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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화분에 꽃을 심다"_성부의 감사일기_332

작성자마라나타|작성시간26.06.15|조회수5 목록 댓글 0

고무 나무가 너무 무성해서 분재를 해 보았습니다. 뿌리가 잘 자라서 심어도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직원들에게 선물을 하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이곳에 온지도 벌써 6년이 되어갑니다. 가족과 나에게 칭찬하고 싶네요.

매일이 놀랍고 감사할 일들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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