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보고 있는 좁은 기차길마을 중간으로 기차가 지나갑니다~
평시에는 기차길도 생활의 한 공간으로 이용하다가
기차가 지나갈 때는 서둘러 치우고 피해서 기차가 지나갈 수 있도록 하는데
마을사람들이 훈련이 잘 되어 사고나는 일은 없어 보였습니다~
물론 기차가 들어오기 전에 기적을 울리고 질서유지를 위한 요원들이 있었습니다~
기차길마을은 협소하고 건물들도 오래되고 낡아 환경이 열악해 보였고 비위생적으로 보였지만
그것이 역설적으로 관광자원이 되어 우리나라를 비롯 많은 외국인들이 찾는
유명마을이 되었다고나 할까?
모든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느라 바쁨니다~
우리도 질세라~
기차길 양쪽 건물들은 거의가 영업하는 집으로 카패와 간단한 음식점입니다~
영업집 주인 코스프레
평시에는 이렇게 생활공간으로 ~
기차가 들어온다 하면 후다닥!!
우리도 기차가 들어오기를 기다리며 망고쥬스를 한 잔씩 했는데 걸쭉하고 맛이 괭장히 좋았습니다~
기다림 끝에
기차는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하노이의 영업용택시는 거의가 현대차와 가아차였습니다~
영업용택시는 거의가 소형이였는데 베트남 사람들이 체형이 작기에 무리는 없어 보입니다~
좀 고급스럽다 하는 차는 대부분 일본 도요다이고
이곳에서 점심을 먹고 하롱베이로 이동 합니다~
하롱베이 이동중에 본 베트남 공동묘지입니다~
하롱베이 이동시간이 대충 4시간정도 걸리는데 중간에 휴게소를 한 번 들립니다~
우리나라 고속도로휴게소는 규모도 크고 복잡한 편인데 여기는 달랑 우리버스뿐으로 한산합니다~
말이 휴게소이지 쇼핑센터라고 봐야 할것 같습니다~
대왕야자나무
나무기둥의 둥근테가 나이테라고 합니다~
우리가 들린 고속도로휴게소
하롱베이로 가는 풍경
이쪽의 산은 거의가 석회암으로 체석장과 세멘트공장이 자주 보였습니다~
지루한 시간끝에 하롱베이에 도착!! 케이블카를 타기위해 이동하고 있습니다~
하롱베이는 이틀간 관광을 하는데 첫날은 육지 둘쩨날은 해상입니다~
하롱베이 케이블카는 기네스북에 올라있을 정도로 큽니다~
1~2층 으로 되어 있는데 한 번에 250명을 태울 수 있다고 합니다~
공중에 떠 있을때는 별로 크게 보이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많아 기다리기도 하고~
사진이 보기 좋습니다~
승강기를 타고 오릅니다~
케이블카 내부
케이블카에서 내려다 본 조망
하롱베이 섬들도 일부 보입니다~
크루즈배
상부터미널에는 여러가지 놀이기구들이 있습니다~
밀랍인형을 구경합니다~
실제인물의 크기와 같다고 합니다~
동심으로 돌아간 사진이 보기 좋습니다~
밀랍인형을 구경하고 보이는 대관람차를 탑니다~
대관람차 안에서 인증샷
보기와 달리 상당히 높이 올라갑니다~
해발 200m가 넘는다고 했습니다~ 이것도 기네스북에 등제
고소공포증을 억지로 참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