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50

◈ 은혜의 생명 길을 막는 마귀의 가짜 선과 악 ◈

작성자조도마|작성시간15.01.09|조회수28 목록 댓글 0

◈ 은혜의 생명 길을 막는 마귀의 가짜 선과 악 ◈

옛뱀 마귀는 하나님의 생명의 계명을 불순종 하도록 꾀어 피조물의 아담의 생각 속에 가짜 선(사랑)과 가짜 악(미움)을 넣었습니다

그후로 마귀의 선과 악이 자기 것으로 믿게 하여 선(사랑)의 주체가 하나님이 아닌 자신을 세우는 높은 생각에 가려 주인이 베푸는 은혜의 사랑을 알지 못하는 눈먼 소경과 같이 되었습니다

또한 악(미움)의 주체가 마귀가 아닌 자기가 되어 마귀의 것인 탐욕으로 죄를 행하고 스스로 정죄 받아 생명의 빛 앞에 나아가지 못하여 어두움의 허무한 생을 살아야 하였습니다

마귀는 하나님의 생명에서 끊으려는 목적을 숨기고 자기를 높이는 마귀의 생각을 아담에게 넣어 피조물이 주인의 명령에 복종하지 않는 죄를 범하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아담을 꾀인 주체인 마귀는 생각을 어둡게 하여 숨어 버리고 아담은 자신을 속인 것은 눈에 보이는 여자 때문이라고 미워하여 원망을 하고 여자도 마귀를 모르고 뱀을 원망 하였습니다

자신이 죄를 지었다는 아담과 하와의 생각에 부끄러움이 찾아와 나뭇잎을 엮어 옷을 만들고 빛 앞에 나가지 못하여 숨어 버렸습니다

첫 아담은 자기의 죄가 마귀로 부터 온 것을 모르고 스스로 부끄러움에 생명의 빛 앞에 나아가지 못하였지만 둘째 아담으로 오신 예수는 온 세상 죄를 짊어 지었어도 자기의 죄가 아닌 마귀 것을 알기에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둘째 아담으로 오신 예수는 온 세상 사람들이 마귀로 부터 속아 지은 모든 죄를 다 짊어지고 스스로 씻으려 하지 아니하고 아버지께 의탁 하였습니다

예수의 죽으심은 온 세상 사람들이 자신 스스로 지은 죄가 아닌 마귀에게 속아서 지은 모든 죄를 다 씻어 주어 깨끗게 하여 주신 일 입니다

마귀에게 속아 지은 죄를 모르고 스스로의 죄로 여겨 부끄러움을 가리려는 선한 행위의 나뭇 잎으로 가리는 치마는 일시적이고 또 다시 계속 반복적인 수고가 동반 되어야 입을수 있습니다

이와 달리 짐승의 희생으로 이루어진 은혜의 가죽 치마는 마귀로 속아서 지은 죄를 알고 사망이 찾아온 자마다 가려 주어 부끄럽지 아니 하고 당당하게 자신의 수고함 없는 은혜를 믿는 믿음으로 단번에 입는 옷 입니다

마귀로 부터 속아서 지은 죄를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드릴 것이 없느니라(히10:18)

가인이 동생 아벨을 죽이고 유리함을 보고 하나님은 가인이 지은 죄가 스스로 행한 것이 아닌 마귀에게 속아서 지은 죄를 알기에 그를 보호 하려는 은혜의 표를 주어도 마귀의 죄를 자기의 죄로 여겨 "스스로 자기를 지키려는 마귀의 생각"을 따라 멸망의 길로 갔습니다

예수의 제자 베드로도 마귀의 가짜 선(사랑)이 자기 것인줄로 굳게 믿어 그 마귀의 가짜 사랑으로 예수를 열심히 섬겨 주려고 하였습니다

예수는 마귀라고 하여도 자기 안에 사랑이 마귀 것이 아닌 자기 것으로 붙들고 있는 베드로에게 진실을 말하는 스승의 말은 아무런 가치가 없었습니다

마귀는 자기를 낮추지 아니 하며 항상 높이려고 하기에 자기를 높이려고 십자가로 갔지만 예수의 십자가는 하나님과 같이 높이는 자를 죽여 버리기에 마귀는 하나님과 같이 되고 싶어도 겁이 많아 자신을 지키려고 도망쳐 버렸습니다

예수의 중심에 살아 계신 아버지의 말씀은 아들을 낮추고 낮추게 하여 십자가에 피조물의 하나와 같이 죽기까지 복종하게 하였습니다

이렇게 말씀이 끌어간 예수는 자기를 낮춘 복종의 도를 아버지 앞에 행하지만 말씀 없는 마귀의 높은 생각이 끌어간 베드로는 복종할수 없기에 달아 날수 밖에 없습니다

마귀는 말씀을 듣지 못하게 막고 삼년 반동안 베드로를 끌어온 은혜 없는 거짓 사랑이 단번에 무너져 내리고 베드로의 귓전에 들리는 닭울음 소리에 주께서 하신 말씀이 마귀 생각에 끌려
다닐수 밖에 없는 연약한 자신을 알게 하였습니다

그후에 예수의 말씀에 자신을 비추어 본 베드로는 마귀의 가짜 사랑(선)이 자기의 선함으로 믿어 철저하게 농락 당하며 끌려 다닌 자신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후에 예수의 말씀에 자신을 비추어 본 베드로는 마귀의 가짜 사랑(선)이 자기의 선함으로 믿어 철저하게 농락 당하며 끌려 다닌 자신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귀의 가짜 사랑의 생각을 버린 베드로는 예수의 말씀 만을 믿고 순종하여 하늘의 성령을 받고 그 성령이 마귀의 생각에서 지켜주고 말씀 앞에 늘 순종케 하여 십자가에 당당하게 죽을수 있는 영광 된 생애를 이루어 주었습니다

또한 머지않아 그 성령은 예수 안에 잠자는 자들이 부활하는 영화로운 날에 베드로에게 영생의 복을 입혀 주게 되었습니다

가롯 유다도 마귀의 탐욕(악)이 마귀 것이 아닌 자기 것으로 여겨 그 속인 마귀의 탐욕의 생각을 따라 은 삼십냥에 예수를 팔아 버리는 죄를 행하였습니다

예수를 팔아 버린 죄는 가롯 유다가 한 것이 아닌 마귀가 가롯 유다의 생각에 들어가 행한 것인데 마귀의 죄를 자기가 뒤집어 쓰고 괴로와 하였습니다

가롯유다는 마귀에게 속은 죄를 모르고 스스로 정죄를 받고 피조물의 생명을 주신 조물주의 은혜를 무시하고 목을 메어 생명을 끊는 큰 악을 행하였습니다

홍수 심판 때도 마귀의 악에 속아 그 악이 자기 것으로 여겨 믿고 사는 사람들 속에 괴로와 하는 노아가 은혜를 입었습니다

다윗도 마귀에게 속아 죄를 행한 것을 모르고 마귀의 죄를 숨겨 주려는 자기 생각을 나단 선지자의 말씀에 비추어 보니 마귀의 죄에 속은 자신을 알게 되었을 때 은혜를 입을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마귀 때문에 죄를 행하고도 이를 알지 못하여 마귀의 죄를 자기 스스로의 죄로 뒤집어 쓰고 소경으로 살아 갑니다

소경의 눈을 벗겨 주려면 더욱 더 많은 죄를 행하게 하여야 하기에 죄에 죄를 더 가중시켜 무겁게 하려고 이 땅에 율법을 내려 주셨습니다

결국 율법을 지키려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선함이 있어야 하지 선한 사랑이 없이는 율법을 행할수 없습니다

결국 율법은 죄와 사망의 법이 되어 마귀의 선(사랑)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결과 만을 낳을수 밖에 없기에 회개하기 전 베드로와 같이 마귀의 선으로 더욱 더 많은 죄를 행하게 됩니다

또한 마귀의 미워하는 악한 생각으로 율법의 높은 준행자로 이 땅의 사람들을 판단하며 정죄하는 악을 행하게 합니다

마귀의 선악으로 율법을 지켜 죄를 많이 지은 자신을 예수의 말씀은 중심에 비추어 죄인 중에 저주의 사망 속에 끌려 가는 괴수 죄인의 실상을 알게 하여 주십니다

마태복음 19장에 부자 청년이 자기 안에 있는 마귀의 선으로 율법을 지켜 영생을 얻으려고 하기에 부자 청년 속에 있는 선한 사랑이 가짜이며 마귀 것을 가르켜 주려고 하였지만 이를 끝까지 붙들고 근심하며 떠나 갔습니다

그러므로 자고새 처럼 마귀의 가짜 사랑을 몰라 자기 것으로 품고 하나님을 섬긴 죄가 많은 자 일수록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가 낙타가 바늘 귀로 들어 가는 것보다 어렵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마귀의 가짜 선악의 사상에 사로 잡혀 살수 밖에 없는 연약한 육신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 갈수 없기에 당연하게 버림 받게 되는 저주의 사망이 임하여야 은혜를 구할수 있습니다

로마서 7장에 사도 바울은 스스로 선을 원하는 생각이 마귀가 넣은 죄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기의 선한 사랑으로 율법의 계명을 지켜 행하려는 생각 뒤에는 자기 속에 참 사랑은 하나 없고 도리어 마귀의 가짜 사랑 밖에 없기에 결국 마귀 것으로 하나님의 선하신 계명을 지켜 더럽히는 죄를 행하는 자신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는 바울 자신이 스스로 하나님을 일부러 더럽게 하려고 행한 죄가 아닌 마귀가 한 것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선한 율법의 계명을 행하려면 반드시 자신의 선한 사랑이 동반 되어야 하는데 자신의 육신에 하나님의 참된 사랑이 하나 없고 오직 마귀의 가짜 사랑 밖에 없기에 계명을 행하는 나는 마귀의 것을 내 것으로 붙들고 더욱 더 많은 죄를 행하고 사망에 버림을 받을 몸인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바울의 육신의 생각은 마귀가 넣은 선으로 하나님을 섬길 지라도 마음은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 볼수있게 하여 감사할수 있었습니다

내 육신이 마귀의 선한 사랑으로 아무리 하나님을 섬겨도 아무런 의미 조차 없게 예수께서 이미 성령의 생명의 법인 하나님을 섬기는 죄를 다 끝내 용서하신 법을 세우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마귀의 것으로 섬기는 죄에서 다 용서 하신 하늘의 약속이 마음에 세워지면 사망의 율법에 매여 종노릇 함에서 자유하게 됩니다

바울이 마귀 것으로 하나님을 섬길수록 죄를 행할수 밖에 없기에 바울을 대신하여 하늘의 사랑으로 하나님을 다 섬겨주신 십자가가 그의 마음에 펼쳐져 은혜로 사망의 종의 몸에서 자유의 아들의 몸으로 옮겨 졌습니다

스스로 섬기는 일을 아니 하여도 마귀의 선악에 경건할수 없는 자신이 마귀에게 속아 지은 모든 죄를 씻기시고 영생을 얻도록 완벽하게 이루어 주신 예수 말씀 안에 있는 성령의 생명의 용서의 법이 바울의 마음에 세워지고 생각에 기록되니 마귀의 선악으로 행하는 죄와 사망의 율법의 행위에서 아버지의 아들로 예수와 같이 참 자유를 얻을수 있었습니다

아들은 아버지의 법에 항상 자유하나 종은 아버지의 법에 자유할수 없고 이를 어기면 반드시 그에 따른 형벌을 받습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이 땅에 보내심은 그의 몸으로 섬겨 다 이루신 일을 믿어 법에 매인 종으로 살지 않고 모든 이에게 아들과 같이 자유 함을 주시려는 것입니다

이같은 자유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려는 뜻이 담긴
대 희년은 깊은 의미있는 은혜의 해 입니다

마태복음 20장에 이른 아침에 들어온 포도원 품군은 주인의 베푼 은혜를 바라보지 아니 하니 자기 안에 마귀의 가짜 선을 따라 종일토록 수고하는 일을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마귀의 가짜 선은 댓가를 목적에 두고 있기에 주인이 말한 은혜의 약속을 버리고 자신의 선한 행위만 보고 주인을 원망하는 악으로 대하였습니다

이른 아침에 들어온 자들은 그들 안에 마귀의 선으로 일을 하고 마귀의 악으로 주인을 미워하기에 주인으로 부터 버림을 받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늦게 들어온 자일수록 주인의 은혜가 더욱 크기에 자신의 선한 생각을 따르지 아니하여 댓가를 바라 보지 아니하고 아무 것도 아닌 자신을 불러 주신 것 만으로도 감사 할수 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연약한 육신의 생각을 속여서 끌어가는 마귀의 선과 악을 따르지 아니하고 이에 돌이킬수 있는 능력의 길은 아무 것도 아닌 나에게 값없는 하나님의 참 사랑의 은혜를 비추어 주신 십자가로 증거하신 표 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이 땅에 2000년 동안 세워 주신 그의 하나 뿐인 귀한 아들을 죽여 버리면서 까지 보잘 것 없는 나를 사랑하여 주신 십자가의"사랑의 증표"가 하나님과 나 사이에 막힌 어두운 담을 허물어 버리고 생명의 빛을 비추어 주는 구원의 능력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용서한 예수 십자가 은혜의 표가 마음에 세워지면 가인을 보호하여 주려는 은혜의 표와 같이 음침한 사망의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보호하여 주시며 장대에 달린 놋뱀을 바라보는 자가 불뱀의 독성이 씻겨 내려 가듯이 마귀의 선악의 독성을 깨끗이 씻어 주어 하나님의 찬송이 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값없는 은혜를 바탕으로 기초를 세운 믿음은 자기 안에 사랑으로 천국을 이루려 하지 아니 하고 예수 안에 사랑으로 천국을 다 이루어 놓은 약속을 바라 보는 자들로서 어떠한 세상 풍파가 몰아쳐도 앞으로 곧 이루어질 생명의 아버지 나라를 바라 보기에 결코 무너짐이 없습니다

이 땅에서 우리가 직접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 보고 나를 사랑하시는 그분의 마음을 알아 볼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예수 십자가 뿐이므로 이를 바라 보고 내 선악의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큰 사랑 속에 사시길 바랍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