 얼마나 위험한 상황인지를 다시금 깨닫게 만들며 자살예방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그렇다면 죽음과 삶은 어떻게 이해해야 하며 자살예방은 어떤 방법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일까?

 

 

<생사관의 확립과 죽음교육이 먼저>

 

이 책에서 말하는 자살 동기는 세 가지이다. 개인적인 이유와 사회적 병리현상, 그리고 죽음과 자살에 대한 오해이다. 책을 다 읽었을 때야 비로소 죽음과 자살에 대한 오해와 생사관의 부재가 자살을 하는 가장 본질적인 이유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본문 중 죽음이 무엇인지 알면 자살을 시도하지 않을 것이다. 죽음의 정체를 알면, 죽음 이후의 세계에 대해 이해하고 있다면 자살을 선택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기지 않을 것이다 에서 죽음과 자살에 대한 이해와 교육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나라 사람들 중 대부분이 자살에 대해 큰 오해를 하고 있다. 죽음에 대해 무지하기 때문이다. 죽음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사람들은 자살이 모든 문제의 해결책이며 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티베트 사람들의 말마따나 죽음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다. 그렇기에 더더욱 삶과 죽음을 소중히 여기고 죽음을 삶의 연장선이라고 바라봐야 한다, 또한 과학으로 규정한 삶과 육체적인 죽음의 편협한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영적인 삶을 볼 수 있는 넓은 시각을 꾸준히 길러야 할 것이다.

 

이렇게 삶과 죽음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려는 시도에서부터 생사관의 확립이 시작된다고 말할 수 있겠다. 분명한 것은 죽음을 이해하려는 의지와 우리사회를 바꾸어 나가려는 마음가짐이 근본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이다.

 

생명교육은 의식의 변화를 일으키며 삶을 변화시킨다 자살충동의 개인적 고민과 사회병리현상은 누구도 쉽게 해결할 수 없다. 하지만 죽음과 자살, 그리고 삶에 대해 체계적으로 생명교육을 실시해 자살한다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사실을 분명하게, 또 단호하게 가르쳤더니, 자살예방효과는 기대 이상이었다. 생명교육의 효과와 의미를 알 수 있는 구문이다.

 

나 또한 지금까지의 짧은 생명교육만으로도 삶이 변화한 것 같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청소년기에 자살을 생각한 이 후로 잠잠하다 싶었던 나의 자살충동은 인간관계에 대한 회의감으로 인해 다시 생겨나기 시작했고 죽음에 대한 교육이 절실했기 때문이다.

 

사실 죽음의 철학적 접근이라는 이 수업을 만나기 전까지 나는 뭘 하든 의욕이 없었으며 심지어는 삶에 대한 의욕자체가 사라지고 있었다. 가족, 친구들과의 대화도 무의미하게 다가왔으며 오랫동안 마음속 깊이 자리 잡은 우울감으로 인해 자존감 또한 바닥을 치는 상태였다. 그러다 문득 슬픔과 우울감으로만 가득찬 줄만 알았던 마음 한켠으로부터 제대로 된 심리상담이나 생명교육을 받고 싶다는 작은 바람이 생겨났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에서였다.

 

우연처럼 나는 몇 주후 이 강의를 수강할 수 있게 되었으며 몇 개월만에 삶에 대한 의욕이 생겨나는 것을 경험했다. 매주 강의 소감문을 열심히 쓰는 내가 낯설게만 느껴졌으며 그동안의 삶에 대한 성찰 또한 자연스럽게 하게 된 것 같다. 생명교육으로 인한 죽음의 이해를 통해 자연스레 자살생각은 사라지게 되었으며 대신 의미있는 삶과 아름다운 마무리에 대한 흥미와 기대가 내 맘속 깊이 자리잡았다.

 

어쩌면 나는 지금 자살예방이란 효과를 넘어서서 오랜만에 행복이라는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분명한 것은 죽음에 대한 이해를 통해 삶의 질이 향상되었으며 심리적 안정감 또한 되찾았다는 사실이다.

 

 

<청소년들에게 손 내밀어 주는 사회>

 

죽음에 대한 교육은 누구에게나 필요하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특히 청소년들에게 죽음에 대한 이해와 교육이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힘든 청소년기를 경험했다. 누구하나 나에게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자살대신 어떤 해결책을 강구해봐야 하는지 가르쳐 주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혼란스러운 청소년기를 보냈고 성인이 된 지금에서야 비로소 진짜죽음과 삶에 대해 이해를 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래서 자살률이 높은 청소년들에게는 죽음에 대한 교육이 무조건적으로 필요하다. 사실 생사관이 제대로 확립되지 못한 우리사회에서는 청소년들에게 죽음은 소멸이 아니라는 것, 죽음이 끝이 아니라는 가장 중요한 사실을 가르쳐주지 않는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제대로 된 자살예방 교육을 받을 기회가 없다. 대신 경제의 풍요와 과학발전의 중요성만을 세뇌 당한다. 과연 상금학교 진학 위한 끝없는 경쟁이 청소년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까? 절대 아니다. 생각이 미처 자라지 않은,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청소년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바로 사회적 관계와 심리적 안정이며 죽음과 삶,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와 교육이다.

 

본문 중 어떤 사람의 마지막 모습이 결코 행복하지 못한다고 한다면, 그가 세속적으로 아무리 행복하게 살았을지라도, 그가 진정 행복한 삶을 살았다고 말할 수 없다. 행복한 삶은 행복한 죽음과 무관할 수 없기 때문이다라는 말이 정말 인상 깊었다.

 

책에서 말하듯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선 평온한 죽음, 즉 아름다운 마무리를 이루어 내야한다. 그리고 아름다운 마무리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어렸을 때부터 죽음에 대한 올바른 교육과 자살예방에 대한 교육이 반드시 이루어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살은 예방이 중요하다. 한번 목숨을 끊으려는 시도는 되돌릴 수 없으며 이후엔 영원한 후회와 고통만이 남기 때문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자살예방의 중요성을 외면하고 자살이란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과연 이러한 자살문제가 개인만의 문제일까? 이 책을 읽으며 가장 먼저 알게 된 사실은 바로 자살을 방관하는 우리 사회가 현재 큰 위기에 봉착해 있다는 사실이었다.

 

이러한 사실을 깨닫고 난 후에는 경제제일주의가 만연해 있는 우리사회가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사람들을 사지에 몰아넣고 있지는 않을까라는 걱정에서 비롯된 안타까움과 슬픔의 감정이 나를 지배했다.

 

한국사회는 분명 변화해야 한다. 아직 죽음에 대한 생각이 깨어있지 않은 사람들에게 죽음과 삶, 그리고 인간에 대해서 가르쳐 주어야 하며 사회전체가 죽음을 준비하는 분위기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래야만 자살이 예방 될 것이며, 자라나는 청소년들은 더 나은 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후대에는 자살률 1위라는 비참한 결과가 되물림 되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

 

<책에서 찾은 희망의 존재>

 

나는 이 책에서 두 가지 희망을 찾았다, 나 자신에 대한 희망, 그리고 자살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는 희망이었다. 그래서인지 책을 덮은 후 나에게는 자살률이 증가하는 사회에 대한 분노와 슬픔 대신 자살이 예방될 수 있다는 희망과 기대만이 남았다.

 

우리가 죽음에 직면해서 자신이 실제 누구이고 어떤 사람인지 하는 질문으로부터 결코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이다. 좋든 싫든 죽는 그 순간 자기 자신의 진정한 모습이 드러난다.”라는 구절까지 읽고 나서 죽음과 삶, 그리고 나 자신을 연결지어 생각해보게 되었다.

 

또한 그동안 가장 중요한 세 가지에 대해 너무 무지했다는 것을 반성했으며 특히 나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 즉 인간에 대해서도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 나는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였다. 내가 내리는 결정에는 항상 확신이 서지 않았으며, 나라는 존재가 너무도 초라하게 느껴졌다. ‘나만 불행한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과 함께 삶의 의미 또한 잃어 버린지 오래였다. 그런데 이 책을 읽은 후에는 언제 그랬냐는 듯 누구보다 나 자신을 사랑하게 되었고 나의 삶을 소중히 여기게 되었다.

 

가장 잘 알아야 할 나 자신에 대해서 잘 모른 채로 살아왔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존재인지에 대해 스스로 고민해보게 되었으며 결국엔 나 자신을 사랑하게 되었기 때문에 희망을 느낀 것 같다.

 

자살예방, 아직은 가야할 길이 많지만 그래도 나는 이 책을 통해 우리 사회 속 한가닥 희망의 빛줄기를 본 것 같다. 책의 제목인 자살예방, 해법은 있다처럼 자살이란 문제도 죽음에 대한 이해와 교육을 통해 충분히 예방함으로써 해결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아직 우리사회는 죽음을 인정하지 않고 교육 또한 미비한 상태이지만 묵언마을처럼 자살시도자들을 위한 쉼터가 전국적으로 많이 만들어지고 자살예방에 대한 관심이 많이 생긴다면 충분히 자살을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묵언마을을 세운 지개야스님은 이런 말씀을 하셨다.

 

자살을 하고자 하는 사람은 잘 살고 싶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최고로 살고 싶다는 말이다. 그럴 때 그들에게 귀를 기울인다면 그들은 살 수 있다.” 결국 자살예방은 자살시도자 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 등 가장 가까이에 있는 이들의 몫이기도 하다.

 

만약 내가 이 수업을 듣지 못했더라면, 그리고 이 책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나 또한 자살을 가볍게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또한 주변에서 자살을 생각할 때 그들의 이야기를 경청해주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제는 안다. 나 또한 그들에게 도움을 받고, 도움을 주어야 한다는 것을 말이다.

 

죽음에 대해 배웠기 때문에, 그리고 삶을 살아가는 방식을 새로이 찾았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아름다운 죽음을 맞으려고 노력할 것이다.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항상 삶을 긍정적으로 보려 노력할 것이다. 또한 건강한 죽음을 위해 삶, 죽음,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해서 지치지 않고 계속해서 공부해나갈 것이다.


마지막으로 나처럼 막다른 길에 서서 갈피를 못 잡던 이들에게 이 책을 꼭 권해주고 싶다. 자살을 생각하는 이들 뿐만 아니라 삶과 자신을 포기하고 싶었던 이들에게도 이 책은 분명 삶의 구원이자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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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웰다잉코치-장경희 | 작성시간 19.03.20 청소년 생명교육에 소중한 효과를 보게 되는 글이어서 너무도 반갑습니다.
    교수님의 생명교육, 자살예방교육에 좋은 결과들이 이어지니 너무도 감사합니다^^
    생명교육-자살예방교육은 청소년 일반성인 노인등 모든 사람에게 확대교육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 작성자효산-권영구 | 작성시간 19.03.20 죽음교육을 통한 자살예방 노력이 널리 확산되어 우리사회에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자살예방이 실현되기를 기대합니다.
  • 작성자오진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3.22 학생은 강의 듣고 가장 많이 바뀐 점은, 얼굴도 밝아지고, 성격도 긍정적으로 바뀌고, 활기차게 생활한다는 말을 주위에서 매일 듣는다고 합니다. 또 까페에 올라와있는 다른 학생들의 글을 보니까 많이 공감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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