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할 수 있는 슈퍼요트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한 적이 있는가? 우리는 정말로 훌륭한 미갈루(Migaloo) 프로젝트의 형태로 당신을 위한 해답이 될 수 있다. 길이는 115m, 폭은 11m로 측정될 예정이고, 6층(갑판)의 본체와 이 베이비(잠수함)은 오스트리아의 모션 코드 블루에 의해 설계되었다. 보도에 의하면 매우 많은 자금과 가상적인 은행 계좌를 가진 거물(유력자)를 위해 만들어진 미갈루(Migaloo)는 호주의 동해안 주위에서 다이빙하는 유일한 알비노 혹등 고래를 따서 명명되었다. 최대 240m 깊이까지 도달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신축성있게 확장 가능한 지붕을 장착하여 차양을 제공한다. 크루저(선상 여행자)들이 다이빙할 때는 언제나 지붕을 닫을 수 있다. 미갈루는 또 타워 꼭대기(옥상)의 화려한 일광욕실, 도서관, 체육관, 첨단 게임룸, 영화관을 갖추게 될 것이다. 미갈루는 선상 생활양식의 훼손 없이 상부와 해저 수위 여행을 가능케할 것이다. 매우 길고 넓은 주문 설계된 타워을 갖춘, 그것은 말그대로 빛이 쏟아지는 메인 살롱을 개장한다. 메인 살롱은 중앙의 둥근 엘리베이터 통로와 나란히 위치한 우아한 계단이 뒤 따른다. 이밖에도, 8실의 귀빈 스위트 룸(특실), 거실 공간, 일광욕 침대, 매스터스 콰터스의 상향 전조등, 선미(船尾) 갑판의 헬리콥터 발착장, 그리고 3 x 8m 수영장을 만들 것이다. 미갈루가 파도 아래로 하강할 때, 가구는 보도에 따르면 화강암 갑판 애래 창고 시설에 저장될 것이다. 우리는 심지어 수영장 바닥이 주갑판 높이까지 상승한다고 들었다. 앞 갑판에 관해서는, 그것은 특히 소유주에게 완벽한 프라이버시(사생활)를 제공하도록 설계되어있다. 그것은 또 두개 층에 걸쳐서 아래층 소유주 스위트 룸(특실)에 라운지, 전용 바, 전용 회선을 갖출 것이다.
Ever
wondered how a sinkable superyacht would look? We might have the answer
for you, in the shape of the absolutely magnificent Migaloo project. Supposed
to be measuring 115 meters in length and 11 meters in width, and with a
body of 6 decks, this baby was designed by the Austrians of “motion
code: blue”. Reportedly made for magnates with hugely deep pockets and
fictional bank accounts, the Migaloo is named after the unique albino
humpback that dives around the east coast of Australia. Designed to
reach depths of up to 240 meters, it sports a telescopically extendable
roof which provides shade. The roof may also be closed whenever the
cruisers are willing for a dive. The Migaloo will also be endowed with a
lavish sun lounge atop the tower, library, gym, state of the art gaming
room and a cinema room. The
Migaloo will be able to travel above and deep under the waterline
without having to compromise the lifestyle of those onboard. It sports a
custom-designed tower, very long and wide, which hosts a main saloon
literally flooded by light. The main saloon is followed by an elegant
staircase placed alongside a central round elevator shaft. In addition,
it will be built with 8 VIP suites, lounge areas, sun beds, bar, private
full-beam master’s quarters, helipad on the aft deck and pool of 3 x 8
meters. When the Migaloo dives
under the waves, the furniture will reportedly be stored in a large
storage facility underneath the granite decking. We’ve heard that even
the bottom of the pool will be rising up to the main deck level. As for
the foredeck, it is particularly designed to provide complete privacy to
the owner. It will also be equipped with lounges, private bar and
private access to the owner’s suite directly underneath, which spans
over two levels.
미갈루 - 모션 코드 블루가 설계한 민간 잠수함
MIGALOO - Private submersible yacht by motion code blue
[관련 기사]
지구 멸망 대비, 억만장자 노아의 방주? '2조원 요트 잠수함' [팝뉴스] 입력 2013.06.14 10:12 / 수정 2013.06.14 10:12
'지구 멸망을 대비한 잠수함'이라는 평가를 받는 '요트 겸 잠수함'이 공개되었다. 오
스트리아의 요트 전문 업체가 설계해 공개한 이 선박의 길이는 약 115m에 달한다. 갑판에는 대형 풀장도 있다. 이 선박의 가장
큰 특징은 '잠수'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바다 위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수영을 하다고 깊은 바닷속으로 잠수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백만장자는 요트를 가질 수 있지만, 억만장자는 요트 겸 잠수함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이 회사가 요트 겸 잠수함을
제시한 이유로 보인다. 부자 중에서도 극소수의 부자를 위한 이 요트 겸 잠수함의 명칭은 '미갈루'다. 태평양에서 남극의 바다로 갈 수 있고 심해에 잠수할 수 있다는 혹등고래를 닮았다는 것이 그 이유다. 그
런데, 요트 겸 잠수함 미갈루를 본 해외 네티즌들은 이 선박이 레저용이 아닌 생존용으로 보인다는 입장을 밝혀 눈길을 끈다.
"핵전쟁, 소행성 충돌 등 지구 멸망 위기의 상황에서, 억만장자들이 살아날 수 있는 선박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부자들을 위한
'노아의 방주'라는 것이 네티즌들의 말이다. 한편 이 요트 겸 잠수함의 건조 비용은 얼마일까? 미갈루와 비슷한 규모의 잠수함 건조비는 23억 달러(약 2조6천억 원)으로 전해진다. 2조 원이 넘는 돈을 들여야 미갈루가 탄생할 것이라는 말이다. <ⓒ팝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