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산악회 따라 다녀왔습니다
속리산 실누엣이 머찌네요
이렇게나 머찐산이였는지
이번산행에서 찬찬이 보고
느끼고 백악산이 품어 주었네요
힘들게 올라간 백악산
야호 야호 우리는 노래합니다~~
하늘도 이쁘고
모델도 이쁘고
솥뚜겅바위래요~~~
솥뚜겅바위에서 편안하게 쉬고있는
이쁜여인~~~
하산해서 소맥한잔에 피로풀고
스트레스 백악산에 놓고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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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은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백악산도 폭포가 있던데
물이 쫄쫄 가물어서 발담굴정도~~
그리고 초보가 많아서
생수1병가져오니
내물좀 달라고하니
안줄수도 없고
줘더니 다 마셔버리고
매너도 없고 등산대학을
보내야 될것같아요 ㅠㅠ
우리 아리산악회가
최고여요
대장님들도 쵝오~~
매너도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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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태공 작성시간 26.06.17 두분의 즐거운 산행을 축하드립니다,
덕분에 추억을 되살리며,
좋은 산야의 경치를 즐감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은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고문님
답글 달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무더운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시고요
산행에서 뵈어요~~ -
작성자은하수 작성시간 26.06.17 울 은별언니는 산도 잘타고 말도 이쁘게하고....
최고.최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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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은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총무님
답글 감사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