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1. 민들레모임,
단편 책 읽기 : 이토록 굉장한 세계
음. 앙꼬없는 찐빵의 모임이랄까
임한숙쌤없는 민들레는 또 첨이라..
이끔이 한숙쌤이 한달간 개인사정이
있으셔서 우리끼리 진행해 보기로 합니다.
다행히 참 든든한 김윤삼쌤이 방향을
잡아주시어서 오늘 회의도 순조로왔습니다.
어니스트콜의 작품
이 아이는 지금 어디서 무얼하고 지낼까요?
탄디웨 무리우의 작품
힙해도 너무 힙한 남아공 전통 옷감👀
선생님이 교토국제사진전을 다녀오셔서
사진 두 장을 보여 주셨습니다.
원래라면 <이토록굉장한세계>를 읽고
책모임을 가지기로 하였지만 하지 못하였습니다.
책소개를 들으니 동물사진도 면밀히 보고 싶어지네요. 신비로운 동물도감같기도 하고.
인간은 호기심으로 산다는 말은 어쩌면
호기심이 나의 세계를 확장하는 일이며 호기심이라는 것들은 사진이며 그림, 독서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무신사, 스타벅스 극우가 왜 판을 치나
역사의식의 부재, 역사를 지우려는 자들
은 더 대담하고 극렬해지고 있습니다.
6월 28일은 다큐영화를 더불어숲에서
민들레모임때 보기로 하였습니다.
오늘은 남이 다 해주는 반찬 많은 집으로
달려갔지요. 안친하면 생선가시를 바르는 일도 뭔가뭔가 불편해서 깨작거리고 올텐데 씩씩하게 코난처럼 들고 뜯어 먹었습니다😋
우리는 이런 사이. 맛있게 잘 먹었어요.
앞으론 구매하여 미리 읽어오고
꼭지를 나누어서 부분 읽어오기를 정해봅니다.
조금 더 깊은 얘기가 오갈 것을 기대하며..
그리고 다음주는 소통배움나눔터에서
민들레모임을 하기로 하였으니 참고하세요
잊으면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