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타우러스 KEPD 350 공대지 순항미사일[제원 & Pics]

작성시간13.04.04|조회수166 목록 댓글 0

타우러스 KEPD 350 공대지 순항미사일 [TAURUS KEPD 350]


TAURUS KEPD 350
Platform: TYPHOON
Caption: TAURUS firing fromTyphoon
Copyright: MBDA-systems.

MBDA Missile Systems


탄두중량 480㎏의 타우러스는 적의 방공망을 피해 30~40m의 초저고도에서 마하 0.9로 비행할 수 있고, 6m 두께 콘크리트벽을 관통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북한의 지하 벙커 타격이 가능하다. 사거리가 길기 때문에 공격기를 보호하기 위해 수십 대의 전투기를 동원할 필요가 없다. 대전에서 평양을 타격하는 등 북방한계선 남쪽에서 상대적으로 안전하게 북한 핵시설과 주요 기지를 공격할 수 있다.







MBDA TAURUS KEPD 350


MBDA - Taurus KEPD 3502, Misil crucero.mp4


saab grup Taurus KEPD 350.flv










KEPD 350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타우스[황소자리]
Taurus ILA2006.JPG
종류 순항 미사일
국가 독일 독일
스페인 스페인
스웨덴 스웨덴
역사
사용년도 2005년-현재
사용국가 독일 독일
스페인 스페인
생산 TAURUS Systems GmbH
가격 950,000 유로
제원
중량 1,400 kg
길이 5.1 m
지름 1.08 m

작전반경 500+ km
최고속도 마하 0.8
비행고도 30 m
날개폭 2.064 m
엔진 윌리엄스 P8300-15 터보팬
유도장치 IBN, INS, MIL-GPS, TRN
정확도 1m CEP
발사플랫폼 파나비어 토네이도
그리펜
유로파이터 타이푼
F/A-18


KEPD 350은 독일과 스페인이 개발한 공대지 순항미사일이다. 스웨덴의 사브사가 파트너로 참여중이다.


타우러스 KEPD 350 공대지 순항미사일
TAURUS KEPD 350 개요

견고화 표적에 대한 정밀 타격을 위한 모듈식 장거리 미사일 체계 TAURUS KEPD 350은 현재 독일의 Tornado IDS 그리고 스페인의 EF-18 전투기에 탑재 운용되고 있으며, EUROFIGHTER에 대한 통합이 계획된 상태다. TAURUS KEPD 350은 고효율성을 자랑하는 481kg의 듀얼 스테이지 탄두 시스템 MEPHISTO를 사용하여 적 표적을 무력화하기 위해 초저공 지형-추적 비행을 통한 방공망 관통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 무기체계에는 프로그램이 가능한 독자적인 지능형 다목적 신관(PIMPF)이 장착되어 있으므로 층 계산 및 빈 공간 탐지 기술을 활용하여 표적 구조물 내의 미리 선정된 층에서 관통자를 폭발시킬 수 있다.

미사일 제원
• 사거리: 500km+
• 중량: 1400kg
• 길이: 5m
• 탄두: 481kg

Capability
• 독일 공군 운용
• 스페인 공군 운용
• 500km 이상의 사거리
• GPS 독립형 항법 체계
• 초저공 비행을 통한 높은 임무 성공률
• 장거리 운용 능력으로 인한 승무원 및 전투기의 높은 생존률 보장
• 미래 개발을 위한 모듈식 개념

국방 예산 대비 최선의 운용 가치
• 다양한 기종에 탑재 가능
• 전천후 고정밀 타격 능력
• 아음속 순항 속도의 저고도 비행 특성
• 장거리, 유연한 임무, 위협 회피 능력
• 지형 참조 항법, 이미지 기반 항법 및 GPS(제외 가능)에 의한 관성항법 장치를 활용한 Tri-Tec 항법 체계
• 고출력 터보팬 엔진
• 짧은 반응 시간을 위한 사용자 친숙형 임무 계획 체계
• 경쟁력 높은 비용, 낮은 수명 주기 비용 및 효율적인 통합


대한민국
한국은 보잉 F-15K에 장착하는 보잉 JASSM을 수입하려고 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003년 7월 사거리 370㎞ 이상인 JASSM 260발(1차 170발, 2차 90발)을 2012년까지 2,038억 원에 구입키로 결정했다. 그러나 미국에서 수출승인이 나지 않았으며, 보잉사는 가격이 3배 비싼 독일제 타우루스 도입을 돕겠다고 했다. 방위사업청은 자체개발이 충분히 가능하며, 2018년에 실전배치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1]국내 개발을 할 경우 수입보다 비용과 시간이 더 들지만 장점도 있다.
3배 비싼 독일제 타우루스는 80여발만 도입해야 하기에, 한국군이 설정한 장거리 공대지 유도탄의 북한내 핵심표적 250여개를 무력화시킬 수 없다.
다른 오신트에 따르면, 미제 JASSM은 70만 달러(7억원), 독일제 타우루스는 95만 유로(9억5천만원)이라고 알려져 있다. 프랑스제 스칼프는 이탈리아가 135만 달러(13억5천만원)에 구입했으며, 프랑스는 80만 유로(8억원)에 구매했다고 알려져 있다.
무게 1톤 정도의 중어뢰급 미사일은 F-15K(36톤)에만 장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F-16(20톤)과 FA-50(14톤)에도 장착이 가능하다. 그러한 중어뢰급 전투기 미사일로는 재즘, 타우루스, 스칼프와 같은 장거리 공대지 순항미사일이 있고, 블루 스패로 미사일과 같은 인공위성 요격 미사일이 있다.


FA-50
독일제 타우루스는 스웨덴 사브사가 파트너로 참여중인데, 스웨덴판 FA-50인 그리펜(14톤)에 1.4톤 무게인 타우루스를 2개 장착할 수 있다. 그러나, 한국은 FA-50(14톤)이나 그보다 대형인 KF-16(20톤)에 장착하려 한다는 보도는 없고 F-15K(36톤)에만 장착하려 한다는 보도가 있을 뿐이다. 한편, 프랑스판 FA-50인 미라주 2000은 동체하부에 1.2톤 무게의 스칼프 순항미사일 1개를 장착한다.


토마호크
전투기용 타우루스 순항미사일은 무게 1.4톤으로서, 구축함과 잠수함에서 발사하는 토마호크 순항미사일과 무게가 같다. 보통 1톤에서 1.4톤은 533mm 어뢰관에서 발사되는 중어뢰의 무게이다.
한국은 국산 토마호크인 현무-3 개발에 성공했다. 무게가 보도되지는 않고 있는데, 토마호크 초기형과 같이 533mm 어뢰관에서 발사된다는 점에서 무게도 비슷한 것으로 추정된다. 533mm 직경의 중어뢰는 보통 1톤 정도의 무게가 나간다.
전투기용 순항미사일과 잠수함용 순항미사일은 전혀 달라서 완전히 새로 개발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프랑스의 전투기용 스칼프 순항미사일은 잠수함용으로도 개발되고 있다. 한국이 수입하려고 검토했었고, 브라질은 수입계약을 체결했다는 바라쿠다급 잠수함에 해군용 스칼프가 장착될 것이라고 알려져 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