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이가 파운데이션 코스에서 영어가 부족해 가고자 하는 대학의 학과 지원이 불가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근데 그 학과에 입학을 해도 과정을 따라 갈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중도에 포기하는 것은 아닌지.....
어째든 이제 재시험을 준비하거나 아님 다른 과를 선택해서 지원해야 하는데 저는 아이의 성향에 맞는 과를
제안했습니다만 역시 안되네요. 들을 법도 한데 ......
에휴 그래서 자식 이기는 부모가 없나 봅니다. 어쨌든 해외에서 잘 버티고 고생했다. 니 인생 잘 선택해서
후회하지 않길 기도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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