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안나씨 댁에 집축복이 있었습니다.
반장님과 레지오 단원들이 함께 오셔서, 축복을 빌어주고,
함께 기도했습니다.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고,
복음과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는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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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안나씨 댁에 집축복이 있었습니다.
반장님과 레지오 단원들이 함께 오셔서, 축복을 빌어주고,
함께 기도했습니다.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고,
복음과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는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