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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식

겨울 니트, 스웨터 관리법(작업중)

작성자아름다운교회|작성시간12.05.15|조회수1,047 목록 댓글 0

겨울 니트, 스웨터 관리법

 

스웨터 관리법

세탁 스웨터를 세탁기에 넣으면 다른 옷들과 마찰이 일어나 보풀이 일고 옷이 늘어나기 쉬우므로, 뒤집어서 손으로 살살 빨아준다.
면도기와 스카치 테이프 편평한 곳에 스웨터를 펼친 후 일회용 면도기를 한 방향으로 살살 쓸어 내리면 보풀이 잘려나간다. 이때 새 면도기는 날이 잘 들어 천이 상할 염려가 있으니 날이 어느 정도 무뎌진 것을 사용하도록 스카치 테이프로 남은 보풀 찌꺼기를 제거한다.
보풀제거기 손으로 보풀을 뜯어서 없애다보면 주변의 털이 당겨 나오면서 그 털이 또 다른 보풀을 만든다. 이럴 때는 보풀제거기를 이용해보자. 보풀이 일어난 옷에 스팀 다리미로 스팀을 충분히 분사한 후 보풀제거기로 밀어주면 간단히 제거된다. 스팀을 분사하지 않고 그냥 밀면 정전기가 발생하며 이후 그 자리에 보풀이 더욱 많이 생길 수 있다. 또한 보풀제거기를 자주 사용할 경우 얇은 니트는 더욱 얇아지기 쉽다.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보풀제거기는 집에서 사용하는 코드용 보풀제거기와 외출 시 유용한 휴대용 보풀제거기 등 크게 두 가지 종류가 있다. 가격은 일본 브랜드 제품의 경우 3~4만원대, 중국이나 국내 제품은 1~2만원대로 인터넷 쇼핑몰 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줄어든 스웨터 관리는 세탁을 잘못하는 바람에 스웨터가 오구라들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미지근한 물 4리터에 암모니아를 반홉정도 넣어 휘저은 다음 그 속에 스웨터를 담갔다 꺼낸다.
그리고나서 부드러워진 스웨터를 가볍게 잡아당겨 늘려준 다음 타월에 싸서 물기를 빼고 평평한 곳에 널어 그늘에서 말린다.
어느정도 말른다음 가볍게 당기면서 다림질을 하면 원형회복이 가능하다.

1. 미지근한 물 4리터에 암모니아 반홉 정도를 휘젓는다.
2. 그 속에 스웨터를 담궜다가 꺼낸다.
3. 부드러워진 스웨터를 꺼내서 잡아당겨 늘려준다.
4. 스웨터를 타월에 싸서 물기를 빼고 편평한 곳에 널어 그늘에서 말린다.
5. 마른 후 가볍게 잡아당기면서 다림질 한다.


목덜미나 소매가 늘어난 스웨터는 손가락 끝으로 밀며 스팀 다림질을 해주면 대개 원래대로 돌아온다.
세탁을 잘못하여 스웨터가 오그라들었을 때는 미지근한 물에 암모니아수를 조금 넣어 휘저은 다음 스웨터를 담그고 헹군다.
털실이 부드러워지면 가볍게 잡아당겨 늘린 다음 타월에 싸서 물기를 빼 편평하고 그늘진 곳에 말린다.
어느 정도 마른 후 가볍게 당기면서 다림질하면 정상으로 회복된다.
부피가 커 서랍에 보관하기 어려운 두꺼운 스웨터는 둘둘 말아 종이봉투에 넣고 테이프로 봉하면 부피가 줄어든다.
세탁을 잘못하는 바람에 스웨터가 오구라들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미지근한 물 4리터에 암모니아를 반홉정도 넣어 휘저은 다음 그 속에 스웨터를 담갔다 꺼낸다. 그리고나서 부드러워진 스웨터를 가볍게 잡아당겨 늘려준 다음 타월에 싸서 물기를 빼고 평평한 곳에 널어 그늘에서 말린다.
어느정도 말른다음 가볍게 당기면서 다림질을 하면 원형회복이 가능하다.
의류에 손상이 없으면서 가장 간편한 방법은 드라이크리닝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밝은 색 의류들은 드라이크리닝후에 원래의 색이 죽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가 깨끗하지 못 한 드라이크리닝 기름때문인데요, 기름은 한번 넣으면 계속 재활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름관리를 하는데 각별한 신경을 쓰지 않는 한, 커피색 정도로 지저분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림질이 각별히 어렵지 않은 의류들은 가정에서도 충분히 드라이크리닝이 가능한 세제로 세탁하시면 깨끗하게 세탁할 수 있습니다.
내옷을 단독으로 세탁하는 것이기 때문에 각별히 더 신경써서 안전하게 세탁할 수 있겠죠.
쉽게 생각해서 울샴푸와 같은 중성세제로 세탁하면 될 것 같은데, 중성세제에도 종류가 많습니다.
니트를 상하게 하는 주원인은 바로 세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니트는 되도록 손빨래를 하고 울샴푸 등 전용 세제를 사용하는것이 좋다.
또 옷에 직접 세제를 뿌리지 말고 물에 먼저 풀거나 손에서 거품을 내어 간접적으로 닿게 하고, 주물러 빨면 주름이 생기고 늘어나기도 쉬우므로 꾹꾹 눌러 지압하듯 세탁한다.
물의 양은 처음부터 많이 하지 말고 점점 늘려야 옷감이 늘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마지막 헹굴 때는 섬유유연제를 넣어주어야 울조직이 살아나고 정전기도 방지할 수 있다. 섬유유연제 대신 레몬즙을 넣어도 O.K!헹구고 난 니트는 접은 채 세탁망에 넣고 세탁기에서 20~30초 정도 탈수시킨다.
탈수 후에는 평평한 건조망이나 촘촘한 건조대에 뉘어 그늘에서 말리는 것이 좋은데, 여의치 않을 경우 늘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옷걸이에 타월을 감고 그 위에 걸어 넌다.
이렇게 하면 물을 흡수하는 것은 물론 옷걸이 자국이 남지 않아 더욱 좋다. 또 탈수 후 손바닥 전체를 이용해 몇 번 두드려 주름을 편 다음 가볍게 모양을 잡아 말리면 구김없이 말끔한 옷을 입을 수 있다. 

보관은 어떻게?

늘어나기 쉬운 니트를 옷걸이에 걸어 보관하면 쭈욱~늘어지게 되는 거는 것은 금물!
따라서 잘 접어 보관하되, 니트를 접어 보관할 때 종이를 접히는 부분 사이사이에 끼워 넣으면 옷감이 서로 부딪쳐 보풀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습기도 흡수해 방충제가 따로 필요 없다. 감이 얇은 니트는 뒤집어서 둥근 종이 통이나 두꺼운 종이를 기둥 모양으로 감은 것에 돌돌 말아 보관하면 옷감이 축축 처지는 것을 막아줄 뿐 만 아니라 구김도 훨씬 덜하다. 

평소 관리는 어떻게?
외출에서 돌아왔을 때 니트를 벗어 곧장 옷장에 넣지 말고 의자나 건조대에 잠깐 걸쳐놓아 남아있는 체온과 습기를 빼주는 것이 좋다.

Tip1) 보풀 제거
얇은 소재의 니트인 경우에는 보풀이 가늘고 잘기 때문에 가정에서 사용하는 면도기로 살살 긁어내 제거해 준다. 한 번에 떼어내지 말고 부분부분 옷감이 상하지 않도록 한다. 두꺼운 옷의 경우에는 넓은 테이프를 이용해도 보풀이 잘 제거되는 데, 이 때 무리하게 테이프로만 보풀을 떼어내려고 하면 옷감이 상할 염려가 있으므로 바느질용 작은 가위로 보풀을 끊어낸 뒤 테이프로 마무리 한다. 니트는 옷감끼기 부딪쳐 보풀이 생기기 쉬우므로 반드시 뒤집어 보관해야 하거나, 접히는 부분에 종이를 끼워 넣을 것!

Tip2-1) 늘어난 니트
니트는 입다보면 소매나 목 등이 늘어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땐 스팀다림질로 손질한다.
늘어진 부분을 살짝 밀어주면서 원상태로 만들어 본다.

Tip2-2) 줄어든 니트
잘못된 세탁으로 줄어들었을땐 "미지근한 물 + 암모니아"를 섞어 니트를 담궈둔 다음 헹군다.
털실이 부드러워질때 가볍게 늘리면서 마른수건에 물기를 빼고 평평한 그늘에 말린다.
그리고 다림질로 마무리하면 끝!

니트를 상하게 하는 주원인은 바로 세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니트는 되도록 손빨래를 하고 울샴푸 등 전용 세제를 사용하는것이 좋다.
또 옷에 직접 세제를 뿌리지 말고 물에 먼저 풀거나 손에서 거품을 내어 간접적으로 닿게 하고, 주물러 빨면 주름이 생기고 늘어나기도 쉬우므로 꾹꾹 눌러 지압하듯 세탁한다.
물의 양은 처음부터 많이 하지 말고 점점 늘려야 옷감이 늘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마지막 헹굴 때는 섬유유연제를 넣어주어야 울조직이 살아나고 정전기도 방지할 수 있다. 섬유유연제 대신 레몬즙을 넣어도 O.K!헹구고 난 니트는 접은 채 세탁망에 넣고 세탁기에서 20~30초 정도 탈수시킨다.
탈수 후에는 평평한 건조망이나 촘촘한 건조대에 뉘어 그늘에서 말리는 것이 좋은데, 여의치 않을 경우 늘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옷걸이에 타월을 감고 그 위에 걸어 넌다.
이렇게 하면 물을 흡수하는 것은 물론 옷걸이 자국이 남지 않아 더욱 좋다. 또 탈수 후 손바닥 전체를 이용해 몇 번 두드려 주름을 편 다음 가볍게 모양을 잡아 말리면 구김없이 말끔한 옷을 입을 수 있다. 

보관은 어떻게?

 늘어나기 쉬운 니트를 옷걸이에 걸어 보관하면 쭈욱~늘어지게 되는 거는 것은 금물!
따라서 잘 접어 보관하되, 니트를 접어 보관할 때 종이를 접히는 부분 사이사이에 끼워 넣으면 옷감이 서로 부딪쳐 보풀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습기도 흡수해 방충제가 따로 필요 없다. 감이 얇은 니트는 뒤집어서 둥근 종이 통이나 두꺼운 종이를 기둥 모양으로 감은 것에 돌돌 말아 보관하면 옷감이 축축 처지는 것을 막아줄 뿐 만 아니라 구김도 훨씬 덜하다. 

평소 관리는 어떻게?
외출에서 돌아왔을 때 니트를 벗어 곧장 옷장에 넣지 말고 의자나 건조대에 잠깐 걸쳐놓아 남아있는 체온과 습기를 빼주는 것이 좋다.

Tip1) 보풀 제거
얇은 소재의 니트인 경우에는 보풀이 가늘고 잘기 때문에 가정에서 사용하는 면도기로 살살 긁어내 제거해 준다. 한 번에 떼어내지 말고 부분부분 옷감이 상하지 않도록 한다. 두꺼운 옷의 경우에는 넓은 테이프를 이용해도 보풀이 잘 제거되는 데, 이 때 무리하게 테이프로만 보풀을 떼어내려고 하면 옷감이 상할 염려가 있으므로 바느질용 작은 가위로 보풀을 끊어낸 뒤 테이프로 마무리 한다. 니트는 옷감끼기 부딪쳐 보풀이 생기기 쉬우므로 반드시 뒤집어 보관해야 하거나, 접히는 부분에 종이를 끼워 넣을 것!

Tip2-1) 늘어난 니트
니트는 입다보면 소매나 목 등이 늘어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땐 스팀다림질로 손질한다.
늘어진 부분을 살짝 밀어주면서 원상태로 만들어 본다.

Tip2-2) 줄어든 니트
잘못된 세탁으로 줄어들었을땐 "미지근한 물 + 암모니아"를 섞어 니트를 담궈둔 다음 헹군다.
털실이 부드러워질때 가볍게 늘리면서 마른수건에 물기를 빼고 평평한 그늘에 말린다.
그리고 다림질로 마무리하면 끝!

집에 스팀 다림이 있죠 이걸 사용하면 늘어난 니트가 줄어듭니다
니트는 원래 평평한 곳에 뉘여서 말려야 하는데 옷걸이 같은 곳에 걸어서 말리거나 하면 금방 목 부분이나 소매 부분이 잘 늘어나 버리죠 이럴 때 뜨거운 스팀을 쏘이면서 다리면 되는데요 늘어난 부분을 두꺼운 실로 듬성듬성 고정해 놓고 목 부분은 모아서 다리면 쉽게 줄어들게 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너무 늘어난 니트는 이렇게 해서도 효과가 없습니다..
이럴땐 어쩔수 없이 세탁소에 가셔야 합니다
세탁소에서 사용하는 다리미와 다림질판은 가정용과 달라서 보다 효과적으로 본래 모양을 되찾아 주거든요

-늘리는 방법-
줄어든 니트는 암모니아수를 이용하면 됩니다
니트는 물에 오래 담궈 놓으면 줄어들게 되므로 총 세탁시간이 30~40분을 넘기면 안됩니다
탈수도 1분 정도로 가볍게 하고 탈수가 끝나면 즉시 꺼내어 모양을 잡은 후 뉘여 말려야 하죠.
니트가 줄어 들었을 때는 약국에서 암모니아수를 구입하여 이용하면 됩니다.
사용방법은 니트가 잠길 정도의 양동이에 미지근한 물을 넣고 암모니아를 두 스푼 정도 넣어 푼 다음 니트를 담가 헹구어 주면 됩니다 그러면 니트가 보드라워지면 가볍게 잡아 당겨지게 되는데 이때 살짝 살짝 늘려 준 다음 타월에 싸서 물기를 빼고 평평한 곳에 널어 그늘에서 말립니다
어느정도 마른 다음에는 가볍게 당기면서 다림질을 하면 줄었던 스웨터가 다시 늘어납니다.
단점은, 암모니아냄세가 납니다..그래도 니트가 더 소중하겠죠

힘을 주고 다려도 잘 다려지지 않는 주름이 있다. 이때는 물에 식초를 1작은 술 정도 타서 분무기에 넣고 뿌리면서 다려준다. ...니트는 가을, 겨울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영원한 필수 아이템입니다.
따뜻하고 여러가지 연출이 가능해 언제나 사랑받는 아이템이지만, 관리를 소홀히 하게 되면 보풀이 일어나거나 잘못된 세탁으로 수축되기도합니다. 
니트를 벗을 때는 살살 벗어야하며 옷걸이나 의자 등받이에 걸쳐두어 체온과 습기를 발산시켜야 합니다. 크게 3~4회 흔들어 먼지를 제거한 후에 헐겁게 접어서 옷장에 보관하는 것이 좋으며, 옷걸이에 걸어서 보관하면 늘어질 우려가 있으니 피해야합니다.
 
보풀이 생겼을 경우

찻숟가락 하나 분량의 레몬즙을 넣어 세탁해보세요. 손으로 보풀을 잡아당겨선 안되며, 반드시 보풀 제거기를 사용해야 합니다. 
니트를 세탁할 때는 드라이클리닝보다는 물세탁이 좋은데, 손으로 두들기듯 빨고 울샴푸를 사용해야합니다.

말릴 때는 바구니나 발에 뉘어서 말리는 것이 정석입니다. 소매밑단 등 때가 탄 부분은 중성세제를 묻힌 타월로 살살 문지른 후 미지근한 물에 빨아주세요.
 
★ 줄어든 경우 ★

암모니아수를 미지근한 물에 몇 방울 떨어뜨린 후 스웨터가 부드러워지면 탁탁 잡아당겨주세요. 그럼 원상태로 돌아옵니다.

★ 가을,겨울이 되면 꼭 입게 되는 스웨터. 보풀이 생긴 스웨터 손질법을 알자. ★

스웨터은 오래 입거나 세탁에 신경을 쓰지 않으면 보풀이 일어 나기가 쉽다. 보풀의 손질은 T자형 면도날을 이용해 수염을 깎는 요령으로 표면을 가볍게 문지르면 보풀도 보기 좋게 제거가 되어 새것같은 느낌을 줄 수 있다.
올가을 겨울 입을 서랍속에 두었던 보풀있는 많은 스웨터들을 꺼내어 모두 깨끗이 손질해 보자1. 스웨터 종류가 뭔지 먼저 파악한다. 울, 아크릭, 카지미어, 면, 폴리에스텔 등

★ 제일 좋은 방법은 빨래방에 드라이로 맡기는것이 가장좋지만 여건이 안된다면 스웨터전용 세제를 산다. 스웨터전용 세제가 가장 정전기와 보푸라기가 안생기지만 그것도 여건이 안된다면 가루세제가 가장 좋다

★ 스웨터전용 세제이면 뒤에있는 설명을 보고 하면 된다. 어떻게 널어야하는지는 밑에..

★ 스웨터종류 (손으로 씻는 전제하에)
 - 울 (wool):

뜨거운 물에 가루세제 (비누는 절대 금지; 어떤곳은 그릇씻는 세제를 제안하기도 함.)를 적당히 풀어서 녹인다음 세게하지말고 정말로 살살 넣어서 살살 문지르고 살살 비벼준다음 손사이에 넣고 누르는식으로 물을 짜주길 바람. 울은 너무나도 잘 늘어나고 잘 망가지기 때문에 정말로 살살 만져야함. 안그러면 늘어나든가 줄어듬.

-아크릭(acrylic): 폴리에스테르와 같음

-카지미어 (cashmere): 울과 같음

-면 (cotton): 울과 비슷함. 너무 살살할 필요는 없음. 그렇다고 막 걸레짜듯이 짜면 모양이 망가짐. 조금 살살 만지면 오케이. (너무 더럽다면 삶아도 됨.)

-폴리에스텔: 늘어나지도 않고 줄어들지도 않으면서 따듯한 폴리에스텔. 폴리에스텔은 물에 넣으면 엄청나게 무거워짐. 그냥 비누묻혀서 싹싹 빨아서 널어도 되고, 아니면 그냥 세탁기에 세제넣고 돌려도 아무 문제 없음. 아주 더러운 부분은 특별한 세제 (와이셔츠 목에 때지우는것같은거)를 써서 지우면 좋음.

※위의 종류들의 빨래법은 한 종류가 100%있을때를 얘기함. 다른것과 조금 섞여있다면 빨래방법이 조금 달라지지만 크게 달라질것은 없으니 유의하시고 빨래하시길 바람.※



5. 짜기

-울: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걸레짜듯이 짜면 안됨. 수건사이에 넣고 땅바닥이나 편편한곳에 두고 톡톡두드려주듯이 물을 짜내야 함. 수건위에 올릴때 모양도 말랐을때의 모양을 판단하기때문에 아주 조심히 올려서 모양을 잘 정돈해서 짜주시길 바람.

-아크릭: 폴리에스테르와 같음

-카지미어: 울과 같음

-면: 울과 같음

-폴리에스테르: 그냥 짜도 별 문제없지만 옆에 붙어있는거에서 절대로 짜지말라고 하면 울과같이 함.



6. 널기 (천이 물을 머금고나서 마르면서 모양이 변할수 있는점을 신경을 써야함)

-울: 편편하면서 공기가 잘 통하는 곳에 널면 안성맞춤. 빨래대 중에서 편편한곳이 있다면 거기에 널면 좋음. 없다면, 그냥 편편한 책상같은 그런곳에 두고 계속 3시간정도마다 앞뒤를 돌려주면 다 마를수 있음.

-아크릭: 폴리에스테르와 같음

-카지미어: 울과 같음

-면: 울과 같음.

-폴리에스테르: 그냥 옷걸이에 걸어도 됨. 형체가 잘 안바뀌기때문에 너무 걱정 안해도 됨.



7. 다리기

-울: 꽤 뜨겁게 하면서 스팀(증기가 나오는거)해도 됨. 울을 빳빳하게 하려면 풀을 먹여도 괜찮음.

-아크릭: 아주아주 약하게 다리미질 하는것이 좋음.

-카지미어: 아예 안하는것이 좋음 만약에 해야한다면 울처럼 해도 괜찮음

-면: 너무 뜨겁지않게 너무 찹지않게 중간정도 하여야함. (9가 제일 뜨거운거면 4에서5가 알맞음)

-폴리에스테르: 면보다 조금 약하게 맞춰서 다리면 됨.

늘어난 스웨터는 스팀 다림질로 손질한다.
스웨터는 평평한 곳에 뉘여서 말려야 하는데 옷걸이 같은 것에 걸어서 말리거나 하면 목 부분이나 소매부분이 잘 늘어나 버린다. 이럴 때는 뜨거운 스팀을 쏘이며 다리면 되는데 늘어난 부분을 두꺼운 실로 듬성듬성 고정해 놓거나 목 부분을 모아서 다리면 어느 정도 줄어들게 할 수 있다.

이렇게 해서 효과가 없을 때에는 세탁소에 가야 한다. 세탁소에서 사용하는 다리미와 다림질판은 가정용과 달라서 보다 효과적으로 본래 모양을 되찾아 준다.


줄어든 스웨터는 암모니아수를 이용한다.
스웨터는 물에 오래 담궈 놓으면 줄어들게 되므로 총 세탁시간이 30~40분을 넘기면 안된다. 탈수도 1분 정도로 가볍게 하고 탈수가 끝나면 즉시 꺼내어 모양을 잡은 후 뉘여 말린다.

스웨터가 줄어 들었을 때는 약국에서 암모니아수를 구입하여 이용한다. 스웨터가 잠길 정도의 양동이에 미지근한 물을 넣고 암모니아를 두 스푼 정도 넣어 푼 다음 스웨터를 담가 헹구어 준다.

스웨터가 보드라워지면 가볍게 잡아 당겨 늘려 준 다음 타월에 싸서 물기를 빼고 광주리 같은 평평한 곳에 널어 그늘에서 말린다. 어느 정도 마른 다음에는 가볍게 당기면서 다림질을 하면 줄었던 스웨터가 다시 늘어난다.

울 스웨터나 니트의 심한 얼룩은 밑에 깨끗한 타월을 깔고 샴푸나 울전용세제를 푼 미지근한 물을 부드러운 솔에 묻혀 가볍게 두드려 빤다. 니트 종류는 처음 한 번은 드라이클리닝을 하는 게 좋다.

옷 전체 세탁은 셀로판테이프로 먼저 보푸라기를 뗀 다음 울전용 세제나 샴푸를 미지근한 물에 풀어 3∼5분 정도 담갔다가 가볍게 눌러 빨아 두세번 헹군다. 울 의류는 옷의 형태를 잡고 세탁망에 넣어 약 15초간 탈수하고 니트는 보자기에 싸서 가볍게 탈수한다.

수건 위나 평평한 바구니에 널어 말린 스웨터는 아주 가벼운 것만 옷걸이에 걸어 놓고 두꺼운 것은 힘이 있는 종이를 깔고 소매를 앞으로 접어놓는다. 앙고라 스웨터는 얇은 종이에 싸둔다.

줄어든 스웨터는 암모니아 희석액에 담갔다가 그늘에 말린다.
미지근한 물 4리터에 암모니아 90ml를 섞은 물에 담갔다가 꺼낸다. 스웨터가 부드러워지면 가볍게 잡아당겨 늘인 다음 타월에 싸서 물기를 뺀다. 그늘진 곳에 널어 말린 뒤 어느 정도 마르면 가볍게 당기면서 다림질한다.

세탁후 줄어든 스웨터



섬유는 물빨래로 수축 가능성이 큽니다.



찬물로 세탁했는데도 수축되었다면 옷의 수축이 크거나
세제 또는 물리적인 세탁방법에서 원인이 있겠습니다.



특히 모섬유나 울섬유는 수축과 변형이 가능성이 아주 큼니다.

한번 수축이 이루어지면 더 이상 예전의 넉넉한 사이즈의 니트
아니라 이번에는 작아서 줄어진 사이즈의 니트로 재탄생한 것입니다.



옷이 줄어드는 이유는 섬유 조직중 셀룰로오즈 간의 결합을 느슨하게
만들어 일단 풀고 줄이고 다시 잠그는 방식 입니다.



결합을 느슨하게 만들어서 푸는 역할은 물, 약알카리성 세제, 뜨거운 온도
물에 오래 담가 놓는 경우, 물리적으로 비비고 두르리는 힘 같은 것이
그 역할을 합니다.



위와 같은 내용들이 옷이 줄어드는 원인에 해당합니다.




원래대로 복귀 시킬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만 어느 정도의 복구는 가능
합니다.


세탁후 줄어든 스웨터



1. 스팀다리미로 당겨 다리기



겨우 임시방편이긴 하지만 스팀으로 섬유 결합을 느슨하게 하고 당겨 다림
으로 길이를 늘리고 그 상태에서 건조 시킴으로 옷의 사이즈를 어느 정도
맞출수 있습니다.
그래도 이것이 가장 손쉬운 방법입니다.



세탁후 줄어든 스웨터



2. 암모니아수에 담가 두기



또한 암모니아수를 떨군 물에 담가 조직간의 결합을 느슨하게 하고
건조시킴으로 역시 줄어드는 과정과 반대되는 과정을 만들어서 적용시킬
수도 있지만 이것 역시 원래대로의 복구가 아니고 어느 정도의 복구를
시도하게 됩니다.

암모이아수 구입방법 : 대형약국 또는 화공약품점



세탁후 줄어든 스웨터



<수축을 줄이는 세탁방법>

1. 미지근한물 또는 세탁력이 떨어지지만 더 낮은 온도의 물
2. 중성세제 사용 : 울샴프나 주방용세제, 또는 샴프
3. 세제 사용량은 현저하게 적게
4. 세제를 미리 녹여 사용하거나 액체형 사용
5. 세탁시간은 짧게
6. 가능하면 손빨래
7. 행굼은 철저히

8. 비틀어 짜지 않고 널어 말리기(변형과 관련되겠네요)



참고적으로 한번 수축이 시작되는 옷은 그 수축이 끝날때 까지
계속해서 세탁시 수축되니까 관리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니트 보풀 제거하는 방법!!
집에 하나쯤 가지고 있는 ‘눈썹칼’
눈썹칼을 이용해 보풀이 생긴 곳을 살살 깎아주면 끝!!

<니트 tip>
1. 보풀 예방할 땐 마지막 헹굼에 ‘레몬즙’
2. 니트 탈수 할 땐 꼭! ‘세탁망’에 넣어 탈수!!
3. 니트 보관 할 땐 반으로 접어 옷걸이에 걸기

1. 옷을 평평한 곳에 올려놓고 면도하듯 밀어낸다. (이 때 올이 나가지 않도록 주의!)
2. 보풀이 생긴 부분에 투명테이프를 붙여서 살며시 들어올리면 보풀 마디가 일어난다. 이때 보풀마디 가장 아랫부분을 가위로 일일이 잘라준다.
3. 시중에서 파는 전기면도기처럼 생긴 보풀제거기를 사용한다.
보풀제거기 중에는 보풀 뿐만 아니라 실까지 잘라내어 옷을 망가뜨리는 제품도 있기 때문에 구입 전 반드시 테스트를 해보고 안전한 제품을 골라야 한다.


<니트 소매나 목둘레가 늘어난 경우>

1. 심하게 늘어난 경우, 고무줄이 들어간 실로 옷 안쪽에 홈질을 한번 해주면 손목 부분에 탄력이 생겨 흘러내리지 않는다.
2. 살짝 늘어났을 때는 일반 실로 홈질한 뒤 스팀을 쏘이면 탄력이 생긴다.
3. 세탁소에 가서 고무밴드 대고 박아달라고 해도 되고, 평소 세탁할 때 손목 부위 묶어서 세탁하면 늘어날 염려가 없다.


<니트가 줄어든 경우>

암모니아수를 미지근한 물에 50ml정도 떨어뜨린 후 니트가 부드러워지면 탁탁 잡아당긴다. (단, 혼방소재의 니트는 안됨)
* 주의사항 : 냄새 독하기 때문에 환기 잘 되는 곳에서 해야 한다.
화공약품이기 때문에 꼭 장갑을 끼는 등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니트 세탁법>

1. 세탁 전에 반드시 옷을 뒤집어서 세탁해야 옷에 있는 장식이 손상되거나 옷 표면에 잔털이 일어나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세탁망에 넣으면 옷을 더 안전하게 세탁할 수 있다.
2. 세탁코스는 울코스에 맞춰 세탁한다. (울코스가 없는 경우 손세탁)
3. 30℃ 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사용해야 한다.
4. 탈수는 30초 이내로 가볍게 한다.
5. 세탁이 끝나면 옷의 형태를 바로잡고 평평한 곳에 펼쳐 건조시킨다.


<모직옷에 묻은 얼룩>

# 부분 세탁법
1. 미지근한 물 2ℓ에 모직 전용 중성세제 용기 뚜껑의 ⅓정도로 세제를 섞는다.
2. 타월에 이 세제액을 묻혀서 꼭 짠 다음 얼룩진 부분이나 더러워진 부분을 두드린다.
3. 얼룩이 지워졌으면 마른 타월로 물기를 제거한 후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말린다.

# 깃이나 소맷부리 등 잘 더러워지는 부분 찌든때 없애기
1. 아래에 여러 겹의 타월을 깔고 벤젠을 듬뿍 묻힌 가제로 문지르지 말고 두드려준다.
2. 약품을 사용할 경우 먼저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시험해본 후에 탈색 여부를 확인하여 얼룩을 제거한다.


<옷에 밴 냄새 없애는 요령>

1. 욕조에 더운 물 틀어 욕실에 습기 채우고 냄새가 밴 옷을 한 시간쯤 걸어둔다.
2. 옷 안쪽에 분무기로 물을 뿌리고 1시간 정도 선풍기 바람을 쐬어준다.
3. 시중에 판매하는 섬유탈취제를 활용한다.
4. 옷장에 신문지를 넣어둔다.


<패딩, 오리털 세탁법>

1. 미지근한 물(30℃ 정도)에 샴푸나 중성세제를 사용기준량만큼 섞는다.
2. 오리털 파카나 패딩 점퍼를 담가 지그시 누르듯이 주물러 세탁한다.
3. 때가 빠졌으면 깨끗한 물에 역시 같은 방법으로 헹구어낸다.
4. 헹구는 물에 소주잔 반잔 정도 분량의 소금을 넣어주면 거품이 없어지고 소독효과도 있다.
5. 오리털 파카나 패딩 점퍼는 정전기가 많이 생기는 제품이므로 마지막 헹굴 때는 섬유유연제를 넣도록 한다.
6. 세탁기에서의 탈수는 1분 정도가 적당하다.
7. 탈수 후에는 손이나 긴 막대기로 두드려서 모양을 잡은 후 그늘지고 평평한 곳에 뉘어 말린다


♣ 검은색 옷이 바랬을 경우 되살리는 세탁방법
맥주로 헹군다.
마시다 남은 맥주를 헹굼물에 넣어 한참동안 담갔다가 탈수해서 그늘에 말리면 막 샀을 때와 같은 선명한 검은색이 되살아 난다.

♣ 얼룩생긴 흰천을 깨끗하게 하는 방법
달걀껍데기와 함께 삶는다.
달걀껍데기는 흰색천을 깨끗하게 하는 표백효과가 있다.
누렇게 되거나 얼룩이 묻은 행주나 냅킨, 손수건등을 달걀껍데기와 함께 삶으면 표백제가 무색할 정도로 깨끗해진다.
삶은 뒤에는 물로 깨끗이 헹구어 준다.
또 달걀껍데기를 잘게 부수어 거즈에 빈틈이 없도록 꼭 싼 뒤 분무기로 물을 살짝 뿌려 마루바닥을 문질러주면 아주 매끄럽게 된다.

♣ 아기 기저귀를 더 깨끗하게 세탁하려면
마지막에 식초를 한컵 넣는다.
갓난 아기의 기저귀를 세탁할 때 잘 헹궈도 세제가루나 암모니아 성분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가 많다.
기저귀를 마지막으로 헹구는 단계에 식초를 한 컵 넣으면, 세제나 암모니아 성분을 중화시켜 깨끗하게 된다.
또 기저귀가 희고 폭신폭신하게 돼서 아기 피부에도 좋다.

♣ 흰색 양말을 더욱 깨끗하게 세탁하는 방법
레몬 껍질을 물에 넣고 삶는다.
흰색 면양말은 좀 오래 신으면 아무리 삶아 빨아도 본래의 색깔을 찾을 수 없다.
이럴 때 레몬 껍질을 두어 조각 물에 넣고 삶으면 양말이 거짓말처럼 새하얗게 된다.

♣ 물이 빠지는 옷을 세탁할 때
소금은 색깔이 빠지는 것을 막는 작용을 하므로 물 빠질 염려가 있는 옷은 소금에 30분정도 담가 두었다가 빤다.
물 한 양동이에 한 줌의 소금을 넣어 30분 경과하면 색이 빠지지 않게 되는데 특히 빨간색과 검정색은 매우 효과적이다.
견직물이나 모직물은 중성세제를 물 1리터에 2g의 비율로 섞어 풀고 식초 1큰술을 넣으면 물이 빠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 세제를 표준량만 사용해도 되는 이유
세제를 많이 넣으면 때가 잘 빠질 것이라고 생각해서 표준 사용량보다 많이 넣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세탁할 때는 계량컵을 사용해 제품 포장지에 표시되어 있는 표준 사용량만큼 세제를 넣는 것이 좋다.
표준 사용량 이상의 세제를 사용하더라도 표준 사용량을 사용하는 것에 비해 세척력은 거의 증가하지 않기 때문에 심하게 오염된 옷은 세제를 많이 넣어도 때가 완전하게 빠지지 않는다.
이런 옷은 세제를 푼 물에 불렸다가 세탁을 하거나 부분적으로 애벌빨래를 한 다음 세탁기에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비닐을 이용해서 빨래를 삶기
작은 그릇에 빨래를 삶으면 물이 넘쳐 곤란할 때가 많습니다.
이때 비닐보자기를 사용해 보세요.
비누질한 빨래감을 비닐보자기에 폭 싸서 삶으면 물이 넘치지도 않고 따로 뚜껑을 덮지 않아도 됩니다.

♣ 세탁시에 와이셔츠가 엉키는 것을 방지하려면..
세탁기로 와이셔츠블라우스를 빨때 그대로 넣으면 소매가 휘감겨 말리는 경우가 생긴다.
말리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세탁기에 넣기전에 양쪽 소매의 단추구멍에 앞단추를 끼워 넣으면 말리지 않으므로 옷이 비틀리지 않아서 좋다.

와이셔츠 목둘레 찌든때
샴푸 발라둔후 세탁하면 깨끗
와이셔츠나 블라우스는 목둘레와 소매 안쪽에 가장 먼저 더러워지는데, 목과 소매 안쪽에 샴푸를 발라 두었다가 세탁을 하면 찌든때가 깨끗이 빠진다.
그리고 빨래가 마른뒤 그 부분에 분말로 된 땀띠약을 뿌려 놓으면 때가 땀띠약 입자에 묻어 옷이 찌들지 않아, 다음에 세탁할때 힘들게 솔질을 하거나 비벼 빨지 않아도 된다.


♣ 세탁물 담가둘 때 10∼20분이 최적
흔히 세탁할때는 우선 초벌빨래를 하거나 오랫동안 물에 담가 두고 나서 해야 때가 잘 빠지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오히려 때가 더 깊숙이 스며들게 된다.
세탁물을 물에 담가두는 시간은 찬물은 20분,더운물은 10분이며,합성세제액은 30∼40도의 물에 5분 정도 담가 놓았다가 빨면 된다.
특히 모직물일 경우 오래 담가두면 수축되거나 탈색될 염려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오리털 의류의 세탁요령
오리털 점퍼나 베스트는 처음 한 번만 드라이클리닝을 하고 두 번째부터는 물빨래해야 때가 잘 빠진다.
30℃ 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샴푸나 울 전용 중성세제를 풀고 점퍼를 넣는다.
가볍게 주물러 빨고 헹군다.
세탁 뒤에는 짜지 말고 바구니에 펼쳐 그늘에서 말린다.
손이나 막대기로 두들겨서 뭉친 털을 풀어준다.
오리털 의류는 옷걸이에 걸어 놓으면 털이 아래로 몰릴 수 있기 때문에 상자나 큰 종이봉투에 넣어둔다.

♣ 울 스웨터나 니트의 세탁요령
울 스웨터나 니트의 심한 얼룩은 밑에 깨끗한 타월을 깔고 샴푸나 울전용세제를 푼 미지근한 물을 부드러운 솔에 묻혀 가볍게 두드려 빤다. 니트 종류는 처음 한 번은 드라이클리닝을 하는 게 좋다.
옷 전체 세탁은 셀로판테이프로 먼저 보푸라기를 뗀 다음 울전용 세제나 샴푸를 미지근한 물에 풀어 3∼5분 정도 담갔다가 가볍게 눌러 빨아 두세번 헹군다. 울 의류는 옷의 형태를 잡고 세탁망에 넣어 약 15초간 탈수하고 니트는 보자기에 싸서 가볍게 탈수한다.
수건 위나 평평한 바구니에 널어 말린 스웨터는 아주 가벼운 것만 옷걸이에 걸어 놓고 두꺼운 것은 힘이 있는 종이를 깔고 소매를 앞으로 접어놓는다. 앙고라 스웨터는 얇은 종이에 싸둔다.
줄어든 스웨터는 암모니아 희석액에 담갔다가 그늘에 말린다.
미지근한 물 4리터에 암모니아 90ml를 섞은 물에 담갔다가 꺼낸다. 스웨터가 부드러워지면 가볍게 잡아당겨 늘인 다음 타월에 싸서 물기를 뺀다. 그늘진 곳에 널어 말린 뒤 어느 정도 마르면 가볍게 당기면서 다림질한다.

옷걸이에 걸지 말고 개켜서 보관

외출에서 돌아온 후에는 바로 벗어 옷걸이나 의자 등받이에 걸어서 습기를 발산시키고 가볍게 먼지를 떨어낸 후 헐겁게 접어 수납한다. 옷걸이에 걸면 옷이 늘어져 형태를 망치기 쉬우므로 피한다.



(2) 보풀은 그때그때 제거하도록

니트는 먼지를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서 섬유표면에 보풀을 만든다. 보풀은 보기에 나쁠 뿐만 아니라 니트의 통기성을 나쁘게 하므로 제거하는 게 좋다. 자주 가볍게 세탁하면 더러움이 없어 보풀이 덜 생긴다. 이미 생긴 보풀을 제거하려면 투명접착 테이프를 밀착시켜 약간 들어올린 후 가위로 잘라낸다보풀 제거기를 이용할 때는 스팀 다리미로 스팀을 충분히 낸 후 밀어야 손상이 덜하다.


. (3) 코가 끊어지면 뒤집어 묶어줘야

코가 끊어진 경우엔 즉시 뒤집어 끊어진 실의 양쪽을 단단히 묶어준다. 코가 느슨해지면 손가락이나 성냥개비 등으로 느슨한 실의 전후좌우의 코를 조금씩 끌어당겨 펴준다. 벌레 먹거나 담뱃불로 구멍이 생겼을 때는 끊어진 실의 양쪽을 묶어 안쪽에서 코를 꿰맨다.


(4) 요령만 알면 물세탁도 괜찮아

모 스웨터는 몇 가지 요령만 익히면 드라이 클리닝보다 물세탁이 좋을 수 있다.

우선 액상의 중성세제를 준비한다. 없으면 샴푸와 린스를 대신 사용해도 좋다. 물은 30도 전후의 미지근한 물을 준비한다. 섬유 유연제가 없을 때는 식초 한 숟가락을 넣어도 좋다. 세탁 순서는 다음과 같다.



① 미지근한 물에 적당량의 세제를 넣어 작은 거품이 일어날 때까지 휘젓는다.

② 단추를 모두 채운 후 뒤집어서 크게 접는다. 그것을 세제용액에 담가 양손으로 빨리 눌러 빠는데 이 때 더러움이 심한 부분은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가볍게 두드린다.

③ 더러움이 빠지면 건져 올려 가볍게 훑듯이 수분과 거품을 제거한다.

④ 세탁과 같은 요령으로 가볍게 눌러서 헹군다. 물이 맑고 거품이 일지 않을 때까지 3~4회 정도 헹군다.

⑤ 마지막 헹구는 물에 린스를 넣고 잘 휘저은 다음 니트를 담그고 가볍게 누른다.

⑥ 가볍게 훑듯이 물기를 빼고 깨끗한 타월 위에 평평하게 펼쳐서 둘둘 마는 요령으로 수분을 뺀다. 고무뜨개 부분은 손으로 꼭 짜주어야 빨리 마르고 형태도 고르게 된다.

⑦ 건조대 위에 펼쳐서 그늘에 비스듬히 뉘어서 말린다.

⑧ 스팀 다리미로 줄어든 부분을 늘리고 니트 본래의 모습으로 형태를 잡아준다. 반드시 천을 대고 다림질한다.

⑨ 가슴둘레나 소매폭 등은 세탁하기 전에 치수를 재어 두었다가 그 치수에 가깝게 조금씩 원형대로 옷을 늘려주면 좋다.


(5) 줄어든 목도리는 스팀 다리미로

마지막으로 팁 하나. 세탁을 잘못해 줄어든 니트 목도리는 스팀 다리미로 줄어든 부분을 늘리면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온다.

니트는 세탁을 잘못하면 소매나 목둘레가 늘어나거나 전체가 쭈글쭈글해져서 못 입게 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니트는 미지근한 물에 지그시 눌러 빠는 것이 좋으며, 울 스웨터도 물 온도·세제 종류·세탁 방법·건조 방법을 알면 손세탁해도 무방하다.
세제는 울 샴푸가 좋으며 장시간 담그면안됩니다...가능한 드라이가 좋겠죠...

니트에 보풀이 생겼다 → 1회용 면도기로 결을 따라 밀어준다
보풀 제거기를 쓰기 어려운 조그만 보풀은 스프레이 풀을 살짝 뿌린 다음 니트의 결에 따라 일회용 면도기로 밀어주면 말끔하게 없어지고, 다시 일어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털이 길거나 굵은 보풀을 제거하려면 보풀 위에 투명 접착테이프를 밀착시켜 들어 올린 후 손가위로 잘라낸다

● 늘어나고 옷걸이 자국이 남았다 → 형태를 바로잡고 스팀을 쏘인다
늘어난 부분은 실로 홈질하거나 네크라인이나 소매 부분은 원래대로 모양을 잡은 뒤 스팀을 쏘이면서 다림질한다. 또한 세탁할 때 손목 부위를 묶어서 세탁하면 늘어날 염려가 없고, 심하게 늘어난 경우 고무실로 옷 안쪽에 홈질을 한번 해주면 손목 부분에 탄력이 생겨 흘러내리지 않는다.

● 잦은 세탁으로 윤기가 없어졌다 → 올리브오일이나 식초를 섞어 헹군다
순모로 된 스웨터는 샴푸로 빨면 질감이 되살아나고 옷감도 상하지 않는다. 편물 옷을 자주 세탁하면 특유의 윤기가 없어지는데, 세탁한 뒤 마지막 헹구는 물에 올리브오일이나 식초를 한 스푼 정도 섞어 잘 저은 다음 헹구어내면 윤기가 생기고 촉감도 부드러워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니트는 다른 소재에 비해 세심한 주의를 필요로 한다.
니트 제품의 수명을 늘릴 수 있는 니트 관리법...^^

1/ 외출 후 집에 돌아오면 옷걸이나 의자에 걸어둘것.
니트는 살아있는 섬유이다.
빨아들였던 냄새나 습기를 발산하고 눌렸던 섬유가 되살아날수 있도록 휴식 시간을 주자.
(환풍이 잘되는 베란다나 창문근처에...)

2/ 보풀을 잡아당겨 뜯지 말것.
보풀을 잡아당겨 뜯는 것은 제 2의 보풀을 만드는 행위다.
보풀 제거기를 사용하거나 테이프로 살짝 들어올린 후 가위로 잘라낸다.
다쓴 면도기로해도 좋아요.

겨울철 니트 관리 이렇게

겨울철 필수 아이템인 니트. 자주 입는 만큼 손상도 쉽지요.
아무리 주의해도 보풀은 왜 그리 많이 생기는지-. 가끔은 실이 풀려 당황스럽습니다.
게다가 드라이 클리닝 비용도 적잖이 부담스럽지요.

니트를 손상 없이 입는 손질법과 세탁법을 알아 보겠습니다.

(1) 옷걸이에 걸지 말고 개켜서 보관
외출에서 돌아온 후에는 바로 벗어 옷걸이나 의자 등받이에 걸어서 습기를 발산시키고
가볍게 먼지를 떨어낸 후 헐겁게 접어 수납하시고, 옷걸이에 걸면 옷이 늘어져 형태를
망치기 쉬우므로 피하세요.

(2) 보풀은 그때그때 제거하도록
니트는 먼지를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서 섬유표면에 보풀을 만듭니다.
보풀은 보기에 나쁠 뿐만 아니라 니트의 통기성을 나쁘게 하므로 제거하는 게 좋지요.
자주 가볍게 세탁하면 더러움이 없어 보풀이 덜 생긴 답니다.
그러나 이미 생긴 보풀을 제거하려면 투명접착 테이프를 밀착시켜 약간 들어올린 후
잘라내셔요.
보풀 제거기를 이용할 때는 스팀 다리미로 스팀을 충분히 낸 후 밀어야 손상이 덜하겠지요.

(3) 코가 끊어지면 뒤집어 묶어줘야
코가 끊어진 경우엔 즉시 뒤집어 끊어진 실의 양쪽을 단단히 묶어주세요.
코가 느슨해지면 손가락이나 성냥개비 등으로 느슨한 실의 전후좌우의 코를 조금씩 끌어당겨
펴주고. 벌레 먹거나 담뱃불로 구멍이 생겼을 때는 끊어진 실의 양쪽을 묶어 안쪽에서 코를
꿰매주셔요.

(4) 요령만 알면 물세탁도 괜찮아
모 스웨터는 몇 가지 요령만 익히면 드라이 클리닝보다 물세탁이 좋을 수 있습니다.
우선 액상의 중성세제를 준비 하시는데, 없으면 샴푸와 린스를 대신 사용해도 좋지요.
물은 30도 전후의 미지근한 물을 준비 하시고, 섬유 유연제가 없을 때는 식초 한 숟가락을
넣어도 좋습니다.

- 세탁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미지근한 물에 적당량의 세제를 넣어 작은 거품이 일어날 때까지 휘젓고,
② 단추를 모두 채운 후 뒤집어서 크게 접으신 후 . 그것을 세제용액에 담가 양손으로 빨리 눌러
빠는데 이 때 더러움이 심한 부분은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가볍게 두드려 주셔요.
3 더러움이 빠지면 건져 올려 가볍게 훑듯이 수분과 거품을 제거 하시고,
④ 세탁과 같은 요령으로 가볍게 눌러서 헹구게 됩니다. 물이 맑고 거품이 일지 않을 때까지
3~4회정도 헹궈 주셔요.
⑤ 마지막 헹구는 물에 린스를 넣고 잘 휘저은 다음 니트를 담그고 가볍게 누르세요.
⑥ 가볍게 훑듯이 물기를 빼고 깨끗한 타월 위에 평평하게 펼쳐서 둘둘 마는 요령으로 수분을
뺀 후 고무뜨개 부분은 손으로 꼭 짜주어야 빨리 마르고 형태도 고르게 된답니다.
⑦ 건조대 위에 펼쳐서 그늘에 비스듬히 뉘어서 말리세요.
⑧ 스팀 다리미로 줄어든 부분을 늘리고 니트 본래의 모습으로 형태를 잡아 주시는데
반드시 천을 대고 다림질 해주세요.
⑨ 가슴둘레나 소매폭 등은 세탁하기 전에 치수를 재어 두었다가 그 치수에 가깝게 조금씩
원형대로 옷을 늘려주면 좋겠지요.

(5) 줄어든 목도리는 스팀 다리미로
마지막으로 팁 하나.

세탁을 잘못해 줄어든 니트 목도리는 스팀다리미로 줄어든 부분을 늘리면 본래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계절관리는 주로 하계에 보관하는 방법인데요.

반드시 건조한 곳에 잘 접어서 보관하셔야 합니다.

건조하다는 게 쉽게 감이 안오는데요.

수퍼마켓에 가면 "물먹는 입 큰 동물" 같은 거 팔잖아요.

그리고 종이 수납 상자 싸게 파는 곳이 많은데요.

그런 곳에 니트류만 따로 건조제와 함께 보관하시면 장마철에도 걱정이 없습니다.



둘째, 세탁관리는 빠는 것과 말리는 것으로 나눌 수 있겠죠.

빨 때는 일단 처음에는 드라이 크리닝을 한 번 해주시는 게 좋구요.

그 다음부터는 손빨래를 하시거나 세탁기 울코스로 돌리셔야 합니다.

단, 세탁기에 돌리실 때는 스팽글과 같은 장식이 있는 경우 반드시 뒤집어서 세탁하셔야 합니다.

건조하실 때는 옷걸이에 거시면 절대 안 됩니다.

건조대에 펴서 응달에서 말리시구요.

혹시 빨래하시고 니트가 줄었다든지 하는 문제가 생기면 약국가면 다시 늘어나게 만들어주는 약이 있답니다. 사용해본 적은 없는데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니트 웨어는 다른 옷과는 달리 신축성이 있는 것이므로 옷차림의 기호에 따라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다. 좀 까다롭게 스웨터를 선택하려는 사람이라면 구입시 다음 사항을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1. 소재 표시는 분명한가

니트웨어에는 반드시 울 마크나 울 혼방마크 등의 소재 표시가 되어 있다. 특히 니트는 소재의 특성에따라 관리해야 원형대로 오래도록 입을 수 있다



2. 감촉이 좋은가

만져보거나 입어보아 가벼우면서도 부드럽고 다소 볼륨감이 있는 것을 선택한다. 무늬나 색이 아무리 마음에 들어도 입어 보았을 때 뻣뻣하고 무겁다면 사지 않는다.



3. 고무뜨기의 신축성은 좋은가

목 둘레, 소맷부리, 허리단의 고무뜨기 부분을 양손으로 잡아당겨 신축성을 확인한다. 신축성이 적으면 입고있는 중에 늘어나 깔끔하게 보이지 않는다.



4. 이음 마무리는 깨끗한가

목 둘레, 옆선, 어깨와 소매 이음 부분을 세심히 살펴본다. 같은 실로 봉제되어 있고 깔끔하게 마무리 되었는지 꼭 확인한다.



5. 뜨개질의 코는 일정한가

평평한 곳에 펼쳐보아 뜨개질 코가 일정하면서 아래로 고르게 내려가 있는지 확인한다.



6. 조끼(Vest)는 팔 둘레가 정확한가

조끼의 경우 평평한 곳에 펼쳐보아 뒤쪽의 팔 둘레가 조금 보이는 것을 선택해야 입었을 때 실루엣이 흐트러지지 않는다.



7. 여름용 니트는 세탁이 쉬운가

여름용 니트는 더러워지기 쉬우므로 집에서 세탁할 수 있는 것이 좋다. 특히 면 스웨터는 한번 빨면 줄어들기 쉬우므로 줄어드는 부분을 감안해 사이즈를 선택한다.



8. 앞판과 뒷판이 차이가 나는가

니트는 원단의 특성상 신축성 때문에 재단 및 봉재시 밀림현상이 있어 앞판과 뒷판의 형태가 불안정할 수 있다, 이를 보완한 홀가먼트 니트(환편니트)는 형태안정성이 좋고 깔끔하다





니트웨어의 손질과 보관



니트의 손질



1. 착용 전후의 주의점

니트가 신축성이 좋다고는 하지만 입고 벗을 때 거칠게 취급하지는 말아야 한다. 그리고 착용 후에는 바로 옷걸이나 의자 등받이에 걸어 체온이나 습기를 발산 시키고 크게 3-4번 흔들어 먼지를 떨어낸 후 헐겁게 수납한다. 옷걸이에 걸어두는 것은 니트의 형태를 망치기 쉬우므로 주의한다.



2. 보풀제거

니트는 먼지를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서 섬유 표면에 보풀을 만들고 니트의 통기성을 나쁘게 한다. 보풀이 생기지 않게 하려면 더러움을 없애주어야 하므로 자주 가볍게 세탁해 주는 것이 좋다. 이미 생긴 보풀을 제거하려면 보풀 위에 투명접착 테이프를 밀착시켜 약간 들어올린 후 가위로 잘라낸다.

니트 표면의 보풀은 손으로 뜯지 말고 접착테이프를 이용하여 손 가위로 잘라내야 깨끗이 제거된다.



3. 간단한 손질

실의 풀림/코가 끊어진 경우에는 그 즉시 뒤집어서 끊어진 실의 양쪽을 단단히 묶어 준다.

느슨한 코/손가락이나 성냥개비 등으로 느슨한 실의 전후좌우의 코를 조금씩 끌어당긴다.

이음새 터짐/1-2cm 정도의 작은 터짐이라면 같은 색의 실로 신축성을 주면서 양쪽에 한번씩 단단하게 꿰매준다.

구멍/벌레 먹거나 담뱃불로 구멍이 생겼을 때에는 끊어진 실의 양쪽을 묶어 안쪽에서 코를 걸어 꿰맨다.



니트의 손 세탁



울 스웨터는 드라이 클리닝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세제, 물, 세탁방법, 건조방법의 바른 규칙만을 지키면 드라이 클리닝보다 오히려 손 세탁 하는 것이 좋다.

니트에 따라서는 손 세탁을 금지하는 것도 있지만 니트 제품 중 가죽 등 다른 소재를 디테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면 미지근한 물로 손 세탁 하는 것 만으로도 충분하다. 니트에 관한한 드라이 클리닝 지정 표시는 불특정 다수의 소비자에 대해 우려되는 트러블을 피하기 위해 붙여놓은 것이라고 생각해도 좋다.

니트를 손 세탁하려면 우선 액상의 중성세제와 정전기, 보풀 방지용 린스를 준비한다. 물은 30도 전후의 미지근한 물을 준비하며, 전체 세탁과정에서 가능한 한 온도차이가 없는 물을 사용한다. 린스제가 없을 경우에는 한 찻숫가락 분량의 초산이나 레몬즙도 좋다.



니트웨어의 올바른 손세탁요령



① 미지근한 물에 적당량의 세제를 넣어 전체표면에 작은 거품이 일어날 때까지 휘젓는다

② 단추가 있는 경우 단추 모두 채운 후 뒤집어서 크게 접는다. 그것을 세제용액에 담가 양손으로 빨리 눌러 빠는데, 이

때 더러움이 심한 부분은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가볍게 두드린다.

③ 더러움이 빠지면 건져올려 가볍게 훑듯이 수분과 거품을 제거한다.

④ 세탁과 같은 요령으로 가볍게 눌러서 헹군다. 물이 맑고 거품이 일지 않을 때까지 3-4회 정도 헹군다.

⑤ 마지막 헹구는 물에 린스를 넣고 잘 휘저은 다음 니트를 담그고 가볍게 누른다.

⑥ 건져 올려 가볍게 훑듯이 물기를 빼고 깨끗한 타올 위에 평평하게 펼쳐서 둘둘 마는 요령으로 수분을 뺀다. 고무 뜨개 부분(단부분)은 손으로 꼭 짜주어야 빨리 마르고 형태도 고르게 된다.

⑦ 형태를 가지런히 하고 건조대 위에 펼쳐서 바람이 잘 통하는 날 그늘에서 비스듬히 뉘어서 말린다.

⑧ 충분히 말린 다음, 스팀 다리미로 줄어든 부분을 늘리고 니트 본래의 모습으로 형태를 잡아준다. 이 때에는 반드시

천을 대고 다림질 한다. 가슴둘레나 소매 폭 등은 세탁하기 전에 치수를 재어두었다가 그 치수에 가깝게 조금씩 원

형대로 옷을 늘려주면 좋다.



니트의 보관



사계절이 분명한 우리나라에서는 철마다 옷을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울 100% 소재의 니트는 얼만큼 잘 보관했느냐에 따라 수명에 큰 차이가 난다. 니트를 보관할때에는 이용범위가 넓은 얇은 것, 두꺼운 겨울용, 여름용 니트를 따로 보관한다. 우선 니트를 크고 평평하게 접어서 밀폐식 의류상자에 넣고 방충제, 방습제를 넣는다. 그리고 통풍이 좋은 남향이나 벽면 가까이에 수납한다. 수납하기 전에 먼저 해둘 일은, 한번이라도 입은 옷은 세탁해서 보관하는 것이다. 보관기간 중에도 한번 정도는 날씨가 좋고 습기가 적은 날을 골라 바람을 쐬어주고 오후 3시 전에 수납해둔다. 이때 방충제, 방습제를 바꾸어 넣어준다.

베이지 계통의 캐시미어나 램 울 등 울 100%의 얇은 니트는 특히 좀 벌레가 좋아하는 것이므로 밀봉해서 보관해야 한다. 또 면이나 마 소재의 여름용 니트는 풀을 먹이지 않은 채 보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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