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TM 지식란》

[스크랩] 이리야스필 폰 아인츠베른 イリヤスフィ―ル · フォン · アインツベルン illyasviel Von Einzbern

작성자Tohno Akiha|작성시간06.06.17|조회수813 목록 댓글 9



1. 이름
이리야스필 폰 아인츠베른
イリヤスフィ―ル · フォン · アインツベルン
illyasviel Von Einzbern

2. 키워드 : 로리, 백의성배, 하늘의 드레스, 하얀소녀, 호문클루스, 부르마

 

4. 국적 : 독일
'Von'이라는 것은 역사상으로 게르만의 '귀족'에게 붙인 것이죠.
대략 추정으로 '독일'과 '네덜란드' 정도를 들 수 있는데,
네덜란드의 귀족은 'Van'이라고 붙이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일일 가능성이 무척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 옷토 폰 비스마르크 (otto von bismark), 루트비히 판 베토벤 (Ludwig van beethoven)

'Von'은 사실 '어디어디에서 오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고, 뒤에 오는 성은 '지방명'입니다. 아인츠베른이라는 지방이 실질적으로 독일의 지명에 없는 것을 고려해봤을 때, 아마도 Fate/Stay Night의 세계관은 평행세계일 가능성이 높다는 조심스러운 추측을 해봅니다.

주) 평행세계 : 현실의 세계와 같은 구조로 짜여진 또다른 세계. 흔히 '거울' 반대편의 세계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다. 애니, 만화, 판타지 등에 다수 등장하는 개념인데, 대표적인 예로는 '강철의 연금술사(Full Metal Alchemist)'의 문 건너편의 세계도 평행세계의 한 예라고 해석할 수 있다.

5. 나이 : 불명
그녀는 호문클루스이다. 그렇기 때문에 외모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로리'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있긴 하지만, 그것은 외모적인 측면. 키리츠구가 성배전쟁을 하기 이전에 만들어졌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면, 나이는 20대에 가까워있을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작년 성배전쟁은 10년전, 당시 시로의 나이는 7세.
분명히 이리야는 '시로의 누나'임이 명시되어 있는 것을 전제로 한다면,
17세의 시로보다 나이가 많으므로, 나이는 17세 이상이 된다는 추정이 나온다.
아인츠베른가가 에미야 키리츠구를 마스터로서 스카웃 했다는 사실을 전제로 하고, 아인츠베른가가 상당히 성배전쟁에 대한 '준비'를 철저하게 해왔음을 추론해볼 때, 이리야의 출생과 성배전쟁의 격차는 3년이내로 좁혀질 수 있다.
곧 나이는 18세~21세 정도로 추정이 가능하다....(역쉬 울 로리팬들이 사랑하는 이유)

그녀의 '아이 같은 모습'은 살아온 시간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 눈 같이 순수한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다.

그러니.......울 이리야짱이 귀여운이유 아닙니까!!!!

6. 신체사항
신장 : 133cm
체중 : 34kg
스리사이즈 : 61/47/62


7. 가족관계
어머니 : 불명 => 확실한 것은 그녀 역시 호문클루스이다.<=이분도 로리일 가능성 많습니다.....
아버지 : 에미야 키리츠구(衛宮切嗣, Kiritsugu Emiya)
동생 : 에미야 시로(衛宮士郞, Siro Emiya)


에미야 키리츠구의 실제 혈연.
어머니는 Fate/stay night 본 게임상에서는 알 수 없다. 이리야스필 폰 아인츠베른(통칭 이리야)은 정상적인 체내수정을 통해서 만들어진 인간이 아니다.
그녀는 마법회로에 특화시키기 위해서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인공적으로 만들어낸 아인츠베른가의 히든카드이다. Fate/Stay Night의 세계에선 이것을 '호문클루스'라 칭한다.

에미야 키리츠구는 마법사로서의 재능이 뛰어난 것은 아니었지만, 다른 마법사를 '주살'하는 것에는 특화된 마법사였다. 협회에서도 그의 위치는 '히트맨'의 영역이었다. 그런 그가 아인츠베른가에 Master로 스카웃 된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이다. 그리고 '정의의 사도'를 꿈꾸는 그가 '주살'에 특화된 것도 어떻게 보면 굉장히 아이러니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리야스필 폰 아인츠베른은 아인츠베른가에게 있어서 일종의 '보루'였다.
에미야 키리츠구라는 카드를 사용했지만, 그 카드가 성배를 보장할 수는 없다. 이리야는 아인츠베른가의 우수한 유전자와 키리츠구의 유전자를 통해서 인공적으로 만들어낸 호문클루스이다. 그녀는 아인츠베른의 천년의 역사의 종지부를 찍어 성배를 안겨줄 후행카드였던 것이다. 그녀는 'Master'로 태어났고, 'Master'로 자랐으며, 'Master'가 되기 위해 존재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에미야 시로와의 직접적인 혈연관계는 없다.
에미야 시로가 키리츠구의 '양자'였기 때문에 이리야와는 아무런 유전자적인 연결고리가 없는 셈이다.

이리야는 이걸 알고 시로에게 접근을 시도함

 

8. 특징 및 기타사항


령주 : 보통 마스터의 령주는 3개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령주의 위치는 '손등'이다. 그러나 이리야는 전신이 령주가 새겨져있다.
역쉬 이건 버서커를 조종하기 위함이라고 모두들 추측하지요..
 


백의성배 :
아인츠베른의 특징은 오랜 세월동안 '성배의 그릇'을 만들어왔다는 것이다. 이리야스필 폰 아인츠베른 역시 '성배의 그릇'이다. 백의성배와 흑의성배의 다른 점은 Heaven's Feel 루트를 해보는 것이 좋겠지요???


하늘의 드레스 :
아인츠베른가에 전해 내려오는 '아티팩트'이다. 성배를 제어하는 제어부의 역할을 한다. 백색의 드레스이지만, 재질은 황금이다. 옷에는 7개의 반지가 끼워져있는데, 서번트의 혼이 하나씩 수납되는 구조라고 한다. 인간이 닿으면 황금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호문클루스, 정령이 아니면 사용할 수 없다.

이리야의 선조격인 '유스티치아 리즈라이히 폰 아인츠베른' 역시 이 것을 입고 나오는 것을 알 수 있다.

마법 :
제3마법 혼의 물질화.
유스티치아 리즈라이히 폰 아인츠베른(유스티치아는 이리야스필 폰 아인츠베른의 선조격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그녀도 인간이 아니다.)이 사용했던 마법이다.
성배전쟁을 구성하는 가장 주요한 마법 중에 하나로 볼 수 있다.
Heaven's Feel 가장 마지막 부분에서 이리야스필 폰 아인츠베른이 시로를 살리기 위해 사용한다. -> 물론 야매적 성향이 짙다.




측근 :
메이드 - 세라, 리즈리트
이리야 전용의 2명의 메이드이다.
이 두 사람도 정상적인 인간이 아닌 호문클루스이다. 그 둘은 '성배'의 실패작으로 폐기될 계획이었으나, 이리야의 시중을 들게 됨으로서 생존해있다.


타이가도장 & 부르마 :
'세이버, 토오사카 린, 마토우 사쿠라'에게 각각의 파트가 있다면, 이리야에게는 배드엔딩이 있다!!!!! TYPE-MOON의 이전 작품인 '月姬'의 '시엘 선생님의 수업'과 매우 동일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나 본편 이상의 다양한 레파토리와 여러가지 개그+모에를 볼 수 있어서 Fate/Stay Night의 골수팬이라면 모든 배드엔딩을 다 보는 엄청난 일을 하기도 한다............(예를 들어 나.....OTL.....)
이리야스필 폰 아인츠베른이 '부르마'라는 키워드를 갖게 된 것도 배드엔딩 때문이다. 타이가의 호죽도에 맞는 이리야도 가슴이 아프지만, 부르마입고 펀치를 날리는 이리야의 모습 또한 볼만하다.

9. 성격
에미야 시로는 이리야에 대해서 이렇게 말한다.

『이 하얀 소녀에게는 선악의 관념이 없다.
천진하게 웃는 것도 이리야라면, 무자비하게 웃는 것도 이리야인 것이다.
……이 소녀에게는 천사와 악마가 동거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저, 천사라고 하는 악마가 이리야일 뿐----』

그녀는 '순수한 영혼'이다. 그렇지만, 그것은 LG(Lawful Good:준법적인 선)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순수한 것은 '악할 수도, 선할 수도'있다. 어떻게보면 그것은 진정한 Neutral(중립)이라고 해석할 수도 있다.
그녀에게 있어서 '선악'이라는 개념은 없다. 오직 그녀가 추구하는 '가치'의 내부에 얼마만큼 합당한지만이 존재할 뿐이다.
'나이'라는 것을 실질적으로 살아온 '세월'이 아닌, '사회화의 정도'로 해석한다면, 이리야만큼 어린 사람도 많지 않을 것이다. 그만큼 그녀는 순수하다.
 
10. Best Scene

A. 요염의 이리야

『시로, 내것이 되』

소녀는 시로에게 말한다.
그것은 한껏 요염한 자태의 이리야는 그 붉은 눈을 시로의 눈동자에 맞춘다.
빨려들어갈 거 같은 적안이 시로의 시선을 빨아들인다.
그녀는 그렇게 미숙한 주인공의 무릎 위에 앉아서 그를 유혹한다
(시로...이부러운 자슥...)

B. 첫인사

『처음 뵙겠어요, 린. 나는 이리야. 이리야스필 폰 아인츠베른이라고 하면 알겠죠』

이 장면을 인상깊게 본 사람이 어느정도 될지는 모르겠다.
소녀는 옷을 살짝 들어올려 '귀족다운' 첫인사를 한다.
자신만만한 그녀의 표정이 장면을 압도한다.

근데....보면볼수록 이게 생각나는 저 장면......둘중......
어느게 따라한겨.....
 
11. 명대사
A. 새장의 주인

『새장에서 도망칠 수 없으니까 새는 새인거야. 오빠의 힘으로는 나갈 수 없겠지만』

이리야에게 시로는 묶여있는 새장의 새에 불과하다.
그녀는 새장을 양손으로 쥐고, 웃고 있다.
그것은 '받지 못한 자'인 그녀에게 있어서 하나의 대리만족일지도 모른다.
무엇보다 웃으면서 말하는 그녀의 모습은 오싹함을 뛰어넘어 매력적이다.


B. 눈(雪)빛 소녀

『"-------버서커는 강하구나』
『버서커는 나와 같구나』

하얀 옷. 하얀 피부. 하얗게 내리는 눈.
피가 튄 옷자락. 눈위를 딛고선 맨발.
서번트 버서커의 거대한 손을 잡고 있는 이리야의 작은 손.

온통 백색 뿐인 세상에서 머리색까지 은빛을 띄는 소녀가 서있다.
그 모습은 '이질적임'을 넘어서서 '아름답다'
개인적으로 이장면이 젤좋았습니다........
그장면에서 이리야에게 더 빠지게 되었다고 할까요??


C. 누나

『---------아니.
말했었지, 오빠는 동생을 지키는 거라고.
……응. 나는 누나인걸. 그럼, 동생을 지켜야지.』

하늘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소녀.
죽어가는 동생에게 누나는 구원이었다.
레떼의 강을 건너려하는 시로의 팔을 붙잡은 것은..
그의 너무나도 어린 누나였다.

12. 개인적인 평가
로리, 누님의 키워드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 물론 Fate/Stay Night를 제대로 플레이하지 않았거나, 대충 플레이한 사람들에게는 전형적인 '로리' 캐릭터. 그리고 '적마스터', 'NPC'정도만이 될 것이지만. Fate/Stay Night의 골수팬이라면, 눈의소녀 이리야의 매력을 얼마든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리야가 가슴을 찡하게 만든 장면은 많았지만, 생각보다 명대사는 적었다. 그건 아무래도 임팩트가 작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가장 아쉬운 부분은 그 부분이었던 듯 하다.
'부르마'는 이리야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어버렸다. 부르마 외계인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을 정도로 배드엔딩이 이리야에게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다.
개인적으로 가장 가슴 아팠던 부분은 역시 UBW(Unlimited Blade Works:통칭 린 루트)에서의 죽음이었다. 그리고 사실상 이리야의 지지도가 가장 높게 올라가는 부분이라고 칭해도 좋을 듯하다.
이리야에게 있어서 버서커는 저주였다. '헤라클래스'라는 사기적인 서번트가 움직일 때마다 이리야의 온몸은 박살날듯한 고통을 얻는다.
CG에서 이리야가 피투성이가 되어있는 것이 처음에는 싸우다가 튄 피가 묻은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것이 버서커를 제어하기 위해서 망가져가는 육체임을 알았을 때는 얼마나 이리야가 버서커를 저주했을지 이해할 수 있을 거 같다..........

..눈이 멀고, 심장이 뽑혀서 사망하는 이리야.
그리고 광화되어서 이성이 남아있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절규하는 버서커는 정말로 눈물난다........

그리고..
HF(Heaven's Feel Part)를 끝내고 나면, '누나는 동생을 지키는 법이다.' 란게 무슨 뜻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음 그림을 너무 많이 집어넣었나......-_-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최강] 타입문 네트워크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Sle Yeonl | 작성시간 07.05.02 아~ 이리야 좋아하는데, 스크랩...해도 괜찮겠죠?
  • 작성자제법이군 잡종 | 작성시간 07.08.20 버서커...이성이 없진 않죠...
  • 작성자난누꼬 | 작성시간 07.09.12 퍼가요
  • 작성자시키짱 | 작성시간 08.10.05 후이문아ㅣㅎ뮈
  • 작성자에루루&아루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10.07 아아 위의글중에서 보면 이리야의 어머니가 로리일거라고하는데 아님니다 페이트제로에서 아이리스필-전혀로리아님.. 이 어머니임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