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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자료

경성상업회의소와 상공장려관

작성자우렁각시|작성시간12.11.11|조회수320 목록 댓글 0

상공업을 통제한 경성상업회의소와 상공장려관

경성상업회의소는 서울의 상업과 공업을 장려하기 위한 기관으로 설립하였다. 그러나 서울 상공업계의 통제기관으로 기능하였을 뿐만 아니라, 조선의 산업과 상공업을 주도하기도 하였다.

상공장려관은 조선총독부 산하기관으로 조선인 경성상업회의소와 일본인 상업회의소를 합하여 만들었다. 이 기관 또한 상공업계의 통제기관으로, 서울은 물론 조선의 산업과 상공업을 주도하였다. 상공장려관은 원래 상품진열관으로 개관하였으나, 1929년에 보수·확장하여 총독부 상공장려관으로 개칭하였다. 이곳에 진열되는 상품은 조선 내에서 생산되는 것 뿐만 아니라 만주와 일본의 상품도 진열되었다.

경성상업회의소

 

상공장려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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