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張羽廷(Storyteller)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9.12.01
저는 제 강좌가 '강의'나 '설교', '훈화'조가 아닌, '이야기(스토리텔링)'조가 되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현란한 PPT를 보는 것보다, 제 입만 보고 '이야기'를 듣는 것이 더 이해하기 쉽도록 하고 싶었습니다. 초라한 제 PPT는 그냥 메모장이라 여기시고, 제 '이야기'만 들으셔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는데, 소기의 목표는 이룬 것 같아 감히 만족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