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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운동"_성부의 감사일기_334

작성자마라나타|작성시간26.06.22|조회수6 목록 댓글 0

회사에서 최고 상사로 계셨던 분과 서울근교에서 오랜만에 운동을 하였습니다.

쌍둥이 손자 돌보신다고 동분 서주하고 계시다니 의외입니다.

늘 일에서는 호랑이 같으셨던 상사셨는데.....ㅎㅎ. 손주에게는 장사가 없나 봅니다.

 

누구보다 잘 챙겨주셨던 분인데 이제 제가 그 나이가 되어 후배들을 리드해야 합니다.

종종 만나서 함께 운동하면서 세상사는 이야기 하는 것 참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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