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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말나리

작성자김춘근|작성시간16.06.23|조회수111 목록 댓글 2

하늘말나리


2016년 6월 23일 오후에



하늘말나리


하늘말나리

하늘말나리는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말나리처럼 잎이 돌려나면서 꽃이 하늘을 향하고 있어서 하늘말나리라고 부르며, 우산말나리라고도 부른다.


형태와 생태
산 기슭이나 낙엽수림 주변에서 살며 높이가 1.1미터쯤 된다. 잎은 줄기 가운데서는 5~10개씩 돌려나며, 끝이 뾰족하고 긴 타원 모양이며 원줄기에서 바로 난다. 줄기 윗부분에 달리는 잎은 어긋나며 바소꼴로 조그맣다. 돌려나는 잎이 훨씬 크다. 꽃은 6-7월에 피고 원줄기 끝과 바로 그 옆 줄기 끝에 1-5개의 꽃이 위를 향해 곧추 달리며 지름은 5센티미터쯤 된다. 꽃잎 조각은 바소꼴이고 누런빛을 띤 붉은색 바탕에 자주색 반점이 있고 약간 약간 뒤로 젖혀진다. 열매는 삭과인데 대개 3개로 갈라진다.


쓰임새
연한 잎과 비늘줄기를 먹는다. 꽃은 말렸다가 차로 우려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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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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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그 ㅁ ㅈ ㅏ | 작성시간 16.06.23 벌써
    나리가
    이쁘게도 폈내

    우리것은 아직인데..
    고은 주황 아름답소
  • 답댓글 작성자김춘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6.24 산지에 있는 꽃들보다는 빨리 피는데 매년 개화시기는 비슷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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