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지난달 훈련을 마치고
35사단 대대본부로
배치 받은 아들한테
다녀왔습니다...
메르스로 인해 수료식도
취소되고 일체 면회도
금지되었다가 이제야
풀려서 두달만에
아들 모습보았어요
씩씩하게 잘 있는 모습
보고와서 맘이 편해요
얼마전 전주에서
임실군으로 이전해서
모든시설이 최신식이고
깨끗해서 마치 휴양소에
온 느낌이었어요~
각종 동아리도 있어서
취미활동도 하더군요
아들은 밴드부 드러머로
활동 하나봐요
2년의 군복무기간 잘 마치고
건강하게 전역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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