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공격하는 피라냐 & 레드 파쿠
국립생태원은 지난 3~4일 이틀간 강원도 횡성군 마옥저수지에서 피라니아 3마리와 피라니아와 유사어종인 레드파쿠 1마리를 투망을 이용해 잡았다고 4일 밝혔다. (국립생태원 제공) 식인 물고기로 남미 원산인 피라냐와 사촌격인 레드 파쿠가 강원도 횡성에 있는 한 저수지에서 발견되었다. 이를 최종적으로 국립생태원과 강원 대학 어류 연구팀이 공식 확인했다고 YTN과 SBS에서 보도했다. 피라냐(piranha) 피라냐(포르투갈어: piranha, 스페인어: piraña) 또는 피라니아는 남아메리카에 사는 육식성 민물고기이다. 파쿠와 비슷해 혼동할 수 있다. 종종 아랫이빨이 매우 큰 카쇼로라는 육식어종이 이 피라니아과와 혼동되기도 하나 같은 목이지만 엄연히 다른 어종이다. 피라냐가 동물들을 공격하는 영상 piranha attacks Videos | When Animals Attack |
레드 파쿠(Red Pacu) 파쿠(포르투갈어: pacu [paˈku])는 남아메리카의 피라냐 근연 민물고기들을 이르는 통상명이다. "파쿠"라는 이름에 대하여 정확한 정의가 있는 것은 아니며, 피라냐와 근연관계이지만 피라냐처럼 이빨이 뾰족하지 않고 마치 사람 이빨처럼 네모진 물고기들을 통칭하는 말로 사용된다. 수족관에 넣어주고, 몇 분만에 50마리의 금붕어가 사라져 50 goldfish gone in a few minutes. Arowana, Pacu, Peacock bass, Osc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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