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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까지의 사자성어들

작성자張羽廷(Storyteller)| 작성시간19.12.08| 조회수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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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張羽廷(Storytell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2.15 교수신문이 선정한 2019년 사자성어
    공명지조(共命之鸟)
    출전은 불경인데, 머리가 둘 달린 새는 머리 하나가 제아무리 좋은 것을 먹어도 다른 머리가 독을 먹으면 공멸하고 만다.
    여야당이 각각 머리 하나씩인데 공생하지 않고 각자도생 하려다가 공멸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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