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09-01 과산인(槐山人) 홍범식(洪範植) (호(號) 금산)錦山) )과 성주군수(星州郡守)가 한일 합병의 소식을 듣고 자결 순국하다. 작성자| 작성시간19.09.30| 조회수12|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