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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도보/트레킹

한강변을 걷다

작성자시몽|작성시간26.06.11|조회수11 목록 댓글 0

2026.6.11(목)
DMC역에서 한강변을 따라 양화대교를 거쳐 합정역까지 걸었다. 인근에서 아귀찜으로 점심식사를 하고 길 건너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을 찾았다. 선교사 묘원은 이대 재직시 이화학당 설립자인 스크렌턴 묘비에 참배하느라 몇번 다녀온 적이 있었다. 오늘은 은평평화공원에서 동상을 참배했던 윌리엄 해밀턴 쇼 1세 그리고 2세인 쇼 대위 묘비에 직접 참배하고 그 숭고한 희생과 뜻을 기리고자 함이었다.

불광천
꽃양귀비
한강공원 매점 휴식처
한강버스 선착장
서울함
서울함의 위용
강변 숲속 휴식처
합정역 아귀찜집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
보호수
이화학당 설립자인 스크렌턴 묘비

쇼 대위 묘비(맨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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