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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산행

미리보기 *장복산및 진해군항제*

작성자송국영|작성시간15.03.30|조회수191 목록 댓글 0

장복산 산행코스 사진











편백나무숲이었는데 그늘이 시원하게 느껴졌다
날씨가 너무 좋았고 바람도 시원했다


삼밀사 오르는길..


조옆에 삼밀사가 보인다..






이제 정상이 보인다..



날씨가 얼마나 좋았는지..하늘은 파랗고 황사도없이 깨끗한날씨에
산에 오르니 산들산들 불어오는 바람이 정말 상쾌했다.


드디어 정상이다..1시간 걸린다고 했는데 50분걸렸다


우리는 이 다리를 건너왔는데 다리이름을 모른다 아는사람이 없었다..에구..


진해시가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하얀것들이 모두 벚꽃이다..
군항제가 열리고있는 항구도 보이고 ...




옆봉우리에 정상석이있네?




바다를 내려다보며 계속 갔다..진해시 전체가 벚꽃으로 뒤덮인듯이 보인다




뒷배경이 멋져서..


이 산은 능선길이 시야가 탁트여서 너무 좋았다...가슴속까지 시원해지는듯했다




이 능선길에 벚나무가 자라면 그야말로 장관일것 같았다


파란하늘에 시원한 바람맞으며 걷는기분이 정말 날아갈듯했다


시가지 길가엔 모두 벚꽃이 피어있었다


이어지는 능선길..와~~~ 시원하다




벚꽃천지인 시내..


능선에서 오른쪽은 진해시이며 왼쪽은 창원시였다 이 사진은 왼쪽의 창원공단이다


저 능선길 좀 봐...


그래서? ㅎㅎ







정말 그림같다...너무 멋져..난 마음속으로 환호를 하며 여전히 셔터를 눌러댔다


하얗게 이어진길로 우리가 하산을 했다.아마 6키로정도는 되는것 같았다


이윽고 덕주봉 우린 이 바위밑에서 점심을 먹었다


와~~~ 근사해..저렇게 멋진 꽃길을 내가 걸어갈것이다 생각만해도 신났다


점심을 먹고도 이렇게 능선길로 계속갔다






드디어 안민고개가 내려다 보인다


그런데도 1키로를 더 가야한다


이제부터 벚꽃을 원없이 보았다..ㅎㅎ하늘은 코발트색 물감을 풀어놓은듯했다










난 이사진을 찍어놓고 너무 마음에 들었다..하늘이 땅에 닿았네?




드디어 안민고개다 안민고개 전망대에서 바라본 진해시가지..


이제부터 산위에서 바라본 그 꽃길로 접어들었다..태백동 벚꽃길..


이 길을 한시간을 걸었다..그것도 아주 빠른걸음으로...
난 여기서부터 동생하고 통화를해서 태백동 벚꽃길 중간에서 만나기로했다
난 내려가고 동생은 올라오고..암튼 만날때까지는 열심히 꽃을 찍어야했다


쌍계사 벚꽃터널 못지않은 곳이다..아니다 어제 볼때에는
그보다 더 좋은것 같았다 ㅋㅋ..사진은 그 감동이 살아나지 않지만..


이길은 인도가 나무로 되어있어서 다리 아픔이 훨씬 덜했다








뒤돌아서 내려온길도 한컷









 

 

 

 

진해를 들어서는 첫 걸음 옛 마진(마산-진해)터널을 지나서.

 

진해 여좌동 천변의 가로수 벚꽃 나무 들

 

진해 여좌동 천변의 가로수 벚꽃 나무 들

 

진해 여좌동 천변의 가로수 벚꽃 나무 중의 한 그루

 

진해 여좌동 천변의 가로수 벚꽃 나무

옛 해군 부대 집무실

군항제 기간 공개되는 부대의 도로변 가로수의 벚꽃나무 들

해군사관학교의 벚곷길을 구경하고 집으로 떠나는 차량 들

해군사관학교길 벚꽃들

 

 

 

 

경화역 벚꽃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진해시 경화역 프랫홈 벚꽃으로 반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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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군항제로 인해 경화역은 사진촬영, 벚꽃구경 오는 사람들로 줄을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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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화역으로 들어오는 벚꽃터널이 환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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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성주사역을 지나온 벚꽃열차가 안민터널을 막 통과하여 경화역으로 들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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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열차는 경화역 다음 역인 진해역이 종착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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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다시 못 올 인생열차 !!!!!!!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해군사관학교

 

아래 사진은 해군사관학교내 에서 담은 것입니다.

 

 

 

 

 

 

 

 

 

 

안민도로 벚꽃

 

 

 

 

불빛나는 안민마루에서 차 한잔 나누고 시내를 조망하는 즐거움도 얻고.

 

하늘을 가린 활짝 핀 벚꽃

안민도로 피암避巖터널에서 본 벚꽃

진해시내 가로수는 물론, 안민도로, 장복산 마진도로, 진해 드림 로드, 장복산 공원, 제황산 공원,대발령 만남의 광장, 해안도로, 경화역. 장복산 웅산 마루 등 10만 그루가 훨씬 넘는 벚꽃이 진해를 뒤덮고 있다.

 

 

벚꽃 띠를 두른 것 같은 안민도로

40년이나 된 벚나무 등걸에서 꽃이 핀다.

 

 

천자봉 해오름길주변에도 꽃복숭아, 벚꽃, 조팝나무, 영산홍, 철쭉 등의 꽃나무들이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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